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02 (화)
말씀 주사랑빛 대구스타 교철희 선배회원 때 함
- 선포일
- 2010.03.02 (화)
- 성경 본문
- 새벽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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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주사랑빛20100302 대구스타 교철희 -선배회원 때 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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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초창기회원에게 하시는 하나님말씀
-오래된 여인에게 쓰는 편지 (마태복음 6-7장)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3월 2일 화요일 새벽 3:30-4:55
<하나님께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심에 감사하며 저도
진실로 사랑한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바로
계시임을 크게 깨닫고 선생님의 삶은 매일 사랑을
유지하시며 하나님과 대화하시니 너무 대단하다고 말씀
드리며 섭리의 많은 선배들도 이와 같이 선생님의 길을
가니 존경스럽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을
읽으라고 하셔서 계속 읽어나가는 중에 마태복음
6-7장을 자세히 읽어라 하시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마태복은 6장은 예수의 산상설교이다.
내가 예수를 통하여 그 당시의 많은
유대인들의 외식신앙을 지적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실속신앙을 하게끔 강조하였다.
사람에게 보이려하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많은 유대인들이 외식신앙으로 스스로
나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살았구나.
나는 너무나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였다.
*섭리 초창기 회원들에게 하시는 말씀
나의 오래된 여인들에게.
나는 주 여호와이다.
너희를 창조하고 이 땅 가운데
존재케 하는 여호와이다.
내가 오늘 계시하여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
몇 마디 하려한다.
섭리사 처음 창조할 때부터
내가 함께 하지 않은 적이 없다.
단 한순간도 예수의 영과
너희 선생의 육신을 통하여
말하지 않은 적이 없다.
또한 선생을 통해 한사람,
한사람을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 만들었고,
각자의 인생을 내가 영광으로 받았노라.
특히, 먼저 온 자들 들을지어다.
마태복음 6-7장을 읽어보아라.
소리 내어 내가 너희에게 직접 하는 말이니,
진지하게 읽어라.
이 본문을 통해 나는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다.
다 읽었느냐.
그리하다면 지금부터 나의 오래된
여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진정 하겠노라.
*오래된 여인에게 쓰는 편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를 사랑함으로 처음부터
지금까지 나의 사랑이 변한 적이 없고,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진한 향기를 풍기고 있구나.
그러나 너희는 향기를 잃었구나.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을
의식하기보다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기 시작했을 때부터이다.
사람의 영광을 받으려 저 거리에 나가
나팔을 부는 격과 같으니
나의 눈길이 너에게 가지 않는구나.
너의 구제하는 손길이 나에게
영광을 바치기 위함이 아니라
영광을 받기 위함이 되기 시작했을 때부터이다.
골방에 들어가 은밀히 나를 만나지 아니하고
광장에 나가 서서 기도하기를 원할 때부터이구나.
나에게 고하며 기도하기를 좋아하던
네가 사람에게 고하며 대화하기에
재미를 느낄 때부터이구나.
나를 위해 하늘에 보물을 쌓기보다
땅에 쌓고 쌓아, 너의 마음이 떠났을 때부터이구나.
염려와 고통으로 너희 영혼이
어두워졌을 때부터이구나.
너의 잘못을 시인하기보다는
형제의 눈 속에 티를 지적하며
비판할 때부터로구나.
너희선생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맹목적인 따름으로 변질 되었을 때부터로구나.
나의 오래된 여인아,
이러한 때부터 너의 사랑이 식기 시작하였다.
네 마음을 지금 점검해 보아라.
너는 무엇을 위하여 이 자리에 있는 것이냐.
선생을 통해 주었던 한없는 내 사랑이
이제야 깨달아져 눈물이 나느냐.
그래, 나도 눈물이 난다.
선생을 생각하면 이리도 눈물이 난다.
내가 사랑하는 자가 세상에서
가장 좁은 곳에 있으니
눈물이 나고, 십자가 지고 가는 모습을 보니
예수의 십자가가 생각나 눈물이 난다.
인류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의 눈물 속에
내 마음이 있구나.
너를 위해 간구하는
선생의 애탐 속에 내 사랑이 있구나.
너를 창조함으로 받으려고 했던
사랑은 너의 존재함만으로도 받고 있다.
이 사랑은 내가 원하는 나를 향한
너희의 1차 사랑이라면,
선생을 통해 섭리사 오게 하여
나의 존재함을 깨닫고,
이 역사를 알고 뛰고 달리는
너희를 통해 받았던 사랑은 2차 사랑이다.
나는 이제 너희에게 더 진하고 깊은 사랑을 원하노라.
1.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예수의 심정을 헤아려 주고,
선생의 든든한 제자들이 되어
이 역사를 증거 해주길 원하노라.
진정 원하노라.
나는 너를 구원함으로
나의 큰 뜻을 이루고자 함이다.
누가복음 2장 14절과 같이
지극히 높은 곳에 있는
나 여호와에게 영광을 돌리고
땅에서는 나의기쁨을 얻은
네가 평화를 만들어다오.
섭리나라 평화를 지키고 이루어다오.
하늘사랑 형제사랑의 본이 되어다오.
그러하기에 내가 섭리사 시작
너와 함께 하였지 않느냐.
나의 뜻을 알고 행하여 다오.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선생의 아픔과 몸부림을
네가 증거해 주겠느냐?
그를 통한 한 맺힌 이 역사를
너의 작은 입술로 세계만방에 알려주겠느냐?
그리할 때 하늘의 너희 상이 크고도 크니라.
2.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뜻을 이루려면,
먼저 첫사랑을 찾아야 한다.
내가 선생을 통해 주었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라.
가장 크게는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였다.
네가 온 그 해에 진정 기뻐함으로
나에게 고하던 예수이다.
너의 존재함만으로도 세상을 다 얻은 것
마냥 희망에 차 있던 선생이다.
너는 이 사랑을 알고 있었느냐.
차마 오랜 시간동안 몰랐다면
이제 알고 감격 하여라.
3. 나와 대화하자. 나는 나의 오래된
여인을 버리지 않는다.
더 깊어진 장맛처럼 귀한 너이다.
대화하고 싶구나.
4. 섭리사 나중온 자들을 살펴주어라.
나를 대하듯 대하고,
나의 몸처럼 아껴 주어라.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물질만이 아니다.
사랑과 관심이다.
5.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의 심정 누구보다 아니,
기도로 힘을 주어라.
너의 기도가 큰 힘이 될 수밖에 없구나.
너도 함께 이 십자가의 길을 걸어 왔으니
그 심정 알지 않느냐.
6. 섭리사와 인류를 위해
기도함을 게으르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간구를 받기 원하노라.
너의 진실된 기도로 나의 마음을 움직여다오.
7. 담대히 섭리역사 증거하라.
너에게 주어진 큰 사명이니라.
반드시 생명 전도하라.
내가 특별히 너와 함께 할 것이니,
전도 두려워 말고, 너희도 새롭게 마음빗장
열고 전도하라.
내가 그 마음에 들어가 너의 몸 쓰리라.
나의 오래된 여인아,
너는 나의 영원한 반려자로구나.
네가 없으면 이 세상 존재할 수 없었고
네가 없으면 나 여호와의 외로움이 날로 더하였고
네가 없으면 눈물 속 삶이였겠구나.
네가 있기에 섭리사 빛이 나고
네가 있기에 선생 힘을 받고
네가 있기에 나는 존재할 맛이 나는구나.
네가 있기에 세상은 돌아가고
네가 있기에 오늘도 기쁨으로 살아간다.
나의 사랑아, 나이가 들수록 진해지는
너의 향기를 풍기며 연륜이 쌓일수록
선생에게 힘이 되는구나.
네가 있어서 나는 너무나 행복하구나.
사람 눈 의식치 말고
나만 사랑하며 끝까지 가자.
반드시 정신을 잡아야 한다.
위대한 창조주의 정신, 성령의 정신,
예수의 정신, 선생의 정신을
너는 배웠으니 많은 후배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사랑한다, 진정. 나의 오래된 여인아,
너와 내가 인연을 맺어 반년을 함께 살았으니
이제는 남은 시간, 영원한 세계에서도 함께 살자.
오늘 이 시간 너의 죄가
모두 눈 녹듯이 녹아지는
진정 회개의 시간이 되고,
나와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리라.
단 한순간도 너에 대한 나의 사랑
변한 적 없는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