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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1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03.10 (수)
성경 본문
종이 10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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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래-1차 휴거의 중요성 1차 휴거의 중요성. 작성일 : 2010. 02. 18. (목) 작성자 : 오 나래 (예수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수요말씀에 대해 감사드리고 기도하는 중.)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나 예수 너의 신랑이로다. 모든 자에게 나 예수는 말씀의 씨앗을 뿌렸노라. (예수님. 제자들에게만 말씀해주시면 모든 자에게는 비유로 말씀 안 해주셔도 되는데 왜 모든 자에게 말씀 해주시는 거예요?) 나는 모든 자의 메시아니라. 나를 믿는 자들만의 메시아가 아니니라. 영혼 있는 모든 자. 내 아버지가 창조하여 기른 모든 자의 메시아이니라. 그러하기에 모든 자에게 비유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었노라. (예수님. 그러면 왜 제자들은 따로 불러 비유 실상을 말씀 하신 거예요?) 그 시대의 역사였기 때문이니라. 지금 세상을 보아도 지구에 많은 자들이 나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고자, 천국에 가고자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하지? 그들도 휴거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안다. 구원을 이루려면 메시아인 나 예수를 말미암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노라. 너희 섭리사도 휴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똑같이 알고 있고, 구원을 이루려면 나 예수를 말미암아야 한다 는 것도 똑같이 알고 있노라. 그러나 너희(에게)는 너희 선생을 통해 휴거와 구원의 실상을 말해주었노라. 너희는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 나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것이니라. 이와 같은 것이야. 이해가 되느냐? (그럼 모든 자에게 실상을 말해주시면 시대에 맞는 휴거를 모두 이루지 않을까요?) 주일 말씀주제가 무엇이었더냐. (마음 밭입니다.) 그것이 답이다. 마음 밭이다. 농부는 논밭에 씨를 골고루 뿌리었노라. 그러나 추수 때보니 논 밭 한부분만 결실하여 거두게 되었다. 왜 그러한 줄 아느냐? 논 밭 한 부분은 돌밭이고, 또 한 부분은 가시덩굴 가시덤불이며, 논밭구석은 길 밭이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노라. 모든 자에게 신약 시대도 지금 이때도 말씀은 선포되나 그 마음 밭에 따라 결실하여 그 시대를 따라 휴거 이루는 자가 있는가 하면 결실하지 못하여 ‘저들’과 같은 자들이 되는 것이노라. 섭리 사 안에서도 말씀의 씨앗은 똑같이 뿌려준다. 깨닫는 자에게는 이 시대의 휴거와 구원이 허락되나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는 이 시대 휴거와 구원이 허락 되지 않는다. (그럼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 휴거되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내가 허락하는 것이 아니니라. 본인이다. 본인이 말씀을 듣고 깨달음으로 깊이 심어 30배, 60배, 100배 거두게 되는 것이니라. 그러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고 깨달으려 몸부림치지도 않으면 결실도 이루지 못하고 거둘 것도 없게 되는 것이다.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너희 섭리 사 가운데 성령을 부어 주었고, 선생이란 귀한 자를 보내주었으니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은 너희 자력으로 이뤄야 되지 않겠느냐? 재림말씀 떨어지고 이해하지 못하고 선생과 나에게 등을 돌린 자들은 깨달으려 몸부림치지 않은 자들이니 라. 몸부림쳤다면 깨달았을 것이요. 이 시대 휴거 이루며 살았을 것인데.......안타깝기만 하구나. 휴거는 1차 휴거, 즉 부활. 2차 휴거, 부활의 할아버지가 있노라. 말씀 잘 이해했느냐? 1차 휴거가 중요하니라. 1차 휴거가 이뤄지지 않으면 2차 휴거 조건 박탈이니라. 더 중요한 이유는 1차 휴거는 변질 될 수 있노라. 너희 행함에 따라서 말이다. 너희가 육신 가지고 살며 삶 가운데 이루는 휴거이기에 육신 다하기 전까지,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기 전까지 너희 마음과 사랑, 행함, 믿음이 변질되면 1차 휴거가 변질되는 것이니라. 그러니 늘 하루하루 1차 휴거인 부활을 이루며 살고, 부활이 지속될 수 있게 꾸준히 유지해야하느니라. 알겠지? 부활 다 시켜놓고 막판 천사장이 나팔 불기직전에 변질되면 헛수고이니라. 섭리 사 재림 말씀 떨어지고 잘하다가 나간 자들 꼴 되는 것이야. 잘 해야 돼. 중요해. 너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변질되지 않느냐. 모두 고쳐야한다. 부활도 변질되니까. 사랑하는 자야. 휴거 말씀 너희 이해되도록 내 말을 풀어서 말해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너희는 모를 것이다. 내 한마디를 가지고 너희를 이해시키기 위해 종이 10장 20장 적어 내려가는 선생이다. 부흥 강사도 선생 한마디가지고 기도하며 성경 보며 집회 말씀 해준다. 부흥 강사도 너희 이해시켜주려고 몸부림친다. 말씀 귀함 잊어서는 안 된다. 말씀 없으면 영혼의 기갈이요. 구원의 문이 닫히게 된다. 사랑하는 자야. 사랑한다. 사랑해. 나 예수. 내 사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