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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3.08 (월)

2010년 3월 8일 영적 전쟁

선포일
2010.03.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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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영적 전쟁 부산 향기로운 교회 - 주혜은 2009년 12월 19일 철야 기도를 하던중 예수님께 사탄들 이 어찌 그리 사람들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다고 정말 예수 님과 사랑만 하고 싶은데 그들이 왜 그렇게 사람을 흔들 어보고 마음을 꺽으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고 기도했습니 다. 속이 너무 상하고 그들이 너무 싫고 정말 지긋지긋해 서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그리고 사탄들에게 벗어나고 싶 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오늘 내가 영적 전쟁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말씀하셨고 찬양을 하고 사 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난 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이후 말씀을 받고기도하던 중에 환상 가운데 지상 영계를 보여주셨습니다. 드넓은 꽃밭이었는데 새까만 무리들이 저쪽 끝에서 몰려왔습니다. 예수님께 여쭤보니 사탄 마귀 들이 지상 영계에서도 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을 데려 가기 위해 몰려온다. 그들은 혈안이 되어 나의 생명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한다. 나 떠나고 나면 더욱 극심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사도 마찬가지 일 것 이 니 더욱 나와 하나되어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 님의 영적 전쟁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섭 리사에 많은 자들이 듣고 깨달아 매일 매일 너희의 마음 을 두고 벌어지는 이 전쟁에서 승전고를 울리기를 원하노 라. 지난 6천년간 사탄들은 하나님의 것이었던 인간의 마 음을 지속적으로 침노 하였노라. 거의 대부분이 그들의 승리였다. 시대의 중심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은 겨우 겨 우 영적전쟁에서 나와 아버지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많은 자들이 사탄의 손을 들어주어 사탄의 것이 되어 살았노 라. 너희가 보지 못하지만 이 전쟁은 치열하며 너희 마음 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또한 이 전쟁의 중심에는 너희가 있다. 사탄 마귀 흑암과 그냥 전쟁한다면 반드시 하늘 군 대의 승리겠지만 너희의 자유의지 곧, 마음을 두고 일어 나는 전쟁은 늘 우리 하늘 편의 씁쓸한 패배를 안겨주는 구나. 섭리사 너희는 늘 승리한다고 생각하느냐. 세상 어 느 곳보다 전쟁이 치열한 곳은 바로 너희 섭리사 신부들 을 두고 일어나는 전쟁이다. 매일 매일 너희 섭리사 신부 들이 얼마나 많은 패배를 안겨주는지 너희는 정녕 알지 못할 것이다. 매시간 사탄들이 너희의 마음을 빼앗고자 얼마나 노력, 또 노력하는지 아느냐? 신입생부터 오래된 자들까지 영적 전쟁에서 벗어난 자 없구나. 영적전쟁에서 하루 이겼다고 승리했다 생각 말아라. 사탄 마귀, 흑암들 은 매일 꾸준히 너희 마음을 가지러 쳐들어오고 우리 하 늘 군대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막는다. 하지만 너희 마음의 깨끗하지 못한 부분을 통해, 사탄과 닮은 마음이 있는 부분을 통해 사탄이 너희 마음 가운데 1차적으로 쳐 들어온다. 쳐들어 오는 순간 너희가 나를 찾지 않으면 우 리 하늘 군대는 망연자실 패배를 하게 된다. 하지만 사탄 마귀 들어왔을 때 긴장함으로 사탄을 느끼고 나를 찾고 회개함으로 우리는 2차적으로 사탄을 막게 되고 그들은 다시 틈을 찾는다. 이 전쟁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이다. 사 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완전하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완전하면 사탄이 틈타지도 가까이 오지도 못한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그의 주변에 마귀들 그를 넘어 뜨리고자 셀 수 없이 많이 와 있지만 절대 선생의 마음의 근처 오 지도 못한다. 나와 한몸 되어 있고 일체되어 있으니 사탄 이 나를 건드리지 못하듯 사탄은 너희 선생을 손도 못대 고 눈치만 보고 틈만 찾는다. 절대 그 마음의 틈이 없기 에 사탄의 노력은 허사다. 하지만 섭리사 많은 자들 사탄 에게 마음 주니 막아 수도 없이 빼앗긴다. 진정 그리 말 아라. 마음을 뜯어고쳐라. 나를 찾고 불러라. 사탄의 행적 을 깊이 알고 깨달아라. 마음이 사탄과 일체되면 하늘 군 대는 패배를, 마음이 나와 내 아버지, 성령 어머니와 일체 되면 우리 군대는 승리다. 너희 섭리사는 어느 편에 설 것이냐. 성령 주어도 영적 전쟁 패배하니 사탄에게 빼앗 기는 것 아니냐. 섭리사야 제발 이제 영적 전쟁 승리하자. 사탄에게 틈 보이지 마라. 조건 잡히지 마라. 그리하면 우 리가 손 써볼 사이도 없이 패배한다. 영적 전쟁의 주인공 은 너희들이다. 너희가 어디에 설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 아라. 너희 선생처럼 마음이 완전한자 되어라. 완전한 자 나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자이니 정녕 너희가 완전하고 완 전해지길 바라고 바란다. 부탁한다. 섭리사야 나의 손좀 들어다오. 사탄 손을 들어주는지도 모르고 살지 말고 나 에게 합당한 삶을 살도록 하라. 진정 섭리사가 나의 말을 듣고 난후 완전한 마음 가지고자 실천하여 사탄 마귀 비 열한 승리의 웃음을 보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나에 게 승리를 안겨주어 나 또한 통쾌하게 한번 웃어 보자꾸 나. 사랑한다 섭리사. 완전해지길 축복 축복하노라. 섭리 사의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