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3.05 (금)
심주영 서울희망교회 캠퍼스교철희교대덕 촬영
- 선포일
- 2010.03.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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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의 비밀.
작성일 : 2010. 3. 5. (금) 2시 29분 경
작성자 : 심주영 간사 (26세, 서울희망교회 대학부)
(예수님과 마음의 대화중에 "주의 이름 불러요."라는 찬
양을 불러보라는 감동이 들어서 뜨겁게 찬양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나는 이 찬양을 좋아한다. 이 찬양을
부르면 내가 그에게 갈 수 밖에 없다."라고 하시며 말씀
해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내 이름의 비밀에 대해 밝히겠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이 찬양(주의 이름 불러요.) 곡도, 가사도
내가 주어 부르게 했는데 많이들 불러 보았느냐?
부르며 나를 많이 느끼었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엄청난 능력이니라.
나는 모든 사탄과 세상을 이겼노라.
그리고 모든 것을 원래부터 소유한 주인이다.
그러니 내 이름 앞에 굴복하지 않을 자 없는 것이다.
가령, 한 나라의 왕이 있는데
그의 이름으로 어디에서 머물겠다고 해 보아라.
그의 이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될 것이
다.
그와 같이 내 이름을 나를 절대 믿고, 부르며, 나아간다
면
못할 것이 없느니라.
너희 인간, 만물, 지구 창조할 때도
말로, 말씀으로 하였다고 했다.
나 전능자가 한 번 말하면 그 말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나 하느냐?
모든 만물들은 너희보다 지혜로워서
알고들 내 말에 순종한다. 하라는 대로 한다.
하지만 참 사랑하지만 말 안 듣는 너희들.
내 이름의 위력으로 이제는 너희 모두를
내 것으로 삼고 싶노라.
섭리사 신부들아.
세상을 살 때, 하늘의 일을 할 때
나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내가 승리했으니 내 이름을 믿는 자, 의지 하는 자.
그도 반드시 승리한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자신이 한다고 생각지 말아라.
내 이름. 나 예수의 이름을 날마다 부르고 불러
너를 나로 만들어라. 내가 되어 살아보아라.
그리하면 내 반드시 너에게 역사하고 역사하리.
나와 같은 승리의 기쁨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은 나 아니면 사탄이다.
영적으로 볼 때 말이다.
너희는 어느 편에 설 것이냐?
내가 아니면 사탄 편이니 중간, 중립노선은 없노라.
나는 확실하고 분명한 신이니라.
나와 같이 너희도 분명하길 원하고 원한다.
선택하여라. 나인지, 아니면 사탄인지..
제발 나를 선택하여라.
사탄 편이 되어 사탄 몸이 되어 살다 사탄 세상으로 간다
생각해 보거라.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느냐?
나는 내가 그리 되지 않는데도 상상만 해도
이리 온 몸에 몸서리 칠만큼 끔찍한데
너희는 참으로 담담한 자 많구나.
못 본다면, 못 듣고, 못 느낀다면 확실히 믿기라도 하여
라.
사탄의 손에서 나오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자들이여.
제발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너의 입술을 떼어 "주여!" 한 마디만 한다면
내 즉시 열 일 제치고 달려갈 것이니,
내 약속하고 약속하니 이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나를 불러주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노라.
나의 이름은 진정 이 지상육계와 천상영계의
모든 문제의 해답이며, 키다. 행운의 열쇠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주는 축복도,
내가 있는 나라에도 갈 수 없도다. 믿느냐?
그러니 부지런히 나를 부르고 나를 만나자.
나를 만나는 비결을 아느냐?
그 시작은 바로 부르는 것이다.
부르지 않는 자. 찾지 않는 자에게 나는 가지 않는다.
애타게 부르는 자.
자식이 애타게 부르면 부모가 돌아보는데.
사랑하는 자가 부르는데 애인이, 그것도 불러주기만을
그것만을 기다린 신랑이 찾아가지 않겠느냐?
내가 왜 자기한테 안 가는지 그것만 생각해
날 원망하지 말고, 네가 나를 얼마나 애타고 간절하게
부르는지 항상 체크하고, 체크해 보아라.
어느 정도, 어느 수준에서, 얼마만큼
간절함으로 하느냐에 달려있다.
너의 입술은 나를 부를 때만 가장 값있게 창조되었느니
라. 믿느냐?
이 가치를 아는 자는 어서 그 입을 떼어 지금 나를 부르
고 불러 보아라. 시작!
(예수님. 예수님. 사랑합니다.)
네가 나 부르는 것 듣고, 나도 네 이름 기억할 것이니
부지런히 사랑과 열정으로 날 찾아다오.
똑딱이를 들고 다니며 수를 채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
다.
아무리 들고 다녀도 너희 정신이 딴 데 팔려 있으면
몇 번 못 누르고 하루를 마감하는 것을
많이 경험해 보지 않았느냐.
내 이름은 그리 단순히 쉽게, 설렁설렁 부르면 안 되지.
한 번을 부르더라도
간절히 애타게 사랑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야.
너희 모든 삶이 내게 속해 있고, 내 삶을 산다면
너희는 내 이름을 부르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아니면 너는 없기에
더욱 목 놓아 나를 찾고 찾을 것이야.
이런 삶이 바로 나와 일체된, 내가 원하는 삶이도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많이 불러다오.
너희 모두가 같은 공간, 시간에서 나를 찾는데도
나는 언제든지, 얼마든지 각자에게 찾아가 응답할 수 있
노라. 그러니 너희는 내 이름으로 무장하고, 내가 되어
살아라.
그리 사는 모든 자를 축복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