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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3.05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3.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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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5일 금요 천국성령운동 말씀> 기도의 자세, 예수님과 통하는 법 작성일 : 2010년 2월 2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정야별 전도사(대구스타교회 청년부) 할렐루야~ 대구 스타 교회 정야별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간증 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신 주님께 진정 감사 드립니다. 저는 2009년 10월. 주님과 꼭 통하고 싶은 마음에 철야기도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2010년 1월 31일‘기도해야 산다’는 주일 말씀을 듣고 말씀에 의거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먼저 나의 영을 불렀습니다. "내가 지금 기도하니 우리 꼭 같이 기도하자. 육신은 여 기 매여 있지만 넌 자유로우니까 주님곁에 꼭 붙어있어" 라고 이야기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 후 지난 날 저를 사랑해주시고 챙겨주신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고하며 감사의 고백을 드릴 때 2010년 2월 2일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여인아. 너의 기도가 향기로운 향이 되어 내게 와 너 있는 곳으로 왔단다. 제가 고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선생님 통해 기도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셔서 깊은 기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기도에 대해 더 가르쳐 주세요.)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혜롭게 구하였으니 너에게 말해 주겠노라. 기도. 기도는 보이지 않는 생명의 구원줄이다. 인간이 존재하려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호흡이 아니더냐. 그와 같이 기도는 구원 길로 들어서기 위한 시작이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지는 징검다리와 같다. 기도. 기도는 너가 하는 것 같으나, 너만 하는 것이 아니다. 너와 나 함께 하는 것이다. 내가 전에 가르쳐 주었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기 위해 대화하듯 기도는 곧 나와 대화하는 것이니 나와 심정을 나누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그러니 너가 하고픈 말, 너 할 말만 하지 말고, 나의 말도 들어다오. 나의 마음도 받아다오. 사람끼리 만나 대화할 때, 한 시간 두 시간 계속 듣고만 있을 수 있느냐. 제가 대답하길 (아니요. 절대 못 합니다. 그러나 대화를 주고받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그거야. 나도 똑같다. 너가 하는 말에 응답도 하고 반응도하며 내 할 말도 하는데....... 내게 귀 기울이지 않으니 듣지 못 하고, 느끼지 못 하고 또 너 할 말만하고 가버리니 오랜 시간 기도하는 자 많아도 난 계속 외롭구나. 그래서 제가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죄송해요. 말씀으로 더 깨우쳐 주셨으니 모두 깨달아 더 이상 외롭지 않게 해드릴게요. 제가 더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기도할게요.) 그래.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가 기도 하고 있는 지금, 너의 자세가 어떠하냐. 전 대답했습니다. (무릎을 꿇었고, 허리를 세우고 두 손을 모으고 예복을 입었습니다.) 그래 잘 하였다. 무릎은 왜 꿇었느냐? 제가 대답했습니다. ( 그도할 땐 그리하라 배웠고, 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앞에 계시니까요. ) 무릎은 너의 신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야. 너의 주관, 너의 고집, 너의 생각을 내게 꿇어야한다. 허리를 꼿꼿이 세운 건 너의 정신이 땅, 즉 육적으로 향하지 아니하고 하늘, 곧 나에게 향하라 함이다. 두 손을 모은 건 보이는 손만이 아니라 너의 마음을, 너의 정신을 내게 모으라 함이고, 예복은 깨끗이 회개하여 의로써 기도하고, 의인의 입장에서 기도하라 함이니라. 사랑하는 여인아. 다시 묻겠노라. 너가 기도하는 지금, 너의 자세가 어떠하냐? (부끄럽습니다. 다 아시는 주님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가르쳐 주셨으니 더 온전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래, 명심하여라. 모두 명심하여라. 내가 하는 말 흘려듣고 행치 않아 제자리걸음하는 자 많구나. 그러니 명심하여 들어라. 기도는 나와의 대화이고 나와 심정을 나누는 시간이니 정결히 준비하여 나아오고 내게 귀 기울이거라. 마음을 내게 모으라는 뜻이다. 사랑하는 자가 날 간절히 부르며 내게 귀 기울이는 데 어찌 내가 모른척하고 한 마디말도 않고 그냥 갈 수 있겠느냐. 진정 나와 통하길 원하느냐? 그럼 내게 정신 일도하여 내게 귀 기울여야한다.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깊은 대화하여 깊은 사랑 나누길 원하는 나 예수가 -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후 전 마음이 너무 평온해지고 행 복하여 예수님께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님, 진정 고맙고 감사합니다. 전 아무래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인가 봐요. 예수님을 가졌으니까요.) 그러자 주님께서 짧은 시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너를 가진 내 마음도 부자구나. 너 떠나면 내 마음은 가난이니 나의 곁을 절대 절대 떠나지를 말아다오. 사랑한다. 사랑한다. 진정이다. - 너의 신랑 나 예수 - 기도의 자세, 예수님과 통하는 법 작성일 : 2010년 2월 2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정야별 전도사(대구스타교회 청년부) 할렐루야~ 대구 스타 교회 정야별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간증 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신 주님께 진정 감사 드립니다. 저는 2009년 10월. 주님과 꼭 통하고 싶은 마음에 철야기도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2010년 1월 31일‘기도해야 산다’는 주일 말씀을 듣고 말씀에 의거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먼저 나의 영을 불렀습니다. "내가 지금 기도하니 우리 꼭 같이 기도하자. 육신은 여 기 매여 있지만 넌 자유로우니까 주님곁에 꼭 붙어있어" 라고 이야기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 후 지난 날 저를 사랑해주시고 챙겨주신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고하며 감사의 고백을 드릴 때 2010년 2월 2일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여인아. 너의 기도가 향기로운 향이 되어 내게 와 너 있는 곳으로 왔단다. 제가 고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선생님 통해 기도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셔서 깊은 기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기도에 대해 더 가르쳐 주세요.)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혜롭게 구하였으니 너에게 말해 주겠노라. 기도. 기도는 보이지 않는 생명의 구원줄이다. 인간이 존재하려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호흡이 아니더냐. 그와 같이 기도는 구원 길로 들어서기 위한 시작이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지는 징검다리와 같다. 기도. 기도는 너가 하는 것 같으나, 너만 하는 것이 아니다. 너와 나 함께 하는 것이다. 내가 전에 가르쳐 주었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기 위해 대화하듯 기도는 곧 나와 대화하는 것이니 나와 심정을 나누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그러니 너가 하고픈 말, 너 할 말만 하지 말고, 나의 말도 들어다오. 나의 마음도 받아다오. 사람끼리 만나 대화할 때, 한 시간 두 시간 계속 듣고만 있을 수 있느냐. 제가 대답하길 (아니요. 절대 못 합니다. 그러나 대화를 주고받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그거야. 나도 똑같다. 너가 하는 말에 응답도 하고 반응도하며 내 할 말도 하는데....... 내게 귀 기울이지 않으니 듣지 못 하고, 느끼지 못 하고 또 너 할 말만하고 가버리니 오랜 시간 기도하는 자 많아도 난 계속 외롭구나. 그래서 제가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죄송해요. 말씀으로 더 깨우쳐 주셨으니 모두 깨달아 더 이상 외롭지 않게 해드릴게요. 제가 더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기도할게요.) 그래.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가 기도 하고 있는 지금, 너의 자세가 어떠하냐. 전 대답했습니다. (무릎을 꿇었고, 허리를 세우고 두 손을 모으고 예복을 입었습니다.) 그래 잘 하였다. 무릎은 왜 꿇었느냐? 제가 대답했습니다. ( 그도할 땐 그리하라 배웠고, 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앞에 계시니까요. ) 무릎은 너의 신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야. 너의 주관, 너의 고집, 너의 생각을 내게 꿇어야한다. 허리를 꼿꼿이 세운 건 너의 정신이 땅, 즉 육적으로 향하지 아니하고 하늘, 곧 나에게 향하라 함이다. 두 손을 모은 건 보이는 손만이 아니라 너의 마음을, 너의 정신을 내게 모으라 함이고, 예복은 깨끗이 회개하여 의로써 기도하고, 의인의 입장에서 기도하라 함이니라. 사랑하는 여인아. 다시 묻겠노라. 너가 기도하는 지금, 너의 자세가 어떠하냐? (부끄럽습니다. 다 아시는 주님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가르쳐 주셨으니 더 온전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래, 명심하여라. 모두 명심하여라. 내가 하는 말 흘려듣고 행치 않아 제자리걸음하는 자 많구나. 그러니 명심하여 들어라. 기도는 나와의 대화이고 나와 심정을 나누는 시간이니 정결히 준비하여 나아오고 내게 귀 기울이거라. 마음을 내게 모으라는 뜻이다. 사랑하는 자가 날 간절히 부르며 내게 귀 기울이는 데 어찌 내가 모른척하고 한 마디말도 않고 그냥 갈 수 있겠느냐. 진정 나와 통하길 원하느냐? 그럼 내게 정신 일도하여 내게 귀 기울여야한다.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깊은 대화하여 깊은 사랑 나누길 원하는 나 예수가 -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후 전 마음이 너무 평온해지고 행 복하여 예수님께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님, 진정 고맙고 감사합니다. 전 아무래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인가 봐요. 예수님을 가졌으니까요.) 그러자 주님께서 짧은 시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너를 가진 내 마음도 부자구나. 너 떠나면 내 마음은 가난이니 나의 곁을 절대 절대 떠나지를 말아다오. 사랑한다. 사랑한다. 진정이다. - 너의 신랑 나 예수 - <정조은 부흥강사님 말씀> 할렐루야.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함과 영광으로 영광돌리 겠습니다. 할렐루야 감사와 영광으로 하늘 앞에 영광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여러분들의 얼굴을 다시 보게 되어서 진실로 영광이고, 기쁨이고, 희 망입니다. 오늘은 월명동 문화관에서 우리 일본의 새내기들과 그리 고 지도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화면으로 만나는 여러분들 진실로 반갑습니다. 주님은 이 곳에서도 그 곳 에서도 동일하게 불같이 역사하십니다. 세계 곳곳에 전체 단 한 곳도 빠짐없이,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오늘도 성령 의 역사가 오늘도 불같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저는요. 오늘 간절한 소망 하나를 가지고 단상 에 올라왔습니다. 오늘 이 성령운동을 참여하는 모든 여 러분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을 다 준다 해도 섭리사 전체가 성령의 은혜를 받게 해달라는 그 소망과 안 바꿉니다. 세상을 다 받는 것보다 우리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받는 것이 더 크기 때 문입니다. 여러분도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전세계에 계 신 여러분들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저도 여러분들이 성령받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 간 주님께서는 뭘 원하실까요? 주님은 뭘 원하실까? 주님 은 이 시간 무슨 생각을 하실까?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 까 궁금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너무 간절히 성령받기를 원하는데 주님의 생각은 어떠실까 궁금합니다. 주님은 이 성령집회 때마다 항상 먼저 와서 기다리신다 고 했습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 가서 토닥여 주시고, 웃어주시고, 천사들과 함께 두루두루 다니시면서, 찬양으로 “주님. 나 행복해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죠?” 찬양할 때마다 “그래, 맞다.” 응답을 해주십니 다. 너무 설레시고, 기뻐하시면서 어떤 사람에게는 볼을 부비신답니다. 너무 예뻐서. “그래, 좋아 좋아.” 우리 영적인 사명자들을 통해 이 성 령집회 찬양시간에 본 현상들입니다. 주님은 뭘 원하실 까? 여러분 우리 주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계시 하나 받 고 시작하겠습니다. 계시? 계시가 뭐지? 오늘 선생님께서 쉽게 이런 말씀 해 주셨습니다. 계시란 주님의 생각이다. 자, 그렇다면 지금 이 시간 주님 의 생각은 어떠한지 계시 하나를 섭리사 전체가 받고 시 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뭘 원하실까요? 사랑하 는 것, 회개하는 것, 찬양하는 것, 말씀 잘 듣는 것, 그렇 다면 주님께서 우리가 왜 이리 찬양하기 원하고, 회개하 길 원하고, 말씀 잘 듣기를 원하실까? 계시를 받아보세요. 주님은 이 시간 뭘 제일 원하시는 거예요? 사랑으로 회개로 말씀으로 성령받기를 원하십니다. 자 여러분이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지금 이 시간 섭리 전 체가 모여서 불가능한 것을 이루는 성령받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저도 여러분이 성령받기 를 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여러분들이 성령받기를 원 하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전체가 하나되 려면 나의 생각과 하나되어야 한다.” 지금 이 시간 이 섭리사 전체는 지금 이 시간 금요일 저 녁 7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주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리들도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들도 듣는 자들도 다 성령받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 전 섭리사는 성령으 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주님께서 더욱 더 온전히 확실히 역사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마음과 여 러분들의 생각, 몸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서 성령이라는 그릇에 퐁당 빠져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령받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성령 님의 신이 다른 사람이 아닌 내게 임하는 날입니다. 오늘 은 여러분들이 성령을 받는 주인공들입니다. 그리하여 회 개하는 자들의 죄를 태워주시고, 힘이 빠진 자에게 생기 를 주시고, 불가능한 것에 부딪힌 우리들에게 가능할 수 있도록 권능을 주시고, 흩어진 마음을 모아주시고, 그 모 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영광받으십니다. 인력으로 할 수 없는 역사. 하나님께서 주셔야만 받을 수 있는 돈을 주고도 살 수도 없는 하나님의 선물, 이 성령의 역사 시 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나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를 볼 수 있다.” 했습니다. 사람 이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데 사람의 모태, 어머니의 태에 다시 들어가서 거듭나는 것이 아니요, 바 로 물과 성령 물같은 말씀과 불같은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곧 거듭남, 이 변화를 이룬 자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 변화는 과정입니다. 불같은 말씀, 불같 은 성령, 곧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삶이 단 한번이 아 니라 반복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언제까지요?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주님이 나를 휴거 시켜 주시려고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 위해 다시 오시기 까지, 계속 해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살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내 삶의 변화, 내 정신의 변화를 이루고, 성령으 로 나의 영혼에 변화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을 듣는 것, 그리고 실천하는 것, 그리 고 이 성령을 받는 것이 절대 형식적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온전함으로, 진심으로, 진실로 하나님의 신이 성령님의 신이 내게 임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에게 진리 와 성령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진리와 성령을 통해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 지 끈임없이 변화시키며 사는 자, 바로 이런 자에게는 하 늘나라가 그 앞에 있게 됩니다. 오늘도 ‘저 멀리만 보이는 하늘나라 같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하늘나라를 코 앞에 바짝 당겨놓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권 리와 책임을 부여받습니다. 바로 자기 영혼, 이 영혼에 대한 권리와 책임입니다. 우 리의 영은 우리의 속사람입니다. 뗄레야 뗄 수 없는 또 다른 나, 인간이 영을 갖고 태어난다는 것은 첫 번째 하 나님의 축복입니다. 오직 세상 모든 창조물 중에 인간에 게만 영혼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하셨죠. 첫째 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예수님도 우리에게 첫째 계명을 주셨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 이 첫째되는 계명이다. 왜 이 첫째되는 계명을 주셨는가? 육신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인간에게만 영혼을 부여받아 하나님을 섬기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창조 목적을 두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통해 내 영혼이 그 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도록 만들어놔야 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죠? 영혼을 키우는 것이 분복입니다. 육신의 삶을 살면서 이 삶을 통 해 영혼을 성장시켜야 합니다. 육신의 삶을 살면서 나의 영혼의 성장을 이루어야 합니다. 바로 우리의 육신의 성장과 더불어, 영혼의 성장을 이루 어야 합니다. 이 영혼이 성장할수록 우리 육 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요한 3서 1장 2절을 보면 주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이런 계시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 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켰을 때, 우리의 영혼이 온전하게 되었을 때 그로 인하여 육신까지 복을 받는다.” 했습니다. 이 영은 우리의 육신과 함께 성장을 이루어 가지만 혼자 서는 안 됩니다. 혼자서는 이룰 수 없어요. 주님은 여러분 들에게 이것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내 영혼이 잘됨같이 육신이 잘되게 하는 그 때까지 영혼의 성장을 이루어야 합니다. 바로 생명의 근원인 정신과 마음을 통해서 우리 육신의 삶을 변화를 이루고, 그 삶의 변화를 통해서 진리 를 행하고 성령을 받음으로 우리의 육신의 성장과 더불어 영혼의 성장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하늘나라의 영 으로 휴거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오늘 주님께서 부탁하시는 이 말씀은 “너희 영 이 온전히 성장하여 너희 정신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그 로 인하여 육신을 다스릴 수 있을 때까지 영을 성장시켜 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내가 이 땅에서 살며, 아직 나의 영혼이 내 육신 이 성장한 만큼 성장 못해서 보다 육성에 살아갑니다. 나의 정신이 주님을 따라 영을 따라 살려하지만, 내 정 신이 또한 약해서 육신에 끌려 삽니다. 그러니 주님은 말 씀하시기를 “온전한 정신을 갖고, 온전한 행함을 함으로 네 영혼이 성장하여 네 육신과 정신을 다스릴 때까지 참 고 견디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하죠. “나는 몰라. 자기가 알 아서 크라고 그래. 네가 알아서 커. 너 잘할 수 있잖아.” 그런데 창조법칙이 있어요. 이 영혼은 이런 말을 하죠. “너는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이 땅에서는. 나중에 천국가서는 “니가 영혼 없는 서러움을 알 것이 다.” 할 것입니다. 영혼은 이 땅에서 육신으로 행함으로 만이 영혼을 성장시킬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 시어 그에게 성령으로 인해 영혼을 변화시키더라도 그가 육신의 입술로 회개하고, 그 마음을 비워냄으로 회개해야 만이 자기의 영혼이 그로 인하여 변화를 받을 수 있습니 다. “나는 몰라. 자기 다 알아서 크라고 해.” 자기가 알아서 클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을 그토록 붙잡 는 것입니다. “제발 나 좀 챙겨줘.” “언제까지?” “계속 말고, 내가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까지 내가 너를 보살펴 줄 수 있을 때까지 나를 성장시켜줘. 나를 책임져 줘.” 우리의 영혼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에게 그런 말을 속삭입니다. 영혼을 위한 삶이 힘들다고 영혼을 버려버리 겠습니까? “하나님, 저는 영혼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드니 까요. 영 좀 떼어내서 버려주세요.” 내 육신이 내 영혼은 싫다고 하면, 그 주인 없는 영혼은 사탄의 영혼이 됩니다. 내 육신은 그냥 당겨가는 거죠. 뗄래야 뗄 수 없습니다. 목과 몸통을 어떻게 떼어냅니까? 한 몸인데요. 떼어낼 수 없습니다. 바로 인생이 태어나면 서 가장 축복권 하나가 주어지는 데, 이것은 바로 자기 영혼을 부여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 이것이 우리가 태어난 목적입니다. 영혼이 자기 정신을 다스리고 육신을 다스릴 수 있을 때, 그 때 여러분들은 그제야 한 숨을 쉴 수가 있어요. 이제는 좀 자랐다. 어느 정도 영혼을 완전히 성장시켜 놓으면 여러분들은 그 때는 어느 정도 한숨을 쉬며 어느 정도 주님과 더 많이 통하 며, 내 육신을 다스리며 영혼이 “그렇게 하지마.” 했을 때 육신이 “알았어.” 라고 들어 줍니다. 왜냐면 영혼이 더 크거든요. 지금은 영혼이 조금만 해. 어린 아이가 와서 “너 그렇게 하면 안돼. 그렇게 하면 큰 일나.” 그러면 “니가 뭘 알어? 날 따라와.” 그렇게 할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다 저의 영혼의 현상을 보면서 영에 대해서 배울 때 직접 보았던 현상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압니다. 영이 성장해야 만이 주님과 통할 수 있구요. 통해도 완전히 통합니다. 주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수 준에 이르게 됩니다. 주님을 위로할 수 있어요. 주님을 보 살펴 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어리니까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재미도 없고, 기도해도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바짝 잡아서 지금은 내 영혼이 아직 완 전히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사 전체 세계는 영혼 이 완전히 성장한 자는 없습니다.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완전한 성장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때가 되면 주님이 오십니다. 그 때까지 우리를 재촉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빨리 만들어라. 빨리 너희 육신의 삶을 통해 네 영혼을 만들어.” 그러니까 재촉하시는 것입니다. 만들어 놓았다면 왜 재촉하시겠습니까? 영혼이 성장하기 전까지는 육신이 자꾸만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힘이 듭 니다. 육신도 힘들고, 영혼도 힘듭니다. 육적곤고, 영적곤 고가 동시에 오게 됩니다. 한번 비유를 들어 볼께요. 어머니가 있습니다. 아이를 낳 았어요. 그런데 이 아이가 갓난 아이부터는 24시간을 다 투자합니다. 아이한테. 젖먹여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엄 마 떠나면 죽습니다. 이 엄마의 사랑으로 잘 큽니다. 엄마는 아이 때문에 뭘 못해요. 시간이 없고, 아이 때문에 자기 삶이 없어져요. 그렇다고 아이를 버립니까? “정말 너 때문에 못 살겠어. 너를 버릴거야.”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 때까지는 힘이 들어요. 성장할 때까지는. 아이가 성장 할 때까지는. 성장하면 알아서 하고, 더 성장하면 부모까 지 돌보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 또한 육신이 힘들다고 해요. 육신의 삶도 포기해야 되고. 그러나 먹고는 살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되고 그러면서 너를 위해 기도하고 천국을 위해 살아야 된다고. “나 너무 힘들다고 너 때문에 부담스러.워 나 너 버리고 싶어.”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키워. 너의 영혼 그냥 키워. 너가 키워.”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셧습니다. 바로 진리와 성령으로 말씀을 주시고,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가 이것을 행함으로 우리의 영혼을 키우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남편되시어 음 식제공 다 해주시고 다 먹여 살려주세요. 엄마는 그것 갖 다가 먹여주면 되요. 자기 영혼에게. 영혼이 성장하면 주님이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섭리를 실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그 때까지 참고 견뎌라. 제발이나 때가 올 때까지 형식적으로 진리를 실천하지 말 고, 형식적으로 성령받지 말고 진실로 너의 영혼을 위해, 천국을 위해, 구원을 위해, 영생을 위해, 그 때까지 참고 견디면 그 다음에는 힘들지 않아.” 그럼으로 주님 말씀하시길, “육성이 강하면 영이 죽는다. 육성을 버려야 영이 산다. 육의 생각을 버려야 내가 너희 마음에 임할 수 있다. 육 성은 사망이요 영성은 생명이니라. 육의 생각이 나를 멸 시하는구나. 너희의 육이 생각이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성령님의 생각까지 거스르는구나. 그러므로 사망으로 가 는구나.” 이 세상은 육의 생각이 난무하죠. 하나님과 성령님까지 부인하며 사는 세상 바로 육성이 자기 영성을 죽이고, 자 기 영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그로 그 영은 사탄이 그 육 신의 영이 되어 그 육신을 주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영적인 삶, 변화하는 과정의 삶, 영혼을 위한 삶, 마음과 육신의 행위를 온전케 하는 삶 절대 포기하면 안 됩니다. 정말 이것만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또 하나, 주님의 사랑하는 것, 주님의 사랑을 받는 것만 은 포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키기까지 “이제는 내 영혼이, 내 육신을 주관할 수 있어.” 할 때까 지 늘 변화하고, 터득하며, 이기고, 승리하며 살아야겠습 니다. 이제 영이 말하죠. “나 좀 챙겨줘. 제발. 나 좀 챙겨줘.” 여러분의 영혼을 본다면 마음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뜻이 있다면 기도하여 내 영혼을 구해달 라고 해보세요. 제가 이 기도 3개월 동안 기도해서 제 영 혼을 보게 되었어요. 정말 간절히 기도했어요. 어려움이 확실히 오더라구요. 어떤 계기를 통해 영혼을 본 다음에 는 그 생각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세상에 어떠한 모습보다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 요. 정말 그 영혼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반드시 존재하고 있는 내 영혼을 깨달아야 됩니다. 보지 못하면 깨달음으 로 보아서, 여러분 영혼을 위한 삶을 지속해 나가야 합니 다. 그래서 내 영혼을 봤을 때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 할 정도까지 만들어야 해요. 주와 함께 생명구원. 주님은 이 말씀을 주시면서 가장 첫 번째로 “니 자신 먼저 구원하라.” 하셨습니다. “네 영혼 먼저 온전케 해놔라. 네 영혼 먼저 구원받는 영혼으로 만들어 놔라. 네 영혼 먼저 강하게 하라. 네 육 신의 삶부터 온전케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자기 자신하나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란이 걱정이 아니구요. 어려움이 걱정이 아닙니다. 나의 변화된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환경을 이기며, 이 세상을 이겨나가 주님의 뜻을 실천하고야 됩니다. 아까 다 큰 사람은 없다고 했죠?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 지 완전한 휴거를 이루기 전까지 우리는 주님의 생각을 가지고 육신을 다스리며, 영혼이 성장하기까지 영혼의 변 화를 이루며 살아야겠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이 힘들죠. 과정이 참 힘듭니다. 알기는 알겠는데 이 과정이 너무 어 렵다. 그래서 항상 주님께서 걱정하시는 게 이거예요. 나를 보고 “주여, 주여. 주여.” 했던 자들도 변하니까 눈 물흘리며, 간절이 간구하며 애태웠던 자들도 변하니까. 힘 드니까 자꾸 주님을 멀리 해요. 그래서 주님은 이렇게 말 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끝까지 하는 철학 하나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 은 ‘결단코’ 라는 하나님은 결단코, 정녕코 이루시는 하나 님, 주님. 또한 정녕코 이루시는 하나님. 그러나 인간 우 리에게는 정녕코 그 뜻을 이루겠다는 마음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지구력입니다. 끝까지 하는 것, 왜 끝까지 못하느냐. 왜 가다가 마느냐. 왜 가다가 식느냐. 가다가 왜 변하느냐. 하나님은 태초에 이 땅을 향해 변하신 적이 없고, 그 마음이 식은 적이 없 거늘 내 사랑 또한 그러하거늘 왜 너희는 가다가 마느냐. 왜 가다가 식느냐.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계시록 2장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너희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자기 자신을 다스리며 그 권세로 만국까지 다스리는 권세 를 거머쥐게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13절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 라.” 주님은 끝까지 이기라고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또 이 성령의 역사를 계속 해서 진행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이기고 자기가 지는 것 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이죠?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들으셨을 것입니다. “주 님이 깨워줘도 일어나는 건 내가 해야 돼. 내가 아무리 말해줘도 행하는 건 니가 해야 해. 내가 아무리 역사해줘 도 니가 목석처럼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거야. 내가 아무 리 음식을 다 씹어서 네 입에 넣어준다고 해도 니가 그것 을 꿀꺽 삼키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하나님이 안도와줬 다고 하면서 서운해만 하지 말고, 니가 할 수 있는 일은 해야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너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가운데 있는 가장 약한 것을 나의 이름으 로 물리치며 살아야 한다.” 여러분 우리 한번 가만히 생 각해 볼께요. 우리는 역사를 위해서 산다고 하구요. 주님 을 위해 산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까? 여러분 섭리역사를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인 생이 되었습니까? 그러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죠. “주님을 위해 살거야. 역사를 위해 살거야.” 그런데요 주 님을 위해 산다고 하지만, 결국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것입 니다. 주님을 위해서 희생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나의 구 원을 위해 영혼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해 희생하는 것입니다. 나를 온전하게 하는 것도, 생명을 구원하는 것도, 전도하 는 것, 기도하는 것, 찬양하는 것 내가 몸부림치는 것, 주 님을 위해 행하지만 결국은 내가 다 받아요.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니가 잘하면 나도 좋고, 너도 좋고, 하나님 역 사도 좋다.” 우리가 잘하면 내 영혼도 좋고, 그로 인해서 육신도 좋고, 그로 인해서 주님도 좋고, 하나님도 좋고, 성령님도 좋고, 천사도 좋고, 다 좋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금메달을 따는 선수들을 보셨습니까? 올림픽대회 나가서. 그런 사람들 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하는 사람 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나는 국가를 위해,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며 금메달을 따고 말겠습니다?” 누구와의 싸움이죠? 자기와의 싸움이예요. 자기와의 엄 청난 싸움에서 이깁니다. 코치의 코치를 받으며, 교육을 받으며, 훈련을 받으며,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나라를 빛내며, 나도 기쁘게 하고, 국 가도 기쁘게 하고, 보는 모든 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우리 또한 우리라는 우리가, 우리 자신이 잘할 때 나를 온전히 구원할 때 하나님의 나라를 빛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행한 것은 여러분이 다 받아갑니다. 그 영광, 그 권세, 그 기쁨, 그 보람, 여러분들이 다 가져가 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다른 말로 하면 나)라는 관문을 먼저 통과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나 자신도 뛰어넘지 못하고서는 절대 다음 단계로 갈 수 없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개인의 인생에서 벗어나야 가정으 로 갈 수 있고, 가정의 삶을 벗어나야 민족으로 갈 수 있 고, 민족의 삶에서 벗어나야 세계로 갈 수 있고, 세계의 삶에서 벗어나야 천주로 갈 수 있다.” 나에 갇혀서 나라는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자, 생명을 향해 천국을 향해 주님을 향해 하늘나라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번째로 나라는 단계를 뛰어넘 어야 합니다. 요셉의 노정이 그러했죠. 가정을 벗어나, 개인을 벗어나, 민족을 벗어나서, 민족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자신 하나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사탄두요. 나를 넘어뜨리지 못하면 절대 역사할 수 없습니다. 내가 딱 그 문을 지키고 있으면, 절대 나에게는 역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또한 주님 앞에 온전히 무릎 꿇지 않고, 내 모든 것을 내려놓지 않고, 나라는 관 문을 통과시켜 주지 않으면 주님은 절대 들어와서 역사하 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까 주님의 말씀을 들어봤죠. 기도할 때 왜 무릎을 꿇 느냐. 그 무릎은 신체의 일부만이 아니라 너의 마음 네가 가진 모든 것 나의 고집 주관이 있는가, 내가 살아온 삶 의 생각들 모든 것을 다 무릎 꿇고, “주님, 나는 비웠습니 다. 주님 나에게 역사해주세요.” 그리고 손을 모으는 이유는 내 마음이 오직 주님께로 향 하는 것입니다. 그러함의 표시라고 했습니다. 내 마음이라는 무릎을, 내 주관이라는 무릎을 꿇지 않고, 나라는 관문을 벗어나지 못하면 절대 주님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일본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운데요. 이기고 승리하고 이 곳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먼저 여러분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고 있습 니다. 이 관문을 통과하고 변화하는 삶이 끈임없이 지속 되서 주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모습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그와 같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언제 한번 이런 사람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다리를 다쳐 서 불구가 되었습니다. 산길을 오르는데 그 어머니가 산 길을 자기 혼자 올라갔어요. 올라오고 100미터 정도 그 아이를 밑에다 둬요. 그 아이가 다시 걷게 하기 위해 다 리가 다쳤지만 평생 그대로 두면 걷지 못하니까요. 다섯 살 아기를 100미터 밑에다 두고 지켜봅니다. 애기가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나 못 간다고 나 너무 힘들다고. “엄마 나 좀 살려줘.” 애가 땀이 다 흠뻑 젖었어요. 엄마가 밑으로 안 내려오 니까 절둑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엄마는 위에서 피눈물 을 흘립니다. 가서 잡아주고 싶어요. 가다가 지나가는 사 람이 너무 안되었다 싶으니까, 아이를 들고 가고 싶은 거 예요. 그러면서 엄마가 얘기하는 거예요. “너 평생 그렇게 살 면 안된다. 고쳐야지. 걸어야지.” 그러니까 애가 우니까 뒤돌아서 있어요. 100미터 고지를 엄마를 향해 갑니다. 그렇게 매일 아이를 재활훈련을 시 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케어해 주고, 보살펴 주고, 다시 걷도록 교육해줄 수 있지만 결국은 스스로 걷는 것은 아 이가 해야 합니다. 5살이든, 6살이든, 7살이든, 그 때 움직이지 않으면 평 생 그렇게 살아야 하니까 결국 일어서서 걷는 것은 내가 해야합니다. 우리는 힘들어서 눈물흘리지만, 거기서 기다 리시는 주님은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쟤가 거기서 머물면 그냥 거기서 끝날텐데. 그냥 훌쩍 안아서 들고 샆고 싶은데.’ 천륜의 법칙. 어떻게 아이를 업어서 들어서 살 수 계속 클 때까지 그렇게 살 수 있겠습니까? 아이에게도 불행이 죠. 그래서 “주님이 역사하셔도 내가 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 다.”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입에 밥을 넣어줘도 씹는 것은 본인이 해 야된다. 아무리 씹어서 넣어 주어도 목구멍으로 넣는 것은 내가 해야해요. 목구멍으로 못 넘겨서 다른 쪽으로 넣어줘도 결국은 영양분을 흡수해야 만이 인생이 존재할 수 있습 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끝까지 자기 영혼이 자기 육신과 정신 을 다스릴 수 있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리와 성령으 로 행하면서 여러분의 변화를 이루어야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양단이 존재해요. 항상. 흙과 백, 선과 악, 보다 온전한 것, 온전하지 못한 것 양, 음. 하늘의 삶, 세상을 위한 삶. 왜요? 이 세상에서는 육신과 영혼을 동시에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나 육신은 육신이예 요. 영혼을 생각하기 보다 육신을 생각합니다. 보다 하늘의 길보다는 세상의 길이 보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이 양단의 길에서 항상 힘들어 하게 되어 있습 니다. 육신의 삶도 존재시키면서 영혼의 삶을 존재시키니 까 그 삶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성장할 때까지 조금 더 희생하고, 조금 더 보살펴 주고, 조금 더 가르쳐 주고 노력하면 그 영혼의 성장으로 인해서 반드시 얻을 것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까지 참고 견디면 반드시 보람을 이루게 될 것입니 다. 아이가 일어나서 서서 스스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 그 단계를 넘어서서 내 육신을 잡아 일으켜 세워줄 정도 로 나를 성장시켜야 합니다. 주님은 진리와 성령 외에도 늘 우리가 주님 내가 이것이 하기 힘드니까 주님 나와 함께 해주시면서, “나를 도와주세요. 내 영혼을 위해서 나를 도와주세요.” 간구하는 대로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법이다.” 하셨습니다. 영혼을 위해서, 늘 울어주시면서, 우리가 올 때까지 기다려주시는 주님. 우리가 휴거되지 못할까? 노심초사 하시며 말씀으로, 성 령으로, 사랑으로, 여러 가지로 역사하시는 주님.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는 주님. 이 주님의 생각, 바로 영혼을 위한 생각, 우리의 영혼이 천국에 가도록 하기 위한 그 생각, 우리의 육신 또한 그 생각을 가진다면 주님과 하나되고, 우리의 영과 육이 하 나되어 온전한 영혼의 변화 삶의 변화를 이루게 될 것입 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생각과 같으면 나의 사람이다.” 하셨습니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생각은 우리가 주님을 맞을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육 신을 통해 온전한 영혼의 구원을 이루면서 진리와 성령의 역사 속에 변화되어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이 같으면 역사 는 일어납니다. 우리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같으면 섭 리세계는 하나됩니다.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주님과 같으면 성령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오늘 여러분.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 바로 여러분의 마음과 혼이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되는 방법 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생각을 갖는 것. 아무도 여러분의 생각과 여러분 의 생각을 중재해 줄 수 없어요. 아무도 우리 모든 섭리 세계 사람들의 섭리생각을 중재해 줄 수 없어요. 오직 주님의 생각으로 만이 영과 육이 하나되고, 섭리사 전체가 하나되며, 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절대 나의 생 각과 같도록 전심으로 기도하며 살아라. 나의 생각과 하 나되는 것이 천국이다. 그는 꼭 휴거된다.” 말씀하셨습니 다. 주님의 생각과 하나되니 마음천국이 일어나고, 주님의 생각과 하나되니 주님의 생각으로 우리의 육신이 행하게 되어, 그 영혼은 변화를 받아 휴거받는 영혼이 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생각과 같은 자, 천국을 누리고 휴거를 얻 게 됩니다. 주님은 늘 말씀하셨죠.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수고한 만큼 다 주는 사랑의 법입니다. “너희가 나에게 나를 위해, 네 영혼을 위해, 하늘나라를 위해, 행한 대로 갑절씩 후하게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갑절씩 후하게 주리라. 첫째, 불의를 행한 것도 갑절씩 후 하게 주리라. “죄를 지었으면 회개할 기회를 주고 왜 회개해야 되는지 가르쳐주고, 깨닫게 해주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셔 회개하 게 하시는데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본인이 행한 대로 갑 절씩 후하게 받게 되리라.” 자기 죄의 행한 만큼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두 번째, “내가 하나님의 법을 따라 수고하고, 열심히 하 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만큼 행한대로 받으리라. 갑 절로 받으리라. 고로 포기하지 말고, 희망으로 하자. 자 신이 행하지만 간구하는 만큼 나와 내 아버지와 어머니가 도와주시니 희망으로 포기치 말고 하자. 불의를 행한 것, 주님을 위해 행한 것, 다 행한 대로 갑절씩 후하게 주니 사랑의 법이요. 공의법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시간 말씀을 듣고 행하기 위해 몸부림 치는 자, 주님을 간절히 찾는 자, 내 정신을 일도하여 나 의 모든 것을 투자하는 자, 주님을 부르며 간구하는 자, 기도할 때 행한 대로 받게 되고, 계속 해서 성령을 받기 위해 여러분의 영혼을 투자하는 자, 주님을 부르는 자, 간 구하는 자, 이 모든 움직임이 기도할 때 행한 대로 받게 되고, 여러분의 삶 가운데 행한 대로 받게 되고, 여러분의 영혼이 그 행한 대로 갑절로 받게 됩니다. 하다가 안되면 또 해야죠. 반복해서 해야죠. 구원, 영혼 천국, 주님의 사랑, 절대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영혼 버리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수십번씩, 수백번씩, 반복해서 변화를 이루는 자, 반드시 영원한 기 쁨을 얻으리라.” 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7절에 사도바울이 말하기를, “너희의 망령된 허탄을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 을 연단하라.” 하셨습니다. 늘 “네 자신을 경건에 이르도록 너를 연단하라.” 하셨습 니다. 언제까지? 영이 완전히 성장할 때까지. 내 영혼이 내 육신을 다스려줄 때까지. 자신과 싸워 이기는 자, 반드 시 환경과 이세상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정신과 육신과 여러분의 영혼이 더욱 더 강건해지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렇게 하다가 저희 영혼이 휴거되어 보세요? 휴거론 듣고 정말 놀랐잖아요. 우리의 육신과 또 다른 사 람이 있으니 속사람 영혼들 “어떻게 해? 그 날이 온다. 기쁘다.” 말씀을 경청해 들으면서 자리를 뺏길까 앞으로 막 기뻐 뛰면서 너무너무 기뻐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영혼없는 서러움을 벗고, 내 영혼이 “내 육신을 잘 키워줘야지. 그 때까지 내 영혼이 잘해줘야 되 는데, 포기하지 말아야 되는데, 주님과 하나되어서 더 잘 해줄텐데. 이보다 더 어려움이 와도 다 주님의 뜻대로 이 기게 해줄텐데.” 기뻐 뛰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날을 소망하고 희망하면서. 여러분이 말씀하나라도 더 들으면 기뻐하고, 행할 때 기뻐하고, 성령받기를 간구 하며 외치고 “주여.” 외칠 때 영혼도 살아납니다. “와, 이제 숨통이 트인다. 와 내가 숨을 쉴 수 있어.” 여 러분의 영혼의 맛을 한번 보세요. 정말 기뻐요. 여러분이 저금해 놓는 것입니다. 저금. 우 리의 육의 것을 영의 것으로 저금해 놓는 것입니다. 행한 것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갑절씩 후하게 받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한 것도 천국을 위해 한 것도 다 후하게 받 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올 때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계시록 22장 15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네게 있어 각 사람 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절대 내가 다 갖지 않으리라. 니가 행한 대로 네게 갑절 씩이나 후하게 다 베풀어 주리라. 여러분. 이 세상에서는 이 세상에 살면서 하늘을 위해 사 는 수고한 공적들은 여러분들이 다 받아가게 됩니다. 만 일 세상에서 다 못 받으면 하늘에서 그것이 다 옮겨지게 됩니다. 한참 예전에 선생님과 함께 고생을 굉장히 많이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저도 육신이니까, 영혼보다 육신이 어리 니까, 너무 고생이 많으니까 “남들은 재미있게 뛰는 거 같은데, 매일 잠도 못 자고 너무 힘들다.” 하고 너무 힘들 어서 혼자 기도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아셨는지 오시더 니 한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제 몸을 보니까 손이 갈라졌어요. 하도 물을 많이 묻히 고, 청소도 많이 하고, 일을 많이 하고, 살이 지금보다 더 빠졌어요. 거의 뼈가 앙상하게 나와있었고, 얼굴은 주님의 신부라고 하기에 너무 민망해요. 화장해도 소용이 없고, 너무 내 얼굴을 보면서 눈물을 막 흘리고 있었어요. ‘이렇 게 하다가 내 육신 먼저 죽는 게 아닌가?’ 선생님께서 저를 보시기를. 선생님도 너무 힘드신 상황이었어요. 얼굴도 너무 살이 빠지셔서 그 몸을 항상 단련하시고 뛰실려고 행하셨었는 데 그 때는 섭리사 전체를 살리시기 위해서 거의 24시간 을 기도하셨어요. 잠을 두 시간 한 시간 밖에 안 주무시 고 그런 상황 가운데, “너 지금 니가 먹고 마시는 것이 없어서 살로는 못 받지만, 니 영혼이 받아가니까 걱정하 지 말아라. 니 영혼은 포동포동 살이 찌고 있어 걱정하지 마. 그리고 육신의 것은 채울 수 있다. 나중에 잘 먹고 채 우면 되잖아. 지금 영의 것 채울 수 있을 때 채워놓자. 그 리고 지금 기본적인 거 꼭 운동해야 하니까 운동도 하,고 그러나 너무 육신이 망가졌다고 고민하지 말고 온전하게 행하자.” 건강이 완전히 나빠지기 직전의 상태. 전체적으로 안좋 은 상태였었던 때였는데요. 하나님의 법은 사랑과 공의의 법이어서 반드시 갚아주십 니다. 반드시 행한 대로 갚아주세요. 자기 영혼을 위해 산만큼 땅에서도 받아요. 몇 년 되었습 니까? 10년, 5년, 7년도 채 되기 전에 제 살이 다시 붙었 어요. 그 때 행해놓지 않았다면 제 영혼은 받을 게 없어 서 제 영혼은 벌써 죽었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렇게 행해놓지 않으셨다면 힘들었을 거예요. 섭리사 죽었을 거 예요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받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오 늘 우리 여러분들처럼 여러분의 생명, 주님의 사랑하는 생명을 얻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행한 대로 이 세 상에서도 면류관을 받고, 영적으로도 진짜 금면류관을 받 게 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의 면류관이 여러분 의 육신이길 원하고, 여러분의 육신의 면류관이 영혼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님의 면류관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에서 다 쓰고 누린 자들 하늘에는 쌓은 것이 없습니 다. “이 세상에서 다 누리고 가다가는 주님의 일을 하지 못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 앞에 행한 것 육신을 위해 쓰기도 하겠지만, 하늘나라 가서 받을 것을 생각하면서 희망과 소망으로 영 원히 쓸 수 있도록 꾹꾹 저장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하시기를 “갑절씩 후하게 주지만, 너의 행한 조건 위에 30배, 60배, 100배로 준다.” 하셨습니다. 반드시 우리의 행함으로 주님께서 그 위에 갑절로 다 주 실 수 있도록, 우리의 육신과 영혼을 부지런히 단련하고 주님 말씀을 행하고 성령을 받음으로 변화시켜 놔야겠습 니다. 정말 크게 깨달은 것 하나, 주님의 역사를 저도 뛰고 달 리면서 깨달은 것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다 한 거예요. 그런데 결국 내가 다 받았습니다. 내가 아 무리 목숨걸고 주님을 위해서 내 시간을 투자하고 젊음을 투자하고 모든 것의 에너지를 투자하고 살았는데요. 결국 은 다 내가 받았어요. 저는 그래서 이렇게 기도했어요. “하나님. 정말 하나님의 역사, 주님의 역사 속에 몸둘 바 를 모르겠습니다. 주님 위해 다 주고, 다 주고, 다 주었는 데도 주님은 나한테 다 돌려주었어요. 갑절로 후하게. 어 떻게 해요? 그러면 내가 또 주님께 빚진 자가 되는 거잖 아요. 언제까지 내가 빚진 자가 되라고.” 왜 이렇게 주시냐.고 그러면서 영혼을 위해 하늘에 천국 에 쌓아두시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기쁨도 주시고, 보람도 주시고, 영혼의 구원도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이렇게 기도해요. “언제까지 빚지라구요. 예수님 빚 진 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그래. 그럼 나를 위해 살아.” 주님을 위해 다 살아도 주 님은 다 나에게 돌려 주십니다. 너무나 엄청난 역사이고, 너무나 엄청난 사랑과 공의의 역사입니다. 살아가면서 마음의 평화를 이루지 못하는 사 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냐하면 육신과 영혼의 밸런스 를 못 맞추기 때문에, 그래서 영혼을 위해 사는 것 자체 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반드시 아시길 바랍니다. 육적 삶, 영적 삶을 절대 별개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자기의 ‘영혼의 삶 때문에 내 육신이 내 시간이 빼앗기나?’ 생각하는 것 자 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다 투자한다고 하지만, 그것 이 아닙니다. 그 삶으로 자기 영혼을 만듭니다. 그 삶으로 휴거를 이룹니다. 그 삶으로 천국을 얻습니다. 그 삶으로 영생을 얻습니다. 저희들의 모든 삶은 축복된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을 부여해 주신 삶 때문에 그거 하나로 인생 자체는 축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축복을 떼어내려구요? “나 그 거 때문에 부담 스럽다구요. 싫다구요.” 그러면 그 축복을 나에게 “너 가져.” 하고 사탄에게 내어 주고, 세상에 내어줍니다. 그게 가장 큰 축복권인데. 왜 예수님께서 그렇게 피눈물 을 흘리시고, 왜 그렇게 알지 못하는 땅에 가서 말씀을 전하시고, 우리 일본땅 주님을 알지 못하는 땅에 가서 주 님 피눈물을 흘리시며, 사랑을 베풀어 주시며, 깨닫고 돌 아가실 때까지 기다려 주시며 왜 그렇게 씨앗을 뿌리셨 나? 영혼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축복받았습니다. 인생 자체는 영혼 빼면 축복할 수가 없습니다. 이 땅에 서 끝나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게 없어요. 이 귀한 축복 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인생의 한 때, 천국의 영원한 때로 만들 자가 누구냐. 내가 왜 이같이도 말씀의 역사를 일으 키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는지, 너희는 앞날에 가서 더 욱 깨닫고, 너희 육과 혼과 영이 눈물흘리며 느낄 때가 반드시 오리라.” 다시 한번 이야기할까요? “내가 왜 이같이도 말씀의 역 사를 일으키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는지, 너희는 앞날에 가서 더욱 깨닫고 너희 육과 혼과 영이 눈물흘리며 느낄 때가 있다.” “나는 절대 변하지 않을 거야. 나는 끝까지 할 수 있어.” 그러나 우리 육신으로 부딪히다 보면 반드시 한계점에 이 르게 됩니다. 이긴 자가 있고, 패한 자가 있습니다. 우리 의 몸부림, 노력. 천사도 노력, 몸부림. 주님도 노력, 몸부 림. 이 몸부림쳐 얻은 것은 절대 빼앗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행함으로 내 것을 만든 것은 사탄이 힐문하여 빼 앗아 갈 수 없어요. 절대 그러합니다. 거져 얻은 것은 다 빼앗깁니다. 그래서 천사도 몸부림, 주님도 몸부림, 사탄 이 힐문하지 않도록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요. 여러분의 영혼에 사탄이 힐문하지 않도록 여러분의 멋진 영혼 아름다운 영혼으로 만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여러분의 눈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사람 은 눈이 바라보는 것에 따라 발에 위치가 달라집니다. 이 발이 어디로 향하는 지에 따라 삶의 운명이 달라집니 다. 그 육의 발걸음에 따라 영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사람들 인생설계는 너무나 잘하고 사는데, 영혼설계는 하지 않는구나.” 영은 보다 천국을 원하고, 육은 보다 세상을 원합니다. 우리의 영과 육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살면 서 휴거와 천국을 바라며 산다면 반드시 뜻을 이루게 됩 니다. 그러므로 모든 여러분들 우리는 이 진리의 말씀을 행함 으로, 그리고 몸부림쳐 성령을 내 것으로 받음으로, 견디 며 뜻을 이루어야 됩니다. 우리에게 진리, 사랑, 성령은 너무나 엄청난 무기입니다. 주님께서 감동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 주시기를, “2천 년 역사 내가 그렇게 몸부림치려 이루려던 역사를 왜 식 어지며 온전치 못한치 못하게 이루어진지 너희들은 아느 냐. 진리 살아있고, 성령 살아있으나, 너희가 형식적으로 진리를 받아들이고 형식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형식으로 한 것이 어찌 영이 어떻게 흡수할 수 있느냐.” 몸부림과 수고가 형식으로 인하여 헛되게 되었 습니다. 우리 섭리역사 30년, 이 짧은 역사 동안 시대의 중심말 씀이 떨어지며, 주님의 생각과 온전히 일체되게 하며, 조 금은 힘들게 더 많은 핍박과 환란을 받으며 오늘까지 왔 습니다. 사도바울은 또 말하기를, “너희가 경건에 이르려 할수록 박해를 받을 것이다.” 세상은 주님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과 생각이 다 른 자들은 줄다리기를 하려 합니다. 서로의 쪽으로 이끌려 하기에, 어느 누구도 온전하게 뜻 을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 이 줄다리기를 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주님의 생각으로 하나되어서 뭉쳐야 됩니다. 형식적인 진리, 형식적인 성령 의 역사가 되면 안 되겠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이 같을 때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 나고, 하나될 때 역사는 이루어진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 느냐? 사랑하면 나의 생각과 같기를 원하노라. 금메달을 따는 선수처럼 금메달 신부감이 되어라. 금메달 신부감이 란 나의 생각과 맞고, 나의 심정과 맞는 사랑하는 신부를 말한다. 그러므로 기도하라. 너희 육의 생각이 너희 영의 생각과 같을 때까지, 네 생각이 나의 생각이 될 때까지 기도하라. 너희 생각이 나의 생각이 될 때 내가 응답하리 라. 내 자신을 비워내고, 그 안에 나의 생각을 채워 넣어 라.” 성령의 역사, 너무나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습니다. 성령,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의 불씨와 같은 작은 마음,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작은 불씨와 같다면 마른 장작과 같은 회개한 여러분의 마음을 일체시키면 그 작은 불씨에 마른 장작이 불타면서 큰 불을 만들게 됩니다. 이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르려면 주님을 사랑한다는 마음이 있어야 하며, 바로 회개하고 비워진 나의 마음이 만나야 합니다. 이와 같이 큰 불로 내가 만든 다음에, 주님의 큰 불, 사 랑의 불, 성령의 불을 만날 때 활화산이 폭팔하듯이 폭 팔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폭팔되는 역사만이 다 녹 일 수 있고, 다 태울 수 있고, 다 없앨 수 없어요. 작은 불씨는 작은 거 밖에 못 태워요. 내 전체를 이 세상의 모든 죄악을 태우려면, 나의 육성 의 생각, 온전치 못한 것을 태우려면 큰 불로 만들어야 해요. 주님을 사랑한다는 작은 마음, 온전히 살지 못한 것, 주님의 뜻대로도 하지 못한 것, 각자의 회개한 마음, 너무나 간단해요. 이 진리만 온전히 실행한다면 나는 불 덩어리가 됩니다. 오늘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반드시 선생님도 말씀하셨어요. “성령의 역사가 무슨 맛인지 아느냐? 뜨거운 맛이야. 너 는 사랑의 맛이 무엇인지 아느냐. 뜨거운 맛이다. 뜨거워 야 부끄럽지 않아. 뜨거워야 태워져.” 내 마음이 정말 불이 나서 내 모든 것이 불을 달고, 주 님 앞에 고백하게 되고, 주님 앞에 다 내려놓게 된다는 것입니다. 뜨거운 맛이예요.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 주님 은 이 곳에 불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령님 또한 불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 불이 생각들을 하나하나 다 태워 여러분의 육성을 태워주고, 여러분의 생각을 태워주고,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 음으로 온전히 입혀줄 것입니다. 여러분 새사람을 입혀줄 거예요. 불로 상한 마음도 태워주고, 온전치 못한 것도 태 워주고, 여러분도 온전하고 기쁘고 행복한 사람 주님이 원하는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원하는 대로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기도 해야 되겠죠. 비워 내야겠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셨습니까? 진정 주님을 사 랑하기 원하십니까? 그 사랑만은 포기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회개합시다. 회개하면. 여러분 가운데 뜨거 운 불의 능력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움직임, 모 든 하나하나가 온전하게 불을 받는 역사, 성령을 받는 역 사를 이루어 내고 말 것입니다. 마음을 모을께요. 진정으 로 저희들 태웁니다. (‘회개하면’ 찬양) <마침기도> 우리에게 영혼을 허락하신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혼을 주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게 하시고, 그를 사랑하게 하셔서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이 아니라 이 루어지는 사랑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이루어 지는 사랑,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 육신을 가지고 영 혼을 성장시켜 반드시 주님을 봐야 합니다. 육신의 삶으로 피곤하여 지친 자 그 갈림길에 그 삶으로 부담을 느끼는 자가 있습니다. 좀 더 마음을 열어서 그 마음으로 자신의 영혼을 바라보게 하시며, 천국을 바라보 게 하시며,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영혼이라 너희 육신의 처분만 바라고 있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이 너무나 귀함은 내 영혼의 운명이 달려 있으니까. 그러나 육신이 허무함은 인생 100년 끝나니까. 그러나 이 100년의 시간이 귀하고, 귀함은 어쩌면 더 짧게 될지 모 르는 이 삶이 귀함은 이 한 때의 인생이 영원한 그 때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주님. 그럼으로 우리는 성령을 간구합 니다. 세상에 나가 사람을 쳐다보고, 주님의 생각과 같지 않은 자들을 만나고, “내가 또 영혼을 위해 살아야 하나?” 또 다시 그 한계에 부딪혀 나라는 관문을 통과하지도 못한 채 그들은 내 육신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형식적으로 사는 자,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주님 너무나 간절이 간구하고 원함은 진실로 진실로 주 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일체되어서 영혼을 위해 구원을 위해, 모든 인생 투자하며 살기를 기도하옵나이다. 나의 육신으로 온전한 영혼의 삶을 이루며 구원을 이루기를 원 하옵나이다. “너희는 그 때가 되면 반드시 왜 이리 성령 의 말씀을 진행했는지, 이 같은 깊은 말씀을 전하며 역사 를 진행했는지, 너희 육과 혼과 영이 눈물흘리며 깨닫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후회하는 자들이 이 섭리사에 단 한사람도 없게 하시며, 그럼으로 저희들이 해야할 것은 날마다 성령으로 깨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잠들어 놓은 것을 깨어놓았는데 또 자면 되겠습니까? 깊은 잠을 자는 자 깨어날 수가 없고, 깊은 잠에 빠진 자 잠에 빠져 영혼의 삶을 생각할 수 없사오니 주님 이와 같이 변함없이 성령의 역사 진행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 다. 이 역사가 형식적인 역사되지 않게 하시며, 하나의 문 화가 되지 않게 하시며, 몸부림쳐 수고하고 행하여 얻음 으로 반드시 영혼의 변화, 마음의 변화,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엄청나고 놀라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 옵소서. 그럼으로 다시 주 앞에 기도하기를 원하옵고 간구하고 원하오니, 주님이시여, 하나님이시여, 성령이시여, 성령의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마음이 변화되게 하시며, 삶이 변 화되게 하시며, 다시는 옛 시대, 옛 삶으로 돌아가지 않을 뜨거운 불로 녹여 주시옵소서. 육성으로 변하지 않을 것 이며, 죄악을 태워주시며, 이 뜨거운 불로 사탄, 마귀 멸 하여 주시옵시며. 이 힘으로 세상을 이기며, 핍박을 이기 며, 삶의 어려움을 이기며, 나의 육신의 생각을 이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과정 중에 이루는 너무나 놀라운 역사. 지금은 재림기간 이다. 지금 나의 이 한 마디 한 마디 주님을 바라는 마음, 하나하나가 지금 나의 영적인 창고에 하나하나 쌓이고 있 어요. 이것으로 인해 작은 것이라 하지만, 이 하나하나로 인해 나는 구원을 이루고, 내 영혼에 온전함을 이루게 됩 니다. 그럼으로 1분 1초, 특히 금요성령운동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자, 모든 자들까지 모여 전체를 위해 기도하 고 원하오니, 이 시간 주님 다시는 옛 시대에 옛 삶으로 옛 생각으로 돌아가지 않고,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성령 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마음을 주시옵소서. 나의 것이라 인쳐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초신자들, 변화를 이루는 너무나 중요한 이 때, 완전히 이 때 영체 를 형성하며 온전히 주님의 기쁨을 이루길 원하오니 이들 책임져 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아직 어리고 어리오니 주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보살핌으로 이 영혼들을 지켜주 시고, 이 정신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상처받은 것 상한 것, 내 육신에 마음에 영에 흠이 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이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하오니 성령의 불로 상처난 흠이 난 영, 혼, 육을 태워 온전한 것만 남게 하여 주시옵 소서. 섭리사 전체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사랑과 진리로 인한 성령의 역사 끈임없이 이루어지며, 주님이 원하시는 원하시는 바 변화된 삶, 변화된 영혼으로 온전케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내가 네게 말하노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하늘나라를 바라보라.”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그 모든 자들이 섭리역 사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나 하나 역사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식지 않는 성령, 이 성령의 역사를 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드리며 그 몸부림의 희생으로 저희들 을 보살펴 주시고, 그 말씀으로 변화되기 위해 지금도 몸 부림치시며, 그 모든 인생 희생하여 섭리역사를 위해 살 아주시는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정말 감사와 영광을 돌 립니다. 우리의 온전한 삶으로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진실로 주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함께 하시고, 역사하심 을 감사드립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이번 한 주간 각 교 회, 각 나라, 각 개인, 사탄마귀 싸움에서 이기며 어려움 가운데서 이기며, 하나되지 못한 가운데서 이기며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모든 것 주 앞에 내려놓고 날마다 비워 진 마음으로 주님을 위해 살겠사오니 영원까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함과 영광으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 한 주 동안 혹시 힘드신 일 없으셨습니까? 주님의 몸부림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더 많이 느껴집니 다. 이 섭리역사는 반드시 주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겁니다. 선생님의 희생을 아깝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 늘도 우리의 육적인 생각들이 사라져, 주님의 생각과 하 나되길 원하고. 내가 그 무엇보다 사랑하고 즐거워하는 것, 내 영혼만 귀하겠습니까? 주님보다 귀한 것이 없고, 내 영혼만큼 귀한 것은 없습 니다. 오늘도 그 역사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 믿음과 사 랑을 지켜주신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다시 한번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내가 사랑하고 즐거워하는 모든 것 내려놓고, 내가 주인삼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내 영혼을 위해 역사를 위해, 주님을 위해, 그 사랑 안에 성령 안에 진리의 역사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 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나는 괜찮다.” 하시며, 우리에게 웃음을 지 어 보이시고, 끝까지 포기치 않고, 저희를 위해 희생해 주 시는 선생님께 힘드리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 들 때는 다짐해 봅니다. 절대 주님의 눈물이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더 내 마음을 불을 지펴 봅니다. ‘내가 주인삼 은’ 이 곡으로 오늘 하루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조심히 돌아가세요. 가는 길 조심하시고 성령의 역사 식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내가 주인삼은’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