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3.05 (금)
2010년 3월 5일 20개론 전하는 자세
- 선포일
- 2010.03.05 (금)
첨부 파일
- PDF
2010년 3월 5일 20개론 전하는 자세.pdf
74.6 KB
2010년 3월 5일 20개론 전하는 자세(채주명)
인천 성빛 교회 채주명 예술단 교역자
2010년 1월 11일 신입생에게 전해줄 20개론 강의 준비를 끝내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심정과 사랑을 전하기엔 너무 부족한
울면서 예수님 죄송하다고 기도하고 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맞지. 내가 되어 전하는 것이 오죽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겠느냐
그러나 잘 들어보아라. 말씀을 전하기 전에는 먼저 나와 의논을 하고 영감을 받아 방향을 설정하여라. 주일, 수요말씀을
토대로 방향을 확실히 설정하고 시대에 맞게 그 주에 맞는 방향으로 전해야 그 영혼이 흑암을 이길 수 있고 나의 역사
를 더 느낄 수 있다.
그 주 말씀이 가장 큰 영적인 방향이기에 그 방향을 가르쳐 주어야 영적인 방향을 깨울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 그 영혼에 대해 깨닫게 되고 마음이 느껴지
게 된다. 그러면서 강의 방향을 잡는 것이다. 이렇게 영 혼 육의 방향 잘 살피며 준비하는 것이다.
그리고 입에서 불이 나올 정도로 전해보아라. 연습을 많이하고 음율과 심정을 맞춰 강약을 주며 심정의 결을 깊이 타야
한다. 준비가 다 되어 있을 때 나는 너희에게 마음 껏 더욱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강의를 하다보면 너희가 나의 심정 전하고 있음이 느낄 것이다. 때론 내가 너를 통해 신입생에게 하고 싶은 말, 시대를
외치는 말, 사랑의 말을 직접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통해 강의하고 심정을 다 쏟을 수 있게 충분히 준비하
여 너희의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한다. 사랑일체, 마음일체, 행동일체 되어야 하며 너희를 내가 쓸 수 있게 해박한 성경
의 지식과 말씀의 인이 제대로 박혀 있어야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내 몸 되어 전하려면 나의 말씀, 나의 설교, 그리고
성경에 대해 풍부하게 알고 있어야한다. 그러나 두려워 말아라. 때로는 부족할 지라도 내가 한마디로 역사하기도 하니
꼭 기도하고 나와 일체되기를 구하고 바라여라. 선생이 어떻게 나와 일체되어 말씀을 전했는지 선배들에게 많은 들어보
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