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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3.08 (월)

2010년 3월 8일 법칙과 이치의 하나님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선포일
2010.03.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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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법칙과 이치의 하나님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조혜은 부산향기로운 교회. 2009년 12월 18일 철야 기도중 성서를 읽다보면 진실로 일어난 일인지 비유로 일어난 일인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 오늘은 하늘 아버지의 권능의 역사와 이치와 법칙의 역사에 대해 말하겠다. 깊이 깨달아 진정 성서를 깊이 이해하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오해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성서에서는 기적 같은 일이 아주 많이 기록 되어 있다. 그래서 성서를 읽는 방법을 모르는 자들은 내 아버지의 전지전능하심만 믿거나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아버지 존재 자체를 부인한다. 내가 너희 선생에게 가르친대로 여호와 하나님은 법칙과 이치의 하나님이시기에 너희가 읽는 성서도 진정 깨달아 보면 법칙과 이치에 맞아 떨어지게 쓰여있다. 하지만 성서를 읽다보면 비유인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치에 맞지도 않는 내용을 읽게 될 때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치와 법칙을 떠나 나의 아버지가 그 시대 중심자에게 권능의 역사를 펼치실 때가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진정 일어나는 일, 그 일은 권능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니라. 나의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은 법칙과 이치의 하나님이기도 하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도록 하라. 성서에 물이 포도주가 된일 죽은 자 살림 모세 홍해를 가른 일 다니엘이 풀무불 가운데서 살아날 수 있었던 일 그 모든 일들이 중심자를 통한 아버지의 권능의 역사하심이니라. 이러한 사건들은 절대 육적으로 이치와 순리적으로만 풀면 안풀린다. 그리하면 아버지의 권능을 덮는 일이기 때문이다. 성서가 이치적으로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신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기 때문이니 모든 것을 법칙과 이치로 풀 수 있다 생각하지 말아라. 성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자는 오직 성서의 주인공인 아버지 하나님과 나의 성령 어머니, 그리고 나 예수뿐이니라. 너희 섭리사의 기준이 된 선생 또한 시대의 중심자이기에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이 임하여 서해안 밀물을 멈추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 그 사건 또한 절대 이치적으로 풀 수 없는 일이다. 모세때 바람을 이용하여 바다를 갈랐던 것처럼 당시 바람을 이용하여 섭리사 선생에게 아버지께서 함께하심을 보여준 것이다. 자연적 바람이 어찌 바닷물을 멈추었겠냐? 하나님의 하신 것이다. 너희는 양면의 하나님임을 깨달으라. 여호와 하나님은 법칙과 이치만으로 세상을 창조하시지도 전지전능하심만으로 세 상을 만들지도 않으셨다. 그러하니 너희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충만케하라. 무조건 머리로만 아는자 되지 말고 그렇다고 무조건 믿음의 눈으로만 보지 말도록 하라.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을 진정 깨달아 알 때 깊은 성서의 말씀도 깊이 깨달아질 것이다. 진정 알고 또 알며 깨닫고 또 깨닫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섭리사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라. 섭리사의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