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3.0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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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행함
작성일 : 2009. 12. 20.(일)
작성자 : 조혜은
섭리사는 사탄의 행함을 깊이 깨달아 알아라.
사탄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가 죽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너희의 마음을 빼앗고자 노력 또 노력하는 자들이다.
너희가 사탄을 깊이 알고,
나 떠나고 나서도 나와 완전히 하나 되어
사탄들에게 마음 뺏기지 않기를 바라기에 이 말을 전한다.
섭리사야, 사탄의 교묘하고 영악한 짓들을 보아라.
그들은 너희의 마음을 틈타 불행한 곳으로 인도하고, 사망권에 거하게 하는 자들이다.
너희 마음의, 육신의 방심이
너희 영원의 세계에 크나 큰 손해를 보게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너희는 오늘 진정 깨달아 알아야 한다.
사탄 마귀는 자신들이 너희들에게
신앙적, 삶적 어려움과 불행을 주고도
나 예수가 불행으로 이끌었고
어려움을 만들었으며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너희 마음의 힘듦을 틈 타 조용히 속삭인다.
어려움을 겪는 자들
그 말을 진실같이 느껴서 사탄에게 휩쓸려 간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진정 나는 원통하고 분통하다. 내가 너희에게 어려움을 주고자
십자가 길을 걸은 줄 아느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그 길을 걸어간 것이다.
살면서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자신의 마음과 행실의 틈이 너무 많아서
사탄들이 삶 속에 틈타거나,
사탄의 몸 된 자들이 많은 환경에 있기에 그러하다.
나와 일체되지 않은 자들의 삶에
사탄이 틈타고 들어올 때
나는 최선을 다해 막아주지만
자신이 눈치 채지 못하고,
나와 하나 되지 못하는 고로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
심정적 연단도 다 내가 주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주변에 악한 자가 많고,
자신 역시 악한 부분이 있기에
심정적 연단 받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심정적 연단, 내가 줄 때도 있었지만
약하고 여린 자들,
사탄에게 쓰임 받는 자들,
악한 세상으로 인해
극심한 심정적 연단 받는 것이다.
내가 보기엔 너희 선생
완전 또 완전해.
더 이상 받을 연단도 없는데
주변에서 그리도 그를 아프게 하는구나.
안쓰럽고 안쓰럽다.
그리하니 선생을 따르는 자들
더욱 완전해져 사탄 쓰임 받지 말고 서로 하나 되어라.
선생의 어려움도 내가 주었다 생각하는 자 있느냐,
정녕 생각 고쳐먹어라.
나는 어려움을 주는 자가 아니다.
어려움을 막아주는 사랑의 신이니라.
선생의 어려움은
너희 섭리사와 악한 시대가 만들어 주었고,
너희의 어려움은
너희의 부족과 나와 일체되지 못함,
주변의 악한 자를 통해 생긴 것이다.
육적으로든 마음 적으로든지 사탄에게 틈 보이지 마라. 그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
그들이 너희의 사랑과 믿음을 가장 잘 흔드는 방법 중 하나가 내가 너희의 잘못을 심판하였기에 불행하게
되었고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을 너희에게 하는 것이다.
믿지 마라.
그 말 믿고 나에게 섭섭함 타고 의문 품어
사탄들 따라가는 자들이 섭리사에 얼마나 많은지 답답하고 속이 탄다.
진정 자신을 돌아보아라.
돌아보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성령의 검도 입으로만 꽂는 자들이 많다.
그리해서는 사탄에게 검이 꽂히지도 않는다.
성령의 검은 나의 보혈로 만들어진 검이니
나를 진정 믿고 사랑하는 마음과 성령의 검으로
사탄이 사라지게 될 거라는 믿음으로 검을 꽂아야
사탄에게 꽂혀 다신 얼씬도 못한다.
소리만 크다고 꽂히는 줄 아느냐.
조용히 말해도 강한 믿음으로 꽂으면 사탄들에게 꽂히니 너희는 믿음으로 성령의 검을 외쳐라.
사탄들 중 성령의 검이 꽂힌 사탄은
다시는 그 사람 근처에는 오지 못하고 괴롭히지 못한다.
그들은 영이기에 내 아버지가 정한 때가 아니면
성령의 검이 꽂혔다고 해도 소멸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아버지는
그들의 소멸의 때를 이미 작정하고 기다리고 계신다.
그러니 지금은 성령의 검을 꽂아서
그 자리에서 도망가게 해야 되고
나타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 한명에게 얼마나 많은 사탄들이 와 있는지
너희는 깨달아라.
한 두 마리이겠느냐.
평균적으로 하루에 100마리 정도씩
각자 수준에 맞는 사탄이 온다.
그들은 교대로,
순간적으로 생기는 마음의 틈에 들어가기도 하고
너희에게 자신들의 생각을 주입하여
마음에 틈이 생기게 해서 들어가기도 한다.
그들은 거짓을 진실인 냥 누명 씌우기를 어찌나 잘하는지 내가 보고 있자 하니 기가 막혀 헛웃음이 난다.
그러한데도 너희는 그 말이 진실인 줄 알고
마음 문 열어주고 사탄을 끌어안고 사니
내가 더 더욱 할 말이 없어진다.
분쟁하게 하는 자 있느냐?
타인을 판단하고 욕하고 정죄 하는 자 있느냐?
스스로 악평을 만들어 내는 자 있느냐?
사탄을 끌어안고 사는 자들이다.
사탄과 나는 함께 있을 수가 없기에
그들의 마음에 내가 들어 갈 자리가 없다.
그러하니 회개하라.
너희가 회개해야 사탄의 자리가 없어진다.
나를 더욱 사랑하라. 틈을 보이지 마라.
너희는 아담, 하와 타락이후
평생 사탄을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니 늘 긴장하라.
그리 사탄의 것이 되어 살고 싶으냐?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마음 고쳐먹어라.
너희 선생도 사탄이 너희와 세상 사람들을 쓰고 그리 만들었고,
부흥강사에게도 너희가 사탄 짓하며 악평하고 있도다.
내 진정 너희가 회개하고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지긋 지긋한 사탄에게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울 테니
회개하고 나를 부르라, 부르고 찾아라,
죄를 울부짖음으로 벗어 버려라.
죄의 틈 속에 거하는 사탄 마귀이니라.
진정 너희가 죄를 떨쳐낼 때
너희는 사탄을 떨쳐 낼 수 있으며
나와 완전히 하나 된 자, 사탄과 멀어 질 수 있노라.
섭리사야,
평생을 그들의 육신 되어 살지 말고,
나의 신부 되어 살기를 축복하니 실천하라.
사탄의 그 더러운 면모를 깊이 깨닫고 깨닫길 바라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죄 없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바라고 또 바란다. 사랑한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