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10 (수)
계시말씀 45def5e2
- 선포일
- 2010.03.10 (수)
- 성경 본문
- 새벽 0:00~4
첨부 파일
- PDF
20100310 계시말씀_45def5e2.pdf
143.3 KB
수정 내용- 3일 반 만에 부활한
<수정>예수님의 역사와‘재림 주관권 시대’의 휴거 이치
작성일 : 2009. 12. 27. (일) 새벽 0:00~4:30
작성자 : 주이랑
[휴거 계시 확인해주시고, 코치해주신 편지를
읽고 너무 감사해 예수님께 기쁨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휴거가 동시적으로 순간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과정중의 휴거가 있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고
더 깊이 배우고 싶다고 간절히 간구하였습니다.]
내 신부야.
나의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내 역사는 어떤 환란 가운데도 끊어짐 없이 살아 요동치며
새로운 역사의 길을 내었다.
숱한 눈물과 피가 뿌려진 역사다.
그러나 내 아버지 사랑과 너와 나의 사랑 그리고 천국을 향한
소망으로 가장 아름답고도 고귀한 역사였다.
2000년 전 육으로 강림한 나는
너희 가운데 ‘진리’를 전하였다.
진리가 무엇이냐.
변치 않는 영혼의 법도다.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내 아버지 말씀이다.
말씀이 무엇이냐, 곧 내 아버지다.
말씀으로 우주만상을 창조하였고,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으며,
말씀으로 모든 영계와 육계를 다스린다.
진리는 확대 축소를 거듭하며 모든 역사를 관통한다.
고로 ‘순간의 역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요,
‘영원한 역사’를 운행하는 내 아버지 근본 원리인 것이다.
초림 때 나의 말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나는 영계에 속한 ‘진리’를 이치를 통해 전하였다.
나는 선생에게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는
이치의 법도를 가르쳤다.
내 진정 말하노니 내 너희에게 이치의 법도를 허락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진리’앞에 도달할 수 없느니라.
내 신부야. 나는 너에게 휴거의 원리를 설명하였다.
기억하느냐?(네, 주여 기억하나이다)
오늘은 내 너에게 ‘이치’로
휴거의 깊은 비밀을 전할 테니 깊이 깨달아 알길 바란다.
내 십자가 죽음 이후 3일 반 만에 부활한 나는
40일 간 내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했다.
내 죽음으로 인해 흩어진 마음들을 모으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함이었다.
내가 제시한 방향은‘성령’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라는 것이었다.(사도행전 1:7~8)
고로 나는 먼저는 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감행하였고, 성령을 불같이 받은 내 제자들은
‘진리’와‘성령’을 무기삼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었다.
고로 2000년 성대한 기독교 왕국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진리’와 ‘성령’은 무엇이냐.
곧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유일한 준비다.
영으로 존재하는 나를 맞게 하기 위해 나는 물과 성령,
곧 불과 기름을 내 제자들에게 전하라 하였다.
성령 곧 기름으로 준비된 마음에 진리의 칼날 곧 말씀의 불이 임할 때 선과 악은 쪼개지고, 악은 멸해지며,
소망했던 천국
곧 내 안에 거할 수 있게 된다.
고로‘진리’와‘성령’으로 숱한 ‘과정 중의 재림’을
반복하며 달려온 내 역사는 어떤 환란과 핍박에도
활화산 같이 불타는 사랑의 역사였다.
그런데 역사의 숱한 과정 가운데,
내 복음을 전하던 자들은 ‘교리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진리가 아닌 교리를 만들어 전함으로 살아 숨 쉬던‘진리’의
태동을 가두었고, 성령 역사 역시 형식에 갇히게 되었다. ‘진리와 성령’은 영적 세계에 속한 것으로
직접 영적 역사를 체휼해 보지 않으면 절대 깨달아 알 수
없기에 간절한 몸부림과 수고가 필요하다.
그런데 기독교 왕국이 대성할수록 안일함에 빠진
내 사랑하는 자들은 ‘교리’와 ‘형식’에 빠져
영적 역사에서 육적 역사로 돌아서게 되었다.
이것이 기독교 역사의 패망을 낳은 근본 원인이다.
만약 내 마지막 재림의 이날까지도 초림의 뜨거운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었다면
준비된 많은 신부가 나를 맞이할 수 있었을 게다.
그러나 육적 성장에만 급급한 내 목자들은
영적 세계의 근본을 체험하지도 깨닫지 못한 채
허공중에 메아리치는 복음만 전하고 있다.
내가 지금 영으로 실체의 역사를 이루며 존재하고, 영으로
강림할 것이라는 재림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는 연고로구나.
지난 2000년 동안 영혼육 완전한 부활로
성숙한 여인이 되어 나를 기다려야 했던 기독교 왕국은
결국 열매 맺지 못한 나무가 되어버렸다.
고로 나는 새로운 뿌리를 찾아 새로운 역사를 길러야 했다.
마지막 재림의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고로,
역사의 물줄기를 돌려야 했던 것이다.
그때 내가 택한 자가 바로 너희 선생이다.
나의 재림은 1000년 성약 역사
곧 신부의 역사를 위한 강림이다.
고로 ‘사랑’에 눈을 떠 사랑으로
나를 맞이하는 신부를 찾아야 했다.
멀고 먼 2000년 전 나사렛 예수 혹은 메시야 예수가 아닌
지금 살아서 실체로 존재하는 나 예수를‘사랑’의 대상체로
여기며 그 마음에 품은 자, 그가 곧 너희 선생이었다.
너희 섭리는 앞으로 펼쳐질
1000년 성약 역사를 위해 낳아 기른 역사다.
30년 너희 섭리 역사를 돌아보아라.
새로운 역사의 나무를 기르기 위해,
나는 공생애 3년과 같이 너희 선생이라는 육을 쓰고 먼저는
너희의 육신과 정신을 깨워 나의 재림을 맞게 하였다.
진리로 육신 삼은 2000년 전 나 예수와 같이,
너희 선생 역시 진리로 육신 삼은 몸으로
직접 나 예수의 사랑을 보여주며 너희를 가르쳤다.
또한 사랑으로 완전한 신부로서 나 예수와 내 아버지 내
어머니를 경외하고 사랑하는 표본의 삶을 너희에게 가르쳤다.
그리고 십자가 죽음으로 영으로 존재하게 된 나를
영적 사랑으로 맞이하도록 성령의 역사를 감행했던
오순절 역사처럼, 지금 이때 너희에게 ‘천국 성령’을
부어주며 영적으로 깨어나 나를 맞도록 이끌었다.
2000년 기독교 왕국이 이룩해야 할 과업을 너희 섭리사가
3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달성하게 된 것이다.
고로 핍박도 많고 환란도 많았다.
모진 말과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아픔도 겪어야 했다.
자세히 돌아보아라. 동시성의 역사, 곧 나의 역사였노라.
30년 너희 섭리 역사는
초림의 근본 역사를 찾아 걸었던 노정이었다.
영혼육의 완전한 부활
이것이 나의 재림을 위한 너희의 준비였다.
나의 재림은 준비된 내 신부들을 맞이하는 추수의 역사다.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하다
결혼식이 다가오면 결혼식 준비로 분주하다.
2000년 내 신약 역사와 30년 너희 섭리 역사가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하는 연애기간이었다면,
재림 주관권 시대인 지금은 결혼식을 앞두고 남녀 모두
결혼식 준비로 분주한 기간이다. 결혼식은 순간이다.
그러나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서는 남녀의 뜨거운 사랑과
갖가지 준비를 위한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결혼식 준비도 결국 결혼의 한 과정이다.
고로 결혼을 준비한 자만이 결혼식을 맞이할 수 있는 것처럼,
과정 중에 휴거된 자만이
마지막 재림의 날에 나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재림 주관권 기간이란 다른 말로
꽃이 열매로 변화를 이룰 때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신앙의 꽃을 피운 자다.
2000년 동안 이어진‘과정중의 재림’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신앙의 꽃을 피는 기간이었다.
30년 너희 섭리사 역시 그러했다.
그러나 가을이 되면 꽃이 지고 열매가 맺듯,
재림 주관권에 이르면 신앙의 꽃은 너와 나
‘사랑’과‘일체’라는 열매로 변화된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이 곧‘휴거’다.
열매 맺지 못한 나무는
추수의 그날에 데려감을 당하지 못한다.
고로 지금은‘휴거의 주관권 시대’곧 꽃에서 열매로 완전히 부활해야 하는 기간인 것이다.
한 나무가 꽃도 피고, 열매도 맺기 위해서는
‘계절의 변화’가 절대적인 조건이다.
가을이 오면 열매를 추수할 때가 온 것을 알 것이다.
다른 말로 열매가 열리면
추수할 날이 가까이 온 것을 아는 것과 같다.
고로 가을을 추수의 계절이라 말한다.
지금은 계절적으로 가을과 같은‘재림 주관권 시대’,
그 중에서도 꽃이 열매로 변화하는‘휴거 주관권 시대’다.
한 나무에 꽃들이 열매로 변화하는 것을 보아라.
순간 동시에 열매로 변화더냐?
계절의 변화와 함께 순차적으로 홀연히 변화되는 것을
너는 보았을 게다. 열매가 열리면 곧 추수가 진행된다.
따지 않은 열매는 결국 겨울이 오면 떨어져 버려지게 되기에,
맺어진 열매는 바로 추수하는 것이다.
고로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차례로 추수도 진행된다.
한 열매를 추수하는 것은 순간이다.
그러나 한 나무의 열매들을 추수하는 데는 일정한
‘추수의 기간’이 필요하다.
고로 열매의 휴거는 순간이지만, 휴거의 기간은
일정한‘시간’을 필요로 하게 되는 이치다.
만물을 자세히 보아라. 계절의 변화를 유심히 보아라.
내 아버지는 같은 원리로 축소 확대 시켜 역사를 진행하시며 만물을 운행하신다. 하늘의 깊은 비밀이다.
너희 섭리사를 보아라.
재림 주관권 시대에 들어서면서,
너희는 나의 재림이라는 복음의 나팔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영혼육의 부활이라는 휴거의 역사가 진행되었
다.
먼저는 너희 영이 ‘천국 성령’의 역사를 통해
내 아버지 영을 받음으로 완전한 변화를 입게 되었다.
‘천국 성령’은 기존의 ‘성령’과 다르다.
이는 새로운 부활, 곧 재림을 위한 ‘천국 성령’으로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천국급 영으로의 부활을 이끌어
내었다.
영적 변화는 곧 마음의 변화로 이어졌다.
정결해진 너희 마음은 육의 마음에서 영의 마음으로
변화되었으니, 곧 나 예수를 사랑하고 천국을 소망하며
그리스도의 정신이 임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곧 육적 삶에서 영적 삶으로의 변화 낳았으니,
곧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신으로 너희 육신의 삶이 완전히
거듭남을 입은 것이다. 영혼육의 완전한 변화가 곧 열매로,
나 예수와의 완전한 일체를 의미한다.
일체란 무엇이냐.
곧 진리와 사랑으로 육신삼아 부활된 ‘삶’이다.
여기서 부활은 진리와 사랑 그리고
성령으로 거듭나 완전한 삶을 말한다.
너희 안에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고,
매일 나와의 영적 사랑이 뜨거우며,
성령의 이끌림에 따라 사는 삶.
그것이 바로 나와의 일체의 삶이다.
진리는 너희의 길이 될 것이요,
사랑은 너와 나의 뜨거운 만남이 될 것이며,
성령은 네 걸음을 쉬이 이끌어 줄 터이니
이것이 부활된 삶이요, 휴거된 삶이요,
나와 접붙임 된 삶이다.
이제 섭리사 신부들은‘사랑’과‘진리’그리고
‘성령’이라는 세 가지 큰 무기를 얻게 되었으니
담대히 나의 말을 외쳐 성대한 구원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