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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2010.03.11 (목)

주사랑빛 대구스타

선포일
2010.03.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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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섭리사, 선생님의 삶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3월 11일 A.M 11:30 <신학 수업 정범석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민족은 참으로 많은 환란을 겪어왔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 지 않았다면 결코 이겨낼 수 없었던 길이었단 사실에 감 사드리며 섭리사가 너무 귀하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선생 님 바쁘신데 꼭 힘을 주님께서 주세요 하며 기도드릴 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이 민족은 나의 품속에 있었지만 많은 사탄의 해함으로 살아왔다. 사탄들은 이 민족으로부터 이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목숨을 걸고 이 역사를 방해하고 막았다. 다른 민족의 침범과 박해, 전쟁을 통해 방해하였고 전염병, 민족내의 격정적인 싸움을 통해 방해하였다. 그 모든 아픈 역사는 결국 사탄들의 행보였다. 인간의 정신을 쓰고 서로를 이간질 했으며 자신의 정신만이 최고인양 우월주의에 빠졌다. 그러나 절대로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것이 있었으니 나 그리스도의 권세이며 사랑이었다. 나는 나의 권세와 사랑으로 선생을 품었고 민족을 품었다. 이 민족은 고대 때부터 신을 찾고 믿으며 존귀히 여겨왔다. 이름이야 달랐지만 모든 신은 바로 하나님 여호와 유일신이었고, 무지 속에 있었지만 이 민족은 하늘 아버지께 늘 영광을 돌리며 살아왔다. 이 조건으로 인하여 이 민족은 멸하여지지 않고 보존되어 왔으며, 너희 선생을 통해 창조주의 역사가 이어져 왔다. 6천 년이 넘는 인류역사의 물줄기가 섭리사로 흘러들어왔으니 이것이 나의 뜻이며 사랑이다. 이 민족은 더욱 나를 사랑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들이 나를 믿는 민족이 되었다. (인구에 따른 교회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그러나 사탄은 여기서 굴하지 아니하고 또 다시 틈을 노려 끼어들었구나. 기성들은 나를 사랑하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주님, 이것이 무슨 의미이십니까?” 나를 겉으로는 사랑하지만, 속으로는 사랑하지 못한다. 애인 사이에 함께 밥을 먹고 생활하지만 진실로 사랑하지 못해서 점점 나와 마음이 맞지 않고 일체 되지 않음과 같다. 사탄은 많은 문화와 권력으로 점점 더 나를 멀어지게 만들었고, 사람들의 마음에 틈 타, 나 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게 만들었구나. 기성들도 나를 겉으로만 사랑하도록 만들었구나. 나는 섭리사를 믿고 있다. 섭리사를 통해 기성도 이방도 전 세계 모든 인류를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니 나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나와 이어지는 통로로 섭리를 택하였다. 민족의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섭리사이며 인류의 구원의 열쇠가 되는 섭리사이며 천주의 참된 사랑을 진실로 알릴 수 있는 섭리사이다. 그 핵심에 너희 선생이 있구나. 무슨 말이 필요 있으랴. 민족의 수난과 고통과 함께 해온 너희 선생이다. 선생의 인생은 개인의 삶이 아니다. 인류와 민족의 가장 핵심적인 존재, 바로 나의 몸이 되어 뛰는 자이니 어찌 중하지 않다 할 수 있느냐. 나의 삶을 생각해 보아라. 나를 대하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요, 나를 본 자 아버지 하나님을 본 자라 하였다. 그러기에 인류는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바뀌고 가정, 민족, 인류의 역사가 바뀌었다. 그렇다면 너희 선생을 보아라. 선생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너희 인생이 바뀔 것이다. 왜?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해 왔기에 그러하다. 나는 살아있는 존재이다. 그는 내가 아니다. 그러나 나는 분명히 이 시간 말하노라. 그는 내가 가장 역사하는 자이다. 왜냐하면, 그가 나를 가장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그의 생각은 나의 생각과 같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말귀를 가장 잘 알아듣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위해 단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목숨을 버리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가장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와 함께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때, 강사는 선생님께서 무척 바쁘시다고 했습니다.> 너희 선생 바쁜 것 사실이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그 말조차 목숨 걸고 들어야 한다. 선생 몸 너희가 책임지려느냐? 아니지 않느냐? 못하지 않느냐? 중풍환자처럼 손이 돌아가도, 다리가 저려 끌어도 그래도 너희 선생은 너희를 바라보며 또 말씀을 받고 쓴다. 너희는 그것을 모를 것이다. 너희도 누군가가 네가 되지 못하면 이해를 못해주는 것처럼 너희도 선생 심정 다 모른다. 모르면 기도만이라도 열심히 해. 모르면 알게 해달라고 간구하라. 그런 간구함조차 없는 자는 죽은 자이냐?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어린아이들을 보아라. 자신의 앞에 있는 맛있는 음식은 먹지도 않고 다른 자의 음식을 또 달라고 한다. 너희는 어린아이와 같으냐? 그리한다면 엄마가 화가 나, 음식을 다 빼앗는다. 그러니 준 것 만으로도 감사하라. 감사해. 너희에게 한평생 다 주어도 모자란다고 하지 않았느냐! 선생 심정 깨닫는 자는 나를 볼 수 있다. 나를 느낄 수 있다. 선생의 몸이 되어 살아봐라. 나의 사랑아, 민족의 수난과 고통도 모두 그냥은 이길 수 없다. 오직 나와 함께 해야 한다. 그것이 너희 민족을 구하는 길이며, 인류를 구하는 길이다. 나의 사랑아! 섭리역사는 한 종교의 역사가 아니다. 민족의 세월과 함께 숨을 쉬어온 역사이며 인류의 눈물과 함께 눈물 흘려온 역사이다. 이 섭리 역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민족의 역사를 인류의 역사를 알리는 것이다. 잊지 말아라. 그리고 자부심을 가져라. 이것이 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