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12 (금)
황매향100312서울서초감사교회목회자
- 선포일
- 2010.03.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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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변화해야 할 때이다!
(목회자들을 향한 말씀)
작성일 : 2010년 3월 12일 (금)
작성자 : 황매향 목사 (서울 서초감사교회 교역자)
[ 새벽 기도를 시작하며 ‘주님, 오늘은 심정이 어떠세요? 주님 마음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라고 고백 드렸을 때, 흐느껴 우시는 주님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서 ‘주님, 무슨 일이세요? 왜 그리도
아파하세요? 세상의 죄악 때문입니까, 아니면 섭리의 죄악 때문입니까?
제게 말씀해 주세요. 제가 저의 죄로 여기고 진정 회개하며 주님 위로해
드리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고백 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섭리의 지도자들이여, 깨어나라!!
내 심정, 너무도 답답하고 답답하구나.
너희의 그 변화되지 않는 마음과 행실로 인하여
내 가슴 무너지는구나.
내 영의 몸이 부서지도록 뛰고 달려도,
너희 선생 몸이 닳고 닳도록 몸부림쳐도,
어찌 너희의 그 굳고 굳은 마음과 행실은 변함이 없느냐!!
많이 변화 되었다 생각되느냐?
그 정도로는 변화 되었다 말할 수가 없노라.
완전히 뒤집어져야 한다.
너희의 마음도 행실도
완전히 뒤바뀌어야한다.
사도시대 때,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제자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 되었었는지 성경을 읽어보지 않았느냐.
그들은 성령을 받은 후,
이전의 그 나약하고 초라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강하고 담대하게 죽음 앞에서
나를 당당히 증거 하였으며,
모든 물질을 함께 나누며
완전히 하나 된 역사를 이루어나갔다.
내 너희에게 그때보다
역사를 덜하고 있다 생각하느냐?
하나님 아버지도, 성령 어머니도, 나도,
인류역사 이래 최대의 성령의 역사,
사랑의 역사, 진리의 역사를 베풀어 주고 있노라.
그러한데, 너희가 그리도 변화되지 않음은 어찌 된 일이냐!!
너희의 마음 그릇을
완전히 비우라 하지 않았느냐!
그 자존심, 교만, 인간 중심의 마음,
다 버리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들의 그 육성,
그리도 포기하기 힘든 것이냐?
왜 그 사망의 올무를
놓지 않으려 하느냐!
놓아 버려라! 잘라 버려라!!
그리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지옥을 면하게 된다.
섭리의 그 어느 누구보다 높다 여기지 마라!
그러한 자 내가 낮추리라!!
낮아지고 낮아져 변화되어라!!
모든 생명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품어 주며
하나 되게 하여라!
너희 안에서 완전히 하나 된 역사 일어나야 한다.
나의 생각을 가져야 하나 된다 하였지?
나의 생각, 나의 마음으로 생명들을 대해라.
내가 그 생명을 어찌 바라볼지
온전히 깨닫고 그대로 대할지어다.
나는 모든 영혼들 함부로 정죄치 아니하며 인내와 사랑으로 보살피는 구
주니라.
그러니 너희도 생명들 그리 대해야지.
모든 생명을 사랑과 화평과
온유함으로 보살피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이러한 나의 마음으로 모든
생명들을 대해야,
이 섭리, 하나 되는 역사 일어난다!!!
너희가 온전히 하나 되어 뭉쳐진
그 힘으로
세상을 이기고, 나의 복음 땅 끝까지
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섭리역사!! 천년 역사의 초석이 되는 역사다!!
너희가 나와 일체되어 완전히 하나 됨으로,
나가서 나의 복음을 외쳐야 한다!
시간이 급하다.
진정 이때가 지나면 할 수가 없다.
나의 죽어가는 영혼들 데려와야 한다.
너희가 이미 나와 일체되어 모든 준비 끝내고,
복음의 역사 일으켜야 하는 때다!
그러나 너희는 아직도 그 육성과 고집 버리지 못하여
나와 온전히 일체 되지 못하였구나.
그러나 포기하지 말자!!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나와 일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나에게 절대 의지하며 복음의 역사 펴나가자!!!
내가 더욱 더 너희에게 역사 하겠다!!!
진정 다시 한번 더 내 목숨 걸고 너희를 돕겠노라.그러니 제발 깨어나
라!!
나의 이 애타는 심정 깨닫고 알지어다.
너희들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
너희들이 해다오. 너희 없이는 안된다.
온전히 그 마음 비워내어 성령을 받아라!
그래서 니마음과 행실이 온전히 변화 되어야 한다.
그리 더디게 해서는 아니된다.
반드시 후회 할 날이 온다.
속히 변화하라!!
어찌 그리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 있느냐!
어찌 그리 변화하지 않느냐!
내가 표상으로 너희 선생을 세워놓았으니
너희 선생과 같이 변화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