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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10 (수)

100310 수요말씀

선포일
2010.03.10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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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0일 수요말씀> 주님의 생각과 같은가 확인하고 행하라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절 마태복음 24장 44-51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도둑같이 수시로 너희에게 올 것이니 항상 깨어 예비하고 나를 맞아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오고 가셔도 모르고 주님을 못 만나는 자는 육과 마음과 영이 깨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한 달 동안 꾸준히 깨어 있으면 주님이 자기에게 오심을 꼭 알게 됩니다. ‘예비하라’는 것은 다 준비하고 주님 을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입니다. <주님의 생각과 달리 행하는 자 /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 성경 본문을 보면,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하는 자들을 두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주인이 종들에게 소유 를 맡기고 생각지 않은 때에 와서 그 종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본다고 했습니다. ① 주님의 생각과 달리 행하는 자 주인의 생각과는 달리 자기 생각대로 먹고 마시고, 제 친구들까지 데려다가 먹고 마신 종들은 주인이 생각지 않은 때 와서 엄히 때리고 형벌에 처하여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고통을 받게 한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하지 않고 제 생각대 로 방탕하고 외람되게 행하며, 자기의 생각과 같은 동무 들과 함께 그같이 행한 자는 주님께서 도둑같이 나타나 형벌에 처하여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고통을 받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②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 주인의 생각대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때를 따라 내가 맡긴 일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자들과 때에 맞게 나의 말을 속 시원히 해 주는 자는 복 있는 자다. 원하는 것을 받을 자다.” 하셨습니다. 때를 따라 기회를 놓치지 말고 주님이 맡기신 일을 열심히 하고, 때에 맞게 주님의 말씀을 속 시원히 전해 줘야 합니다. 말씀은 곧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 가운데 친히 역사하십니다. 때를 따라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며, 생명을 관리하 며, 생명을 구원해야 되겠습니다. 이같이 행하는 자는 복 있는 자요, 주님의 사랑하는 자요, 주님의 신부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 앞에는 항상 양음이 존재합니다. 선 과 악이 같이 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 가 있고, 주님의 생각과 달리 행하는 자가 있습니다. 주 님의 생각과 같은 자는 주님의 사람입니다. 주님의 사랑 하는 자가 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과 같으면 섭리사, 세계, 온 인류는 하나가 됩니다. 절대 주님의 생각과 같도록 전 심으로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생각과 하나 되 면 천국입니다. 그는 꼭 휴거됩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은 사람은 내가 원하는 대로 사랑할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있는데 남자의 생각과 여자의 생각이 다르면 서로 만족하는 사랑을 할 수 없고, 목적을 이룰 수 없고, 서로 하나 되어 같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 결국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헤어지기까지 하고 맙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도 이와 같습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행한 자는 누구든지 사랑과 구원과 하늘의 상을 얻게 된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고 좋아하십니다. 우리도 주님을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사람 없이 사랑하고 좋아합 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사랑하되, 다만 차이는 있습니다. 만일 점수로 나타낸다면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대하는 것에 있어서 각각 차이가 날 것입니다. 마치 올림픽대회 에 출전하여 뛰는 자들이 각각 거리 차이가 나듯이 차이 가 날 것입니다. 세상의 운동경기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대회에 출전 하여 몸부림치고 열심히 해도 종목별로 1등 한 명, 2등 도 한 명, 3등도 한 명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구원과 사랑과 축복’은 개성대로, 사명대로, 수고하고 열심히 한 대로 숫자의 제한 없이 누구든지 얻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대하는 것에 있어서 각자 차이는 나지만 1등 한 명, 2등 한 명, 3등 한 명이 아니 라 숫자의 제한 없이 각자 개성대로, 사명대로, 수고한 만큼, 행한 만큼,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주님을 대하는 만큼 누구든지 얻게 됩니다.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 생각대로 행한 자는 누구든 지 사랑과 구원을 얻게 되고, 하늘나라에서 주는 상을 얻 게 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교회에서도 어떤 사명자를 뽑을 때 한 명만 뽑지 않고, 사명지에 따라 개성대로 다 뽑아 씁니다. 누구든지 주님 앞에 조건이 갖춰져 있으면 다 뽑 아 쓰십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과 주님이 주 시는 축복을 받는 것도 누구든지 다 해당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사람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해야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상을 받고 못 받고의 문 제가 아니라 영원한 구원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0억 명이고, 30억 명이고, 60억 명이고 누구든지 나를 믿고 조건을 세우는 자는 구원하고, 사랑하고, 축복해 준 다. 모두 구원해야 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생명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는 숫자 제한이 없 다.’고 주님은 성경에도 말씀하셨고, 지금도 그같이 말 씀하고 계십니다. 세상에서 사람을 뽑아 쓸 때는 그 많은 사람을 다 뽑아 쓸 수가 없습니다. 상을 줄 때도 그 많은 사람에게 모두 다 상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순위를 매겨 3명 으로 제한을 합니다. 그래서 경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로 인하여 피곤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아예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10000명이 경주를 해도 한 경기에서 1등은 한 명 만 뽑습니다. 그러니 나머지 9999명은 이미 1등은 못 한다고 생각하고 뜁니다. ‘1등’은 경주를 하기 전 하나 의 소망일 뿐입니다. 뛰나 마나 다 압니다. 출전한 것에 의미를 둘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는 10000명 다 상을 얻고, 구원 을 얻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도록 허락되었습니다. 고로 희망입니다. 실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낙심할 것 없고, 포기할 것 없고, 뒤로 물러날 것도 없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법, 행한 대로 갑절씩 갚아 주리 라.> 하나님의 법은 공의롭고, 웅장하고, 수고하고 몸부 림친 만큼 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이상적인 법입니다. 수 고한 만큼 다 주시는 사랑과 공의의 법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게 행 한 대로 갑절씩 후하게 갚아 주리라.” 하셨습니다. 첫째, “누구든지 나와 내 아버지 앞에 수고하고 몸 부림치며 열심히 행한 만큼 갑절씩 후하게 갚아 주어 그 로 인한 축복과 상을 얻게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불의를 행했으면 그 불의에 대한 것도 갑절 씩 갚아 주어 불의에 대한 고통을 받게 되리라. 죄를 지 었으면 회개하는 기회를 주고, 왜 회개해야 되는지 가르 쳐 주고, 깨닫게 해 주고, 감동을 주어 회개하게 해 주리 라.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가 지은 죄로 인하여 심 판의 때가 되었을 때 행한 대로 받게 되리라.” 말씀하셨 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누구나 수고하고, 열심히 하고,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는 만큼 얻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포기하지 말고 희망으로 해야 합니다. 행할 때 얻게 됩니 다. 또한 행하면서 하나님과 주님께 간구하는 대로 도와 주시고,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니다. 얼마나 희망스럽고 부담이 안 가는 사랑의 법입니까? 하다가 잘 안 되면 운동선수들처럼 수십 번씩 다시 반복하여 해 보면 됩니다. 사도 바울은 “매일 경건에 이 르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 말씀했습니다(딤전 4:7). 자 꾸 반복하여 할수록 하게 됩니다. 선생은 10대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는 사람들이 많고 많다. 잘생긴 사람들도 많고 배운 사람들 도 많은데, 나 같은 사람은 1등 하기 글렀다. 주님이 재 림하시면 맨 끝에 서 있는 꼴찌겠다. 앞자리에는 날고 기 는 사람들이 앉게 될 거야. 주님 앞에 금메달을 딸 사람 은 잘 배우고, 잘나고, 힘 좋고, 유능하고, 잘 타고나고, 머리 좋은 사람들로 이미 정해져 있어. 그저 구원이나 받 으면 다행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가까이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법은 나의 생각과 달랐습니 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주님은 “누구든지 내 말대로 하 면 구원을 받게 되고, 개성대로 다 금메달을 딸 수 있 다.” 말씀하셨습니다. 온 인류가 다 조건을 세워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면 모두에게 1등 상을 주시고, 다 구원하여 하늘나라에 가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하나님은 부모 입장 이다.” 하셨습니다. “자식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는 부모가 있겠느냐. 생선 달라 하면 뱀을 주는 부모가 있겠 느냐. 세상 부모도 자식이 원하는 대로 주는데 하늘에 계 신 아버지, 전지전능하신 영원한 존재자께서 구하는 자에 게 더 좋은 것으로 주지 않으시겠느냐.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시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의 부모 입장이 되어 주기도 하시지만, 섭리사 우리들을 신부로 대해 주시므로 다 사 랑해 주시고, 모두에게 상을 주시고,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선생부터도 어렸을 때 기독교에서 신앙생활 했을 때 와는 생각이 뒤바뀌어서 내게 구하는 자에게 다 줍니다. 우리의 신랑 되시는 주님은 어느 때는 우리가 그만 큼 하지도 않았는데도 사랑하니까 더 좋은 것으로 더 많 이 주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다 가지고 계시니 지구상 각 나라 에 모든 자들이 주님의 생각대로만 하면 다 주신다는 것 입니다. 행한 만큼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다 주십니 다. 그러니 뒤에서도 앞에서도 주님 생각과 달리 생각하 여 주님도, 선생도 오해하지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열심 히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 공적을 하늘나라에 쌓아 두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행한 것을 세상에서 다 못 받으면 그 공적이 하늘나라로 가서 네 집이나, 정원이 나, 너에게 속한 곳에 쓰였다고 생각하라.”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하늘을 위해 수고한 공적에 대한 대가는 세상에서도 받지만, 거의 그 공적이 하늘나라로 옮겨져 쌓입니다. 자기가 세운 공적에 대한 대가를 세상에서 다 받아 쓸 필요도 없습니다. 주님께 받은 그 엄청난 것들을 잠시 세상에서 살 때 쓰고 말 것입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 세운 공적을 하늘 에서 받으면 엄청나다. 세상에서는 다 먹지도 못하고, 누 리지도 못하고, 감당하지도 못한다. 그러니 세상에서만 다 받아 쓰려고 하지 말아라. 내가 알아서 너희가 세상에 서 쓸 만큼만 주고, 나머지는 너희를 위해 하늘나라 너희 것으로 쓰이도록 한다.”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자기 공적을 다 쓰고 누려 버린 자는 하늘 나라에서는 공적이 없습니다. 이를 깨닫고 세상에서 행한 만큼 못 받았다고 육적으로만 생각하며 낙심하지 말기 바 랍니다. 주님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마 6:20.)” 말씀하셨습니다. “음식점에 가서 음식이 맛있다고 너무 많이 시키면 다 먹지 못하고 아깝게 버리 고 만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세상에서 다 먹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는데, 왜 세상에만 더 쌓고 더 누리려고 하느 냐. 이 땅에서 쓸 만큼만 받고 나머지는 하늘에 쌓아야 된다. 거지들도 죽을 때는 가진 것을 다 못 쓰고 가서 주 머니에 남기고 간다. 보통으로 사는 사람들도 죽기 전에 가진 것 다 못 쓰고 죽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의 칭찬도, 명예도 못 다 받고 죽습니다. 받고 살아도 바람처럼 지나가고 맙니 다. 그때뿐입니다. 사랑도 세상에서만 누리면 잠깐 누리 고 허무하게 끝나고 맙니다. 세상에서 다 누리려 하지 말 고, 하늘에 쌓았다가 하늘나라에 가서 누려야 됩니다. 그 래야 영원히 누릴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 돌잔치 때 들어온 돈들은 모두 저금하여 아이를 위해 쓰고, 금반지와 금 수저는 금고에 보관했다 가 아이가 성장한 후에 반지 만들어 주지요? 예수님도 그러하다고 말씀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랑도, 칭찬도, 명예도, 물질도 자기가 행한 만큼 주님이 주시면 세상에서 못다 받고 못다 누립니다. 그래 서 안 주십니다. 또 세상에서 다 받고 누리다가는 주님의 일을 못 합니다. 주 안에서 자기가 행한 수고의 대가는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다 자기가 받게 됩니다. 주님께 드리고 바친 것 도 세상에서 받은 것을 뺀 나머지는 하늘나라에 자기 것 이 되어 쌓여 있습니다. 육적으로만 생각하면 주님의 생각과 같지 않습니다. 주님은 “영의 세계도 생각해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생각을 물어라.> - 주님 생각 : 행한 대로 받은 축복은 세상과 육신 을 위해서만 쓰지 말고, 영원히 쓰도록 하늘나라에 저장해야 한 다. 금주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나의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다르다. 그러므 로 나의 생각을 물어라. 선생이나 형제들을 잘못 생각하 여 오해하고 대하지 말고 나의 생각을 물어라.” 하셨습 니다. 선생의 생각과 같으려면 누구든지 내게 물어봐야 알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같이 사는 선생이지만, 선생의 생각 과 같으려면 일하면서 온종일 시간마다 물어봐야 알 것입 니다. 일하면서 묻는 자에게 더욱 선생의 생각을 가르쳐 주게 됩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시며, 삼위일체의 한 분이시며, 성자이신 예수님의 생각을 묻지 않으면 그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항상 묻고 확인하지 않으면 그 생각을 모릅 니다. 순간순간 감동받고 기도하여 알기도 하지만 자기 사명과 정신과 생각과 수준대로 주님의 생각을 아는 정도 입니다. 일하는 자들은 주님의 생각의 근본을 꼭 알아야 됩 니다. 섭리를 뛰면서 열심히 했는데 사랑·칭찬·명예· 물질·축복을 더 못 받았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소외감과 서운함을 가지면 안 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주님의 생각이 무엇인지 깨달아 자기 생각을 주님의 생각과 같게 해야 합니다. 주님의 생 각을 모르면 사탄의 시험에 들고, 서운함을 갖게 되고, 사람들의 말을 듣고 시험과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총리대신을 할 때 그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7년 동안 풍년이 들었을 때 백성들로 풍요롭게 먹게 하지 않고 적당히 먹게 하였고, 남의 나라에 양식을 팔지도 않았습니다. 창고를 지어 양 식을 쌓아 두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후 7년 동안 흉년 이 들어 백성들이 먹을 수 없을 때 쌓아 놓은 것을 먹고 살게 했습니다. 이웃 나라에도 흉년이 들어 애굽으로 양 식을 사러 왔을 때 비싼 값에 팔았습니다. 이와 같이 저 장한 양식을 귀하게 썼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요 셉에게 앞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셉이 앞날을 너무 잘 아니 애굽 왕은 요셉을 총리로 세워 일하게 했습니다. 형제들이 억울하게 대하여 애굽으로 팔려가 그곳에서 누 명을 쓰고 옥살이까지 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사랑하사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생각대로 귀히 쓰셨습 니다. 하나님 앞에나 주님 앞에 행한 대로 축복을 받으면 세상과 육신을 위해서만 쓰지 말고, 영원히 쓸 수 있도록 하늘나라에 저장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인간이 스스로 하지 못하니 주님이 알아서 그같이 한다고 하셨으니 모두 깨닫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섭리사를 위해 한 것이 주님과 하늘나라를 위해 한 것이다.> 섭리사에는 영계의 상황을 보는 사명자들이 있습니 다. 한두 명이 아닌 여러 사람입니다. 그들이 천국에 있 는 자기 집을 보고는 선생의 집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주 님께 기도하여 보고 온 후에 그 내용을 적어서 보냈습니 다. 선생의 집은 자기 집이 있는 곳과는 다른 위치에 있 고, 광채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보낸 글들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나 자신은 생각지도 않은 일이었습니다. ‘내가 언제 세상에서 그처 럼 공을 세웠나? 하늘을 위해 그렇게 쌓아 놓지 않았는 데...’ 하며 오히려 그 말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섭리사가 너무 가난해서 30년 동안 섭리사를 위 해 다 썼고, 자연성전을 지을 때 다 썼고, 나를 위해서도 썼는데 어떻게 하늘나라의 나의 집에 빛이 나게 장식이 되어 있다고 할까? 다 섭리사를 위해 써 버렸는데...’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그 글은 결재를 하지 않고 옆에 밀 어 놓았습니다. 주님은 나의 모습을 보시고 “섭리사를 위해 한 것이 나를 위해, 하늘나라를 위해 한 것이다.” 라고 이해시켜 주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섭리사가 내 것이지, 네 것이었느냐?” 하셨습니다. 선생님 : “주님, 저는 섭리사를 내 몸같이 생각하 면서 투자하고 대했습니다.” 예수님 : “그러니까 섭리사가 이같이 되지 않았느 냐? 섭리사는 마치 땅에 있는 작은 너희 하늘나라와 같다. 자기 집같이 살림살이하고 투자한 자들은 그 공 적이 다 자기 것이 되어 세상에서 받고, 나머지 공적은 하늘나라 각자 의 집에, 정원에 쌓여 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 “주님께서 세상에 육신으로 계셨을 때 제 자들이 주님을 위해 청춘을 바치고 모든 것을 바쳤는데 이후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수님 : “나를 위해 청춘과 인생과 전토를 바친 자는 세상에서도 받지만 천국에서 여러 배를 받게 된다.” 주님은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 하셨지만 “내세에 다 받는다.” 말씀하셨습니다. <행한 조건이 있어야 받는다.> 주님은 섭리사의 몇 사람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셔서 베드로와 제자들의 집을 보여 주시면서 “그들은 세상에 서 살 때 나를 위해, 하늘 역사를 위해 청춘과 인생을 바 치며 살았기에 그 공력으로 이처럼 받은 것이다.” 말씀 해 주셨습니다. 행한 대로 주시므로 하늘 역사와 주님을 위해 행한 자는 그 공적이 하늘나라에 100배, 300배 쌓여 있습니 다. 그냥은 안 주십니다. 행한 것 위에 더해 주십니다. 하늘나라 것으로 받은 것은 하늘나라에 가 봐야 그 제야 알고 놀랍니다. ‘내가 한 것이 없는데 이같이 많은 것을 주셨네.’ 합니다. 모두 하늘나라에 가면 자기 집을 보고 놀라 믿어지지 않는다고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그 같이 한 것이 없는데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니 작은 조건을 통해 30배, 60배, 100배를 주십니다. 전혀 아무 조건 없이는 받을 수 없습니다. 행한 조건이 있어야 그로 말미암아 30배를 주든지, 100배를 주든지 합니다. <지옥도, 천국도 행한 조건 위에 받는다.> <지옥> 지옥의 고통도 자기가 죄지은 것에 비해 수 십억만 배 더 받습니다. 고로 지옥은 절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말을 합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같이 상상도 못 할 고통을 받느냐?” 합니다. 자기 죗값에 비해 수십억 만 배나 더 가혹한 고통을 받습니다. 지옥은 사탄의 법에 의해 운영됩니다. 자기 죄의 수 십억 만 배나 더한 고통을 억울하게 받아도 괴롭다고 사 탄에게 손가락질 한번 못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 다. 선생이 지옥에 대하여 배우고 왔기에 심정 태우며 글로써 가르치고 외치게 한 것입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세상으로부터 어떠한 억울함을 당하더라도 참고 견디며 사탄이 원하는 것은 1점도 행하지 않음으로 지옥에는 가 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이 지상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 절실히 배웠기 에 그 지옥에 가지 말라고 생명의 깊은 말씀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고통을 받아 봐야 긴장 풀지 않고, 마음의 끈 을 졸라매고, 매일 뜁니다. 모두 생명의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달았기에 휴거의 깊은 비밀을 알게 되었고, 더욱 주님의 심정과 생각에 맞 추어 부활되고 예비하게 된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환난 중에도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요즘도 힘들지만 수천 번씩 주님께 감사하 다고 고백하며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나의 고통으로 인하여 더욱 많은 자들이 생명길을 가니 고난도 기쁩니 다. <천국> 지옥에 가면 자기가 죄지은 것보다 수십억 만 배 억울하게 고통을 받듯이, 천국에 가면 자기가 세상 에 살면서 주님을 위해 산 것보다 수십억만 배 받아 영원 히 누립니다. 그 기쁨은 영원합니다. 그 기쁨으로 그같이 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을 영원히 진실로 그만큼 사랑하게 됩니다. 세상에서보다 주님을 신랑으로 수천 배 더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도 너무 좋아서 사랑하다가 사랑의 본체이시 니 신랑같이 사랑하게 됩니다. 성령님도 어머니로서 그와 같은 사랑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육체끼리 하는 사랑을 천국 사랑에 비하면 마치 전깃불 같은 사랑의 빛에 불과합니다. 천국에서는 태양 같은 빛으로 사랑합니다. 하늘나라 사랑은 하늘나라 사랑으로 해야 영이 만족합니다. 하늘나라 영의 사랑을 마치 육신 세계에서 사랑하듯 하면 마치 어른이 젖 먹고 사는 격과 같습니다. 선생도 주님과 하늘나라 사랑을 하 면서 삽니다. 주님의 생각과 같아야 사랑하게 됩니다. 모 두 그같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겪고 살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난 날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빨리 회 개하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생각나지 않아서 회개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신이 겪으며 살았어도 시간이 지나면 잘 생각나지 않듯이, 하늘나라에 가서 살면 자기가 세상에서 살면서 행한 것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사람이 두 살 때 기억이 나지 않듯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있었을 때 생각이 나면 또 육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 다. 혹여 주님이 허락하시면 의를 위해 살던 것이 생각 날 것이고, 혹은 천국에서 아는 자를 만났을 때 기억나도 록 세상에서 그 사람을 만난 것이 잠깐 동안 생각나게 한 다고 했습니다. 고통 받았던 때가 지나가면 생각하기도 싫고, 그 고 통을 덮을 만한 기쁨이 오면 생각나지도 않는 것입니다. 고로 천국입니다. 천국의 기쁨에 묻혀서 기쁨만 누립니 다. 세상에서도 고통 속에 살면 지난날 고통 받던 것이 자꾸 생각나고, 기쁨 속에 살면 지난날 기쁜 일들만 생각 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어도 육적인 자들은 세상에서 재물·명 예·사랑을 다 누리고 씁니다. 그런 자는 구원받아 천국 에 가도 집에 쌓은 것이 없고, 그 집은 빛이 나지도 않습 니다. 행한 그대로입니다. 주님의 일을 하면서 제대로 못 먹고 못 쓴 자들은 그 공적이 하늘나라에 다 쌓여 있습니 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고 세상만을 천국으로 삼아 산 자들은 세상에서는 집도, 명예도, 먹고 쓰는 것도 빛 납니다. 하지만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원한 고통만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 한 것만큼 다 못 받았다고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은 쓰지도 못하고 감당도 못 하기에 세상에서 다 주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신랑 되신 주님은 전능하시고, 하늘나라를 아시고, 하늘 나라의 주인이시니 알아서 해 놓으셨습니다. 궁금하고 못 믿겠으면 각자 주님께 기도해 봐요. 주 님은 “내 말씀을 듣고 이해가 안 되느냐. 믿음이 없느 냐.” 하시면서, 깊이 기도하면 보여 주실 것입니다. 천국 을 보고 오거나, 혹은 주님의 말씀을 들어서 알면 기뻐서 정말 좋아 그릇된 생각이 다 풀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생각이 어떠한지 말씀해 주셨습니 다. 오늘 주님은 “너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야 나 와 통하고, 오해와 서운함도 없고, 그릇된 생각이 다 풀 린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생각’에 대하여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테니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믿어도 그것으로 만족하지 말 아라. 매일, 매시간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이 같아야 한 다. 나와 생각이 같지 않은데 행하는 자는 내 마음을 거 스르는 자요, 나의 사랑과 멀어지는 자가 된다. 이긴 자에게 이긴 조건으로 내가 해 줄 것을 마음대 로 해 줄 수 있듯이, 나의 생각과 같은 자라야 사랑도 마 음대로 해 줄 수 있고, 너희가 원하는 대로 해 줄 수 있 는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해도 나와 생각이 다르면 나를 위하 여 행한 것일지라도 그 행함은 내게 유익이 없고 오히려 내게 해가 되기도 하고 섭리사에 해가 되기도 한다.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내 생각이라고 하며 행한 일들과 선생의 생각이라고 하며 행한 일들이 오히려 섭리 사에 해가 된 것이 얼마나 많았느냐. 내 생각은 내 육신 으로 쓰는 너희 선생 통해 밝히지 않았느냐. 이제는 그같 이 해서는 안 된다. 내가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으니 내 생각을 확실히 알지 않고서는 행하지 말아라. 확실히 알기 전에는 행하 지 않는 것이 너희에게 의가 되고,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도 유익이 된다. 나의 생각을 알려면 기도하여라. 기도는 응답받을 때까지다. 특히 사명을 맡고 일하는 자들은 나의 생각을 묻고 확인해야 한다. 그러기 전에 사람들을 설득하여 자 기 생각으로 일하지 말아라. 내가 말한 것이 나의 생각이다. 주일말씀, 수요말 씀, 성령집회 말씀, 계시자들로 전한 말씀이 나의 생각이 다. 오늘도 나의 생각을 말하였다. 성경도 꼭 읽어 보아 라. 내 생각을 말해 놓았다.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은 자는 내 반대편에서 줄을 당 겨 나와 같이 일하는 자들과 겨루는 자로서 나와 함께 일 하는 자들을 힘들게 한다. 내 식으로 해야 한다. '주의 뜻이다', '주의 생각이다' 하며 스스로 생각하지 말고 오 직 나의 방식으로 확실하고 온전하게 확인하고 행해야 한 다. 섭리사는 하나님 아버지가 행하시고, 내가 너희를 인도하면서 매일 행하니 매일 할 일을 두고 늦더라도 나 의 생각과 같은지 확인하고 행하기를 바란다. 내 생각에 맞춰 일하지 않았을 때 너희끼리 서로 다 투면서 ‘저들은 주님의 뜻이 아닌 일을 한다.’며 몸부 림치며 줄다리기를 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배운 대로 무 지 속에 상극 세계가 일어난 것이다. 내가 얼마나 안타까 웠는지 아느냐. 네 선생이 얼마나 속이 타는지 아느냐. 나와 네 선생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다투니 누구 편을 들겠느냐. 이제 알고 행하여라. 그러면 빨리 발전하게 된다. 너희가 기도할 때 내 생각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기도의 응답이다. 내 생각과 같을 때 내가 너에게 전하는 말을 들어라. 그때 기록하고 마음에 새겨라. 나와 생각이 같을 때가 기회다. 그때 힘들지만 더욱 기도하여라. 그때 네가 할 일을 물어라. 내가 허락하고 행해야 그 일이 내 가 생각하는 일이 된다. 나의 허락을 받고 일하다가도 수시로 나의 생각과 같은 상태에서 행하는지 확인하고 내게 물어라. 그래야 그 일이 내가 원하고 섭리사 모든 자들의 때에 맞는 적합 한 일이 되어 유익을 얻게 된다. 만일 너희가 내 생각과 같지 않은데 행하면 먼저 할 일을 나중에 하게 되고, 나중에 할 일인데도 급히 서둘러 먼저 하게 된다. 또 필요 없는 일에 거액을 들여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시간 손해, 물질 손해, 인력 손해를 보고 남 좋은 일만 하게 된다. 내 생각을 벗어나서 행하면 그 날 꼭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되어 일이 밀리게 되고, 수고해도 할 일을 못 함 으로 인하여 얻지 못하고 일이 쌓이고 지치게 된다. 할 일을 못 하니 문제가 생기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된다. 이 는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은 연고다. 만일 종이 때마다 주인의 생각대로 하지 않으면 주 인이 그 종을 엄히 책망하고 쫓아내 버리지 않겠느냐. 그 런 자를 계속 쓰겠느냐. 주인의 생각대로 하지 않는 자는 주인에게 많이 맞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물며 나의 신부가 신랑의 생각과 같지 않은데 행 한다면 신부로서 자격이 있겠느냐. 나의 중한 일을 그에 게 맡기겠느냐. 많이 꾸짖고, 내 생각대로 하는 자에게 중한 일을 맡겨 행하게 하고 외치게 한다. 고로 섭리사 사명자들로 나의 생각을 전하게 하였으니, 그들에게 나의 생각을 가르쳐 주고 외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나의 생각에 따라 행하여라. 마치 운동장에서 기준자를 따라 횡과 종으로 줄을 맞춰 서듯이 나로 말미암아야 섭리사가 더욱 하나 된다. 줄을 제대로 맞추지 않는 자는 뒤에서 보나, 앞에서 보나 표가 나서 안다. 그로 인하여 그 줄은 모두 주의와 책망을 받 게 된다. 또한 전체가 다시 움직여 줄을 맞춰야 하니 번 거롭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 나의 일을 할 때 나의 생각으로 하지 않으면 자기도 고통을 겪을 뿐 아니라 거기 소속하여 일하는 자 들도 마음이 안 맞아 고통을 겪게 되고 섭리사 전체에도 유익이 없다. 그러니 그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내가 말하였으니 이제부터 나의 마음을 거스르지 않 게 해야 된다. 나의 생각대로 일하면 왜 안 되겠느냐. 매 일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나의 생각은 표적이다. 늘 기 적을 낳는다. 지난날 행한 것이 너희 생각대로 되지 않은 이유는 물론 나의 뜻에 의하여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되었지 만, 실상 나의 생각대로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원했던 것 이 많이 안 되었음을 알아라. 누구든지 나의 마음을 알고 내 생각을 아는 것은 각 자 책임분담이다. 내 생각을 알고 행하며 사는 자와 나의 생각을 모르고 행하며 사는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 이다. 그 공력도 그러하다. 그러니 꼭 나의 생각을 알고 나의 생각에 맞춰 행하여라.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은데 행하면 내가 그 일을 틀어 되지 않게 하기도 한다. 너희 지난날을 돌아보면 더러는 일이 안 되게 틀어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음을 깨닫게 했 다. 나의 생각을 알려면 너희 마음을 내게 모두 맡겨 버 려라. 그리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기도는 응답받을 때까 지다. 나의 생각을 알려면 서로 깊은 의논을 하여라. 그리 고 항상 나를 잊지 말고 ‘주님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함께 기도하며 물으면서 충분히 의논하여라. 그러면 내가 누구 입을 통해서든지 말하지 않겠느 냐. 성경에 내가 말하기를 ‘어린아이의 입을 통해서도 내가 말한다.’ 하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자기 주관을 내세우지 말아라. 전능하신 자 앞과 내 앞에서 말하는 것이니 자기 생각을 말할 때는 스스로 조심하고 말하여라. 특히 지도자들은 자기도 모르 게 밑에 있는 자들을 대하는 대로 나를 대하기도 한다. 얼마나 큰 죄냐. 스스로 조심하여라.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나를 의식하여라. 최후의 결정을 할 때는 꼭 나의 생각에 맞춰 결정해야 된다. 그 렇지 않으면 내게 쓰이는 육신이 될 수 없다. 내 사랑하 는 자의 행실이라고 할 수 없다. 나의 신부로서 휴거될 수 없다. 나의 사랑을 많이 받으려면 나의 생각과 같아야만 된다. 휴거의 비밀이 많지만 회개하는 것과 나를 사랑하 는 것을 보고 휴거시킬 것이다. 또한 오늘 말씀한 대로 내 생각대로 기도하면서 행했는지 볼 것이다. 그 외에 많 은 것이 있는데 너희가 말씀을 들어 알 것이다. 네 육성을 버려야 영이 산다. 네 육성과 네 생각을 버려야 내 생각이 네 맘에 들어간다. 너의 육적 생각이 너무 강해서 네 마음에 나 예수가 감히 들어갈 수 없을 때가 많다. 네 육성과 생각을 고치지 않으면 생명길을 가도 제 일 낮은 영계에 가서 1000년이나 교육을 받으며 고쳐야 된다. 네가 거기서도 고치지 못하면 그 옆길, 즉 사망으 로 가는 길로 한 단계씩 내려가게 된다. 육성은 사망이다. 영성은 생명이다. 육성과 육의 생 각이 나를 멸시하게 만들고,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성령 님도 거스르게 한다. 이와 같이 육성이 얼마나 너희에게 해가 되는지 이 시간 깨닫고 잘라 버려라. 너희가 나의 생각과 같으려면 저녁에 하루 일을 다 마치고 내게 기도하여라. 회개도 하고 말도 하라는 것이 다. 어떻게 살았는지 말하여라. 그리고 나의 법을 범한 것이 있으면 진정 회개하여 용서받고 깨끗한 마음이 되어 야 한다. 나와 꺼림이 없어야 한다. 그 날 일은 그 날 다 청산하고 뚜껑을 덮어야 된다. 이같이 기도함으로 의인의 단잠을 자고, 새벽에 각 자에게 맞는 분량대로 정한 시간에 일어나서 나를 맞고 기도하여라. 나와 의논하고, 대화하고, 내게 물어 내 생각 을 듣고 하루 일을 시작하여라. 매일 존재하려면 매일 씻고, 닦고, 먹고, 자고, 벌 고, 쓰고 행하듯이 신앙의 삶도 쉬지 말고 나와 생각을 같이하며 살아야 한다. 태양이 하루만 비추지 않는다면 생명의 역사가 끝나듯이, 너희도 하루만 정상적으로 살지 않으면 생명에 표가 나게 지장이 생긴다. 열심히 하다가도 힘들다고 하며 포기하는구나. 잠재 능력이 많은데도 적당히 하는 자들이 많구나. 최선을 다 해 살아야 미래의 소망이 커서 현실에 고통과 어려움이 있어도 이긴다. 현재의 고통은 장래의 희망으로 이기는 것이다. 적게 하면 적게 거두게 되어 일하고 싶지 않은 것이 다. 많이 행해야 많이 거두게 되어 거둔 것을 보고 지치 지 않고 더 행하게 되는 것이다. 적게 하는 자가 못 한 것을 빼앗아 많이 하고 잘하는 자에게 준다고 내가 말하 지 않았느냐. 후에 깨닫고 많이 행하고 싶어 한다 하더라 도 닥칠 환난으로 인하여 못 하게 된다. 그러니 어서 나 의 생각과 같게 하며 생명들을 거두어들여라. 내가 세상에서 33년 동안 살 때 너희와 같은 연약 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인생들의 육의 고통과 마음의 고 통을 다 받아 봐서 안다. 나라고 고통을 안 느끼고, 나라 고 고통을 피하며 살았느냐. 육신을 가지고 살았기에 두 려움도 당하고 지옥의 고통도 받으며 살았다. 그러면서 내 아버지의 뜻과 생각대로 산 것이다. 너희도 나의 생각 대로 살아야만이 나의 영광의 자리에 함께 앉게 된다. 내가 왜 이같이도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놀라게 하였는지, 너희가 앞날에 가서 더 욱 깨닫고 너희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눈물 흘리며 느낄 때가 오리라. 그때 너희는 내가 그렇게도 심정 태우며 외친 말들 을 생각하며 세상에 닥친 환난을 보며 내가 한없이 눈물 흘렸듯이 감격하여 울 것이다. 혹은 내가 말할 때 알고도 행하지 못한 것을 깨닫고 내게 죄송해하고 후회하며 한없 이 울기도 할 것이다. 혹은 몰라서 행하지 못한 것을 알 고 한탄하며 울기도 할 것이다. 나 예수는 너희가 할 일을 못 하여 지옥으로 가는 마지막 절벽 낭떠러지에 갈 때까지도 너희를 사랑한다. 행여 회개하고 돌아올까 함이요, 나의 사랑을 깨닫고 돌 이킬까 함이다. 내가 사랑하지 않아서 지옥에 간 자는 한 사람도 없다. 나는 너희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는다. 자기 행위로 말미암아 자기가 좋아 허락하여 행한 일로 천국도 가고 지옥도 간다. 누구든지 미래를 맞게 되기에 내가 이같이 말하였 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는 내 생각과 같아야 된 다. 너희가 각자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하여 신부가 되려면 내 심정과 맞아야 되고 나의 생각과 맞아야 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 해도 금메달 따는 선수 같은 신부가 되려면 누구든지 나의 생각과 같아야 한다. 오늘 말씀과 같이 나의 생각대로 하는 자가 금메달리스트 신부 다. 그렇지 않은 자는 은이요, 혹은 동이요, 혹은 철이요, 혹은 나무요, 혹은 풀과 같은 공력의 사람들이다. 나의 생각과 하나 되어 전도하고, 가르치고, 관리하 고, 모든 행사를 해야 표적과 기적이 일어난다. 행악자들과 나를 반대하는 자들과 악평자들과 너희 를 미워하고 오해하는 자들과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을 나 의 생각대로 대해야 한다. 자기 생각대로 대하며 행하면 안 된다. 내가 진실로 너희와 함께하여 행하리니 섭리사 모든 자들은 나의 생각과 하나 되어 행하여라. 서로 화평하고, 사랑하고, 마음을 같이하고, 존중히 여기며, 서로 위해 주 고, 공경해 주고, 말과 행실에 있어서 서로 거스르지 않 게 하며, 내가 너희를 대함같이 대해야 한다. 글을 써 놓고 잘못된 내용과 글씨를 교정하듯 너희 모순된 생각과 행실을 교정하여라. 잘못된 글을 교정하지 않으면 보는 자마다 잘못되었다 판단하게 된다. 그러므로 너희 생각과 행실을 내게 맞도록 꼭 고쳐야 된다. 안 고 치면 보는 자마다 너의 행실을 보고 잘못된 것을 다 안 다. 너희 선생도, 너희 선생의 글을 보는 자도 잘못 기 록한 것을 고친다. 어찌 원고를 한두 번만 교정하여 모순 없는 책이 나올 수 있겠느냐. 7번, 10번 읽어 보면서 교 정하는 것이다. 교정할 것이 없을 때까지 교정하는 것이 다. 너희도 각자 잘못된 생각과 행위를 내 생각과 행함 으로 교정하여라. 그리하면 잘되고 형통하여 보는 자도 이해하고 흠 잡지 않고 따를 것이며 섭리사에 많은 업적 을 쌓게 되리라. 너희가 보고 아는 바와 같이 성지땅 자연성전을 건 축할 때 맨 처음에 돌을 어떻게 쌓았는지 보아라. (* 사진 - 처음 돌을 쌓았을 때 모습) 아름다우냐? 멋지냐? 웅장하냐? 신비하냐? 처음에 이렇게 쌓아 놓고 너희 선생도, 보는 너희들도 감격해서 춤을 추고 좋아서 밥도 제대로 안 먹었다. 그때 나는 웃 었다. 내가 어떻게 돌을 쌓으라고 보여 주었어도 처음 하 는 것이니 잘 모르고 감격한 것이다. 콘크리트로 계단을 만들어 쓰려다 돌로 쌓으니 감격했던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그 정도만 되었겠느냐. 사람이 일을 하다 보면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된다. 고로 생각을 크게 해야 된다. 그때는 돈도 없고 돌도 없 었다. 돌이 있어도 큰 돌이 안 보인 것이었다. 더 크게, 더 웅장하게, 더 아름답게, 더 신비하게 쌓도록 내가 너 희 선생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돌들이 무너지고 넘어지게 함으로 다시 쌓 고, 또 다시 쌓고, 또 다시 쌓아 더 크게, 더 높게, 더 웅 장하게 쌓게 한 것이다. 그래도 내 생각에 미치지 못하여 4번이 무너지고 나서야 다시 쌓아 겨우 본래 내가 보여 준 모습대로 쌓지 않았느냐. 나는 정녕코 내 생각대로 행 하는 전능자다. * 사진과 비디오 설명 -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해당되는 사진과 비디오 보여 주기 ① 처음에 허연 돌로 쌓은 꼴불견 작품 보여 줘요. ② 그리고 무너지고 다시 쌓은 모습 차례대로 보여 주고, 선생이 인상 찌푸리면서 심정 괴로워 쳐다보는 모습도 보여 주고, ③ 처음 모습과 나중에 완성된 모습을 비교해서 보 여 줘요. 오늘날같이 쌓을 것을 처음에 누가 생각했겠느냐. 너희 선생도 나의 계시를 받았지만 감히 몰랐다. 다만 콘 크리트로 계단을 만들려고 한창 진행하던 중에 기도하다 가 ‘돌로 이같이 쌓아라.’ 하는 나의 계시를 받고, 첫 번째 돌로 쌓아 놓고서 ‘돌로 이같이 쌓아야겠구나.’ 생각했을 뿐이다. 처음에는 오늘날같이 쌓을 줄은 몰랐 다. 오직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님만 알았다. 내가 돌로 멋있게 쌓으라고 했지만, 너희 선생에게 돌 쌓는 기술이 없고 한 번도 해 보지 않았으니 한국 최 고 기술자들을 데려다가 쌓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 선생 통해 그들이 쌓은 것이 맘에 안 든다는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돌을 쌓지 못하게 계속 비가 오게 하여 기술자들 과 예약한 시간이 지나가게 하고, 기술자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여 스스로 포기하고 돌아가게 했다. 그리고 돌 을 한 번도 쌓아 보지 않은 나의 사랑하는 자 너희 선생 과 너희들을 데리고 가르치면서 쌓지 않았느냐. 너희는 돌을 어떻게 쌓았는지 아직도 다 모른다. 너 희 선생은 돌을 놓을 때마다 하나하나 내게 물어보았다. “이 돌은 세워요? 눕혀요? 어떤 돌을 쌓을까요?” 하면 서, 일일이 내 생각을 물어 거기 있는 돌을 가지고 구상 하여 쌓은 것이다. 내가 돌 쌓기 전에 좋은 돌을 많이 갖 다 놓고 쌓으라고 했지만, 아쉽게 한 것도 많다. 너희를 통해 돌을 쌓고 자연성전을 건축하여 나와 같이 너희가 쓰니 얼마나 보람이고 좋으냐? 역사에 남아 후손에게까지 말하면서 쓰고 있지 않느냐. 얼마나 멋있 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냐. 처음에 쌓은 것부터 네 번째 쌓은 것까지를 다 보아도 현재만 못하지 않느냐. 고로 너희가 나의 생각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차원 이 높은 것인지, 이를 보고 모든 것을 깨달아라. 올해도 모두 나의 생각에 맞춰 하면 상상도 못 할 큰 기적이 일 어나게 된다. 자기 개인 일도, 교회 일도, 섭리사 일도 힘들지만 처음부터 내 생각대로 해야 점점 크게 하여 자연성전과 같이 웅장하게 큰 작품으로 만들게 된다. 오늘 내가 말한 것을 잠깐 몇 주만 지켜 행하지 말 고, 하다가 그만두지 말고, 평생 그같이 하여라. 그같이 하면 항상 자연성전과 같은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그때 한맘 되어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 했듯이, 앞으로도 한맘 되어 섭리역사를 펴 나가라. 그때같이 내가 감동시키고 계시하면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멋있게 섭리역 사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1000년 역사를 진행해 간다. 항상 역사의 시작은 나를 절대 중심하고, 그 시대가 내 생각과 하나 되어 말 씀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로 출발하여 역사를 펴 나 가는 것이다. 이 역사를 펴 중심의 역사이며 생명의 역사 인 고로 짧은 시간 내에 세계로 펼쳐 가게 되었다. 자연성전이 이렇게도 귀하게 쓰일 줄 그때는 몰랐을 것이다. 어떤 자들은 적극적으로 일하지도 않고, 뒤에서 왜 이 같은 조경을 만들었냐고 했다. 그런 자들이 지금 너희와 같이 이 말씀을 듣고 있느냐. 그들의 말을 듣고 자연성전을 건축하지 않았으면 너희 위해 누가 그 같은 장소를 만들어 주었겠느냐. 나와 같이 행하는 자만이 얻게 된다. 내 생각을 모 르는 자들은 나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반대하였다. 그들 은 실상 내가 하는 일을 반대한 자로 끝나게 되었다. 결 국 그들은 섭리의 일까지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며 나 가고 말았다. 자기 방법대로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나가서 행하지만 잘되겠느냐. 나의 심판의 날이 다가온 다. 끝까지 나의 생각을 따라 행하여라. 내가 가르쳐 나의 생각을 아는 선생을 통해 말씀을 전했다. 내 생각과 같은 자 누구랴. 모두 나를 따라와라. 너희 앞에 열린 문을 주었으니 닫을 자가 없노라. 나와 같이 하나 되어 화평과 믿음으로 담대히 행하 여라. 화목하여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여라. 자기가 하는 일만 중히 여기지 말고, 내가 각 사람을 통해 은밀히 하 는 일들이 있으니 서로 위해 주고 존경하면서 하나 되어 하여라. 나는 너희가 하는 일을 지켜본다. 어떤 것을 결정할 때마다 내 생각으로 하는지 엄히 지켜본다. 답답하여 나의 생각을 자세히 말했으니 듣고 말씀대 로 행하기 위해 노력하여라. 신경 써라. 사랑과 두려움과 순리로 나를 좇아 행하여라. 너희가 내 생각대로 하면 하나 되고, 민족과 세계에 대 역사를 일으키며 1000년사 완전한 기초를 닦아 놓게 된다.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하길 빌고, 만사형통하기를 축 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