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0.03.10 (수)
정하빛 중앙치어 확대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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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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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기 위한 준비
작성일 : 2010년 3월 10일
작성자 : 중앙치어 정하빛
(이 말씀을 적게 되었을 때,
지금은 재림 준비기간으로서 모든 일을
제치고 천국 가기 위한 준비할 때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
다.
무엇보다도 섭리 모든 신부들을 천국에 꼭 데려가고픈 주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하기 위해 모두가 주님을 더 뜨겁게
사랑하고,
천국에 올 수 있게끔 행실하여 꼭 함께
천국가길 바라는 예수님의 심정을
받아 2010년 3월 10일 적게 된
주님의 말씀입니다.)
천국에 데려가고픈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항상 쳐다보고 지켜보고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나 예수니라.
너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숨 쉬는 하루하루의 시간들.
너희는 모를지라도
나는 매일 네 삶 가운데 역사하고 있도다.
모두들 내게 더 집중하길 원하노라.
선생을 통한 내 심정,
내 생각을 담은 말씀.
이 말씀으로 나를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너희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내 마음 아느냐.
말씀을 듣고서 가슴이 찡하고 눈물 나고,
기도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을 때,
눈에 보이진 않지만
네 영과 육이 나를 제대로 느낀 것이다.
내가 느껴질 땐, 사랑 한다 고백해다오.
어떤 것도 의식치 말고,
모든 것 중단하고 잠시 1초라도 눈을 감고
나를 느껴 사랑 고백하길 원한다.
진정 사랑에 목마른 나 예수니라.
아름다운 천국.
이곳에서 나는 너희와 함께 할 날들을
꿈꾸며 너희가 오길 기다리고 있노라.
아리따운 신부가 남편위해
정성스럽게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놓고
빨리 일을 마치고 돌아와
맛있게 음식 먹어 줄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과 같도다.
이런 내 기대,
설레임 물거품이 되지 않게 해다오.
너희와 맛있는 것도 먹고,
멋진 곳도 구경 가고 싶고,
함께 밤이 새도록 대화하며
사랑 나누고픈 나 예수니라.
이제는 때가 얼마 안 남았어.
이렇게 내가 설레며 기다리는 꿈만 같은
그 날도 이제 곧 이란다.
그러니 더 단단히 준비하고 예비하여서
그 날에 나와 기쁨으로 만나자구나.
어찌 너희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서
생명관리를 할 수 있겠느냐.
그렇게 약해서 어찌 환난을 이겨낼 수
있겠느냐.
나의 사랑과 말씀으로 더 굳건히, 단단히 서서 나와 같이 살
길 원하노라.
환경이 문제가 아니지.
너의 정신이 바로 서 있다면,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온전히 나의 정신으로 거듭나고,
나와 일체된다면
시끄러운 시장터에 있더라도 집중하여
성경책을 읽는 수준에까지 도달하게
될 것이야.
환경만 탓하고 있느냐.
자기 신세 처지만 한탄하고 있느냐.
환경 때문에 못하는 것이라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보다 나를 뜨겁게 만날 수 있는
기도 환경을 만들어야 할지니라.
그리하여 1:1 나와 뜨겁게 만나자구나.
이 섭리역사. 사랑 빠지면 시체지.
오직 사랑으로 시작 했고,
나의 재림의 날도 사랑으로
모든 것이 결정 될지니라.
연습하여라.
오직 내게 집중하고 몰두하는데
연습하여라.
그리하여 나의 재림의 날.
더 뜨겁게 나를 만나길 원한다.
육적인 이 세상에 살면서 고민이 되는
두 갈래 길에 설 때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고민될 때에
내가 친히 나타나 이상적인 뜻의 길로
가르쳐 주리라.
감동을 주거나,
이상적인 환경으로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다.
어찌 그리 될까 믿어지지 않는 자도
있겠지만,
나는 영체로서 눈에 안 보일 뿐이지
다 행해지고 있는 일이다.
이제는 너의 수준, 한계에서 벗어나자.
수준이 더 높아지길 원한다.
내 수준까지 올라와야,
하늘나라 수준까지 너희 영이 변화되어야,
진정 하늘나라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변치 말아라.
변화 되어야지 변질은 안 된다.
지금보다 더 나은, 더 수준 높은 삶을
살길 원하니
이제는 죄짓지 아니하고 온전히 의만 쌓아
최대 공적을 쌓길 원하노라.
너희끼리도 서로 도움이 되야지
피해를 주면 안된다.
서로가 천국 갈 수 있게
의를 쌓을 수 있게 기도해주고,
육적인 것에 욕심을 버리길 바란다.
육적인 것. 세상의 것.
무용지물이라 말했건만
아직 남이 잘 되는 것이 부럽고,
남이 잘되는 것을 보고
시기, 질투, 서운함 타고 있느냐.
각자 매일 하늘 위해 쌓은 공적은
일점 일획도 남김없이 하늘나라에
쌓이고 있으니
그것을 믿고 어떠한 댓가도 바라지 말고
행하길 원한다.
* 예수님을 더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의를 쌓지 못해서 죄송해요.
우리가 제대로 못할 때 많이 안타깝고
마음 아프셨죠..
그래 너희를 위해 마련해 놓은 모든 것이,
너희에게 주고 싶어 준비해놓은 모든 것이,
너희가 행치 않음으로 다 버려지게 될까
나는 마음 아프구나.
행하기만 하면 되는데...
이젠.. 모두가 정신과 영이 깨어나 살길
원한다.
올해는 진정 바뀌어야 되지 않겠느냐.
세밀히 점검하고 수시로 내게 물어
모두가 천국의 영들 수준만큼
육을 가진 이 때부터 살 길 원한다.
천국문은 좁디 좁다 하였다.
천국이라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이곳에 들어오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 많기로, 변화되어야 하는 것이 많기로,
좁디 좁은 천국이라 하는 것이다.
지금의 상태로 천국에 가기 힘들다.
그러니 나와 일체 되어 내 생각 가지고
변화되라는 것이다.
너의 모든 소유 내려놓고 내게 나아 올 때
나는 진정 기쁘도다.
내가 특히 강조한 말씀들.
보고 또 보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할 때까지, 체질화 될 때까지 실천하길 원
한다.
더 낮은 자, 순수한 자, 어린아이 같은 자 되어라.
내 말에 토를 달지 아니하고
아멘 아멘 하는 순종자가 되어라.
나를 위해 희생하고,
환난에도 굳건히 서있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너무 힘이 된다.
그 공적. 다 기록되어 하늘나라에
쌓여있으니
더 목숨 걸고 뛰어주길 원한다.
후회도 미련도 없이 해 보자꾸나.
지금이 기회이니, 어두운 흑암을 물리치고
이 세상 밝은 빛으로 가득 채워 보자구나.
믿노라. 내 생명 주고 산 너희를 믿노라.
무엇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에만 불타지
말고 진정으로 진심으로 나만 보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천국 가는 그 날을 위해 지금부터
예비하라.
생활 속 완전한 변화를 이루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육성을 죽이고 자신의 것 내려놓고 내게
나아오라. 사랑한다.
* 예수님. 와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할께요!
그 고백, 다짐. 가슴에 늘 새기고 다녀.
꼭 이뤄줘.
그 행실만이 내게 기쁨이로다.
내가 늘 돕고 함께 하니, 너는 할 수 있다!
네 안에 내가 있음을 믿고,
자기 육이 원하는 대로 살지 아니하고,
내 뜻대로 사는 너희가 되어주렴.
시계처럼 변치 않는 사랑을 원하는
나 주 예수니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