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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2.28 (일)

2010년 3월 19일 금요기도회간증문 심주영

선포일
2010.02.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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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19일 금요기도회간증문-심주영201002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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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에서 성삼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는 지혜 작성일 : 2010. 2. 28. (일) 새벽 1시 경. 작성자 : 심주영 간사 (서울희망교회 대학부) 2010년 2월 28일 새벽 1시.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평소 에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을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오직 성삼위 하나님을 중심하는 섭리사에서는 인간관 계를 어떻게, 어느 선까지 맺어야 하나요? 사람을 대하는 지 혜를 주세요.'라고 기도하던 중에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신부들이여. 나는 너희 신랑 예수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알고 싶으냐? 지혜로운 것을 구했다. 섭리사에서 하나님과 나와 성령님, 너희의 선생, 그리고 지도자, 형제, 생명들까지... 각각 대함의 지혜가 필요하도다. 먼저 성삼위인 우리에게 어찌 대해야겠느냐? 너희는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우리를 사랑함으로 진정 존귀히 여기며 나아와야 한다. 그저 사랑하는 애인처럼만 대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너희의 사랑이지만 천하만국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신이니라. 그러니 겸허히 무릎 꿇고 우리의 높음을 인정하며, 감사함과 사랑함과 깨끗함으로 나아와야 하는 것이다. 하늘 앞에 교만은 통하지 않는다. 자기중심의 생각 즉, 인본적인 생각도 나와 통할 수 없도다. 지극히 겸손하며 순수하고 본디 우리의 창조물의 모습대로 나아와야 온전히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선생을 대함이니라. 너희는 그를 어찌 대하며 살았느냐? 전반기에 나의 육신 되어 살 때는 신 같이 보며 신경 쓰고 사랑하며 대하더니 재림 말씀 선포하고 내가 앞에 나오니 뒤에 있는 선생은 쳐다보지 않는 자도 많구나. 마치 전반기에 선생 뒤의 날 못 보듯 지금 이 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그를 외면하는 자가 너희 중에 많도다. 섭리사여! 왜 그리 너희는 못 보는 것이냐. 참으로 무지하고 소경이로다. 일일이 말해주지 않아도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까지 일일이 말해주고 어르고 달래 너희를 이끌어야 되는 것이냐. 이렇게 해서라도 너희가 내게 나온다면 난 목숨 걸고 기쁨으로 하겠지만 마음 한 켠은 늘 시리고 허전하구나. 내 마음, 심정 알아줄 자 찾고 찾는다. 그래서 내 마음 헤아려 그대로 해줄 자를 난 참으로 기다린다. 사랑하는 신부여! 제발 내 이 심정 알아다오. 말씀 이면에 있는 말 못할 내 아픔을 기도함으로, 그리고 조금만 더 신경 써 생각해 알아내어 위로 좀 해 다오. 내 너희에게 이 정도도 기대하면 안 되는 것이냐. 해줄 것을 믿는다. 세 번째, 지도자를 대함이다. 섭리사의 큰 조직과 작은 조직까지 나 예수가 다 구상하고 운영한다. 그러니 너희는 윗 지도자에게서 나를 느끼고 깨닫도록 기도하여 나로 보고 잘 보고하고, 의논하고 사랑하며 믿으며 가야한다. 너무 사람 의지하고, 눈에 보이는 지도자만 의식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지도자들은 너희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나 예수만을 의식하고 의지하게 철통같은 교육을 시키어라. 그래야 너희도 관리하기 쉽다. 먼저는 나 예수에게 기도로 보고하고, 기도로 응답받지 못한 것은 사람 통해, 지도자 통해 역사하니 그렇게 해 나가면 된다. 나와 선생과 너희, 나와 지도자와 너희, 세 겹줄이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 지도자에게 시험 든 자들은 나 예수에게 꼭 고하고 선생에게도 고하여라. 그리고 직접 가서 풀면 분명 오해의 벽으로 인함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만일 지도자의 잘못이라면 내 반드시 해결할 테니 절대 속으로 끙끙 앓지 말고, 지혜롭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네 번째, 형제와의 관계이니라. 섭리사 안에서 형제들과 한 몸 되어 살고 있느냐? 한 몸이란 무엇일까? 오직 내 뜻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는 것이다. 나와의 관계가 먼저이고, 그 후 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협력과 하나 됨이 이루어져야 한다. 섭리사에서 그저 친분을 맺고, 내 뜻에서 벗어나 자기들끼리 웃고, 놀고, 즐기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형제들끼리 있을 때도 늘 나를 의식하여라. ‘우리 가운데 예수님이 계실까? 무엇을 기대하실까?’ 늘 나를 의식하며 해야 한다. 너무 엄격하다고? 지금은 마지막 때다. 내, 너희가 걱정되어 말한다. 인본적인 자, 사람을 중심하는 자, 환난 날에 그 사람 따라 나를 버리고 갈까 두렵노라. 그렇다고 혼자만 있으라는 말은 아니다. 많은 자들과 하나 되어 어울리되 그 중심에는 늘 내가 살아있는지 너희를 체크하라는 것이니라. 이해가 가느냐? 너희 각자 각자는 나의 신부이니라. 신부들끼리 있을 때는 신랑 이야기꽃을 피워야 그 자리에 신랑이 함께하여 더욱 기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는 것이다. 섭리사는 나의 뜻을 이루는 곳이니 오직 나에게 집중하여라. 내 기대를 채우고, 형제들과 함께 있어 보거라. 그래야 그 기대 이루며 사랑도 나누어 기쁨도 배가 되느니라. 섭리사여! 더욱 형제들끼리 하나 되되 나의 뜻을 중심한 하나 됨을 이룰지어다. 마지막, 생명을 대함이니라. 생명은 구원이다. 말씀과 관리라. 내, 선생 통해 말하였다. 관리, 너의 것을 다 내어주는 헌신이다. 노력이 필요하고 기본적 내 사랑이 바탕 되어야 한다. 내 사랑 충만해 아이를 낳아 길러 보거라. 하하 호호. 그들에게 웃음 꽃, 사랑 꽃이 피어난다. 내 사랑 이룬 자들이여! 생명들에게 나의 모습으로 나아가라. 생명들은 너희 통해 섭리사도 나도 느끼니 온전한 모습으로 섭리와 나를 증거 해야 한다. 너희의 말투, 표정,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중요하고 중요하다. 먼저 내 사랑 받아 이룬 후 내 몸이 되어 너희 모든 것을 버리고 그들을 살리어라. 생명이 돌아오리라. 살아나리라. 섭리사 신부들아! 모든 관계의 기본은 나와의 사랑이니라. 나와 사랑 이룬 자. 나와도, 스승, 지도자, 형제, 생명과의 관계도 온전히 내 뜻대로 맺을 수 있도다. 절대 이성 조심! 사람 통해 들어오는 사탄 조심하고! 나만 바라보고 섭리사 하나 되어 가자꾸나. 이 말씀대로 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사랑한다. -내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