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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03 (수)

100303 수요말씀 이겨야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선포일
2010.03.03 (수)
성경 본문
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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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일 수요말씀> 이겨야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핵심 봉독 성구 계 3:5, 3:12, 3:21)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가 말한 것에 순종하여 이겨야 내 가 너희에게 해 줄 것을 마음대로 해 줄 수 있다.”고 하시며, 요한계시 록 2~3장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3장을 읽어 보니 주님은 일곱 교회에게 “이겨야 거기 에 해당되게 모든 것을 해 준다.”고 하시며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섭리세계 교회도, 개인도 계시록의 일곱 교회(에베소, 서머 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에 해당되니 잘 듣 고 그에 따라 행하여 이겨라. 이기는 자에게는 각각 그에 해당되는 대로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에베소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첫사랑의 신앙을 잃었으 니 회개하여 찾아라. 첫사랑을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긴다. 주관권을 옮 긴다. 뜻을 옮긴다. 회개하여 첫사랑을 찾고, 내 말을 듣고 이기는 자에 게는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열매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셨습 니다. 주님은 “섭리사에도 에베소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으니 회 개하고 내가 말한 대로 행하여 이겨라. 이기는 자에게는 말씀대로 그에 해당되는 것을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서머나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장차 정한 시간 동안 환난을 받을 것이다.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사탄과 함께 너희 를 괴롭히고, 너희 중에 몇 명을 옥에 가두어 놓고 각종 고통을 줄 것이 다. 그러나 충성하여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고, 그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으리라. 즉 영혼이 지옥에 가는 고통을 받지 않으리 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섭리사에도 서머나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으니 회 개하고 나의 말을 지켜 행하라. 이겨서 내가 주는 것을 받아라.” 말씀하 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자기가 처한 환경과 상황에서 꼭 이겨야만 버 리지 않겠다고 주님이 계획적으로 급히 말씀하신 계시입니다. 세 번째로 버가모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니골라 당의 교훈이나,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우상을 섬기게 하고 행음하게 하고 그 제물을 먹게 한 헛된 교훈을 받아들이고 각종 죄를 지었으니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너희가 나와 같이 그들과 싸워 이기면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주고, 흰 돌 위에 새긴 새 이름을 주리 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섭리사에도 버가모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으니 회 개하고 나의 말을 지켜 이겨라. 이기는 자에게는 말씀대로 그에 해당되는 것을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네 번째로 두아디라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너희가 용납하였으니, 그가 너희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여 행음하게 하였다.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회개하지 않으므로 내가 그를 침상에 던져 병과 죽음으로 치리라. 그들을 용납하고 그와 같이 행한 자 들에게도 그리하리라. 그 모든 것을 회개하고 그들과 싸워 이겨라. 사탄 의 행위다. 이기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 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또 이기는 자에게는 새벽 별을 주리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섭리사에도 두아디라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으니 회개하고 내가 말한 대로 행하여 이겨라. 이기는 자에게는 말씀대로 그에 해당되는 것을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사데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하여 말씀 하시면서 “섭리사 각 교회나 개인들은 말씀을 잘 듣고 내 말에 순종하여 이겨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하셨습 니다. 일곱 교회 중에 다섯 번째로 사데 교회에 주신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5.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주신 편지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었노라. 다 죽어 가는 것을 살리고 굳건하게 하라. 회개하라. 이기는 자는 흰옷을 입고, 생명책에 기록되리라. 1) 사데 교회에 주신 계시 주님은 다섯 번째로 사데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다 죽어 가는 것을 살리고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게서 온전한 것을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동안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나의 말을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 라. 만일 일깨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임하여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사 데 교회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않고 행한 자가 몇 명 있다. 그들은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내게 합당한 자들이다.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 아버지의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결코 지우지 아 니하며, 내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내가 그들을 시인하리라.” 하셨 습니다. 주님은 “섭리사에도 사데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한 대로 모두 깨어나 다 죽어 가는 마음과 행실을 살려 굳 건히 산 자가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신앙이 다 죽어 가고 있는지, 아닌지 말씀을 들으면 압니다. 신 앙이 살아 있어 팔팔 뛰는 자도 회개할 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권에 죽어 있는 자입니다. 행위가 온전하지 못한 자 역시 신앙이 죽은 자입니 다.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도 그 육과 영이 사망에 처해 있어 죽은 자 입니다. 이런 자들은 육성과 인성으로 생각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일체 되지 않는 자도 죽은 자입니다. 주님이 사명자들을 통해 외치게 하신 말씀을 사람의 말로 생각 하는 자도 죽은 자입니다. 사람은 정신과 행위를 보고 ‘죽었다.’, 혹은 ‘살았다.’고 합니다. 주님은 “네게서 온전히 행하는 것을 찾아볼 수 없으니 죽은 자가 아 니냐? 내 말을 잘 듣고 온전히 행하여 그동안 그같이 행치 못한 것을 회 개하고, 온전하고 깨끗이 행하여 살아나라. 회개하고 고쳐라.” 말씀하셨 습니다. 2) 재림 때도, 평소에도 도둑같이 임하시는 주님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재림 때도 도둑같이 임한다고 했지만, 평소에도 각 사람의 정한 때가 있어 임한다. 그때마다 깨어 있지 않으면 나를 맞지 못한다. 너희가 깨어 있지 않으니 내가 도둑같이 임한다.” 하 셨습니다. 각 개인도, 교회도 주님이 새벽이나, 낮이나, 밤이나 정말 도둑같이 오시는 것을 겪어 봤을 것입니다. 항상 잘하고 있다가 깨어 부끄러움 없 이 주님을 맞아야 합니다. 정신을 완전히 차리지 않고 사는 자는 얼음판에 미끄러져 내려가듯 결국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지옥을 보고 왔지만 그 사실을 있는 그 대로 말하지 못하고 그저 각성하라고 말씀해 주니 잘 듣고 깨달아야 합니 다. 그렇게 말씀했는데도 각성하지 않고 그냥 똑같이 사는 자는 그대로 끝나는 영혼이 되고 맙니다. 3) 영의 세계 - 흰옷 입은 자들 - 마음과 행실을 깨끗하게 하여 영혼에게 깨끗한 옷을 입혀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행위를 깨끗이 하여라. 또 깨끗하고 온전 히 생활하여라. 죄를 지으면 회개하여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여라. 그 렇게 함으로 영혼이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영들을 보면 깨끗하지 못한 옷을 입고 다니는 자들이 많습니다. 꿈에 자신의 상태가 혼을 통해 비쳐 보일 때 깨끗하지 못한 옷을 입고 다니는 이유는 깨끗하지 못한 ‘행위’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도 옷이 날개이듯이, 영계의 영들도 옷이 날개입니다. 세상 에서는 돈만 있으면 좋은 옷을 사 입을 수 있지만, 영들은 자기 육신의 행위로 인하여 의의 옷을 입습니다. 세상과 영계는 다릅니다.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볼 때 ‘의는 돈과 같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의가 많은 자는 세상에서 돈이 많은 자와 같습니다. 꿈에 보면 섭리인들의 영들이 보입니다. 이들은 각자 여러 가지 옷을 입고 있습니다. 마음과 행위가 깨끗한 자는 흰옷을 입고 다닙니다. 자기 마음과 행위에 따라 옷의 깨끗함이 다르고, 옷의 종류도 다릅니다. 꿈에 영이 보일 때, 때로는 실제 영의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혹은 그 육신의 상태가 혼과 함께 혼적 차원에서 보이기도 합니다.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을 잘 볼 수 있지만, 자기 육신은 자기 영을 잘 못 봅니다. 영적으로 깊이 기도하다가 신령한 눈을 떠서 혼적인 깊은 단 계에 가면 자기 영을 보기도 합니다. 자기 영이나, 타인의 영이나 육신은 영을 못 봅니다. 그러므로 꿈에 어떤 사람의 실제 영의 모습을 보았으면 그 실상을 그 사람에게 말해 줘 야 알고, 또 그 사람의 육신의 행위와 마음 상태를 꿈에 혼적 차원에서 그 육신의 모습으로 보았어도 그 육신에게 말해 줘야 압니다. 다시 말해서 꿈에 타인의 실제 영이 보이거나, 그 사람의 육신이 혼 과 같이 보여도 그 사람에게 영의 상태를 보았다는 것을 말해 줘야 알지, 말 안 해 주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눈을 뜨면 다 보이듯이 영의 세계가 보인다면 육신은 제대 로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고로 주님은 때에 따라 보여 주십니다. 또 주님이 허락해야 볼 수 있습니다. 깊이 기도하여 주님이 허락하셨을 때 볼 수 있고, 주님이 허락하신 자들이 보고 말해 줄 때 알 수 있습니다. 꿈에서나 영의 세계에서 생시에 자기와 사이가 좋지 않은 자들이나 원수 같은 자들과 부딪혀 싸우기도 합니다. 또 자기 영이 사탄, 귀신, 나 쁜 영들과 싸우니 육신이 영을 위해 강력하게 기도해 줘야 합니다. 그렇 지 않으면 영은 영력이 약해져 사탄, 귀신, 악령들에게 맞고 고통 당하고 피를 흘립니다. 또 사탄들이나 귀신들만 보면 무서워합니다. 그러므로 자기 영을 위해 수시로 기도해 줘야 합니다. 영은 육신의 애인입니다. 늘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합니다. 4)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 깨어 다 죽어 가는 신앙을 살려 온전케 함으로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지워지지 않게 하라. 주님은 “이기는 자는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결코 지우지 않으리라.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내가 그를 시인해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책>은 하늘나라의 족보입니다.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없으면 그 영혼은 하늘나라 백성이 아닙니다.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영과 혼이 형성된 대로, 급수대로 그에 해당되는 곳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기 영과 혼이 낙원천국 급에 해당되는 자는 낙원천국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자기 영과 혼이 천상천국 급에 해당되는 자는 천상천국의 생명책에 천국 백성으로 그 이름이 기록 되어 있습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자기 이름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있는지 궁금하지요? - 어떤 자들은 천상천국 급의 신앙생활을 하여 천상천국의 생명록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어떤 자들은 낙원천국 급의 신앙생활을 하며 주님을 대함으로 낙 원천국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또 어떤 자들은 사데 교회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여 살았다 하나 죽은 신앙, 입술 신앙만 하면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함으로 생명책 에서 그 이름이 흐려져 가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다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면 주님이 시인할 수 있도록 확 실히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게 됩니다.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있는 지, 계시자들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주님의 확실한 계시자가 아 니고서는 그 사람의 겉을 보고 자기 주관적인 판단을 하는 자들이 많습니 다. 주님만이 그 비밀을 확실히 아십니다. 그러므로 깊이 기도하여 주님 께 물어보면 자신이 계시를 받아 알 수 있습니다. 또 말씀을 듣고 자기 신앙 상태를 확인하여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다 죽어 가는 신앙을 깨워 살려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온전한 신앙 의 삶을 살아야 자기 영이 깨끗한 옷, 흰옷을 입게 되고, 자기 영의 이름 이 하늘나라 족보인 생명책에서 지워지지 않고 뚜렷하게 됩니다. 이 시대는 시급한 때입니다. 주님 재림 직전의 때인데 생명책에 이름 이 흐려져 있는 자는 위험한 지경에 있는 자들입니다. 정말 깨어 근신하 여 죽게 된 신앙을 살리고 영혼을 살려야 합니다. 여기까지 사데 교회에 전한 말씀을 통해 이 시대 우리들에게 계시하 신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로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 신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6.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주신 편지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고, 그 위에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이름을 기록하리라. 1)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계시 주님은 여섯 번째로 빌라델비아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거룩하고 진실하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자,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자가 말하노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 었으되 능히 닫을 자가 없으리라.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너희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던 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거짓 말하는 자들이요, 사탄의 육신들이니 속지 말아라.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 서 몇을 네게 주어 네게 와 절하도록 굴복시키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 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라.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오리니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하나 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 기둥 위에 기록하리라.” 하셨습니다. 섭리사에도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 을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섭리사 교회들과 개인들을 보면 정말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 환난·고통·악평을 받고, 각 종 사람들로 인하여 어려움을 받으면서도 주님과 선생을 불신하지 않고 버리지도 않고 말씀을 들으며 신앙을 지키는 기특한 교회들과 개인들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으로 ‘우리 교회예요! 저예요!’ 하고 외 치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말씀을 더 자세히 들어 보기 바랍니다. 2)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 주님은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말씀해 주셨습니 다. “너희를 거스르고, 괴롭게 하고, 두렵게 하고, 심적으로 육적으로 고 통을 주던 자들은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나, 실상은 이리가 양의 탈을 쓰 고 거짓말하며 너희를 거스르고, 속이고, 괴롭히고, 해를 준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섭리사 안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팔고 선생의 이름을 팔며 속이고, 고통을 주고, 해를 준 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외부에서 우리를 대적하는 자들이 다른 큰 이름을 대고 속 이면서 우리를 두렵게 하고, 괴롭게 하고, 또 해를 끼치며 여러 가지로 핍박하고 방해한 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이 다 거짓된 자들이다. 그들 중에서 몇을 보내어 네 앞에서 절하며 굴복하게 해 주리라. 너희가 그들의 말을 듣고도 내 이 름을 배반하지 않고, 작은 믿음과 능력을 가지고서도 끝까지 내 말을 지 켰기 때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3) 면류관을 빼앗기지 마라. - 영이 실제로 쓰는 금 면류관과 주님이 축복해 주신 육적 면류관 주님은 “너희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너희를 지켜 시험 의 때를 면케 하리라. 땅에 있는 자들에게는 시험의 때다. 너는 가진 것 을 굳게 잡고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하나 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여 결코 나가지 않게 하고, 그 기둥에 새 예루 살렘의 이름과 내 이름을 기록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면류관>은 첫째, 인사탄들이 사탄과 함께 각종 핍박과 환난을 주었 어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주님을 배반하지 않을 때 받는 것으로서 영광 의 승리자, 이긴 자가 받는 생명의 면류관, 구원의 금 면류관입니다. 이 면류관은 실제로 자기 영이 쓰게 됩니다. 둘째, 육적으로는 자기를 따르는 자들과 전도한 자들을 ‘면류관’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를 따르는 자들과 형제들을 보고 ‘면류관’이라고 했습니다(빌 4:1). 부모에게는 자녀가 금 면류관이 되 기도 합니다. 면류관은 승리했을 때 받습니다. 면류관은 ‘영광’을 상징합니다. ① 영적 면류관 - 영은 승리자로서 금 면류관을 받아 씁니다. ② 육적 면류관 - 첫째, 육은 승리자로서 영광과 영화와 사명을 받게 되는데, 이 것을 면류관이라고 합니다. - 둘째, 자기를 따르고 섬기는 자들을 면류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 다. 다시 말하면 주님이 축복해 주신 모든 것들을 육적인 면류 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셋째, 자기 육신도 주님의 뜻 속에 사는 생명권 속의 면류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네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말씀하셨 습니다. 모두 사탄과 인사탄의 환난과 핍박 속에서 자기의 면류관을 빼앗 기지 않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구원’이 최고 생명의 면류관입니다. 구 원받지 못하면 영원한 고통입니다. 4)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진 하나님 성전의 기둥 - 이긴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고, 기둥같이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존재하며, 기둥 같은 사명을 맡게 된다. 주님은 “환난과 핍박과 모든 고난과 고통을 이기고 그런 가운데서도 주님을 버리지 않은 자들에게는 말씀대로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 고,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주님의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해 주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이긴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긴 자들 로 세워집니다. 이긴 자들은 견고한 기둥과 같이 하늘나라에서 다시 나가 지 않게 됩니다. 그 기둥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이 기록되니, 그 영혼 은 하늘나라에서 기둥같이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기둥 같은 사명 을 준다는 것입니다. 귀 있는 자들은 주님이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잘 듣고 깨 닫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기까지 빌라델비아 교회에 전한 말씀을 통해 이 시대 우리들에게 계시하신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일곱 번째로 라오디 게아 교회에 주신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7.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주신 편지 네가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아니하니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리하면 내가 네 마음 문을 노크하여 네가 열어 주면 들어가 함께 먹으리라. 이기는 자는 내가 내 아버지 보좌에 앉음같이 나의 보좌에 앉게 되리라. 1)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신 계시 주님은 일곱 번째로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 되시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자가 말 한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내 말을 듣고도 차지도 뜨겁지도 않고 뜨뜻미지근하게 신앙생활을 하며 나를 대하면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하셨습니다. 마음을 하늘 편, 주님 편으로 결정하지 않고 뜨뜻미지근하게 사는 자, 이제는 토해 버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한 것이 무엇인지 말할 테니 들어 보아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부요 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은 알지 못하느냐. 내가 네게 말하노니, 불로 연단 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눈먼 것을 보이게 하라. 무릇 사랑하 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 희 마음 문을 두드릴 것이다. 네가 듣고 문을 열어 주면 내가 네게 들어 가 먹을 것이며, 너는 나와 더불어 먹을 것이다. 이같이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내 아버지 보좌에 앉음같이 나의 보좌에 앉게 해 주리라.” 하셨습 니다. 섭리사에도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은 교회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자신에 대하여 깨닫고, 정말 회개하고 무섭게 돌이켜 야 합니다. 미루다가 영혼을 빼앗긴 후에는 1000일을 금식해도 아무 소 용없습니다. 영의 세계는 못 보니 실감을 못 합니다. 그러니 매일 말씀을 보고, 외치는 자들의 말을 듣고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지금도 우 리들의 상태를 보시면서 단상을 통해 애타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차갑든지, 뜨겁든지 확실히 하라. 우리가 생활하다 보면 겨울철에는 뜨거운 음식과 장소를 원하고, 여 름철에는 차갑고 시원한 음식이나 장소를 원합니다. 그래야 음식도 맛있 고, 그 장소에 있기도 좋습니다. 삶을 살 때도 앉든지, 서든지 해야 됩니 다. 앉는 것도 아니고 서는 것도 아닌 삶을 사는 것이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뜨겁게 해야 편하고 희망적이고 힘 들지 않게 됩니다.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라.’는 말을 신앙적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하라.’는 말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 있는 자는 미지근한 자입니다. 미지근한 자의 신앙을 관리하려면 정말 힘 빠지고, 김 빠지고, 맥 빠지고, 영양이 몸에서 다 빠져나갑니다. 이런 자 는 주님이 관리해 주어도 힘듭니다. 고로 주님은 책망하며 “회개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성격상 정말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자들은 자신이 말씀을 듣고 압니 다. 자기도 자기 성격 때문에 행동할 때마다 힘들어합니다. 이런 자들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혼자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오히려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체질화되어 버린 자도 있습니다. 정신과 마음과 성격 을 정말 고쳐야 합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모시고 신부가 되어 살아가 려면 정말 고쳐야 합니다. 선생도 내 자신의 그런 모습을 보고 정말 싫어 서 고쳤습니다. 차갑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하니까 주님이 써 주신 것입 니다. 사도 바울은 “규와 모를 갖춰 행하라.”고 했습니다. 흐리멍덩하게 행하지 말고 철저하게 행하라 함입니다. 끊을 때 끊고, 이을 때 잇고, 칼 같이 할 때 칼같이 하고, 불같이 할 때 불같이 하고, 돌아갈 때는 돌아가 고, 바로 갈 때는 바로 가라는 말입니다.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지 않고 뜨뜻미지근하게 하는 자는 주님이 토 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이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말씀대로 행하 지 않은 자들은 주님이 다 섭리 바깥으로 토해 버리셨습니다. 말씀했으니 즉시 행해야 됩니다. 음식도 먹어야 자기 뼈와 살이 됩니다. 버리면 썩어 없어집니다. 끝 난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먹고 취하면 주님의 살과 뼈가 되니 주님의 몸 과 같이 사랑해 주십니다. 신앙생활을 차갑든지, 혹은 뜨겁든지 하지 않고 미지근하게 하면 10 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2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별로 얻는 것이 없고, 그 자리에서 같은 삶을 반복하며 세월이 흘러 나이만 먹습니다. 세 상에서도 미지근한 사람은 인생을 성공하지 못하고 제자리만 반복하여 돌 며 수레바퀴 인생을 살다가 끝납니다. 선생은 뜨거운 정신과 행동으로 인생을 살았기에 섭리역사에서 주님 의 시중을 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미지근한 자는 주님을 위해 한 가지 도 제대로 해 줄 수 없습니다. 차갑든지, 뜨겁든지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주님을 불같이 사랑하며 철을 녹이듯이 주님의 마음을 녹여야 합니다. “나와 일체 되고 나의 몸이 되어 네 안에 내가 임하게 하라. 나의 영이 네게 임하여 내가 행하라는 대로 행해야 한다.”는 주님의 말씀대로 하여 주님이 우리 마음에 임하게 하여 우리의 육신이 주님이 원하시는 일 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변화가 일어나고, 희망찬 마음이 생기고, 주님과 의 사랑의 낙이 생기고, 일의 낙이 생기고, 미래 천국의 소망이 기쁨이 되어 살아가게 되고, 자기 행위로 인한 의가 이 세상에서도 영의 세계에 서도 표가 나게 쌓이게 됩니다. 아멘. 할렐루야! 섭리사에 사는 자들은 대부분 열정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살아왔습니 다. 마치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뛰는 치어 예술단처럼 뛰어왔습니다. 성격상 게을러서, 혹은 몰라서, 혹은 자기 체질이 되어서 미지근한 신앙 생활을 해 온 자들과 교회들도 있습니다. 모두 당장 회개하여 차갑든지 뜨겁게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이 경고하셨으니 모두 행해야 됩니다. 눈물의 회개를 해야 합니 다. 그동안 자신이 미지근한 삶을 살아 주님의 심정을 상하게 하고, 죄짓 고, 공적을 쌓지 못하고, 사탄에게 침범 받고, 전도하지 못하고, 일하지 못한 것을 낱낱이 시인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만 하고 끝나면 안 됩니다. 고장 난 기계를 고친 후에 다시 엔진 을 작동시켜 움직이게 하듯이, 회개했으면 불을 뿜으며 달려가야 합니다. 그동안 못 했던 것을 행해야 완전히 회개되어 사는 자가 됩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울고만 있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회개했으면 행해야 합니 다. 행해야 사망을 떠나 빛 가운데 주님같이 살게 됩니다. 이것이 회개하 여 차갑든지 뜨겁게 된 것입니다. 3) 영적으로 보고 회개하라. 주님은 영적인 상황을 보시며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라.” 말씀하 셨습니다. 그러나 육적으로 사는 자들은 육신으로 따지고 계산하며 “나 는 부유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먹고 살기에 부족한 것이 없다. 신앙적으 로도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에 주님은 “너는 보이는 것이 없느냐. 영적 소경이로구나. 너는 곤고한 인생이 아니냐. 가련한 인생이 아니냐. 빈곤한 인생이 아니냐. 영 의 양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여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사 는구나. 그러므로 의에 가난하고, 공적이 빈곤하고, 영이 벌거벗어 수치 를 드러내고 갖은 창피를 당하는구나.” 말씀하셨습니다. 육적으로 보면 부유하나 영계를 보면 그 영이 떨어진 옷을 입고 다니 거나, 냄새나는 검은 옷이나 칙칙한 옷을 입고 다니는 자들이 많습니다. 어떤 자는 그것도 없어 벌거벗고 손으로 하체를 가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벗었는데도 아예 수치스러움도 모르고 아마존 원주민처럼 자기 삶이 문화가 되어 나체로 다닙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자들, 자기가 부유하다는 사고를 가지고 교만하여 의를 세우지 못함으로 의의 가난이 들어 벌거벗 고 다니는 영들’을 보면, 영의 양식인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여 마치 가난하여 먹을 음식을 제대로 못 먹은 소말리아 사람들처럼 젓가락같이 뼈만 앙상한 채 다닙니다. 어떤 영들은 의와 믿음과 능력을 받지 못하고 살았기에 마귀나 악한 자들에게 얻어맞고 고통을 받아 상처투성이인 영들 도 있습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육신은 잘 먹어 살이 찌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 모두 부러워할 정도가 됐을지라도 그 영과 혼은 참으 로 안타깝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회개하지 못하고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지 못함으로 내 입 에서 토해 내는 자가 되어 영원히 사망으로 가서 이를 갈며 지옥의 고통 을 당하지 말고, 회개하고 의를 행하여 영혼이 빛난 흰옷을 입고, 영계 흰옷을 입은 자들이 사는 데서 살아라. 또 금 같은 신앙으로 단장하여 부 유하게 되어라. 그렇게 해야 내가 네 마음 문을 두드릴 것이다. 네가 듣 고 문을 열어 주면 내가 네게 들어가 먹을 것이며, 너는 나와 더불어 먹 을 것이다. 내가 세상과 사탄을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앉았듯이, 너희도 이기면 아버지가 예비하신 보좌에 앉게 해 주리라”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뜨거워야 합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야 미지근한 사람이 뜨겁게 됩니다. 성령을 받고 기도하며 계속 뛰어야 합니다. 뛰다가 말고, 조금하다 말고, 뜨겁다가 금방 식어 버리는 ‘냄비 신앙’을 가진 자는 정신이 얄팍한 함석과 같습니다. 주님은 “뼛속 깊이 가르쳐 주니 회개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 와 무슨 상관이냐?” 하십니다. 기회를 주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입니까? 버리는 자는 기회도 안 주시고 책망도 안 하십니다. 말씀해 주시기에 우리가 깨닫고 알고 행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으니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 주님이 보실 때 우리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살았으나 아직도 사랑하시니 주님의 재 림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급박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해당된다. 나도 해당된다.’ 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합 니다. 성령의 교회와 개인들에게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5) 생활 속에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듣고 깨달아 온전케 하라.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차갑거나 뜨겁게 하지 못했던 것들이 무엇 인지 꼭 깨달아 행해야 합니다. 아직도 생각이 안 납니까? - 감사생활을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고 있는가 보기 바랍니다. - 전도생활을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고 있는가 보기 바랍니다. - 형제들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을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며 사는가 보기 바랍니다. - 새벽기도를 매일 차갑든지, 뜨겁든지 했는가 보기 바랍니다. 여건 이 안 되면 집에서 하면 됩니다. 여건이 되는데도 미지근하게 하면 안 됩 니다. 주님은 기도하지 않는 것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기도해야 주님이 옆 에 오신 것을 알고,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도만 하 지 말고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께 자꾸 말해야 합니다. 기도하며 말을 못 하는 자는 어린아이처럼 말을 잘 못 하는 자와 같습니다. - 각 교회들과 개인들은 시간 지키는 것을 차갑든지, 뜨겁든지 했는 가 잘 보기 바랍니다. 예배 시간을 안 지키는 자와 그런 교회는 계속해서 안 지킵니다. 주님은 예배 때마다 각 교회에 가십니다. 기도의 정한 시 간, 예배의 정한 시간을 정말 꼭 지켜야 됩니다. 어떻게 그 많은 교회에 다 가시는지 몰라요? 손바닥에 놓고 보듯이 한눈에 다 보십니다. 사데 교회에 말씀하시듯 일곱 영을 가진 자가 그것 을 다 못 보시겠습니까? 10억, 100억 군데라도 다 보십니다. 주님은 각 교회에, 각 개인에게 다 나타나십니다. 여러분들이 아직 영계와 주님에 대해 어린아이와 같으니 ‘주님은 다 보신다.’고만 깨우쳐 주겠습니다. - 자기 건강을 위해 차갑든지, 뜨겁든지 그런 정신으로 끊임없이 관 리하는가 보기 바랍니다. - 자기를 천국으로 구원시켜 영원히 살게 해 주시는 주님을 정말 온 전히 확실하게 사랑하고 있는가 스스로 깨닫기 바랍니다. - 자기 교회에서나 각 기관에서나 각자 자기 맡은 사명을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고 있습니까? - 형제 우애를 끝까지 하여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고 있습니까? 가장 큰 것은 주님과의 사랑에 있어서 차갑든지, 뜨겁든지 확실하게 사랑하지 않고 뜨뜻미지근하게 하면 주님의 입에서 사망권으로 토해 낸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잘 들었으니, 성령께서 각 사람과 교회들이 차갑 든지, 뜨겁든지 하지 않은 것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 생활하면서 자신 들이 차갑든지, 뜨겁든지 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니 즉시 고쳐야 합 니다. 그래야 성령의 불이 가슴에 떨어져 주님이 그 마음에 들어가십니 다. 또한 우리의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도 주님과 통하게 해 주시고, 재 림 때 휴거되게 해 주시고, 영으로는 하늘나라 보좌에 앉게 해 주십니다. 여기까지 주일말씀에 이어 일곱 교회에 주님께서 편지하신 말씀을 통 해 이 시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지키기만 하면 성경의 약속대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마음대로 주십니다. 주님은 “너희가 이겨야 내가 줄 것을 내 마음대로 다 해 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올림픽경기를 보면 각 종목에서 한 명의 운동선수만이 몸부림쳐 금메 달을 따게 됩니다. 그러나 신앙 세계는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면 10명 이고, 100명이고 다 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메달을 딸 수 있습니다. 하는 만큼 메달을 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이 계획하신 금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섭리사 이 엄청난 생명의 말씀을 들었는데도 못 하면 정말 억울하고 안타까운 인생이 됩니다. 말씀을 듣고 각오하고 해야 됩니다. 사탄이 막 으니 절대 이기고 행해야 됩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차갑든지, 뜨겁든지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빌며, 성령의 불이 가 슴에 붙어 활활 타오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