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3.06 (토)
2010년 3월 6일 사랑만이 너와 나 관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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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6일 사랑만이 너와 나 관계 결정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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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6일 사랑만이 너와 나 관계 결정된다(정향
정)
인천 희망 교회 교역자 정향정 목사입니다.
2010년 1월 15일 금요 성령 집회 시작전 준비하는 마음
으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주신 글입니다.
주 예수가 사랑하니 주 사랑을 전하자. 사랑한다면 그 마
음 다 내게 주어야지. 그 마음 다 나에게 주지 않으면 그
안에 내가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 그 마음 비워 나를 가
득채워라. 주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나에게 주
는 그 사랑이 나에게는 중요하단다. 왜냐구? 나는 그 사
랑 먹고 사니까. 주 정말 원하는 것 주만 생각하고 주만
말하고 주만 사랑하는 것 그것만이 사랑만이 내 기쁨이
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진정 2010년 이 역사를 사랑으
로 이루고 싶어. 그러니 그 사랑 더 이루어 가자.
주 사랑하는 섭리 사람들 나에게는 너희라는 희망이 있어
기뻐 정말이야. 진정 내말을 깊이 들어 내 마음 알아다오.
사랑해 주 예수.
찬양하는 내내 너무나 강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랑
이 느껴져 입밖으로 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심정은
타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입만 벙긋하
며 심정 태우며 찬양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에 대해 말해보자 주 예수가 강하게 자꾸만 말하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하는 구원을 원하는 자에
게 전하노라. 사랑하여야 구원을 얻고 사랑을 하여야 주
재림을 맞고 선한 사업에 힘쓰게 되도다. 사랑하는 자를
천국에 들어가게 하고, 사랑하는 자를 들어 쓰신다. 천국
에서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나 예수와 역사를 이루며 살
아가도다 사랑만이, 하나님의 사랑만이 주의 생명들을
살릴 수 있다. 주 생명 하늘 신부들을 천국으로 오게 하
도다. 주의 사랑을 받아라. 받아야지 전한다. 전해야지 하
늘의 뜻이 이뤄진다. 사랑해야 모든 사람들을 섭리에 오
게 할 수 있도다. 사랑해야 주심정 전하게 되고, 사랑해야
사명을 하게 되도다. 하늘 가까이 하여야 사랑을 이루도
다. 주의 사랑을 이루어라. 사줄게 많아도 돈이 있어야 절
도가 아니듯이 주사랑 받고자 하는 자가 많아도 주를 중
심하지 않는자, 자기 삶 가운데 주의 정신을 절도하는 것
이다. 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나의 마음 가질
수 있다. 나의 마음을 가져다오. 나는 너희 한사람, 한사
람을 기다리도다. 주 예수가 하늘 신부에게 전하도다. 하
늘 사랑하는 사명자 주가 기대하는 하늘신부 가장 잘하는
자게 되어야해. 잘해다오. 주 정말 기대하고 기대해. 너희
모두 한사람 한사람을 정말 자세히 보고 또 보아서 나의
마음 맞는자 찾아 함께 하도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 성령
어머니 또한 그러하시다. 그래서 선생 먼저 이 지구 가운
데 택했다. 그리고 나서 한명 한명 이루는 역사 시작되어
이 역사 이루어가고 있다. 성역의 역사, 이루는 역사, 주
하나님의 역사 반드시 하나님이 이룰 역사. 그러하니 그
마음에 주 하나님만 바라라. 그리하여 하늘 뜻을 이루자.
주의 마음을 알라. 그 마음 알기 쉬워. 조금만 노력해도
내가 그 위에 역사하니까. 그런데 그 조금을 못하는 자
많아 사망으로 가고 있으니 내 마음이 아프다. 내 마음
아프고 아파 그 마음 아프니 주 사랑하는 자들이 오직 하
나님의 뜻을 이뤄다오. 주예수 간절히 원하노라. 주 예수
하늘 아버지 대신에 전하도다.
이어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주 하나님이로다. 나는 너의 창조주, 모든 만물의 주인이
니라. 이 시간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하늘 신부, 나의
사랑아, 내가 너희의 신랑인줄 알라. 나는 너희의 사랑을
원하여 너희를 만들고 영을 넣어 주었노라. 아담과 하와
가 이루지 못한 가슴 아픈 나의 사랑. 그 사랑, 그 사랑
말을 잇기가 어려울 정도로 가슴 아픈 하늘 심정 깨달아
나 좀 사랑해줘. 전저전능 한 나 여호와가 부탁하노라. 내
아들의 사랑 느끼듯이 나의 사랑 느끼고 나를 불러다오.
간절히 부탁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러하겠다고
고백하며 오늘이 하나님 영광을 날 마직날 인데 저희가
드린 영광 받으셨나요? 어떠셨나요?
하나님의 날 기간 동안 영광 돌리는 모든 자들 보았노라.
사랑 고백하는 자 많고 많도다. 그 사랑 변함없이 지켜다
오. 사랑하는 자들의 모든 영광을 내가 다 받았다. 사랑하
는 섭리, 너희의 고백 다 간절히 원했고 다 받았도다. 나
사랑한다 하여줘서.
어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희에게 고맙다
하십니까.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라 할 지라도 그 사랑 없이는 살수
가 없구나. 사랑만이 너와 나 관계가 결정되는 것이니라.
제발이나 주사랑 기억하라.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섭리,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가 주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도다.
주 여호와 하나님이로다. 주사랑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