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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3.07 (일)

100307 주일말씀 너희도 나의 생각을 똑같이 가지고 행하여라

선포일
2010.03.0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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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7일 주일말씀> 너희도 나의 생각을 똑같이 가지고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자정 넘어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생각이 다른 자는 주님을 반대하는 자다.> 나와 다른 자들이 누구인지 아느냐. 나와 함께 하지 않고, 나와 같이 모으지 않는 자들이 누구인지 아느냐. 나와 생각이 다른 자들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생각하는 자는 실상 자기도 모르게 나의 일에 반대하는 자가 되어 살고 있다. 사람도 누구든지 자기와 생각이 같지 않으면 그가 하는 일을 같이 하 지 않게 되고, 반대하게 되고, 그와 같이 삶을 살지 못한다. 이와 같이 매일, 매시간 나와 생각이 같지 않은 자는 나를 믿고 살아 도 내가 행하는 일을 같이 하지 못하고, 나와 사랑하며 같이 살지 못하 고, 오히려 반대하는 자가 된다. 섭리사 안에서 나를 믿고 따르나, 그때마다 나의 생각과 다른 자는 실상은 나를 반대하는 자다.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각자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주님의 생각과 같은지 기도하며 확 인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생각과 같지 않은 상태에서 주님의 일을 하면 주님은 심정을 태우십니다. 일을 저지르고, 필요 없는 일을 하고, 주님의 생각과 같은 자와 다투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진 자는 주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 진 자가 일을 할 때 그와 같이 일하지 않고 오히려 반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범사에 늘 주님의 생각이 어떠한지 기도하여 주님께 묻고 확인하 고 행해야 됩니다. 섭리인 모두가 선생의 생각과도 같으려면 기도하고, 선생에게 묻고 확인해야 됩니다. 현실의 일이 돌아가는 것만 보고, 그 일에만 빠져서 살 면 결국 선생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도움 이 안 되고 오히려 해가 됩니다. 만일 선생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과 다르다면, 선생도 실상 주님이 하 시는 일의 반대편에 서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무지로 막기도 하고 허락하 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선생은 늘 기도하며 주님께 여쭤 봅니다. 선생은 육신이라서 편지나 대화로 물으면 바로 선생의 생각을 말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의 생각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을 못 만나니까 깊이 기도하여 선생의 영이 와서 대 화하는 이야기를 듣고서 선생의 생각이 맞냐고 묻는 편지를 보내기도 합 니다. 그러면 “너는 참 기도를 깊이 했구나. 너와 대화한 것이 맞다. 그 대로 행하여라.” 합니다. 주님은 영이시니 사람과 사람이 대화하듯이 대화하여 주님의 생각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성경을 읽고 성경에 말씀하신 것을 기 본으로 하여 주님의 생각을 알고 그 흐름에 따라 행하기도 합니다. 둘째, 기도를 깊이 하여 주님이 계시한 것으로 주님의 생각을 알고 행하기도 합 니다. 셋째, 단상의 말씀을 깊이 듣고 주님의 생각을 알고 행하기도 합니 다. 주님의 생각을 아는 것이 힘들어도 주님을 위해 하는 일이고 자기 책 임분담이니 꼭 주님께 묻고 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이 주님의 생각과 같 으면 선생과도 의논하고 해야 됩니다. 섭리사는 개인의 생각대로 하면 실수하고, 주님이 생각하는 바가 아 닌 것을 행하면 전체에게까지 손해가 갑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할 때 는 지도자들과 의논하고, 주님의 생각과도 같은가 꼭 확인하고 행해야 됩 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어떻게 주님과 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가?’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그에 따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말씀해 주실 것입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이 되어야 한다.> 나와 생각이 하나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느냐? 나를 사랑하되, 나의 생각이 너의 생각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끼리도 서로 사랑할 때 생각이 같게 된다. 미워하거나, 오해하 거나, 자기 주관만 가지면 생각이 같을 수가 있겠느냐. 나와도 그러하다. 너와 나와 생각이 다르면 그 행함도 달라서 내가 가는 길을 같이 갈 수 없다. 나를 사랑하는 자라도 나와 생각이 같지 않으면 내가 가는 영원한 길 을 함께 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매일, 매순간 나와 생각이 같은지, 나와 같은 생각 으로 같은 행실을 하는지 늘 자신을 확인하며 살아라. 선생도 제자들과 같이 일을 해 보면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선생이 말 해 준 대로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수시로 생각이 같은지 확인하고 물어봐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과 생각이 같아야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 마음에 들려오고, 자기 생각에 깨달아져 들려옵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으면 주님의 계시를 받게 됩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으면 주님이 계시해 주실 수 없습니다. 항상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이 그 말씀과 같은지, 늘 세밀히 확인해 봐야 됩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으면 왜 사탄에게 당합니까? 주님이 사탄에게 주관 받지 않으시듯이, 주님의 생각과 같으면 악마나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꼬임을 당하지 않고, 악평자들에게 넘어가지 않고 유혹받지도 않습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을 때 사탄의 꼬임을 받고, 또 섭리사 바깥에서 사 탄의 주관을 받아 유혹하는 인사탄들에게 유혹을 받습니다. 사탄과 인사탄들에게 꼬임 받고 유혹받아 후에 가서 고통 받으며 후 회하는 자들을 보면, 모두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은 상태에 있었을 때였 습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은 상태에 있었을 때 각종 해를 받고, 이 성의 죄를 짓고, 형제들과 싸우고, 각종 죄를 짓고, 심정의 고통을 당하 게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흔히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을 보면, 주님과 생각이 같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착각하고 주님의 뜻이라고 하며 자기 생각을 갖다 붙입니다. 그 생각을 옆의 사람에게까지 말하여 주님의 생각처럼 믿게 합니다. 이같이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은 자들은 각종 무지한 죄를 짓고, 형제들이나 섭 리사에 손해를 입힙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 습니다. <주님의 말씀> -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은 자, 결국 휴거되지 못한다. 내가 너희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너희 생각들을 살펴보면, 나와 생각 이 같지도 않은데 너희 스스로 나의 뜻이라 생각하고 알지 못하고 행한 다. 사람이 볼 때 상식 이하의 생각인데, 내가 그와 같은 생각으로 너희 를 이끌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나에게 묻지도 않고, 확인도 않고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구나. 나 와 통하고 나의 생각을 알려면 깊이 오래 기도해야 하니, 그것이 힘들어 그저 그런대로 자기 좋은 대로 행하는구나. 그렇게 살면 너희 생각이 내 생각을 벗어나 살게 되고, 그 생각에 따 른 너의 육적인 행실로 인하여 영혼이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므로 그 영혼은 2차 휴거를 할 수 없게 된다. 이 세상에서 1차 휴거를 이루며 살다가도 나의 생각에서 점점 벗어나 행하게 되면, 그 영혼은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여 2차 휴거를 받지 못하게 된다. 이는 마치 경기 예선은 통과했는데 결승에서 통과를 못 하 는 격이다. 애벌레는 되었으나 나비나 매미로 부활되지 못한 격이다. ‘휴거’는 그냥 하늘로 올라감이 아니다. 비행기도 완전히 완성되어 야 하늘을 날 수 있고, 자동차도 완전히 완성되어야 달릴 수 있다. 태 안 에 있는 생명이 완성되어야 태 밖으로 나오듯이, 육신을 통하여 영혼이 완성되어야 휴거된다. 그러므로 나와 너의 생각이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그래야 네 영혼 이 남은 짧은 기간에 빨리 완성되어 마지막 휴거의 나팔을 불 때 완성된 차가 시동만 걸면 달리듯 휴거된다. 휴거 이야기를 하면 마음만 흥분되어 들뜨지 말고, 완전히 깨닫고 급 히 완전히 행함으로 준비하여 영혼을 완성시켜 놓고 기다려야 된다. 너희 들의 휴거를 위해 나뿐만 아니라 너희 수호천사와 내 아버지와 성령 어머 니도 애간장을 태우신다. 휴거는 너희가 힘써 이루는 것이다. 완전히 준비해 놓은 자, 영혼을 완성시켜 흠 없이 만들어 놓은 자만이 휴거된다. 막연히 ‘나도 휴거되겠 지.’ 하지 말아라. 세상에 살면서 어떤 일을 놓고 ‘잘되겠지.’ 생각한 일이 마음대로 되었더냐. 확실한 것만 되지 않았느냐. 휴거도 확실하게 확인해야 된다. 완전히 갖춰라. 죄를 회개했는지 보아라. 나와의 사랑이 완전한지 보아라. 행할 것을 다 행했는지 보아라. ‘육신 휴거’란, 영혼을 휴거시킨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있는 모습 으로 휴거된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다. 휴거를 맞지 못한 영은 지상의 삶 이 연속되고, 그 육신도 1차 휴거된 몸으로서만 나를 믿고 살 뿐이다. 이 는 마치 애벌레가 나비나 매미로 부활되지 못한 격과 같다. 또한 자기 애 인을 만났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삶을 사는 자와 같은 격이다. 너희 육신이 나의 생각과 하나 되어 그 육신이 나의 생각에 따라 이 시대에 이룰 것을 이루면, 그 영혼은 내가 생각한 대로 성장되어 나의 재 림을 맞고 살게 되고, 그 육신도 휴거된 영혼의 도움을 받아 살게 된다. 나를 맞지 못한 자는 2000년이나 기다리고도 신부로서 내가 원하는 뜻 을 이루지 못한 안타까운 자가 되는 것이다. 나를 맞고 휴거된 영혼과 그 육신의 삶과, 휴거되지 못한 영혼과 그 육신의 삶은 나를 한자리에서 믿으며 같이 살아도 너무 차이가 많다. 다시 쉬운 말로 선생의 말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휴거되지 못한 자와 휴거된 자의 차이> 1) 자기 영혼을 휴거시키지 못한 자 자기 영혼을 휴거시키지 못한 육신은, - 세상에서 살면서 주님의 생각과 다르게 살았던 자입니다. - 육신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은 자입니다. - 그렇게도 고통을 받아 가면서 주님의 귀한 재림의 말씀을 전해 주 었어도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하고 육신에게 끌려 영의 생각과 주 님의 생각대로 몸부림치며 살지 못한 자입니다. -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한 육신으로서 자기 영혼에게 면목이 없고 주님께도 면목이 없는 자이며, 정말 후회할 수밖에 없는 자입니다. 영혼이 휴거되지 못한 육신의 삶은 평생 힘듭니다. 이는 주님을 신랑 으로 맞는 근본적인 신부가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지금 이 세상에서 제대로 예비하여 주님을 맞 고 사는 자들은 하늘에 속한 자가 되었으니 힘이 안 듭니다. 이 세상에서 제대로 예비하지 못하여 주님을 맞지 못한 자는 힘들게 삽니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의 재림을 맞아 그 영혼이 휴거된 자의 삶과, 주님의 재림을 못 맞아 그 영혼이 휴거되지 못한 자의 삶은 이보다 더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재림의 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영혼이 휴거된 자는 그 육신이 자기 영혼이 휴거된 것을 확실히 안다.” 하셨습니다. “마치 밤과 낮을 구별하여 알듯이 알게 된다. 다른 말로 운 동선수가 경기한 후에 자기가 금메달을 따는지, 은메달을 따는지, 동메달 을 따는지 알듯이 알게 된다. 또 다른 말로 자기가 비행기를 탔는지, 열 차를 탔는지, 차를 탔는지 알듯이 확실히 알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2) 자기 영혼을 휴거시킨 자 영혼이 휴거된 자의 육신이 힘들지 않는 원인은, - 하늘나라 영으로서 하늘과 땅을 왕래하며 자기 육신을 도우며 육 신에게 엄청난 힘을 주고, 그 영력으로 사탄으로부터 자기 육신을 지켜 주기 때문입니다. -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었기에 그 위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 주님이 그 영혼과 육신을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휴거된 영과 육은 휴거되지 못한 영과 육보다 훨씬 더 높은 차원의 주관권에서 온전한 정신과 마음으로 살아가기에 육 신이 능히 환난을 이길 수 있고 강건하고 온전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꼭 자기 육신의 갖은 수고와 열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살 아서 누구든지 꼭 자기 영혼을 휴거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남은 인생 동 안 엄청난 능력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며, 1000년 역사 혼인 잔치를 주 님과 함께 이루며 살게 됩니다. 오늘 주님은 ‘휴거’에 대하여 덧붙여 말씀하시면서 “너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야 될 때다. 급히 너의 생각을 나의 생각과 같게 해야 될 때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이때는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이 같아야 할 때이니, 예비하라.> 이때는 너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야 할 때다. 매일 나를 그냥 믿 기만 하며 살지 말고, 새벽부터 너의 사랑이며 신랑 되는 나 예수의 생각 과 너의 생각과 같은지, 나의 시간과 너의 시간이 같은지 확인해 보아라. 그와 같이 매시간, 매일 행해야 그 육신의 의와 행위로 네 영혼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를 맞는 영혼으로서 예비한다. ‘예비함’이란, 네 육신을 통해 네 영이 갖춰야 함을 말한다. 네 육신을 통해 네 영이 온전히 갖추려면, 첫째, 나의 재림을 앞에 두고 절대적으로 내가 행하라는 것을 꼭 행 해야 된다. 둘째, 절대적으로 기도하여 나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셋째,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 천국성령운동 말씀, 기타 계시자들의 말씀과 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넷째, 나를 극적으로 사랑하는 데 전심을 다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 사랑에 빠지지 않고, 시험에 들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하지 않 고, 유혹을 받지 않는다. 다섯째, 회개하여 성령을 받아라. 여섯째, 나와 생각이 같아야 된다. 나와 생각이 같지 않은 자는 내 아버지와 내가 사랑하며 다스리는 이 섭리사를 나가서 나를 반 대하는 이론을 편다. 무엇이 주님의 생각인지,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생각> - 주님의 생각과 같이 생각하고 행하여라. 유혹에 빠지지 말아라. 지금 유혹에 빠지면 다시 복직할 시간이 없 다. 나의 생각과 다른 자들이 건너편에서 너희들에게 눈짓하여 홀리고, 거짓으로 유혹하고, 짐승의 마음과 사탄의 계시를 받아 한 뜻을 이루려는 교리를 펴고 있다. 아무도 속지 말아라. 내 말과 내 생각과 같지 않은 사 람이나, 사탄이나, 짐승이나 다 멸하리라. 내 말을 듣고도 내 생각과 같지 않으면 사탄과 유혹하는 자들의 이끌 림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범사에 나의 말을 듣고 내 생각을 알아야 한 다. 아직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는 속히 너희 각자에게 준 달란트로 생명을 구하여라. 올해는 귀한 해다. 너희 영혼의 휴거를 좌우시키는 해로서 극히 귀한 해다. 다른 데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네 앞에 항상 내가 있으니 의식 하고 나를 불러라. 기도하여라. 나를 느끼고 보아라. 안 보여도 나의 말 을 듣고 확인하고 깨달아라. 때가 급하다 서둘러라. 재촉하여라. 때가 급하지만 급해도 한 걸음씩 이다. 급해도 순서 있게 하되, 빠르게 해야 된다. 지금 내 생각은 급하다. 나는 영인데도 급하다. 너희는 육과 함께 행 하니 얼마나 힘드냐. 그러므로 정신을 예리하게 만들어 육신이 번개처럼 행하며 확실하게 살아야 된다. 나의 정신과 생각으로 살아야만이 너희가 능히 할 수 있다. 그래야 나와 함께 내가 예비해 놓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구할 수 있다. 너희가 능히 다 할 수 있는데도 육신이 노력하지 않고, 나에 대한 관 심이 적고, 성령을 받아 놓고서도 식으니 문제다. 성령의 그 뜨거움이 몇 년씩 거뜬히 가야 되는데 뜨거운 물 식듯이 너희 마음이 식어졌구나. 성령의 역사를 시작한 것은 각 사람에게 불이 붙어 ‘너희 영과 마음 과 육신의 삶의 변화를 이루어 나의 재림을 맞아라.’ 함이었다. 그런데 1년, 아니 몇 달도 못 가서 성령의 불이 식어 힘들어하는 자가 있으니 내가 얼마나 낙심이 되겠느냐. 모두 기도하고 깨어 각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성령을 받아야 네 마음과 생각이 내 생각이 된다.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보통의 정신으로 사는 자는 성령의 불이 식은 자다. 다시 기도하여 성령의 첫사랑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나의 이 급한 생각과 심정을 알게 된다. 정신이 살아나야 육신의 행위가 살아난다. ‘이때 못 하면 못 한 다.’ 생각하고 기어이 해야 된다. ‘새벽에 기도 안 하면 안 된다.’ 생 각하고 기어이 기도해야 되는 때다. 이제는 나만 전심으로 사랑해야 될 때다. 그래야 너희가 영원한 사랑 을 받게 되고, 과거 육으로 받지 못한 것과 세상 사랑을 못 해 가면서 영 혼을 휴거시키기 위해 참고 견딘 것을 다 얻게 된다. 이것이 나의 생각이니, 너희도 나와 같이 생각하고 이제 행하여라. 주님의 생각과 같아지라고, 주님의 생각이 어떠한지 주님께서 핵심적 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매번 주님께 확인받고 행하라.> 온전한 구원을 받고 온전한 휴거를 이루려면 기성 시대처럼, 혹은 지 난날 과거같이 그냥 주님을 믿기만 하면서 ‘주님의 뜻이겠지.’ 하며 추 측적인 신앙으로 살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며 확실히 확인적 인 신앙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막연히 ‘선생님의 생각도 이와 같겠지. 주님의 뜻이겠지.’ 생각하 고 행했던 자들은 후에 선생과 생각이 같은지 확인했을 때 80% 이상 나 의 생각과 어긋나서 행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반드시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한 번 확인했어도 매일, 매주, 매달 확인해야 됩니다. 운동선수가 운동할 때 코치는 매순간 못한 것을 계속 지적하며 코치합니다. 바둑 선수가 바둑을 둘 때 코치는 선수가 바둑알을 놓을 때마다 매번 어디에 놓으라고 하며 말해 줍니다. 그대로 해야만 상 대를 이깁니다. 온종일 한 번도 묻지 아니하여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주 님의 말씀 한마디도 안 듣고 온종일 혼자 행하다가 밤에 자기 전에 “주 님, 오늘 하루 잘 지냈습니다.” 하며 감사기도만 하고 자면 주님 뜻대로 산 것같이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는 일마다 묻고 확인받고 해야 온전히 행하게 됩니다. 그래야 주님 의 생각과 같으므로 주님이 역사하시고, 기뻐서 함께하시고,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공적이 되고, 그 영혼이 표가 나게 달라지고 변화됩니다. <모두 같이 주님의 생각대로 행해야 섭리사가 하나 된다.> 섭리사에서도 선생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두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주님의 생각과 달리 행하면 전체가 안 맞게 됩니다. 모두 선생 생각에 맞추고 주님 생각에 맞추어 행하는데 자기 스스로 하면 선생 과 주님 생각에 맞춰 행하는 자들과 맞지 않게 됩니다. 섭리사의 각 기관들과 교회들은 선생 생각에 맞추고 주님 생각에 맞 추어 하고 있는지, 모두 확인해 보면서 행하기 바랍니다. 주님과 선생의 생각과 맞는지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따르는 자들이 답답하고, 힘 빠지 고, 힘들어서 못 한다고 합니다. 보다 지도자들과 책임자들이 선생의 생각과 같지 않은 일인데도 그때 자기가 처한 상황과 생각대로 행하면 안 됩니다. 선생이 알면 고쳐서 다 시 행하게 할 것입니다. 모두 주님의 생각과 같아야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됩니다. 섭리사에 큰 지적거리가 있습니다. 각자 사명감에 불이 타 자기 달란 트를 가지고 열심히 실천합니다. 그런데 하나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꼭 서로 의논하면서 주님의 생각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사명을 제대로 몰라서, 자기가 보다 직책이 높다고 해서 옆의 사람 사명까지 다 해 버립니다. 그러니 같은 위치에서 사명을 받은 자가 자기 사명을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은 선생 생각도 아니고 주님 생각도 아닙니다. 누가 사명을 받고서도 일을 안 하거나 못 하고 있을 때 는 옆에서 코치해 주며 같이 하도록 해야 됩니다. 실제로 고쳐야 됩니다. 1년, 2년 똑같이 하면 안 됩니다. 노력하여 더 새롭게 해야 됩니다. 같은 일을 수십 번씩 하는데도 계속해서 똑같이 하면 지루합니다. 변화해야 점진적으로 삶의 부활을 이룹니다. 나이가 들 면 잘 안 변합니다. 그러니 젊은이들이 보면 답답합니다. 주님은 “나의 생각과 같지 않으면 나와 같이 모으지 않는 자요, 나 와 같이 헤치지 않는 자요, 오히려 나를 반대하는 일을 하는 자다.” 말 씀하셨습니다. 말씀했는데도 즉시 못 고치면 전체를 위해서 새로운 임무로 교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생각과 같은 자, 선생의 생각과 같은 자를 세울 것입니다. 섭리사 사람들이 개성은 강하고, 열심히 하고, 성격도 독특한데 자기 중심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지적거리입니다. 섭리사가 하나 되려면 전체 모두가 오직 주님의 생각과 같아야 합니다. 자기 식으로 하는 것이 확인되면 그같이 하는 자는 더 배우고 일하게 할 것입니다. 육성이 강하면 영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밀려납니다. 그러므로 섭 리사가 늦어지고 손해를 입습니다. 누구든지 더욱 더 주님의 생각으로 행 해야 됩니다. 공적인 일을 하기 전 자기의 생각과 모습을 고치지 못하고 자기 생각 대로 공적 일을 하는 자들은 모두 즉시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각 기관들도, 섭리사도 즉시 화평해지고 하나 되어 개성 의 달란트를 발휘하게 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주님의 뜻을 중심하여 불 같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펴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귀한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나의 생각을 중심하여 모두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라. 내 말에 순종하 여라. 외적으로는 하나 된 것 같은데 영적으로 보아라. 모두 마음과 생각 들을 살펴보아라. 나의 일인데 왜 나의 생각대로 하지 않느냐. 힘이 한 덩어리로 모아 지지 않는구나. 저 마음도 영도 없는 쇳덩어리 중장비들이 일하는 것을 보아라. 물건을 들 때 기계의 각 부분이 하나로 힘써 전체가 그 물건을 드는 것에 총집중하지 않느냐. 너희는 나의 지체들이다. 나는 지체의 머리다. 내가 명하는 대로 한 데 뭉쳐 그같이 해야 된다. 사탄을 멸하고,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을 배척하고, 그들과 싸워 이기고, 거짓된 자들과 나의 섭리사를 감히 음모 하여 생명을 꾀어내어 영혼을 사냥하는 자들을 나와 같은 생각으로 모두 배척하여라. 온전히 내가 말한 것을 좇아 행하여라. 내가 이같이 말했으면 전체가 매일 내 말을 다시 듣고 전하여 행하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또 교역자들은 내 말씀으로 자기 다스리는 자들을 확인하여 살펴야 되지 않겠느냐. 늘 아무것도 아닌 자들에게 당하고, 울며 심정 태우지 말고 모두 하 나로 뭉쳐 내 생각과 하나 되어 행하라. 이리, 사자, 여우들이 또 섭리사 를 들락날락하면서 양들을 끌어가고 있다. 내 생각대로 100% 해야 그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고, 해를 당하지 않는다. 사탄이 오고, 꼬이는 자가 오고, 해하는 자가 와도 마치 도둑을 지키는 자가 있으면 도둑이 와서 도둑질을 못 하듯이 꼬이지 못하고 해하 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말할 때만 하지 말고 매일, 매달, 항상 하여라. 너희는 번뜩 행 하다가도 금방 식어 버려서 끝까지 행하지 않는다. 내 생각과 같이 끝까 지 하여라. 말로만 구상하고, 생각으로만 구상하고 앉아 있지 말고 행하여라. 행 해야 정신이 강해진다. 그래야 나의 생각을 알게 된다. 나의 생각과 하나 되지 않고 다르게 행하는 자는 그 생각이 사망권으 로 가서 정신이 죽은 자요, 섭리사 일을 한다고 하나 그 행위 역시 죽은 자의 행위다. 섭리사의 영혼을 사냥하는 자들은 이미 그 생명이 영원한 사망 지옥의 판정을 받은 것을 알아라. 사탄은 그들의 육을 쓰고 역사한 다. 너희가 나의 생각과 다르게 일을 하고는 ‘영적으로 공적이겠지.’ 생각하지만, 실제로 확인하면 육에 속한 것으로서 보다 은 같은 가치의 일을 한 것으로 계산된다. 자기가 머리로 생각한 것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거나, 어떤 모양으로 만드는 것같이 머리인 내가 생각한 것을 너희의 개성대로 내 지 체가 되어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고, 여러 가지로 만들고, 외쳐야 된 다. 기도하고 깨달은 것은 모두 행해야 사탄도 행악자도 이길 수 있다. 모두 각자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말고, 기도하고 내 생각대로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알지 못한다.” 할 것이다. 섭리세계를 누가 어떻게 하나 되게 하겠느냐. 모두 나의 생각과 같아 야 한다. 깊이 기도하여 내게 관심 갖고 신경 쓰고, 모든 일을 두고 나와 의논하고, 너희 선생에게 확인하면서 해야 전체가 하나 된다. 너희 지도 자들 생각대로 하니 너희 주관권 안에서도 하나 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은 내 생각으로 하나 되어야 섭리인들 모두 휴거된다. 너희 자신 에게 속한 일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해야 이루어지지 않느냐. 어 떤 중대한 문제를 두고도 섭리인 모두가 하나 되어야 그 원하는 것이 이 루어진다. 천국은 하나의 생각으로 이루어졌기에 영원하다. 자기 생각대 로 하기에 서로 분쟁하고, 따르지 않고, 화평과 희망으로 모두 하나 되어 일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같아야 된다. 매사에 내게 묻고 행하여라. 또 모든 보고 가 들어오는 중심에 너희 선생을 두고, 모두 너희 선생에게 확인받고 행 해야 된다. 계시받고 모두 확인받고 행하니 계시에 착오가 없지 않느냐. 계시를 받는 자들이 형제의 모순을 보고 계시를 받으면 자기 주관적 계시 가 된다. 내 생각을 받는 것이 나의 계시다. 나의 생각과 너희 생각이 같아야 나의 생각인 계시를 받게 된다. 자기 생각을 다 비우고 나의 생각을 받는 것이 계시다. 기도하다가 아무리 필요한 것을 깨달았어도 자기 주관적인 것은 내 계시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내 생각이 아니다. 사람이 말하기를 ‘몸 따로 놀고, 맘 따로 논다.’고 하는데 이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냐. 가전제품이 전기 플러그를 안 꽂고 스위치를 안 눌 렀는데 작동할 수 있겠느냐. 비행기나 자동차의 엔진에 시동을 걸지 않았 는데 비행기나 자동차가 따로 놀아 작동할 수 있겠느냐. 정신은 전기와 같고 엔진과 같다. 이와 같이 사람도 정신·생각·마음이 허락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 고, 작동하지 않았는데 몸이 따로 놀지 못하는 것이다. 정신이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죽은 시체다. 고로 정신·생각·마음을 다스리라고 하는 것 이다. 정신이 식물인간이 된 자는 몸을 작동시킬 수 없다. 정신이 나간 자 도 아무것도 못 한다. 정신이 작동하지 않았는데 몸만 가지고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 몸 따로, 맘 따로 놀지 않는다. 정신이 움직여야 몸도 움직인다. 정신을 형체 없는 속사람으로 보고 다스려라. 정신이 살아나야 육신이 살아난다. 잠든 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정신과 생각이 잠든 자는 그 순간에 육신도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이다. 정신과 육신은 어떤 행위를 할 때 따로 놀지 않는다. 엔진과 기계는 같이 놀고 같이 작동하듯이, 정신과 육신은 같이 놀고 같이 행동한다. 고 로 정신과 마음이 어떤 생각을 하려 하면, 먼저 정신이 온전한지 확인하 여 선악 간에 판단하고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정신과 마음이 육신을 불의하게 쓰지 못하도록 제재하면 육신은 불의 를 행하지 못하지만, 정신 혼자 스스로 사람을 미워하기도 하고 사랑하여 음욕을 품기도 하니, 그때마다 기도하여 그 마음을 없애야 된다. 매일, 매순간 이같이 다스리지 않으면 육도, 마음도, 영도 내가 주는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사탄이 주는 생각으로 인하여 해를 받게 된다. 모두 정신을 다스리지 못하여 문제가 생긴다. 정신이 살아 움직이지 못하니 사 탄과 악인들의 주관을 받게 된다. 엔진에 시동을 걸지 않았는데 차가 자체로 가지 못하고 비행기가 뜨 지 못한다. 가전제품에 전기 플러그를 꽂지 않고 스위치를 켜지 않았는데 가전제품이 작동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정신이 작동하지 않았는데 육신 이 행하지 못한다. 정신이 작동해야 육신이 이에 따라 행하는 것이다. 육신의 행동으로 죄를 지은 자는 마음에 이미 그같이 생각하여 마음 이 죄를 지었기에 육신도 그같이 죄를 짓게 된 것이다. 육신으로 죄를 지 은 자는 마음으로도 죄를 지은 자로서 심판을 받게 된다. 고로 마음이 죄 를 짓지 않도록 말씀으로 명령하고 절제해야 한다. 생각이 총알처럼 날아가야 육신도 같이 날아가는 것이다. 정신 휴거는 육신 삶의 휴거다. 정신 휴거와 생각 휴거와 육신 삶의 휴거는 영의 휴거다. 그러므로 네 정신과 육신의 행위를 온전하게 만들고 행하여라. 그래야 네 정신과 육신의 행위로 인하여 영혼이 변화되어 마지 막 천사장 나팔 소리에 홀연히 휴거된다. 정신과 마음이 나의 뜻과 내 생각으로 변한 것이 휴거다. 행실이 내 생각대로 변화한 것이 육신의 휴거다. 이같이 나의 생각대로 변화한 정신 과 육신의 것을 영이 받아 변화를 이루어 기다리고 있다가 마지막 천사장 이 나팔 불 때 휴거되는 것이다. 이 시대 나의 생각과 너희 생각이 같아야 너희 영이 하늘나라로 휴거 되고, 너희 육도 정신과 함께 이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살게 된다.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자는 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갖게 되나니,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자기 영이 휴거의 영으로 급히 변화를 입게 된다. 사랑이 아니면 휴거되지 못하고, 구원을 이루지도 못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살지 못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섭리사를 떠나게 된다. ‘나를 사랑하라.’ 하는 것은 나를 사랑해야 내 뜻대로, 내 생각 대로 모든 것을 하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이 많다. ‘주여, 주여!’ 하며 또 다른 나의 뜻을 찾아간다고 하지만, 그가 나를 진정 사 랑한다면 내 생각을 알고 떠나지 않는다. 그가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지 못하였기에 내 생각을 모르고 떠나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다른 자와는 내 진정한 뜻을 두고 그를 통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시간마다 나의 생각과 같은가 확인하라. 나를 불러 물어보아라. 어떤 자는 내 생각과 달라서 자꾸 위험한 세계로 가고 있다. 어떤 자는 내 생각과 달라서 나는 동에서 행하는데 그는 서에서 행한다. 둘이 있을 때 한 사람은 나의 생각과 같게 행하고, 한 사람은 나의 생각과 다르게 행하면 다투게 되고 하나 되어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동 안 너희가 나의 일을 하면서 서로 다투고 분쟁한 것은 내 생각과 같지 않 았기 때문이다. 육에 속한 자들이 내게 속한 자들에게 그같이 한 것이다. 이제는 모두 반드시 내 생각과 하나 되어 일해야 한다. 그래야 변화 되고, 화평하게 되고,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하늘로 휴거된다. 내가 진실로 말하였으니 오늘 내가 말한 것처럼 내 생각과 같기를 간 구하고 행하여라. 내가 너희를 지켜보련다. 나의 생각과 하나 된 자는 사탄의 생각이 들어올 수가 없다. 기쁨과 희망이다. 내가 그와 함께함을 확실히 알게 된다. 나의 생각과 하나 되지 않을 때, 이때가 사탄과 유혹자들에게 틈을 주는 때다. 고로 사탄이 역사 하게 한다. 두려워하며 즉시 생각을 변화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네 수고 가 헛수고가 되게 된다. 나의 생각과 하나 되어 행하면 나와 같이 행함으로 마음이 행복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나의 마음을 받아 외치게 되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더욱 일어나게 되고, 내 아버지와 내가 너희 마음에 임하게 된다. 지금은 너희 생각이 내 생각과 같아야 할 때다. 내 생각과 같지 않으 면 너희가 곤고에 빠지고, 사탄의 유혹에 빠지고, 사탄이 그에게 역사하 여 형제들과 다투고 분쟁하게 한다. 너희가 나의 생각과 같지 않으면 삶이 변화하지 못하고 그에 따라 영 혼이 변화하지 못하여 휴거받는 영이 될 수 없다. 또한 내 생각과 같지 않은 자는 나의 행함을 보고도 뜻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마음 괴로워하게 된다. 너희가 나의 생각과 같으면 환난과 고통 이 있어도 나와 행하니 희망으로 기뻐하면서 행할 것이다. 나를 진정 사랑하고 나의 뜻대로 살려는 자는 나의 생각과 같을 것이 다. 나와 너희 선생과 생각이 다른 자들을 가르쳐 모두 생각이 하나 되게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사탄의 주관을 받아 문제를 일으킨다. 나의 생각이 너희 생각이 되기를 축원한다. 너희 모두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축 도> 지금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 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생각이 주님의 생각 과 같게 되도록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