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3.08 (월)
2010년 3월 8일 기회의 문
- 선포일
- 2010.03.08 (월)
- 성경 본문
- 주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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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기회의 문(주성화)
부산대연교회 주성화
2009.11.30 새벽. 한계가 와봐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더 깨닫는 것 같아요. 깨달았으니 더 주님 위로 하겠습니다.
강한 진동과 함께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참고로 2009.11.29 주일 말씀 참고 바람)
너를 통해 나의 역사 섭리를 깨달아라. 모든 인생들 특히 섭리인들은 내가 다 잘 되게 최고로 잘되게 예정해 놓았다.
그러나 본인이 얼마나 뛰어오르느냐에 따라 인생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책임분담의 세계인 것을 100% 깨달아라.
어떤 이는 아무리 뜻이 있어도 본인이 끝까지 도전하지 않고 받는 것에만 멈춰 있으니 더 이상 이상의 역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결국 뜻이 있어도 평범하게 가게 되고 어떤이는 본인이 그 뜻과 사랑을 깨닫고 끝까지 포기치 않고 올라오고 떨
어져도 또 도전하며 올라오니 더 큰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것을 보았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 사랑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내 사랑을 최고로 받고 싶어하지. 그러나 다들 받는데서만 그치는 자들이 너무 많다. 이제는 더 도전한 자에게
나를 더 느끼려고 하는 자에게, 끝까지 포기치 않는 자에게 내가 갈 수밖에 없다. 이때 기회를 잡아라. 내가 사랑을 많
이 못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들, 사랑의 한이 많다고 생각하는 자들, 이때 기회 잡아라. 내가 직접 손대주고 직접 한명 한
명 더 가까이 있을 때 이때를 놓치지 말고 도전 하여라.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포기하면 거기서 그 사람
은 멈추게 된다. 깨닫는 자와 실천자 이 두가지를 꼭 잡아라 절대 깨닫는 자에서 멈추면 안된다. 깨닫고 바로 실천하면
그 인생 비행기 날 듯 높이 날게 된다. 더 가까이 나에게로 온다. 이번주 말씀 깊이 깊이 보아라. 나와 일체되고 나를
가까이 하고 내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말이니라. 지금은 누구에게나 도전의 문을 열어놓았다. 기회의 문을 열어놓았다.
이때 더 올라와라. 누가 더 자신을 비우고, 육성 비우고 나의 생각으로 일체 되었는가에 따라 개인의 운명이 좌우되는
때다. 사람마다 기회가 꼭 온다. 나를 깊이 만나는 자, 각자 한을 풀 수 있는데 그런데 그때를 못잡는자 많다. 이 기회
를 쉽게 놓친자 많다. 기회를 줘도 감당치 못한자 많더라. 그러나 기회를 잡아도 이 단계에서 더 높이 더 높이 올라오
는 자 쉽지 않다. 사탄이 치면 그 차원에서 머물러 멈춰 아예 떨어진 자도 있으니 반드시 반드시 나와 일체되어 말씀
중심해서 더 깊이 더 깊이 나에게 나와야해. 그 사랑과 끝까지 나 예수를 지금까지도 포기치 않고 유지시킨 자, 부흥강
사다. 부흥강사는 진정으로 깨달은자다. 그러하기에 힘들어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나를 제대로 아는 자고, 너희 스승
을 제대로 아는자다. 꼭 기도해줘라. 부흥강사가 쓰러지면 섭리 손해요, 섭리사 나 예수, 너희 선생, 우리 모두 각 지역
각민족, 각교회 개인 모두가 손해다. 각 교회는 세운자 꼭 기도해줘. 진정으로 진실되게 기도해주어라. 귀하게 여겨라.
지금 나의 초점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말씀으로 보아라. 그릇을 넓히고 더 마음보 넓히면 내가 쓰기 좋지 않냐. 그릇이
좁으니 많은 것을 넣고 싶어도 좁아 넣을 수 없듯이 나 또한 그러하다. 너희에게 나의 것을 많이 넣어주고 싶어도 감당
이 안되는 구나.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오해하고 끝보다는 몰라서 무지하여 그 오해 차원에서 머물고 시험들고, 어미
같은자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자.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아멘 할줄 아는 자. 나의 사랑에 의심치 않으며 나를 믿
어주며 형제 사이를 잘 풀어주며 문제 있으면 무조건 너희 스승에게 달려가 처리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입
장을 충분히 오해가 풀릴 수 있도록 더 넓은 마음 가진자 되었음 좋겠다. 우리 안에 너무 적을 두고 있구나. 우리끼리
너무 힘을 빼는 구나. 나는 각자에게 사랑을 주는 1:1사랑인데 1:1 사랑이 막히니 서로가 사랑의 비교 대상이 되었구
나. 이것 회개하고 섭리 모든 사람들 이것 다 풀어라. 다 풀자. 나는 너와 일체되어 함께 하기를 원한다. 사랑도 수준이
맞아야 되듯이 온전한 사랑 이루고. 말도 생각도 너와 내가 일체되어야 온전한 뜻 이루듯 내 육신 되어 함께 하려면 이
정도는 안되니 더 큰 차원으로 끌어올리려고 지금의 고통이 있는 것이니, 오직 감사하며 그 모든 것 어미처럼 품으며
심정 깊게 깨닫고 올라오길 원하노라. 상대 입장과 모든 것 두루두루 보면서 차원을 높이 하여라. 나는 모두의 사랑의
애인이니 꼭 모두를 나 예수의 사랑이다 생각하고 이 입장 저 입장 다 보고 대해라. 내가 어미가 되기를 원한다고 하지
안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