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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3.02 (화)

2010년 3월 24일 수요새벽간증 심주영 첫사랑의뜨거움으로내게나오라

선포일
2010.03.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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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뜨거움으로 내게 나오라 작성일 : 2010. 3. 2. (화) 02시 28분 경 작성자 : 심주영 전도사 (서울희망교회 대학부) (2010년 3월 2일 새벽 2시경, 예수님과 마음의 대화중 에 예수님이 눈물 흘리시며 섭리사 사람들의 사랑이 식은 것 에 대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이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 니다.) *예수님 말씀* 내가 첫사랑에 대한 말씀을 주겠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의 첫사랑 주 예수이다. 나의 사랑들아. 눈이 시리게 바라보며 눈물 흘려도 내 눈에 넣어두고만 싶은 내 사랑이들. 내 이 깊은 사랑의 마음을 아느냐? 첫사랑을 회복하라 하였다. 너희의 첫사랑은 육적으로 처음 눈뜬 그 사랑이 아니다. 바로 영적으로 말씀을 깨닫고 나를 믿고 사랑했던 그 때 가 나와 첫사랑을 맺었을 때니라. 너희는 그때를 기억하느냐? 첫사랑을 간직하고 지키는 자는 어떠한 자냐하면 바로 나를 처음 만나 가장 찡했던 그 때. 말씀을 듣고 온 몸에 전율을 느끼며 감동 받았던 그 때. 나를 정말 좋아하며 목숨 바쳐 이 길 가겠다고 결심했던 그 때. 그 때의 삶을 지금도 사는 자가 바로 첫사랑을 유지하는 자니라. ‘나는 이러한 때가 없었는데...’ 생각하느냐? 정말 나와 첫사랑을 맺어야 하는 자도 있고, 맺었는데 너희가 잊어 버리고 기억하지 못하는 자도 있 다. 이러니 내 마음 어떠하겠느냐? 서로 사랑만 하고 살아도 아까운 이 때, 특히나 더욱 시간이 촉박한 이때에 내가 보기에 부족한 너희의 사랑마저 식어가는 모습을 보는 나는 어떠할지 생각해 보았느냐? 이리 애타는 마음의 이유는 이 사랑, 회복되고 지속 되는 뜨거운 사랑 없이는 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거라. 머리가 좋지 않은 자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최고 일류대학에 갔다 하자. 그 곳에서 그 지식의 한계로 아마 버티기 힘들 것이다. 그와 같이 천국의 세계도 여기서, 이 지구세상에서 나와 통하고 사랑을 경험했던 자들이 천국의 세계에서도 그와 같이 살 수 있다. 사랑의 수준이 되지 못하면 그 한계에 부딪혀 버틸 수 없기에 수준대로의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 수준에 맞는 삶이 가장 자기에게 적합한 삶이지 않느 냐? 그처럼 천하만국의 통솔자인 성삼위가 어련히 알고서 영계의 세계를 마련했겠느냐. 사랑이다. 사랑이 핵심이다. 그러니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 세워 사랑의 역사를 펴며 사랑의 말씀 전하며 사랑으로 통하고 만나게 되는 것이며 사랑의 결정체, 천국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내 사랑들아. 이러한 사랑의 법칙과 영계의 실상을 알고 제발 첫사랑의 뜨거움으로 내게 나오라. 너무 많이 식어 있도다. 세상이 아니라 섭리사 너희 내 사랑들 말이다. 사랑. 사랑. 귀에 못이 박히게 들으니 이제 무뎌졌느냐. 내가 너무 많이 사랑주니 이 정도만 해도 내 사랑으로 다 된다는 안일함에 빠져 있는 게냐. 그 마음 모두 내 사랑 식게 하는 사탄의 계략이니 너희는 정신, 영혼, 사랑의 감각 모두 깨워 내게 나아올지어다. 내, 깨어난 너희 모두를 사랑으로 받겠으니 부지런히 행하여라. 사랑한다. 사랑해. -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