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3.05 (금)
2010년 3월 5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정야별2010 .2.2 수정
- 선포일
- 2010.03.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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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자세, 예수님과 통하는 법
작성일 : 2010년 2월 2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정야별 전도사(대구스타교회 청년부)
할렐루야~
대구 스타 교회 정야별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간증 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신 주님께 진정 감사 드립니다.
저는 2009년 10월. 주님과 꼭 통하고 싶은 마음에
철야기도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2010년 1월 31일‘기도해야 산다’는
주일 말씀을 듣고 말씀에 의거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먼저 나의 영을 불렀습니다.
"내가 지금 기도하니 우리 꼭 같이 기도하자. 육신은 여
기 매여 있지만 넌 자유로우니까 주님곁에 꼭 붙어있어"
라고 이야기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 후 지난 날 저를 사랑해주시고 챙겨주신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고하며 감사의 고백을 드릴 때 2010년 2월 2
일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여인아.
너의 기도가 향기로운 향이 되어 내게 와
너 있는 곳으로 왔단다.
제가 고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선생님 통해 기도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셔서
깊은 기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기도에 대해 더 가르쳐 주세요.)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혜롭게 구하였으니 너에게 말해 주겠노라.
기도. 기도는 보이지 않는 생명의 구원줄이다.
인간이 존재하려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호흡이 아니더냐.
그와 같이 기도는 구원 길로 들어서기 위한 시작이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지는 징검다리와 같다.
기도. 기도는 너가 하는 것 같으나,
너만 하는 것이 아니다.
너와 나 함께 하는 것이다.
내가 전에 가르쳐 주었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기 위해 대화하듯
기도는 곧 나와 대화하는 것이니
나와 심정을 나누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그러니 너가 하고픈 말, 너 할 말만 하지 말고,
나의 말도 들어다오. 나의 마음도 받아다오.
사람끼리 만나 대화할 때,
한 시간 두 시간 계속 듣고만 있을 수 있느냐.
제가 대답하길
(아니요. 절대 못 합니다. 그러나 대화를 주고받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그거야. 나도 똑같다.
너가 하는 말에 응답도 하고 반응도하며
내 할 말도 하는데.......
내게 귀 기울이지 않으니
듣지 못 하고, 느끼지 못 하고
또 너 할 말만하고 가버리니
오랜 시간 기도하는 자 많아도 난 계속 외롭구나.
그래서 제가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죄송해요. 말씀으로 더 깨우쳐 주셨으니
모두 깨달아 더 이상 외롭지 않게 해드릴게요.
제가 더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기도할게요.)
그래.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가 기도 하고 있는 지금, 너의 자세가 어떠하냐.
전 대답했습니다.
(무릎을 꿇었고, 허리를 세우고 두 손을 모으고
예복을 입었습니다.)
그래 잘 하였다. 무릎은 왜 꿇었느냐?
제가 대답했습니다.
( 그도할 땐 그리하라 배웠고,
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앞에 계시니까요. )
무릎은 너의 신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야.
너의 주관, 너의 고집, 너의 생각을 내게 꿇어야한다.
허리를 꼿꼿이 세운 건
너의 정신이 땅, 즉 육적으로 향하지 아니하고
하늘, 곧 나에게 향하라 함이다.
두 손을 모은 건 보이는 손만이 아니라
너의 마음을, 너의 정신을 내게 모으라 함이고,
예복은 깨끗이 회개하여 의로써 기도하고,
의인의 입장에서 기도하라 함이니라.
사랑하는 여인아. 다시 묻겠노라.
너가 기도하는 지금, 너의 자세가 어떠하냐?
(부끄럽습니다. 다 아시는 주님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가르쳐 주셨으니 더 온전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래, 명심하여라. 모두 명심하여라.
내가 하는 말 흘려듣고 행치 않아
제자리걸음하는 자 많구나.
그러니 명심하여 들어라.
기도는 나와의 대화이고 나와 심정을 나누는
시간이니 정결히 준비하여 나아오고
내게 귀 기울이거라. 마음을 내게 모으라는 뜻이다.
사랑하는 자가 날 간절히 부르며 내게 귀 기울이는 데
어찌 내가 모른척하고 한 마디말도 않고
그냥 갈 수 있겠느냐.
진정 나와 통하길 원하느냐?
그럼 내게 정신 일도하여 내게 귀 기울여야한다.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깊은 대화하여 깊은 사랑 나누길 원하는 나 예수가 -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후 전 마음이 너무 평온해지고 행
복하여 예수님께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님, 진정 고맙고 감사합니다. 전 아무래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인가 봐요. 예수님을 가졌으니까요.)
그러자 주님께서 짧은 시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너를 가진 내 마음도 부자구나.
너 떠나면 내 마음은 가난이니
나의 곁을 절대 절대 떠나지를 말아다오.
사랑한다. 사랑한다. 진정이다.
- 너의 신랑 나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