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2.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0.02.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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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8일 주일말씀>[참고 과거 말씀]
"이겨야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흰 돌과 흰 돌에 새겨진 이름]
<흰 돌>은 주님을 상징합니다.
선생도 월명동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 니골라 당 같은 다른 교훈을 벗어났고, 또 발람이 발
락을 가르쳐 우상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하던 구시대의 부족한 신앙을 벗어나 깨끗이
회개했습니다.
그랬더니 꿈에 주님이 흰 돌을 주셔서 받았습니다.
그 흰 돌은 손 안에 쥘 정도였습니다.
그 안에 기록된 이름은 안 보였습니다.
꿈에 사자와 호랑이가 나를 잡아먹으려고 나를 향해 기어오는데 내가 그 흰 돌을 던지며 쫓
아가니 도망갔습니다.
사자와 호랑이는 사탄들이었고, 인사탄들이기도 했습니다.
꿈에서 깨고 계시록 2장을 보았습니다.
흰 돌은 주님이고, 그 이름은 안 보였으나 주님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섭리인들은 외부에서 섭리사를 비난하며 가르치는 교훈을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니골라 당의 교훈입니다.
그 교훈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우상 제물을 먹고 마시며 행음하는 자들과 같은 죄를 짓는 자
들이요, 또 음란한 죄를 짓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요, 음란한 행위라고도 했습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께서 섭리사에 뜻을 펴며 전해 주시는 말씀만 받고, 그 외의 교훈은
들어서도 안 되고 받아들여서도 안 됩니다.
이론이 맞는 것 같아도 실상을 보면 거짓이요, 사탄의 논리입니다.
선생은 주님께 흰 돌을 받고, 늘 사탄과 세상과 비진리를 주장하는 자들과 싸웠습니다.
<흰 돌>은 주님이요, <그 안에 기록된 새 이름>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 흰 돌을 받고 나서 이 시대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흰 돌에 기록된 이름은 받는 자 외에는 아무도 아는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름은 ‘하나님과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말씀은 받는 자 외에는 모릅니다.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의 사명은 그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철장 같은 말씀, 검과 같은 시대의 말씀은 정말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 받는 자밖에는 모릅
니다.
결국 선생은 주님을 모시고 살면서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30년 동안 외쳐, 주님과 함
께 섭리나라를 세웠습니다.
사탄을 멸하고 인사탄들을 물리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기 자신이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 인성으로 살아 주님이 촛대를 옮겨 그 위치에서 벗어난
자들은 섭리인들을 시기 질투하며 사탄의 주관을 받아 섭리사를 비난합니다.
떳떳하게 복음을 전하면서 세상 사람에게 전하지, 왜 섭리사를 물고 늘어집니까?
그러니 사탄의 행위입니다.
그들을 불신하고 배설물로 여겨야 이기게 됩니다.
그들의 말을 듣는 자들은 주님을 불신하는 자들입니다. 고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