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3.01 (월)

장현순 월명동

선포일
2010.03.01 (월)

첨부 파일

매일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0. 3. 01. (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이른 저녁에, 피곤했던 것이 쌓여서 예수님께 피곤함을 풀어 달라고, 할 일 많지만 자도 되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몸의 피곤함도 혓바늘도 없어졌습니다. 오늘은 새벽기도 찬양인도를 해야 되기에 다른 때 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더 길어서 3시 30분에 기도를 시작했는데 눈을 감자마자 예수님께서 먼저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탄인지 확인하기 위해 저를 사랑하시냐고 물어보고 예수님인 것을 확인하고 말씀을 적었습니다.) 오늘은 늦었지? 나와 깨어서 기도해야한다. 긴장의 허리띠를 하루라도 풀어선 안 된다. 자! 찬양으로 나에게 영광 돌려 보아라. 내가 먼저 너의 곁으로 다가 왔노라. 기다렸다는 의미다. 자, 오늘의 보화는 나와 함께 영원함이다. 내가 바빠서 너에게 먼저 내 보화를 꺼내 주고 가려고 한다. 섭리의 내 신부들아 사랑한다. 너희가 날 아프게 하고 눈물 흘리게 하고 나의 몸에 못을 박고 나를 갈기갈기 찢어도 난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의 사랑 나의 사랑 영원하리. 하지만 나의 것이 되었을 때 그 사랑 너희도 느낄 수 있으며 나의 것이 되었을 때 내 사랑 나도 맘껏 걱정 없이 퍼 부어 줄 수 있구나. 사랑해서 주고 싶은 것이 많은 내 마음 알아다오. 너희가 사랑만 지킨다면 나 너희에게 다 해주고 싶구나. 사탄들이 너희를 날로 잡아 삼켜 먹으려고 몰려와 틈을 노리고 있노라. 그러니 주변에 항상 사탄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늘 의식해야 하느니라. 너희 마음이 바뀌고, 사상이 바뀌고, 행동이 변한다면 내가 너희들 깨끗한 섭리에 둘 수 없다. 썩어가고 있는 것을 그냥 두면 냄새나고 벌레 생기고 각종 원치 않는 것들이 생겨난다. 파리 떼 같은 사탄 구더기 같은 사탄 각종 벌레들과 같은 사탄이 냄새 맡고 몰려온다. 그렇게 되면 같이 있던 내 신부들도 해를 입기에 영향 받기에 내버려 둘 수 없는 나의 입장을 알아다오. 쓰레기 그냥 그대로 오랜 시간 놔두면 썩어버려 그 냄새 온 집안에 가득하다. 그렇게 되면 주인도 살 수 없고 창피해서 손님도 집에 못 들인다. 이와 같이 나도 내 섭리에 있을 수 없게 되고 하나님 성령님도 오실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하니 쓰레기를 그냥 둬야겠느냐. 나도 살리고 싶고 나도 함께 해 주고 싶지만 너희가 바뀌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매일 회개하여라. 오물은 조금도 남겨 놔서는 안 된다. 나는 내 품에 깨끗하고 온전한 것만 담아 갈 수 있는 자니 깨끗이 너희 자신을 살피거라. 너희가 너무 좋다고 내가 내 의향대로 덜 깨끗한 자를 나의 품에 넣고 하늘나라 가봤자 하늘나라 문에서 법에 의해 걸린단다. 결국은 내 나라에서 못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깨끗케 하여라. 너 나의 신부다. 기회 있을 때 내가 용서해 줄 때 회개해야 한다. 너 나의 신부. 나 너의 신랑. 원하고 원하던 신부의 역사. 내 사랑들아. 생활가운데서 짓는 생활쓰레기 같은 조금한 죄들은 생각났을 때, 내가 깨우쳐 줬을 때, 그때그때 해야 한다. 나에게 고하고 없애고 행해야 한다. 개 같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안 한다고 하고 또 하면 안 된다. 한두 번은 내가 봐줄 수 있으나 계속 반복되면 사탄이 틈탄다. 그것을 꼬리 잡고 사탄이 들어온다. 그러니 사탄을 물리치며 너의 행동 꼭 붙잡고 근원되는 마음 꼭 나에게 묶어 놓고 가야 한다. 사랑해. 나의 섭리야. 그렇게 해야만 나와 영원히 살 수 있구나. 안녕 나의 사랑들아. 오늘도 고맙다. 나와 사랑하는 기도시간이구나. 나와 뜨거운 사랑하자. 날 녹여다오. 너의 진정, 진심이 날 녹인다. 오늘도 너희 선생 힘주고 기도하여 내가 원한 뜻을 이루어라. 사랑한다. 나의 마음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