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3.08 (월)

2010년 5월 26일 수요예배 간증문 정명심

선포일
2010.03.08 (월)
성경 본문
새벽 4:10

첨부 파일

  • PDF

    2010년 5월 26일 수요예배 간증문-정명심20100308.pdf

    55.0 KB

옛 정신을 버리고 새 정신을 받아라. 작성일 : 2010. 3. 8 (월) 새벽 4:1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2010년 3월 8일 새벽 [ 주님의 정신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하며 그 방법을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정신이 약한 자, 또 저처럼 거듭나고 싶은 데 잘 되지 않아 힘들어 하는 자들에게 꼭 전하겠다고 간구 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내 사모하는 자야, 너는 들을지어다. 나의 생각은 고차원이며, 고급이며, 최첨단이니 나의 정신이 되어라!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을 하든, 나로 거듭나면 아주 쉽게, 순식간에, 순간 할 수 있는 능력이 나온다. 너의 옛정신과 사상을 버려라! 너는 옛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지을 때 고생은 되지만 짓고 나서의 희열감과 성취감, 뿌듯함을 느껴보아라. 얼마나 좋고, 평생 편하게 쓸 수 있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을 보아라. 나의 정신을 받아 과감하게 옛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지 않았느냐. 시골 산골짝 누가 오고 가지도 않는 허름한 집에 7남매가 좁디좁은 한 칸 방에서 살았다. 이에 뜯기고 벼룩에 고생하면서 얼마나 지옥 같은 삶이냐. 그러나 선생은 나의 정신을 받아서, 과감하게 담대하게 집을 허물고 넓고 편한 새 집을 지었다. 이와 같이 너의 주관과 아집을 버리고, 나의 정신과 사상을 받으면 바로 새로운 인생과 천국 같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인생 무지로다. 좋은 것을 놔두고 불편함 속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너의 옛 신앙, 옛 사고, 옛 관념, 옛 사랑, 옛 정신과 사상을 과감히 버리라. 이제껏 쌓아온 너의 모든 것을 무너뜨려라. 나의 최첨단의 사상으로 다시 쌓으라. 다시 멋있게 집 지으라. 신앙의 집! 사상의 집! 내가 거할 수 있는 집! 내가 수시로 무시로 들어갔다 나올 수 있는 집! 내가 주인인 집! 나만이 유일하게 머물 수 있는 집! 너는 그러한 집을 지어라. 나의 사상과 정신이 너를 지배하도록 만들라. 그래야 너는 온전한 행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사상이 너를 온전케 하는 것이다. 온전케 된다는 것은, 너의 사상과 행실에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이랬다저랬다 수시로 변하고, 식었다 뜨거웠다, 왔다 갔다 하지 아니하며 늘 꾸준하고 확실하고 완전하고 온전하며 정확하게 판단하고 행하게 된다. 온전한 나의 정신 받고 싶지 않느냐? (주님 마음 받길 진정 사모하고 사모합니다. 라고 대답해 했습니다.) 네가 간구한대로 될 지어다. (주님 마음 받는 방법은 기도밖에 없는 건가요? 라고 여쭸 습니다.) 아니다. 기도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무슨 일을 할 때 멈춰, 너의 생각이 섞여 있는지, 네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 지, 확인하고 점검하여라. 그 후 행하든 지, 돌이켜 고치든지 하라. 매순간 매시간 매초 나를 생각하라. 나를 벗어난 행동은 모두 너의 것, 혹은 사탄 것이다. 너는 너의 행실과 생각들을 살펴라. 계속 노력하여 온전한 나의 정신으로 거듭나라. 달라고 해야 준다. 삶 가운데 노력해야 준다. 나의 것이 되고 싶다고 진정 원하고 원해야 준다. 나를 사랑해야 준다. 내가 역사함을 믿어야 준다. 너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나를 위해 살아야 준다. 너를 죽이고 나의 것을 너의 것으로 삼아라. 사랑해서 방도를 가르쳐 주고, 주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너에게 내비췄느니라. 너는 나의 마음을 헤아리고, 감사함으로 받아라. 새로운 너의 정신의 엔진을 달고 하늘 끝까지 날아라. 기뻐 바라보는 나 예수를 기억하며 나로 거듭날 때 까지 내가 다시 올 때 까지 너는 끝까지 인내하며 이겨내라. 이기는 자 내가 배로 채워 주리라. 끝까지 하는 자가 결국은 결실하고 구원도 휴거도 천국도 나도 차지하는 자이다. 끝까지 하여 나를 차지하라. 사랑하는 나의 섭리의 신부들아, 옛것을 버리고 새것으로 거듭나라!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