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05 (금)
정하빛 중앙치어
- 선포일
- 2010.03.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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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지도자들에게
작성일 : 2010년 3월 5일 6시30분경
작성자 : 정하빛 (치어중앙)
(새벽기도를 하는데 예수님이 오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뭔가 하실 말씀이 있으신 거 같아서 최고로 정신 일도하
여서 주님 마음과 통하려고 노력하니 급절하고도 애절한
주님 말씀이 마음깊이 들려왔습니다. 섭리 지도자들을 너
무 사랑하고, 고마워하시며, 저희들에게 건 기대가 크심
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섭리 지도자들에게 해주신 권고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나의 분신 섭리 지도자들에게 전한다.
수고가 많구나.
하늘의 뜻이 있어 신입생들보다도
먼저 섭리에 오게 된 너희들.
하늘의 뜻 깨닫고 내 육 되어
이제 오는 생명들 관리해주니
내게 진정 기쁨이로다.
재림의 때를 앞두고 너희들에게
내 심정을 전하려 한다.
긴급한 이 때,
먼저는 선생 통해,
부흥강사 통해,
계시자 통해
매일 나의 심정을 말하고 있노라.
이 말을 얼마나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느냐.
가르치기 전에 먼저는
섭리의 지도자라 하는 너희들이
먼저 100% 실천해야 할 것이니라.
선생을 중심하여 가고 있는 이 섭리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느냐.
아직도 나와 선생의 사명을
헷갈려 하는 자 있느냐.
말을 해도 믿지 않으니
내가 더 어찌하면 너희가 믿을 수 있겠느냐.
지금 나는 최대로 역사하고 있노라.
작게라도 한번 씩은
다 느껴 보았을 것이다.
"아~ 정말 마지막 때구나.
아~ 정말 예수님이 나와 동행하시는 구나."
그 느낀 것들이 한순간이 돼서는 안 된다.
작은 것일지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매일 부활해 나가는 것이
큰 것이지.
나는 너희와 함께 하늘 뜻,
이 마지막 역사 이루려
너희를 섭리에 불렀노라.
사랑하니 너희 육이 나와 일체되어
일하길 원하기에 섭리에 불렀노라.
병뚜껑을 딸 때,
한 손으로는 아무리 애써도
따기 힘들지 않느냐.
왼손이 받쳐주고,
오른손이 병뚜껑을 돌려야
온전히 병뚜껑을 딸 수 있느니라.
나와 너희 관계가 이러하다.
내가 아무리 역사해도
너희가 동참하지 않으면,
나의 수고는 헛수고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너희들끼리도
이와 같으니라.
서로의 달란트를 맞추어 나가며
하나 되어 일해야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어린 아이같은 너희.
내가 원하는 어린아이가 되어라.
더 순수하고 깨끗하고
내 말에 토를 달지 아니하고,
이 역사를 온전히 믿으며,
절대 순종, 충성하는 자들이 되어라.
어린아이 같이 순수하라했지
언제 어린아이 같은
수준을 가지라 하였느냐.
더 수준 높여 내가 속 시원히
너희 통해 역사 할 수 있게 하여라.
자기 개발에 더 힘쓰고,
자신을 최대화 시키어라.
벌써 지친 자 있느냐.
여기서 지치면 안 된다.
이제까지 쌓은 너의 믿음, 순종, 사랑, 의
한순간에 무너진다.
기도하여 나를 만나자.
내가 너의 쉴 곳이 되어주겠노라.
지도자. 너희가 너무 중요하다
신입생들에게,
너희들은 내가 되어 주어야 한다.
너희들 보고 나를 대하는 법도,
나를 만나는 법도 배우게 되니
너희들의 행실과 마음이
누구보다도 온전해야 한다.
섭리를 좀 일찍 왔다고
그 자부심으로 섭리를 가는 자 있느냐.
뜻이 있어 일찍 오게 된 너희들.
절대 교만은 금물이다.
더 낮고 낮은 자 되어라.
내가 언제 나의 권위를 세운 적 있더냐.
너희 선생이 언제 그런 적 있더냐.
최고 죄인이 되어라.
내 사랑에 빚진 너희들.
생명들의 죄까지도 십자가 져주어라.
먼저 온 자, 나중 되지 말아라.
더 기본신앙 단단히 하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말아라.
내게 받은 사랑 유지해 나가며
첫사랑을 굳건히 지키어라.
자기 주관, 권위, 명예
모든 것 내려놓아야 한다.
네가 잘나서,
그 모든 것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각자 그 재능대로 내가 준 것들인데
왜 너의 소유로 그것을 누리고자 하느냐.
깨끗이 회개하라!
지금 당장 내 앞에 아주 고결하고
순결한 신부로 거듭나라.
진정 심판이 시작되었노라.
사탄도 이 심판을 지켜보고 있다.
그들의 유혹에 빠져 있다가
심판의 날 고통당하는 모습보고
사탄이 좋아서 낄낄거린다.
그들의 웃음을 허락하지 말아라.
나의 말에 순종치 않고
자기 주관으로 꽉 찬 자.
이 역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오직 자기 사명에 우쭐하여
눈에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여 산 자.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너희가 지금 눈으로
다 보고 있지 않느냐.
이 영적인 세계.
너희 영을 더 단단히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생명들을 관리 해 주되,
너희의 생명이 사망으로 가지 않게
늘 관리하여라.
나의 말은 모두 천법이니,
잘 지켜야 한다.
법을 지키지 않으면
세상 살면서 죄인이 되어
그 댓가를 받게 되듯
나의 법을 꼭 지키어 벌을 받는
너희가 되지 않길 원한다.
내가 특히 더 주시하고
늘 신경 쓰는 내 신부 지도자들아.
나의 책망은 사랑이니
자신의 단점이 드러난다고 해서
기분 나빠하거나 혈기내거나 풀이 죽지만 말고
나의 사랑으로 받아들여 고쳐나가길 원한다.
이 모든 말은 사랑이노라.
모두 온전히 고치어 함께 천국가자는
나의 사랑의 메시지로다.
네 마음 속 내가 늘 하트폰 날리고 있으니
늘 나를 확인하고 만나길 원한다.
이제 어느 누구도 섭리 나가게 해서는 안 된다.
바로 지옥행이다.
진정 그 날! 그 때가 곧 오리니
당장 내일 나를 만난다 생각하며
늘 깨어 살기를 원한다.
이 육의 세계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진정 명심하라.
나의 한, 고통, 쓰라림 풀기위해
이 땅 가운데 너희 육 쓰고
역사하는 내 심정을
더 깊이 깨닫고 육신 되어 실천해주는
너희를 기대하겠다.
너희는 진정 나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는 진정 나니라.
하나되어 이 막내의 역사.
기적과 표적.
세상에 우리를 조롱 하는 자들
코를 확 꺾어버리자.
힐문하는 사탄에게 절대 지지말자.
막내의 역사. 승리하리라.
너희의 실천만이 승리의 길을
더 확실케 하리라.
너희는 믿고, 실천해 주길 기대한다.
나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라.
사랑한다.
늘 내가 함께 함을 잊지 말아.
사랑해.
힘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