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3.08 (월)
2010년 3월 8일 하나님과 예수님의 선생을 향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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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하나님과 예수님의 선생을 향한 심정-
정명심
대구 스타교회 정명심 목사
2009년 12월 15일
안녕하십니까! 대구 스타교회 정명심 목사입니다. 2009년
12월 15일 수원 간증집회 때 정말 내 앞에 예수님이 계
신다고 생각하며 뜨겁게 기도를 하던 중에 “제가 예수님
이 안 느껴진다.”고 잔인한 말을 내뱉었던 과거를 회개하
며 기도를 할 때 들린 음성입니다.
네가 나를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을 때
나는 내가 육이 아니고 영이라는 것이 너무 한스러웠다.
네 마음 내게 온전히 쏟아붓는지 볼 것이다.
오르지 나를 위해 사랑 고백하는지 볼 것이다.
(주님에 애닲은 사랑을 깨닫고 감사기도하며 이어
선생님 기도할 때 받은 음성입니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므로 모든 것 참아왔다.
너희 선생을 시대의 혹독한 겨울에 가둔 것도 다 너희를
사랑함 일러라.
내 마음 무너진다.
너희 선생 제발 괴롭히지 마라.
더 위로해도 모자랄 너희가 왜 이리 무지하여 선생 심정
거스리느냐.
제발 그러지 말라. 제발 그러지 말라.
나 예수의 마음 무너진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심정아 내 사랑아!
나는 너를 사랑하는 여호와니라.
너희 선생 불쌍해서 못 보겠다. 너희 선생 불쌍하지도 않
느냐.
무지가 죄악을 낳는다.
더 이상 그를 궁지로 몰아넣지 말아라.
내 심정 말하노라. 귀 있는 자 들을지어다. 선생 괴롭히지
마.
온전치 못한 자 온전한 내 신부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말
하지마.
이어 주님께 선생님 위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여!
오늘 이 작은 자가 내게 간구하는구나.
너의 마음 변치않고 30여 년 간을 너 자신을 버리고 나
을 위해 살았구나.
나는 너 하나면 만족한다.
나는 너 하나면 족하다. 너만 있으면 돼.
내 힘이 되어준 내 사랑.
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다.
귀하고 귀한 내 사랑.
네가 내게 바친 순정 이젠 내가 네게 고백하노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너에 고생 내가 언제나 기억하마. 영원히 기억하마.
고맙다 고마워. 내 사랑.
(집회 중 기도 때 마음으로 예수님의 심정이 전해져 와서
적었습니다.)
오늘 너의 기도 나를 기쁘게 하는구나.
기쁘다 기뻐. 기쁘다 기뻐. 기쁘다. 기쁘다. 기쁘다.
네 마음 변치말고 내게만 줘라.
너의 고백 너의 사랑 나에게만 줘라.
오늘 내가 이들에게 어떻게 하는지 봐라.
내가 어떻게 이들의 마음을 뒤집고 있는지 봐라.
한 명 한 명 심령을 뒤집고 있다.
내가 하고 있다. 내가 하고 있다. 내가 하고 있다.
이들을 내가 안고 있노라.
나는 사랑에 예수니라.
사랑을 주고 있노라.
내 사랑들아 사랑한다.
집회가 끝나고 마지막 사랑고백하며 찬양할 때 모든 한명
한명의 마음에서 하트가 나와서 천정으로 올라가더니 하
나님 보좌까지 닿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찬양을 하면 할
수록 하나님 보좌에 닿는 사랑의 하트수가 점점 많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