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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2.27 (토)

2010년 2월 27일 장년부 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2.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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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7일 장년부 성령운동 말씀>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오늘 이 월명동 문화관이 너무나 뜨겁습니다. 저 또한 어제 너무나 크나큰 성령의 은혜, 주님의 사랑을 받고 몸은 피곤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심정으로 주님과 함께 선생님의 심정을 가지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 님의 능력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 성령님의 크나큰 은혜가 오늘 장년부 여러분들에게 충만할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서 진실로 반갑습니다.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랜만에 장년부들 따로 기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2월 27일 , 2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너무나 귀한 시간,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이 준비 하신 만큼 그리고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신 만큼 그리고 기대하시는 만큼 오늘 이 시간에도 뜨거운 성령으로 함께 해 주실 것입니다. 또 이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올 한해에는 우리 장년부 가운데 주님의 사랑으로 더욱더 결실하는 그런 축복받는 한해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성령받기위해 오셨습니까? 그렇다면 성령을 받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의 마음을 비워놓는 것, 자 기라는 사람을 비워 놓는 것입니다. 저도 이 가운데 먼저 성령으로 말씀을 하고 성령으로 간구하기에 저도 저를 내려놓 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한 가정의 어머니도 아니요 아버지도 아니요 가장도 아니요 주부도 아니요 오늘 오직 이 가운데 여러분들은 주님의 신부로 이곳에 오셨습니다. 그 마음 하나, 오직 그 마음 하나로 오늘 이 자리에 임하신다면 오늘 반드시 성령을 받고 돌아가시게 될 것입니다. 첫 번째로 마음을 다 내려놓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제 얼굴이 점점 안보이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의 심정과 마음과 주님을 마음의 눈으로 보시길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입술과 마음으로 찬양하게 하시고 그리고 우리의 귀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주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께 주님께 감사함과 영광으로 다시 한번 할렐루야로 인사드리겠습니 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참 좋아하시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 이것을 좋아하세요. 첫 번째로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어린아이든지 나이가 든 사람이든지 어느 국적에 관계없이 나이 에 관계없이 지휘에 관계없이 빈부에 관계없이 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 니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이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여러분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창조물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 시고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참 보기에 좋구나. 특히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신 말씀이 보 기에 심히 좋구나. 그 역사를 이뤄 가시고 하나님은 기다리셨습니다. 사랑의 뜻을 펴시기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리셔서 6천년전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인간에게 영광 받기를 원하십니다.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오직 이 인간에게만 영혼까지 창조해 주셨습니다. 이 영혼은 마지막 그 날에 우리가 홀연히 변화를 받는 그 날에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를 받아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그 영혼입니다. 오직 이 인간에게만 그 많은 창조물 중에 오직 인간에게만 영혼을 주시어 같이 창조해 주셨습니다. 우릴 너무나 사랑하시죠. 그리고 그 창조물들에게 법칙을 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법칙을 주셨습니다. 바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다. 그 법칙을 주셨어요. 이 법칙은 여러분들께서 말씀을 들으셔서 잘 아실 것입니다. 우리가 배웠던 삼분설, 조금 더 시대가 가까워 더욱더 자세하게 쪼개본다면 영, 혼, 육, 마음. 혼은 영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고요, 마음은 육의 마음이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육에 속한 마음, 이 마음이라는 것은 우리의 뇌의 기능을 말합니다. 바로 이 인간은 생명의 근원인 정신을 가지고서 휴거를 낳게 됩니다. 이 정신으로 우리는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행함을 가지고 영혼은 흡수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영혼이 변화를 이룹니다. 이 영혼만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을 때 홀연히 하늘나라 영으 로 변화 받는 자격조건을 갖추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 생명의 근원인 정신, 이것을 인간의 행실 그리고 영혼까지 변화를 시킬 수 있게끔 창조하셨습 니다. 그래서 결론은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창조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시작이죠. 주님을 사랑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이 사랑의 시작을 잊으면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도 이 휴거의 비밀, 휴거의 근 본을 꼭 거듭해서 재차 말해주어야 한다. 이것을 꼭 깨달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들어도 들어도 들어도 아 깝지 않은 말씀 이 사랑의 시작, 나의 정신으로 인하여서 휴거를 낳는 이 귀한 말씀을 사랑의 시작으로, 그 사랑을 느 끼시면서 온전히 정신을 잡고 이 시대를 살아나가야 되겠습니다. 인간이 바로 이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 살 때 하나님께는 영광이 됩니다. 고로 우리의 마음과 정신부터 온전히 할 때 하나님께는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에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온전한 행실을 하는 자, 온전한 말을 하는 자, 우리의 온전한 말 우리의 온전한 행실 우리의 온전한 모든 마음들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저희 들 참 어떻게 하나님께 사랑을 보답하며 어떻게 구원을 이루고 어떻게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 너무 나 많은 말씀이 있는데 내 삶 가운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여러분 이제 아셨습 니까. 여러분의 하나하나의 말 ,하나하나의 행실, 여러분이 품는 마음 하나하나가 다 휴거를 낳기 때문에 결론은 여러분 의 모든 삶을 통해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우리며 성령받기를 간구하는 그 마음 그리고 이 행실 모든 것을 하나님은 기쁨으 로 영광 받으십니다. 이렇게 우리의 말 행실 마음이 다 하나하나 모아져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이 오신다 면 우리는 주님을 맞을 수 있겠습니다. 우리의 행한 대로 우리의 지금 하나하나의 행실 이 모든 행실대로 주님은 갚아 주십니다. 그리고 지난날 여러분들이 살아오시고 눈물 뿌리시고 기도하며 간구했던 대로 주님은 이 섭리역사를 만나게 해 주셨습 니다. 여러분 행한 대로입니다. 주님을 그 행함을 보시고 택하여 주셨고 불러오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에도 마태복 음 16장 27절의 말씀과 같이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주리 라’ 첫 번째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말과 행실과 정신, 이 모든 것을 통해서 영광 받기를 기뻐하십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 이 너무나 좋아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는 것이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 것이면 반대로 하나님께 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가장 너무나 싫어하시고 분노하는 것입 니다.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흘러오면서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났을 때 하나님은 심판의 칼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했을 때 ‘나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항상 아예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에 있어서도 분노하시는데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다른 신을 섬기고 있다 하셨습니다. 바로 그것은 다른 교훈을 나의 마음속에 받아들인 것, 다른 사상을 나의 마음속에 받아들인 것, 이것이 하나님이 보실 때는 다른 신을 섬긴 것과 똑같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이 섭리역사를 오면 서도 아직 내 주관을 다 버리지 못하여 혹은 유혹을 받으므로 인하여 순간 다른 사상 다른 교훈을 받아들인 적이 있습 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엔 그것이 다른 신을 섬긴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은 특히 신부들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오직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 씀에 따라 하나 되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을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마음 가운데 절대 미운 물건 을 세우지 말라. 절대 다른 교훈을 받아들이지 말라.” 우리 장년부들이 해야 될 것이 너무 많아요. 이와 같이 내 하나하 나의 말, 하나하나의 행실, 하나하나의 내가 품은 모든 마음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가 있고, 내 마음 속에 주님의 말씀 외에 다른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님에겐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절대 미 운 물건을 세우지 않겠노라’ 이 귀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 뜻 목숨을 다해 하 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하므로 인간이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때 역사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 발견한 사랑을 가지고 그것을 깨닫고 실천할 때 사랑의 역사는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죠. 마태복음 22장 37절~38절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예수님을 이것을 목적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님이 직접 주님의 본체 된 사랑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지만 그 시대 가 악하므로 인해서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정신과 사랑은 2천년 동안 흘 러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속에 이 세상을 덮게 되었어요. 그래서 역사는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 를수록 그 본래의 뜻은 그 본래의 가르침은 점점 흐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본래의 뜻, 그 본래의 정신, 본래의 사랑,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함으로 인해서 인간의 삶 또한 변질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눈물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그 본래의 뜻, 사랑의 조건을 세운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 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직이 역사요, 회복이 역사요, 사랑의 역사입니다. 왜 역사가 그동안 눈물의 역사가 될 수밖에 없었느냐. 첫째,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바로 사랑 의 뜻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믿는 뜻은 발견하고 예수님이 메시아인 뜻은 발견했지만 예수님을 그래도 눈 물을 흘리셨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랑의 뜻을 발견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둘째, 사랑의 뜻이라는 것을 발견했지만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셋째, 제대로 깨달았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함으로 또 눈물의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넷 째, 깨닫고 실천했어요. 그래서 신나게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갑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다가 그 마음이 변질됩니다. 그 사랑이 변질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눈물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동안의 2천년의 역사였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섭리역사 너무나 엄청난 뜻을 두시고, 그 뜻을 발견도 했죠. 실천하는 말씀도 주시죠. 그런데 우리 가운데서 또 눈물을 흘리실까. 바로 다섯 번째 이유입니다. 안일하게 믿기는 하였으나 사랑하긴 하였으나 주님께 서 원하시는 그 사랑의 단계까지 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섭리사는 잃었던 사랑을 다시 찾고, 잃었 던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그리고 본질의 뜻을 찾는 복직의 역사, 회복의 역사, 사랑의 뜻을 둔 사랑의 역사입니다. 여러 분 믿습니까. 이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알고 여기에 모든 정신을 쏟아야 우리가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깨 달아야 성령이 오는 것입니다. 심정이라는 것은 그냥 나의 사연을 이해해주면서 그랬죠 저랬죠 장년부의 마음은 이렇지 않습니까. 그 마음을 위로해준다고 해서 성령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내 눈에 눈물이 흐른다고 그렇다고 해서 성령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역사가 무엇인지, 그 심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성령 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말씀에 집중을 할 수 있고 이 시간에도 하나 되서 이 말씀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왜 우 리의 마음이 흩어지는가, 왜 우리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지 못 하는가. 그것으로 인해서 성령은 오지 못하거든요. 정확하 게 우리는 내가 눈물을 흘리는 것, 내가 심정을 깨닫는 것, 먼저는 내가 한 가정의 부모가 되기 전에, 내가 한 인생으로 태어나기 전에, 내가 왜 태어났는가, 주님의 역사는 어떠했는가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성령의 싹은 나오게 됩니다. 그러 므로 인해서 결실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역사가 무엇으로 복직 되겠습니까. 사랑입니다. 사랑으로만이 복직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회복하기 위 해서는, 사랑으로 복직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진리가 필요한 거예요. 사랑, 사랑 어떻게 회복하지. 그래서 진리로 들어야 하고 그래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진리로 깨닫고 성령으로 깨달아야 이 사랑으로 온전히 회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역사는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예요. 불과 불이 만나야 꺼지지 않습니다. 불같은 주님의 사랑 그리고 불같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불같은 진리의 말씀, 불같은 우리의 마음에 떨어져야,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 어납니다. 여러분 사랑에 대한 정의를 한번 내려 봅시다. 우리 장년부 어른들은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 여러분 사랑은 맛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심정. 기쁨. 맛이 있잖아요. 짠 맛, 매운 맛, 뜨거운 맛, 탄 맛 이런 것이 있잖아요. 어떤 맛일 것 같아요? 달콤한 맛. 아 역시 너무 로맨틱하시다. 오, 그것도 있네요. 달콤하다. 시원한 맛. 주님의 사랑만 받으 면 시원하게 모든 게 다 날아가죠. 뜨거운 맛. 뜨거웠어요? 굉장히 불이 오셨어요?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 사랑의 역사니까 사랑을 뚫어야 되잖아요. 계속해서 뚫어나가야 되어서, 사랑에 대해서 저도 요즘 계속 기도를 하고 있 습니다. 예수님 사랑은 뭐예요? 누구는 뜨겁다고 하고 누구는 이렇게 하기도 하는데, 저는 사실 사랑 모르고 섭리사를 왔습니다. 기독교의 모태 신앙을 가졌지만 사랑해야 된다는 이론, 사랑해야 되는 실제, 가르침을 배워본 적이 없어서요. 예수님이 세마포입고 나타난 줄도 몰랐는데요.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가는 줄을 알았죠. 그래서 그거 하나 믿고 진짜 열 심히 뛰었던 걸 생각하면 지금 와서는 목숨 내놔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장년부 중에서도 기성에서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님이 메시아이고 그로인해 천국 간다는 기쁨, 그거 하 나만으로도 돈을 내놓고, 열정을 내놓고, 모든 것을 다 내놓고 살지 않았습니까. 저희 집안만 해도 저희 어머니가 아빠 몰래 엄청 갖다 바치셨거든요. 알면 지금도 조금 힘드실 것 같은데. 이제는 아버지도 신앙을 하시게 됐습니다. 지금은 어머니 보다 뜨거운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머니가 전화해서 또 뭐라고 하시겠죠. 이렇게 사랑은 잴 수가 없습니다. 사랑, 사랑이 무엇일까 저도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사랑, 이 사랑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항상 말씀하 십니다. ‘사랑으로 회복하고 사랑으로 역사해 나가고 사랑으로 불도 받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되는데, 너도 사랑으로 뛰어야 지치지 않아.’하셨습니다. 사랑을 모르고 왔는데 저는 그냥 순종하며 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사랑이 어떤 맛인지 ‘어, 순종의 맛인가요?’그냥 예수 님은 내 몸의 일부분이어서 딱 떼면 아픈 거 있잖아요. 마치 이렇게 떼면 안 아프잖아요. (컵과 뚜껑) 이 둘은 하나잖아 요. 그런데 뚜껑을 뗀다고 해서 아프겠습니까. 안 아프거든요. 하나 된 것이란 내 귀가 얼굴에 붙어 있듯이 떼려고 하면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요. 어느새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 하다보니까 주님이란 분 그리고 우리 선생님이란 분을 내 몸에서 떼려고 하면 아파요. 너무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사랑이란 것이 이런 맛인 줄 알았어요. 떼면 고통스러운 것. 한 몸. 떠나서 살 수 없어. 물을 떠난 고기가 살 수 없듯이. 계속 기도를 했어요. 그러는 와중 가운데 역시 깨닫게 해 주신 것, 사랑은 뭐니뭐니해도 뜨거운 게 맛이다. 이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면서 깨닫게 됐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그렇다. 성령의 역사도 진리의 맛, 찬양의 맛, 여러 가지 맛이 있잖 아요. 뭐니뭐니해도 ‘주여!’ 뜨겁게 부르면서 내 죄악이 태워지고 내 육성이 태워지는 그 맛이 끝내줍니다. 심정이 애타 가지고 가슴이 쪼그라들 것 같아요. 그래서 한바탕 소리 지르고 애태우고 나면 모든 시름 다 떠나가 버리는 것 같고. 다시 생활 가운데 돌아가면 똑같지만 그 불 태워진 마음으로 또 기대하고 또 기대하며 ‘그래요 주님, 이 생활이 이렇습 니다. 이 삶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성령 없으면 못 살겠습니다.’ 하지 않습니까. 저도 일주일 내내 기다리다가 금요일 가장 녹초가 되었을 그 시간에 저는 또 말씀 외쳐야 되는데요, 그 시간에 가장 큰 불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성령은 뭐니뭐니해도 뜨거운 맛이고 사랑도 뭐니뭐니해도 뜨거운 게 맛입니다. 바로 불, 불같 은 사랑. 차가우면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이 딱 갔는데 차가워요. 그럼 너무 냉랭하죠. 미지근해도 안 됩니다. 여러분 한 번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를 생각해 보세요. 배우자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냥 시원하게만 매일 사랑해줘도 뭔가 좀.. 불 같이 뜨겁게 사랑해 줄때가 제일 좋습니다.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말 뜨겁게, 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맛있어 도 (건성으로) ‘맛있어.’ 그러면 서운하죠. ‘진짜 맛있어.’ 뜨겁게 뜨겁게 한마디를 해줄 때 그 마음에 녹아듭니다. 여러 분 녹는 역사는 뜨거워야 일어납니다. 그래서 뭐니뭐니해도 사랑의 맛은 뜨거운 게 맛입니다. 우유부단한 사랑, 잘 표현 하지 않는 사랑,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아. 그냥 믿음은 있어요, 사랑한다고. 확신하지 못한 사랑, 맛이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나이에 관계없이, 지휘에 관계없이, 명예에 관계없이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이 최고입니다. 사랑을 많이 받아서 죽었다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미움을 많이 받아서 죽은 사람은 봤어요. 그런데 이런 사람은 봤어요. 사랑 많이 받아서 행복해서 죽은 사람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랑이 많이 받아도 왜 고통스러운 사랑, 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사랑이 되느냐. 바로 하나님의 뜻에 벗어난 사랑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주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고 여 러분들을 위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역사해주셔서 이 섭리역사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이루도록 이곳에, 이 역사에 불 러주셨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불러주셨습니다. 이것이 사랑의 근본 목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최고의 황금기입니다. 뜻을 이룰 수 있는, 근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그동안 혹시 사랑받지 못해 슬 프셨습니까. 뜻을 이뤄야줘. 여러분, 할 수 있기에 주님이 사랑하시기에 불러오셨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너무 뜨거운데 아내의 사랑이 뜨겁지 못하면 그것도 지옥입니다. 아내의 사랑은 너무 뜨거워서 불같은데 남편의 사랑이 뜨겁지 못하면 그것도 지옥입니다. 그래서 이 역사는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다. 뜨거운 것과 뜨거운 것 이 만나야 역사가 일어난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나는 아직 뜨겁지 못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말씀을 들으면 누구든지 자신 있을 거예요. 주님은 뜨거워요. 그러면 누가 문제입니까. 뜨거운 것이 문제가 아니라 차가운 것이 문제인거예요. 약간 미지근한 것이. 아니면 100도로 뜨거워지기 전 상태. 물이 팔팔 끓어야 뭔가를 넣지 않겠습니까. 팔팔 끓지 않아 뭘 넣을 수가 없는 상 태라서 애매합니다. 불로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를 불로 만들어야 되는데요, 이 불을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작은 불씨가 있습니다. 성냥불 하나의 작은 불씨를 딱 켜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겠다하는 마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해야겠다. ‘이것이 나 의 창조목적이야. 난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어. 난 그렇게 섭리역사에 오게 된 거야. 이 사랑으로 천국까지 가야 해.’ 이 마음이 성냥불을 탁 켠 작은 불씨와 같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이 마음으로는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되었을 때 이 만한 큰 불에 작은 불씨 딱 하나 넣어봤자 타버립니다. 그런 사랑 주님의 사랑 받아도 버거워서 견디지 못합니다. 주님 의 사랑이 너무 커서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작은 불씨에 마른 장작, 마른 지푸라기들을 던져 넣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요? 활활 타오르게 되죠. 큰불을 만듭니다. 바로 이와 같이 여러분들의 주님을 사랑하겠다하는 마음의 불씨와 여러분의 깨끗해지고 비워지고 계속해서 회개하는 그 비워진 마음, 여러분의 삶 이것이 만나야 됩니다. 만나면 불이 일 어나요. 그래서 여러분의 사랑하는 마음과 여러분의 행실 가운데 날마다 회개하므로 마른 장작과 같이 깨끗하게 되는 행실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만 있다면 사랑의 불은 그 뜨거운 불은 큰 불은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먼저는 불을 만들어내야 되요. 사랑하는 방법도, 성령을 받는 방법도 이 두 가지입니다. 두 가지로 성령을 받을 수가 있어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 리고 나를 비워내어 나를 깨끗하게 하여 마른 장작과 같이 하는 마음. 그래야 불이 떨어지면 불이 붙습니다. 젖은 장작 은 절대 불이 붙지 않아요. 마른 장작은 불만 딱 떨어뜨리면 활활 타오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자, 작은 불씨를 갖은 자입니다. 회개하고 온전케 하는 자, 그 행실을 날마다 온전케 하는 자, 바로 마른 장작과 같이 만드는 자입니다. 이렇게 점점 불을 키우면 큰 불이 될 수 있고 그 큰 불이 될 때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안돼요. 만들면서 주님과 자꾸 하나 되어서 지금은 이만큼(小) 밖에 안 되지만, 나중엔 이만큼(中), 나중엔 이만큼(大), 나중엔 활화산 같이 폭발하는 그런 사랑으로 반드시 만들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장년부 여러분, 여러분은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여 이 섭리 역사로 불러오셨습니다. 여러분은 모두가 다 주 님의 신부예요. 주님이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자입니다. 이 땅에서 그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살자고 그리고 같이 그 나 라에 가자고 불러 오셨습니다. 장년부는 선물이잖아요. 얼마나 사랑하시면 어떤 사람은 인생의 황혼이 질 때 데려오시 고, 얼마나 사랑하시면 나의 인생이 이제 이렇게 살아야 되는구나 생각했을 때 불러 오시겠습니까. 또 다른 삶, 그 근본 의 삶,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불러오셨어요. 아까 저는 계시의 말씀을 들으면서, 황홀하다.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여러분들이 주님의 그 마음을 알아야 주님과 더욱 더 하나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다 아시고 늘 마음속에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신감이 절대 어 떤 일에도 바닥으로 떨어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최고로 나를 사랑한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주님은 나 이 렇게 쭈글쭈글 했는데 데려오셨나.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내가 얼마나 예쁘면. 난 젊은 사람 부럽지 않아. 그 많은 사람 중에 나를 불러오셨으니까. 기뻐하시고 자신감을 가지시고, 주님의 사랑 앞에는 절대 나는 예외가 아니다 하는 마 음을 가지면서 겸손함과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은 그래서 섭리 역사로 불러 오셨어요. 섭리 역사에 불러 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섭리의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섭리의 정신 중에 가장 큰 정신은 신부의 정신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시랑 되신 모습으로 준비하고 예비한 신부들을 데리러 오십니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나 이 사랑의 차원도 각각입니다. 우리 섭리사에 주신 뜻은 신부로서의 사랑, 신부로서의 역사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도 신부로서의 사랑입니다. 신부의 핵심은 사랑이죠. 이 핵심은 너무 기본적인 정신이기 때문에 말씀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앞에처럼 불과 같이 만드는 것 항상 기억하시면서 여러분 활활 타오르는 인생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하는 이 신부로서 이 신부의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이 신부로 서 갖추어야 될 것 2가지를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고 말씀을 마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신부의 정신을 갖춘 자로서 신부로서 갖추어야 될 것, 첫 번째는 바로 주 님의 심정과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저 기성은 예수님을 믿게 하는데 그쳤습니다. 물론 사랑하며 산 사람도 있었습니다. 우리 장년부 중에 어떤 분이 매일 산에 다니면서 평창동 쪽을 향해서 ‘여보~! 여보~!’이러면서 예수님을 찾으셨던 분이 계셨더라고요. 제가 그 간증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 발판 타고 주님이 오셨는지 아셨는지. 너무 예수님을 사랑하셨대요. 기성 교회 계시면서 매일 예수님 부르면서‘여보~! 여보~!’산에 가서 그러고 부르면서 사셨답니다. 섭리사 에 오신 거예요. 너무 기뻐하셔서 예배 때도 맨 먼저 오세요. 한시간반 전에 오셔서 앉아계세요. 좋아서 연신 웃음을 웃 고 계세요. 두 시간 말씀을 전해도 목 하나 까딱 안하세요. 항상 행복하게, 항상 감사하게. 자기의 뜻을 이루어 주었으 니 얼마나 좋습니까. 여보라고 부를 수 있으니 너무 좋지 않습니까. ‘여보~! 여보~!’라고 부르니 누가 ‘당신 뭐 합니까?’ ‘주님을 여보라고 부르고 다닙니다.’ ‘ 당신 미쳤구려.’그러지 않겠습니까. 연신 너무 기뻐하며, 남은 모든 시간 행복하게 보내고 계십니다. 저보다도 낫습니다. 저는 천국 가려고 교회 다녔습니다. 천국 가는 게 최고의 소원이었어요. 그런데 그 소원을 섭리사에 와서 이루었습니다. 이 말씀 온전히 순종한 것 밖에 없는데, 주님은 천국을 바라보게 하셨고, 사랑 을 깨닫게 하셨고, 사랑으로 인한 천국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목숨 바 치고 가야죠. 믿기만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같이 살기만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마음을 알아야줘. 마음을 알아줘야죠. 알아야 온전히 뜻을 이룰 수 있고, 알아야 온전한 기능을 발할 수 있고, 알아야 온전히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 역사는 하나님과 주님의 심정이 어떠한지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되려면 반드시 그 마음을 알아야 합니 다. 여러분 집안에서도 서로 부부끼리 마음만 알아주면 사실 싸울 일이 없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다 몰라서 싸워요. 내 마음 그렇지 않아. 그런데 상대의 마음이 그렇게 느끼기 때문에 싸우게 됩니다. 싸우는 것의 90% 이상은 마음을 몰 라줘서. 마음을 몰라주면 이런 말을 하죠. ‘정 떨어진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해줘도 아무리 좋은 옷을 사줘도 아무리 좋은 집에 데려다가 나를 살게 해줘도, 마음 몰라주고 매일 속 썩이고, 마음 고생시키는 겁니다. 그 집에선 살 수 없습 니다. 지옥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그래서 우리 장년부들은 제일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마음 알아주는 게 최고야!’ 특히 우리 어머니 들이 제일 많이 말씀하세요. 아버님들은 말씀을 잘 안하시는데 아마 속으로 할 거예요. 저는 아버지 가 그런 말씀 하시는 것 못 봤어요. ‘마음 알아주는 게 최고다.’ 그런데 사실 우리 자녀들이 행하는 것을 봤을 땐 마음 알아줄 때 가장 좋아하시죠. 나를 막 혼내시는 거예요. 마음 몰라주는 거죠. 날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에서도 마음과 심정을 알아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신부로서 가장 첫 번째로 갖추어야 될 것은 마음 알아주고 심정 알아주는 것. 그래야 천국이 일어납니다. 돈이고 뭐이고 마음 알아주는 것이 먼저는 최고 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이것이 최고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너는 심정의 수준을 높이도록 하여라.’ 예수님께서 선생님께도 항상 이야기 하시죠. ‘너는 나의 심정의 수준을 높여라. 그리하여 나의 심정의 그 깊은 속에 있 는 것까지 끄집어내는 역사적인 자가 되어야만 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눈물을 많이 지으셨대요. 하도 섭리 역사가 가진 게 없어서, 이렇게도 기도해 보셨대요. 남들은 이것도 주시고 저것도 주시는데, 저 교파는 이만하게 교회 짓고 하는데, 난 가진 게 없어서. 그래서 오죽했으면 선생님께서 기 도하셨겠습니까. ‘예수님, 한 달에 100억만 주세요. 100억. 100억씩만 주시면 전 섭리사 사람들 밥 먹여주고 섭리 뛰어 서 섭리 이만하게 만들어 놓겠습니다.’라고. 여러분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을 그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마음을 알아주고 그 깊은 심정의 도를 꺼내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것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여러분 돈을 주면 섭리역사 에 우리가 굳이 전도하지 않아도 일터로 삼고 섭리 역사로 오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늘 간구하시며 기도하시면 서 ‘맞습니다, 예수님. 나에게 한평만한 화장실이라도 주십시오. 그리하면 행하겠습니다.’ 지금도 그와 같은 인생, 그 약 속을 절대 저버리지 않으시고 어느 상황에도 포기치 않으시고 우리 섭리사를 사랑하시고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 하는 그 마음 하나로 지금도 그 역사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섭리 역사는 뭐니뭐니해도 모시는 삶이예요. 모시는 삶. 선생님은 항상 말씀하셨어요. ‘나는 절대 지도자로서 이 길을 가지 않는다. 나는 주님 모시고 가는 자. 나는 하나님 모시고 가는 자.’ 이였습니다. 저도 선생님 옆에서 무엇인가를 제 대로 해드리지 못했을 때 정말 많이 혼내셨어요. 혼내는 이유가 있어요. 그냥 일반 지도자들은 내가 못했으니까 혼냈겠 죠. 그러나 선생님을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네가 제대로 못하면, 내가 그것으로 인해서 주님께 어떻게 가겠냐. 지금 주 님 여기 눈앞에 와 계시는데 너는 안보이지. 나는 보여. 네가 그거 못하니까 내가 지금 조마조마해서 어떻게 할 지 모 르겠다.’ 항상 모시는 삶이었어요. 그 삶이 끊임이 없었어요. 아예 어렸을 때부터 연단 시키셨습니다. 군대에 가서까지 계속 모시는 삶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오직 사랑 뺏기지 않고 이 역사를 일으켜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잘 모시려면 가장 첫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이 심정을 아는 것,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시부모도 돈으로 보시잖아요, 이 세상은 요. 그래서 요양원에 모시잖아요. 그런 세상이 되지 않았습니까. 너무 강퍅한 저 세상에 사는 사 람들 그렇게도 모시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심정을 알고, 마음을 알고, 사랑으로 모셔야 됩니다. 주님은 저희들에게 그것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남녀를 불문하고, 여러분들이 생활 가운데 어떤 지위에 있더라도, 어떤 입장에 있 더라도 항상 이 신부의 정신, 이 정신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이 정신이 없으면 이와 같이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은 생명의 근원이다. 정신으로 인해 사람은 행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생활 가운데 그 정신이 없으면 그와 같이 살 수가 없다. 신부에게 사랑의 정신,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하는 정신이 없으면 그와 같이 행실도 따라가지 않으므로 그와 같이 살 수가 없습니다. 이 마음을 아는 이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첫째, 깊은 기도입니다. 우리 장년부들이 잘 하는 기도, 깊은 기도. 그리고 이 생명의 말씀을 듣는 것. 그 속 깊은 속 심정의 말씀은 단상의 말씀을 통해 선포가 됩니다. 이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가 주님의 신부라 할 수 없음은 그 마음을 헤아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저희들에게는 깊은 기도, 그 리고 생명의 말씀을 듣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이 하루만 대화하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부부가 계속 서로 대화가 없어보세요. 하루, 이틀, 삼일, 사 일, 오일. 대화가 없으면 마음이 멀어지고, 마음이 멀어지면 몸도 멀어집니다. 이건 천륜의 법칙이에요. 항상 대화함으로 주님과 멀리 있게 하지 말고, 그리고 항상 생명의 말씀을 온전히 더 완벽하게 새김으로 인해서 주님의 속 깊은 심정을 더 깨달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두 번째, 주님의 신부로서 갖추어야 될 것에 대해서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는 정결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정 결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 된 것이 있으면 고치는 정신, 회개하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주님께 이 말씀만은 장년부에서 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고치는 것은 저 말고 나이가 더 많으신 분이 가서 외치게 하면 안 될까요.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신부예요. 마음을 비웠습니다. 여러분은 장년부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지금 주님의 신부입니다. 저 또한 그 역사에 속한 사명자입니다. 주님 말씀을 외쳐야하는 사명, 여러분은 신부로서 온전하게 되는 사명자 입장으로 이 자 리에 계십니다. 지도자들이 와 계시잖아요. 그 말씀을 외치고 내가 온전케 되고 외쳐야 합니다. 이것은 섭리사의 신부라 면 누구나 다 필요한 말씀들을, 너무나 깊은 말씀들을 해주고 계십니다. 이것이 생방송 말씀이었는데 기본이 없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장년부로 넘어왔습니다. 장년부에 전하라고 하셔 서. 저 너무 감사한 말씀으로, 말씀 전하고 있습니다. 2주 동안 계속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장년부 말씀이다. 여러분 이 말씀만 잘 기억하시고 하나하나 행하시면 여러분 삶 가운데 큰 변화 이루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신부는 정결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우리의 잘못된 것 모순된 것을 고쳐야 합니다. 누구도 인생은 정결하지 않습 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어요.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죄를 짓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마치 옷을 입으면 더러워지듯이, 가만히 있어도 먼지가 쌓이듯이. 그러면 아무도 정결 할 수 없어요. 이 세상에는 요. 그러나 정결케 되는 방법이 있나니 주님께서 회개라는 은혜를 주시사, 회개하게 하고 고치게 하는 것입니다. 신부는 말과 행실 이 정결하며 삶이 정결하며 마음이 정결해야 합니다. 마음이 불순하여 뒤에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 모르고 뒤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면 그 신부는 정결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신부가 아니라 마지못해 정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도저히 살 수 없어서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됩니다.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 하시니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불타오르려면 정결하라. 마치 마른 장작과 같이 깨끗하게 비워진 자가 되어라. 말과 행실, 삶, 마음 이 모든 것 이 정결하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고치자. 그러기 위해 회개하자. 우리 장년부들은 주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정말 인생 겪을 것 다 겪고 오게 하셨어요. 젊은 장년부들도 마찬가지에요. 고치는 것, 어려운 거 주님이 아세요. 그동안 살아온 삶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고치는 게 어려운 것을 알고, 주님께 간구하며 눈물 뿌려 기도하고 행하는 자 에겐 더욱더 역사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난관들을 여러분이 뛰어오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하십시오. 여러분의 모든 단점들을 여러분이 발판 삼아 그 장애물을 뛰어오르면 반드시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세 요. 정신, 단련하면 단련할수록 녹슬지 않습니다. 누가 여러분이 정신보고 늙었다고 합니까. 어느 누구도 정신이 늙은 자는 없습니다. 정신이 늙은 자, 온전치 못한 생각을 하는 자가 정신이 늙은 자죠. 육신이 단련하고 빛을 발할 수 있듯 이 단련할수록 오래 사용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계속 준비합니다. 내가 어떠한 환경 가운데 있어도 육신은 내가 단련 한다. 지금도 운동하세요. 늘 장소가 없어도 그 자리에서. 그리고 정신을 단련합니다. 왜, 금같이 단련해서 금같이 쓰임 받기위해. 여러분 장년부, 선생님의 표상이기도 합니다. 선생님께서 그 나이에 그 순수한 마음으로 항상 잃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 는 마음. 항상 변화하고 항상 앞으로 도약하며 항상 나아가는 마음. 그래서 신부는 말, 행실, 삶, 마음이 정결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순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자기가 순간 무슨 행실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라 했습니다. 어른일수 록 순간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행실을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구도 잡아줄 사람이 없어요. 내가 나 의 주인이 된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순간이라도 정신 잃지 말라 했습니다. 왜냐하면 순간이라도 정신이 옳지 않은 데로 쏠리면 옳지 않은 말을 하게 됩니다. 순간이라도 정신이 옳지 않은 데로 쏠리면 행동까지 범죄 하게 됩니다. 영은 혼을 통해 그것을 다 흡수하며 울고 있습니다. 다행이 우리 어른들은 순간 섣불리 행동하진 않습니다. 그동안의 삶이 있기 때문에 나의 정신이 순간 다른 쪽으로 갔더라도 순간 행동하는 일은 거의 없어요. 그만큼 신중합니다. 그만큼 기분대로 행동할 나이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이미 하나 마음을 확 놓으셨죠. 마치 초대교회 에베소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등 7개 교회들에게 이야기 하신 것처럼 ‘그러나 너희에게 하나 말할 것이 있으니 이것이다. 젊을수록 정신을 바짝 잡아야 하는 이유는 순간 정신이 흘러가면 순간 행하기 때문입니다. 젊을수록 요. 그래서 정신을 바짝 잡아야 됩니다. 순간 잘못된 행실로 인해서 모든 영혼이 그리고 운명이 망치기 때문에.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행동은 함부로 하지 않고 심사숙고하여 조심하지만 정신을 바짝 잡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순간 정신이 옳지 않은 데로 흘러가면 순간 말을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신부는 말과 마음, 행실 이 모든 것이 정결해야 합니다. 어른들에게는 말의 권리가 항상 주어지게 되어있습니다. 항상 우리 어른들에게는 제일 먼저 발언의 기회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욱더 온전케 해야 될 것은 항상 우리의 삶 가운데 말, 내가 자녀에게 하는 말, 옆에 성도들에 게 하는 말, 모든 말들을 더욱더 은혜롭게 완전하게 해줄 때 그것으로 섭리의 질서가 서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입장 이 너무나 중요해요. 누구든지 저도 마찬가지로 단상에서 은혜로운 말, 주님의 말을 해야 하듯이 여러분은 섭리의 어른 이십니다. 여러분에게는 말의 권리가 주어집니다. 주어지지 않은 곳이 있다면 주어지게 해야 되요. 같이 어른들과 의논 해야 됩니다. 그 지혜를 배우기도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항상 나의 말이 순간 내가 정신이 이런 데로 가서 쏟아 붇지는 않는지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그것을 잘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 만큼 그 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그만큼 그 한마디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된 순간부터 여러분의 말과 행실은 너무나 중요 합니다. 여러분 하나의 말이 자녀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 있는 말이에요. 그와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순금 덩어리가 되어라 말씀 하셨죠.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 모순을 다 빼내야 된다. 순금처럼 온전하 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만이 나의 나라에 올 수가 있고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가 있다 하셨습니다. 자기의 모순이 이것 만이 아니라, 나의 모순이 무엇인지 알면 고치려 노력하고, 알면 누가 잘못됐다고 했을 때 고치려 노력한다 했습니다. 몇 가지 여러분이 인생 이때, 정말 중요한 이때, 그것도 이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며 휴거의 말씀이 선포되는 너무나 귀 한 이때 오셨기 때문에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자부하며 사셔야 되요. 여러분 너무나 행복하시고 너무나 복 받은 자인 것을 제가 이 앞에서 시인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전해지면 온전해질수록 너무 좋습니다. 사랑이 불타면 불탈수록 너무 좋아요. 그러나 어느 누구도 여러분의 모순을 발견해 주려하지 않습니다. 왜냐, 여러분은 그런 입장에 있지 않아 요. 자녀가 엄마 아빠 이것 싫다고 해서 거기서 툭툭 이야기 하면 참 이쁘죠? 받아들이시기가 참 힘들어요. 네 그것을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살아온 인생이 있으니까. 가장 좋은 것은 내가 발견하는 것에요. 내가 이렇게 나이가 든 만큼 정신연령까지 쭉 높아져서 그와 같이 행동하고 그 와 같이 말하고 그와 같이 은혜를 끼치는 자가 되어야겠다. 내 스스로 생각할 때가 가장 좋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은 유교 사상이 잡혀있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을 스스로 찾아내면 좋지만 주님 앞에는 신부이기 때문에 어린아이처럼 항 상 매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너무나 좋아요. 주님은 받아주세요. 그 눈물을, 그 고백을, 그 솔직한 마음을. 모 든 수치를 덮어주시고, 모든 잘못을 진정으로 회개할 때 없애주시고 싸매주시고 정결케 하시고 온전케 해주십니다. 항 상 여러분 앞에 여러분의 어깨를 토닥여줄 사람이 없습니까.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줄 사람이 없습니까. 여러분의 이름 을 불러줄 사람이 없습니까. 주님이 계십니다. 그런 너무 좋은 주님을 두고 자꾸 주님을 불러야줘. 그렇지 않습니까. 선 생님께서도 정말 잘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회개입니다. 고치는 것, 작은 것 하나라도 고치고 수정하는 것을 너무 잘하 십니다. 주님 모시고 사니까, 신부의 삶이니까 그러합니다. 그래서 신부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고치는 정신, 회개하는 정신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가 자기를 볼 때 모순된 것이 없으면 내가 볼 때도 온전한 자다.”하셨습니다. 도전해볼만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도전해 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이때를 온전하게 이뤄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다른 사람이 20년 안에 이룰 것 10년 안에 바짝 이루세요. 어떤 사람은 5년, 어떤 사람은 3년.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최고의 기회를 잡 으신 우리 장년부 여러분 꼭 행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할수록 너무 사랑할수록 모순된 것이 있으면 싫습니다. 자꾸 혹시나 ‘깜박깜박 잊어버리네.’하신다면 방법이 있으니 자꾸자꾸 생각하십시오. ‘깜박깜박 잊어버리네.’ 자꾸자꾸 생각하면 됩니다.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어요. 그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하는 만큼 되요. 육신을 단련한 만큼, 정신과 생각을 단련한 만큼 오래 그 기 능을 사용 할 수 있어요. 지금은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더 함께 하시기 때문에 더 크나큰 빛을 바랄 수 있습니다. ‘고치 고 싶은데 자꾸 깜박깜박 잊어버려서 또 했네.’ 전 저의 어머니에게도 “그거 안한다고 해놓고 또 하십니까.” “아이고, 깜박했네.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네.” 자꾸자꾸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꾸 깜박깜박 잊어버리는 것도 정신이 그만큼 죽었 기 때문입니다. 살려야 한다 했습니다. 이 모든 뇌세포를 다 살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령을 받아서 뇌세포가 다 살아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꼭 해야 될 것만 살아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잊어버 릴수록 자꾸 생각하고 자꾸 해버릇하면 어느 누구든지 안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감각을 예리하게 만들어줍니다. 정신은 칼과 같다 했어요. 그 칼을 가만히 두면 무뎌집니다. 녹슬게 되요. 그 칼 을 자꾸 갈아야 되요. 그래야 아주 예리하게 변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정신을 예리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 항상 신부의 정신을 가지고 그에 맞는 합당한 기도를 하시기를 주님이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거의 매듭의 말씀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부부 사이는 몇 촌이죠? 무촌. 부부사이는 무촌입니다. 그만큼 가깝죠. 부모와 자식사이보다 더 가까워요. 그런 데 가까울수록 용서를 빌고 회개하는 게 진짜 어렵습니다. 아마 사랑 표현보다 더 어려운 것이 미안하다 하는 것이 아 닐까 합니다. 만일 이 자리에서 미안하다 하는 도를 깨우친 자는 사랑받기에 합당한 자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미안 한 것을 빨리 발견하고 고치고 회개하는 자는 사랑이 더욱더 빛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작은 실수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작은 실수에서 큰 실수까지 모든 것을 다 통회자복을 했었거든요, ‘나를 살려주십시오. 정말 이러면 안 되는데...’ 진짜 종처럼 항상 빌었어요. 예수님께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참 미련스럽다. 어찌 저러고 사냐. 저러고 산다니까. 그래서 안 되는 거야.’ 만약에 여러분의 배우자가 요만한 실수를 한 거예요. 근데 와서 (애교스럽게) ‘에이, 미안해.’이렇게 안하고, (큰절을 하면서) ‘미 안합니다. 미안합니다.’하면 부담스러워서 ‘받아야 돼 말아야 돼.’할 겁니다. 매번 평생 그래보세요. ‘뭐 종이랑 사는 것 도 아니고, 이게 누구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뭔가 작은 실수 했을 때 ‘아 미안해, 용서해줘.’ 그런 애교스러움이 있을 때, 참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작은 실수 했을지라도 그냥 넘어가면 그렇게 미워요. 저거 하나 때문에 진짜 미워 죽겠 다 합니다. 작은 실수는 애교로 주님께 “주님, 나 좀 용서해 주세요. 주님, 나 사랑하는 신부잖아요. 나 이렇게 불러 오 셨잖아요. 지금 이때, 다 늙었을 때 불러와서 예수님 나 사랑해 주시잖아요. 예수님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큰 실수는 정말 통회자복하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회개할 때 이 두 가지를 꼭 갖추어야 합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나의 실수가 무엇인지 알고 나의 잘못이 무엇이지 알 고서 주님께 사랑으로 용서를 빌고 또 통회자복 함으로 용서를 비는 이 삶이 온전한 삶입니다. 그런 자는 책망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께서도 먼저 잘못했다고 하는 자는 정말 답이 없데요. 먼저 와서 “잘못했습니다.” 하면 기특하데요. 그러 니까 책망보다는 더 가르쳐주고 싶으시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뭔가를 먼저 스스로 회개하고 잘못을 고했을 때 예수 님은 책망보다 더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기특해 하시며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회개가 불이 탈수록 사랑은 불이 탑니다. 가장 첨단의 도를 가르쳐주셨어요. 제가 7년 동안 가장 많이 배운 것이 회개하는 정신이었어요. ‘네가 죄인 된 정신을 갖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남 탓하지 말고 네 탓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먼저는 회개하라. 무릎 꿇고 회개하라. 그럼 주님께서 이해시켜 주실 것이 아니냐. 너는 모른다. 그 속에 어떤 것이 있는지. 그러니 어떤 일이 있어도 누구 원망하지 말고 주님께 회개해.’ 그래서 그 정신 하나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었을 때, 아무리 해도 안 이겨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못보고 하니까. 그 때 뭐라고 기도했냐면, “주님 나 좀 용서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했습니 다. 왜 용서해달라고 했냐면, 이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이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고 주님은 죄인 부르러 오셨으니 이 죄인 좀 용서해 주십시오.” 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풀어지더라고요. 마음이 다 이해되었습니다. 그래 주님 앞에 의인은 없잖아. 주님 앞에 구원 받아야 될 자니까 주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야겠다. 정말 큰 가르침이었습니 다.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따른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하듯이 오늘 말씀 한 것과 같이 섭리 역사에 사랑 의 뜻을 두고 여러분들을 불러 오셨으니 신부의 정신을 가지고 신부로서 갖추어야 할 그 마음을 헤아리는 것, 그리고 잘못된 것을 고쳐나가는 정신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 주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마음을 완전하게 먹어도 행하는 데에는 한계에 부딪칩니다. 한계점은 항상 있어요. 내 마음은 이렇지 않지만 상황 때문 에, 또 나의 육신의 한계 때문에 혹은 여러 가지의 이유로. 그 한계는 무엇으로 이기는 지 아십니까. 극복하는 지 아십 니까. 역시 정신입니다. 보다 더 강인한 정신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님께서는 주님께서는 생명의 근원인 정신을 살아나게 해 주시고, 여러분의 영혼을 더욱 더 온전케 해주시며, 여러분을 더욱 더 사랑으로 역사해 주 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단련하여 녹슬지 않게 만들어서 빛을 바라는 장년부 어른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뜨거운 사랑, 여러분 번 뜩번뜩 행하는 행동은 청년부보다 대학부보다 부족하나, 뜨거운 심정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누구보다 우세입니다. 여 러분 그 심정을 가지고 오늘도 기도해야 되겠죠. 장년부에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며 변하는 역사 성령의 역사 주님께 기쁨을 드리는 놀라운 역사가 이 장년부 가운데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우리, 기도 합시다. 같이 기도해야 되겠죠. 같이 찬양 한 곡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장년부들이 가장 큰 은혜를 받 는 찬양이 무엇입니까. 역시 장년부는 로맨틱합니다. 하얀 꽃. 신부로서 깨끗한 마음으로. 더욱더 나의 불씨, 주님 사랑 합니다 하는 마음. 나의 마른 장작처럼 나를 변화시킵니다. 회개합니다. 나의 온전치 못함을. 하나님 내 모든 삶을 통해 영광 받아 주셨는데 나는 그것을 모르고 때로는 원망하기도 했고 때로는 불신하기도 하고 때로는 온전케 하지 못했습니 다. 주님 ‘먼저는 이 삶이 최고로 나에게 주신 기회라는 걸 깨닫지 못한 것, 나를 정말 사랑하신다는 걸 깨닫지 못한 것 부터 용서해주세요.’ 라는 그런 하얀 마음으로 주님께 다가가기로 하겠습니다. (찬양 : 하얀 꽃) <기도> 사랑의 하나님. 너무나 크신 사랑의 하나님. 사랑에 뜻을 두시고 이 세상 창조하시고 참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사랑 의 예수님 2천년 동안 눈물 뿌려 역사하시며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사랑하는 장년부들 하나님의 사랑으로 불러오셨습니다. 주님 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주님의 신부일 뿐입니다. 이들이 어려운 삶 가운데 또 복잡한 삶 가운데 늘 인도해 주시며, 마음을 지키게 하시고, 행실을 지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귀한 때, 너무나 재촉해야 하는 귀한 때, 이때에 이들을 불러주시사 모든 인생 그 소원 이루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심정과 통하길 원합니다. 더욱더 온전케 되는 장년부가 되기를 바라옵고 원합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랑은 뜨거운 것. 주님 이들에게 기대하시는 바가 얼마나 크십니까. 모든 삶 가운데 역사하시며 이들의 고백 하나하나와 이들의 눈물 하 나하나를 주님께서 기억하시므로,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하게 되는 이들의 행실과 정신과 삶을 보셨사오니, 주님 인 도하시고 역사하시고 축복 주시고자 오늘 이 자리 가운데 불러 왔습니다. 주님, 주님의 눈에 보시기에 다 합당하고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먼저는 주님 앞에 신부로서 그동안 온전하지 못했던 것, 이 모든 것들을 주께 다시 한번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정말 장년부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날이 되 기를 원합니다. 예전에 모순된 것들을 다 없애버리고 은혜롭고 은혜가 충만하며 사랑이 충만한 주님의 향기를 발할 수 있는 장년부가 되기를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진정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채워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주님께 병 고침을 받으려고 주 님을 찾는 자, 구원을 받고자 주님을 찾는 자, 어려움을 해결 받고자 주님을 찾는 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사옵니다. 그런 데 주님, 주님께 사랑을 드리고자 하는 자는 없는 거예요. 사랑이 기본이면, 사랑이 해결되면 다 해결 되는데 주님께 그 사랑을 드릴 자가 없습니다. 그럼에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을 택하여 주시사 이 섭리역사를 세워 주셨습니다. 이 장년부, 사랑의 역사, 사랑의 뜻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먼저 주 앞에 다른 것을 간구함이 아니라 이들이 사랑으로 불 받기 원하옵나이다. 신부의 불을 받기 를 원하옵나이다. 사랑의 불을 받기를 원하옵나이다. 이 성령의 불을 가지고, 이 사랑의 불을 가지고 삶 가운데 돌아가 그 환경과 맞서 이기며, 모든 생활과 맞서 이기며, 은혜를 베풀며, 그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는 자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자가 되면 이 가정을 책임져 주시고, 이들의 기도를 책임져 주시며, 이들의 건강까지 책임져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그래서 사랑이 먼저다. 구원보다 사랑이 먼저니라. 사랑에 따라오는 거야. 축복은 따라 오는 것이다. 모든 기 도의 소원들은 사랑에 따라 오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장년부가 먼저는 사랑으로 온전케 됨으로 인해서, 이 작은 불씨 를 가지고 주님 사랑합니다하는 작은 불씨를 가지고, 날마다 변화되고, 날마다 회개하는 마른 장작과 같은 이들의 행실 을 통하여 불 붙여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활화산 같이 타오르는, 사랑하면 따라갈 수 없는 깊은 심정, 깊은 마음을 아는 사랑하는 자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할 때 건강의 축복의 역사, 물질의 축복의 역사, 가정 축복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들의 기도를 헛되게 돌리지 말아 주시옵소서. 주님 이 자리 가운데 한사람 한사람 역사하시므로, 주님께서 친히 안수하시며, 친히 역사하시 어 그 능력과 은혜와 자비와 사랑을 쏟아 부어 주시옵소서. 친히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께 돌립니다. 옛 시대 살지 않고 이 시대 가운데 불러주신 놀라운 사랑. 이대로 가정을 맡아 한 가정으로 부모로 주부로 살아가지 않 고 이 시대 와서 새로운 역사, 사랑의 역사, 사랑 받는 자로 다시 거듭나게 하시며, 사랑 받는 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심 을 감사드립니다. 이 때 드리지 아니하면 다른 뜻 다 이루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반드시 이 뜻을 이루어, 이 사랑 안 에 축복과 구원이 따라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 주심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사랑의 불을 붙이며, 진리의 불을 붙이며, 기도 의 불을 붙이는 장년부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저희의 모든 마음이 선생님께 향할 줄로 믿습니다. 항상 아이처럼, 그러나 심정 깊은 도를 가지고 주를 모시며, 이 역사 를 이끌어 가시며, 주님의 몸이 되어 사시는 그 몸을 기억하시사 불같은 능력 더하시며, 철장 같은 권세 더하여 주시옵 소서. 이들의 눈물을 주님이 아십니다. 생활 가운데 어려움 그리고 외로움, 모두 다 주님께서 닦아 주시고, 안아주시며 극복하 며 이기게 하시사 강건케 하시며, 주님 만나는 그 뜻을 이루는, 희망과 소망을 이루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오늘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2010년 놀라운 변화를 이루고 기적을 이루며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생명의 역사를 이루는 축복이 이들에게 함께 할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주님 그러나 또 기도 할 것은 건강을 주시옵소서. 건강을 주시옵소서. 건강을 주시옵소서. 온전 케 하여 주시옵소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자녀, 배우자를 위해 눈물 뿌려 기도하는 자 그 모든 기도 주님 왜 안 받으셨겠습니까. 주님과 사랑을 이루어 그 생명을 낳게 하여 주시옵소서.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 눈물로 기도한, 간구한 모든 것 주님 이루어 주시며 이 소원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무너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을 더하시며 생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힘을 받아 또 돌아가 이 세상과 가정과 자녀와 맞서 주님 선으로 사랑으로 싸워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또 뜻을 알지 못하여, 잘 알지 못하여 신앙을 잠깐 저버리고 다시 온 자들 있습니다. 주님, 이 들도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올 수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여 온 귀한 자들이니 정말 주님께서 어느 누구보다 이 들의 마음을 아시는 줄 믿습니다. 절대 주님과 사랑 이루며 그 전에 못한 것까지 더 뜻을 이루며 남은 인생 온전히 미 련 없이 후회 없이 살아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모든 영광 주께 올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너무나 귀한 시간 장년부들과 함께 해서 너무나 영광이었고 너무나 기쁩니다. 모든 영광을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박수로 하나님과 주님께 성령님께 영광 드립시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를 너무 사랑 하며 함께 하시는 선생님께도 큰 박수 보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