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3.08 (월)
2010년 3월 8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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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부산열매 주향실. 2010년 1월 3일.
철야기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신랑으로 느끼고 싶다고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하게 깨달아 진정한 사랑의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기도하던중 하나님께 받은 마음의 음
성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희들 너무나도 사랑한단
다.
사랑으로 너희를 창조하였노라. 오직 사랑으로 너희를 창
조하였어. 너희 곁에 사랑으로 맴맴 맴도는 내가 느껴지
느냐. 너희가 한번 나를 바라봐줄까 찾아줄까 기대하며
고대하며 서있는 내가 느껴지느냐. 너희 가운데 나의 모
습을 보여줄 수가 없고 나의 음성을 들려줄 수가 없어 나
의 아들 예수를 너희 가운데 보내었노라. 그가 나의 사랑
너희에게 전해주고자 이땅 가운데 왔건만 너희들 그뿐만
아니라 나까지 무참히 짖밟았노라,. 나의 사랑을 외면했노
라. 내 사랑을 하찮은 휴지 조각 버리듯 버려졌노라. 슬픔
이었고 아픔이었고 고통이었다.
내 아들의 죽음과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고 느끼면서까지
도 왜 너희들을 포기치 않은 줄 아느냐? 내가 바로 사랑
에 눈이 멀어서이다.
너희를 향한 그 사랑에 눈이 멀어 내 아들을 고통가운데
거하게 하면서까지 너희의 사랑을 갈구 했노라. 그의 고
통이 곧 나의 고통이다. 내가 전지전능한 신이라 하여 고
통을 못 느끼는 줄 아느냐? 세상의 그 어떤 고통 보다 사
랑의 고통이 제일 힘들구나. 나는 분명 사랑과, 희망과,
설렘으로 이 지구촌을 창조하고 너희를 창조하였건만 너
희는 어찌하여 이리도 나의 사랑을 외면하느냐. 아담과
하와가 나의 사랑에 눈뜨기까지 아니 그들은 진정 사랑을
몰랐노라. 그저 나를 찾고 부르는 정도였노라. 진정 나의
사랑, 깊은 사랑을 알았더라면 그와 같이 나를 배신하지
못했겠지. 그 작은 사랑에도 나는 감격하고 기뻐하며 설
레어 했노라. 나의 사랑의 천사장 루시엘이 그와 같은 짓
을 할 줄이야. 내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귀히 여겼는데
그도 나의 사랑의 깊은 세계를 몰랐노라. 그러니 시기질
투하여 그와 같이 해서는 안될 엄청난 죄를 지은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죄가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사랑의 범
죄니라. 늘 나의 역사는 깨어지고 또 깨어지고 짖밟히고
또 짖밟히는 역사였노라. 하지만 나는 사랑의 미련이 너
무도 많아 지금껏 6000년 넘게 이 역사를 이어왔노라.
왜 그런지 아느냐?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다. 내 이 사랑
을 진정 알고 내 사랑, 내 마음을 알아줄자 누구랴? 사랑
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내가 사랑이란다. 나 이 여호
와가 사랑 자체니라. 감히 세상의 사랑과 나의 사랑을 비
교할 수 있으랴? 내 사랑을 깨닫고 알라. 내 사랑을 실체
가운데 느끼라. 내 아들 예수를 보내었고 예수가 너희 선
생을 보낸 것이다. 무엇으로 내 사랑을 나타내랴 너희를
사랑함으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늘도 땅도 바
람도 햇빛도 눈도 산도 바다도 들도 강도 나무도 꽃도 각
종 짐승과 새들도 다 너희를 사랑함으로 내가 너희 가운
데 주는 사랑의 선물이며 내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너희와 나의
사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야. 그런데 이 지구촌에 모든
것이 너희와 나의 사랑이 아니라. 너희와 사탄의 것으로
여겨지고 쓰여지고 있구나. 각종 타락과 범죄, 미움과 다
툼, 시기와 질투 질병과 고통으로 사용되고 있구나. 어찌
하여 이리 변질 되었는가. 나는 그렇게 창조한 것이 아닌
데. 이제는 진정 변화되길 원하노라 내 육천년 역사 긴긴
사랑, 시간으로 표현할 수 없는 내 짝사랑의 한의 이 역
사가 늦자락에 도달 되었구나. 모든 것이 뒤짚어 질길 원
하노라. 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지경까지 왔구나. 하
지만 너희가 있기에 나 아직 희망하고 소망하노라. 너희
가 나의 사랑에 완전히 깨어나길 원한다. 내 아들 예수가
그토록 애타며 그 십자가 무거운 줄도 모르고 뛰고 달리
며 너희 가운데 함께 하더니 너희가 사랑에 조금씩 깨어
나며 조금씩 변화되고 있구나. 너희가 예수의 사랑에 깨
어남 같이 나의 사랑에도 이 여호와의 사랑에도 이제 깨
어나길 원하노라. 너와 나의 근본된 사랑에 깨어나길 원
하노라. 나를 그저 신으로 예수의 아버지로 보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사랑의 신랑이니라. 너희와 사랑을 나누고
대화하며 함께하는 너희의 사랑이니라. 사랑해, 너희를 너
무 사랑한다. 나의 이 사랑의 고백을 받아주길 원하노라.
그리고 너의 사랑을 내게 다오. 진실하고 변함없는 깊은
사랑을 내게 다오. 그 사랑의 영광을 받고 싶구나. 신하가
영광 왕 앞에 영광 돌리듯 하는 것이 아니라. 신부가 사
랑하는 신랑 앞에 수줍음과 설레임, 벅찬 사랑으로 나아
오듯 그렇게 나를 만나기를 원한다. 너희 앞에 서면 나는
늘 사랑으로 가슴 두근거리며 설레노라. 마치 천둥이 치
듯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 사랑하니까... 뜨거운 햇빛
을 보았지? 내 사랑이 그와 같이 뜨겁단다. 한겨울에 시
린 바람과 추위를 느꼈지? 너희가 내 사랑 몰라주고 외면
하고 떠나가면 내 마음이 그와 같이 차고 시리단다. 내리
는 흰 눈을 보았지? 너희를 향한 깨끗한 나의 사랑이란
다. 천지만물 모든 것이 나의 사랑의 표현임을 알아다오.
신부야 사랑해. 영원히 나와 살자. 내 사랑의 마음이 너희
들 가 닿길 원하노라. 그 사랑의 마음이 스며들어 네가
완전히 내 것이 되어지길 원해. 내것이 되어 주겠니? 나
의 사랑이 되어 주겠니? 너의 진실한 사랑의 고백을 지금
나에게 들려다오. 그러면 나는 황홀함에 쓰러질지도 몰라.
우리 이렇게 사랑하며 영원히 함께 살자. 안녕. 너만을 사
랑하는 너의 신랑 여호와니라.
완전하고 온전하신 하나님께 천국의 수많은 천사들과 영
들이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고 영광 돌린진데, 어찌 이 부
족한 저희 인간들의 사랑을 받고 싶어 애원하시냐고 여쭈
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저 조용히 미소 지으시며 사랑하니까 무
슨 이유가 있으랴. 사랑하니까...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