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3.08 (월)
2010년 3월 8일 월 계시 조혜은 전도사 사랑의 기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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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월 계시 조혜은 전도사 사랑의 기준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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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 월 계시 조혜은 전도사 사랑의 기준자
(20091206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조혜은입니다.
2009년 12월 6일 하루종일 예수님께서 선생님에 대해
말씀해 주시다가 ‘그처럼 순수하고 맑은 자가 없다’ 하시
며 철야기도 때 말씀해 주신 내용을 오늘 전하도록 하겠
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나의 사랑의 조건자 선생에 대해 말하겠다. 진정
선생은 나의 신부, 나의 애인이다. 나 추울 때 옷 벗어주
고, 배고플 때 먹여주고, 잘 곳 없을 때 잠자리를 마련해
준다. 나는 인생이 힘든 자들과 함께 있기에 너의 선생
그 자리를 품어주고, 사랑해 주고, 돌보아주며, 내 사랑
전했다.
너는 지금 내 말이 들리니 1분 1초 나와 대화 하고 묻고
얘기하지만 너희 선생 내가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을 때
에도 나에게 묻고 내 심정 맞추느라 울고 불고 마음 졸이
며 내 눈치 내 아버지 눈치만 보고 살았다. 그의 인생 생
각 하면 안쓰럽다. 선생은 자신의 청춘을 팔아 자신과 너
희를 나에게 선물했다. 그 얼마나 완전한 선물이었는지
너희는 모른다. 섭리사에 ‘자기를 나에게 선물로 준다’ 하
는 자 많지만 선생같이 완전히 자신을 나에게 주는 자 없
다. 너희 선생이 유일하다.
그런데 왜 섭리사 제자들은 선생을 의심하느냐. 그가 의
심할 만한 사람인 줄 아느냐. 그 곳엔 너무나도 너희는
몰라주는 구나. 너희 선생 지금 무얼 하고 있는 줄을 아
느냐. 눈물로 너희 기도 하고 있다. 무엇이 그리 의심되기
에 그리도 의심하느냐. 정녕 순수하고 착한자, 그리 마음
여리고 내 앞에 깨끗한 자, 그 같은 자 없는데 왜 너희는
그리 돌을 던지느냐.
섭리사는 회개하여야 한다. 선생이 의심되느냐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되느냐. 나는 정녕 죄 있는 자를 쓰지 않는
다. 너희 선생 너희에게 말 못할 고생, 고생이라는 고생
다 해가면서도 너희 못 먹을까 못 입을까 걱정하고 자신
걱정할까봐 ‘잘 지낸다’는 영상 찍어보내면 너희는 정말
‘잘 지낸다’ 생각하여 선생 기도 해 주는 자 거의 없었다.
입술로만 기도했지 진정 그의 처지되어 기도한자 없었다.
해외에서 목숨 걸어놓고 내 말씀 전하였고 차가운 그 곳
가서도 ‘주님 감사합니다’ 수십 번 수백 번 외치는 자였
다. 진정 그러한 자 내 사랑이다.
사랑, 말로 하는 것 사랑 아니다. 너희 선생처럼 행동으로
하는 것이 진정 사랑이지. 그 사랑 위대하다. 영계에서도
인정하고 내 아버지도 깜짝 놀라 인정하는 그러한 사랑이
다. 긴가민가 하여 따라오느냐. 섭리역사는 너희 선생이
나를 사랑하므로 신부의 조건을 세워 열어주게 된 사랑의
역사다. 너희 선생이 조건 쌓지 않았다면 너희는 여전히
아들 시대에 살고 있다.
너희는 선생의 귀중함을 깨달아라. 추운 곳에 가서도 자
신이 추우면서 나 춥지 않냐고 먼저 묻는 자다. 내가 하
라고 감동 주는 것은 하지 못할 상황에서도 정녕 이루는
자다. 사람들 오해하고 수군거려도 오직 나만 보고 가는
자다. 그렇게 나 생각하는 자 없다. 정녕 없다. 정말 나
육신 있는 것처럼 대해 준다. 그의 평생을 함께 했지만
그처럼 마음 변하지 않고 가는 자도 없다. 그는 변질되지
않기에 완전한 자다. 내 앞에 진실로 완전한 자다. 나의
뜻으로 움직이고 나와 함께 움직이는 자다.
섭리사 혼란스러워 하는 자들 너희 선생 아직도 너희를
내 앞에 중보한다. 살려달라 애원한다. 그리하니 내가 다
시 한 번 힘들어 하는 자에게 갈 수 밖에 없다. 너희 선
생 자기 자신을 버린 자다. 그는 부모 형제도 없다. 2000
년 전 나의 삶을 지금 사는 자다. 정녕 그에 대해 속 시
원히 보여주고 싶지만 또 오해할까 걱정이다. 무엇을 말
하든 이상한 눈으로 보는 자에겐 이상해 보이는 것이다.
정녕 말하지만 너희 선생은 천국간다. 당연하다 생각마라.
선생이니까 하는 생각 마라. 그의 몸부림을 모르는 자 쉽
게 생각하겠지만 너희 선생 매일매일을 내일은 어찌될지
모르는 삶 속에서도 나 찾고 부르며 기뻐하며 살고 살았
다.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발전하라. 그의 기준을
배워라. 너희 선생에게 배운 제자들답게 나에게 나아오라.
어찌 같은 나무인데 열매가 다른 자가 이리도 많은지 이
해할 수 없다. 무엇을 배웠느냐. 진정 무엇을 배웠길래 누
구에게 배웠길래 그리 행동하느냐. 내 사랑하는 자 선생
이 오늘도 기뻐하며 고된 삶도 감사해 하며 보낸다. 그
좁은 방 눕기도 민망하고 앉을 자리도 제대로 없는 방에
서도 ‘나 기쁘게 하겠노라’ 나 찾고 부르고 기도하고 말씀
받는다. 섭리의 많은 일 나와 의논하며 해결한다. 진정 대
단한 자다. 너희는 ‘하루 살아 보아라’ 하면 한 시간도 못
있고 시험 들어 한 동안 나 안 부를 것이다.
너희 선생 무조건 감사 무조건 생명 사랑 무조건 주님 최
우선이다. 여기서도 전도한다. 노력한다. 어디서든 아멘
아멘 하며 몸부림 친다. 그의 영 어찌나 대단한지 영계와
서 보면 놀라 자빠질 것이며 그의 의 너무 높아 끝이 보
이지 않으니 선생보고 좀 배워라. 제발 배신 좀 하지 말
아라. 배신하면 나도 치에 떨리지만 끊임없이 믿어주는
네 선생 불쌍해서 볼 수가 없다. 고이고이 키워온 자기
제자들 순간 등 돌리고 선생과 있었던 일, 잘해준 일, 믿
어준 일 다 까먹고 모르는 척 한다. 세상의 사람들도 서
로서로 그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모질게 대하지 말라. 내
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듯 너희 선생도 사랑 많은 자이기
에 끝까지 너희 믿고 사랑한다. 섭리사 신부의 기준 너희
선생이니 그와 함께 신부의 기준자 되어 나에게 나와오
라. 더 깊고 깊은 이야기 너희 선생 통해 들어보아라. 눈
물 없이는 들을 수 없을 것이다.
진정 섭리사 선생을 따라 나의 앞에 나아오기를 바란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