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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3.12 (금)

2010년 3월 12일 천성운

선포일
2010.03.12 (금)
성경 본문
사도행전 2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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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2일 금요 천성운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우리를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셔서 오늘도 변함없이 성령 역사를 진행하고 계시 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 면서 또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사도 시대, 예수님께서는 주님이 너무나 사랑하시는 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불같은 역사, 더 엄청난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 섭리 역사,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섭리의 신부들을 과부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오늘도 활화 산처럼 불타오르는 성령의 역사로 불 같이 뜨겁게 엄청난 역사로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세에 모든 육체들에게 영을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 섭리 역사에도 뜨거운 성령, 진리의 성령이 임함으 로 환상,이상,꿈,계시,깊은 말씀 영적인 역사가 더욱더 불타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때가 가까웠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 귀한 성령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께 더 가까이 성큼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봐도 너무나 귀 한 우리 섭리 역사의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오늘도 너무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은 섭리사의 대 선배님들과 생방송 현장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87년 이 전에 섭리 역사에 오신 분들, 혹은 간혹 가다 90년 이전에 오신 분들도 섞여 계십니다. 지 금 대학생들이 몇 살인지 아십니까? 91년생이 지금 대학교 1학년에 입학했지요? 그전에 섭 리 역사에 오신 여러분들, 지금의 캠퍼스, 중고등부, 은하수들이 태어나기 전에 여러분들은 이 역사를 벌써 맛 본 얄미운 신부들입니다. 그동안 믿음과 사랑을 굳건하게 지켜 오신 섭 리사의 산 증인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 성령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게 될지, 그리고 주님께서 어떻게 뜨겁게 역사 해 주실 지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설렙니다. 전국, 그리고 세계에서 방송으로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 오늘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날 것을 믿습 니다. 섭리 세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온통 사랑으로 물들여진 세계입니다. 신부의 사랑만이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말씀도 사랑의 말씀이고 책망도 사랑의 책망입니다. 오늘 일어날 성 령의 역사 또한 사랑으로 인한 성령의 역사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랑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사랑은 순간 하나님 앞에, 순간 예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무기입니다. 우주, 지구, 하늘나라, 영계세계, 모든 것 을 다 포함해서 사랑 앞에 무릎 꿇지 않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습니다. 사랑 앞에는 모두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은 너무나 큰 사랑으로 목숨까지 내어주시면서 저희들의 인생을 구원 해 주셨습니다. 천상천하 누구든지 그 사랑 앞에는 무릎을 꿇고 굴복한다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역사가 깨진 후에 사천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 습니다. 그러나 또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역사는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가장 통쾌하게 웃으면서 “다 끝났다!” 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사탄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굴 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웃음은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주님의 사랑이 온 인류를 덮어서 우리들의 죄악을 다 덮어 주셨고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아마 사탄이 첫 번째로 피눈물을 흘린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탄식할 수밖에 없었던 그때, 주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면서 이 역사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주홍같이 붉은 죄를 희게 할 만큼 검디검은 저희들의 죄를 완전하 게 희게 할 만큼 위대하고 폭발적인 주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는 구원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 니다. 이 구원은 주님을 사랑함으로만이 얻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구원하셨으니까 사 랑해야 만이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계속해서 오면서 또 그 사랑을 잊어 가고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또 구 원의 길은 계속해서 인류 가운데 닫히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계속해서 세력을 확장하면서 또 웃기 시작하지요. 그러나 또 한 번 피눈물을 흘리는 때가 왔으니 이 섭리 역사, 우리 사 랑하는 스승께서 주님의 첫사랑의 한을 풀고 그 인봉을 푼 그때입니다. 또 지금 이 시대에 도 순간순간 사탄이 탄식하며 굴복하며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때가 있으니, 바로 저희들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랑을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 순간순간순간 그때입니다. 오늘도 사 탄들이 우리 섭리 역사 앞에는 완전히 무릎을 꿇고 굴복하는 역사적인 날이 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 누가 먼저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은 바뀝니다. 주님은 오늘도 사랑으로 우리에 게 오셨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만 하나 되어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만 통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차지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오늘 우리들의 모든 사랑을 다 차지해서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랑은 사탄이 빼앗아 가 버립니다. 왜냐하면 사랑으로 역사를 이루기 때문에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사랑을 빼앗아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랑을 빼앗기면 주 님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구원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천국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호시탐탐 저희들의 사랑을 빼앗아 가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이 시간에도 호시탐탐 나의 마음속에 있는 나의 정신 속에 있는 주님의 사랑을 빼앗기 위해서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주님의 사랑을 근본적으로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 얼 마나 사탄이 역사하기 좋겠습니까? 믿어도, 섬겨도, 교회를 다녀도 사랑은 다른 세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사탄은 사랑 하나로도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 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랑을 빼앗긴 자, 정신 빼앗기고 몸만, 껍데기만 사는 자와 똑같 다.” 하셨습니다. 사랑은 핵심입니다. 모든 것의 근본이 됩니다. 마태복음 21장 42절, 그리고 마가복음, 누가복음에도 이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주님은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 했습니다. 머릿돌은 건축물의 기준이 되는 돌입니다. 당시 이스라 엘 나라의 성곽과 건축물들을 잘 보면 돌을 다듬어서 성전을 짓고 건축물을 지었습니다. 이 러한 건물을 지을 때는 잘 닦아둔 터 위에 가장 먼저 머릿돌을 놓게 됩니다. 그런데 그 시 대에는 네모진 모퉁이, 이 각이 진 곳에 모퉁이 돌, 주춧돌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 세워 나 가게 됩니다. 머릿돌이 가장 먼저 놓여 지면 그 모퉁이의 머릿돌을 기준점으로 해서 수평을 잡아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머릿돌을 기준으로 해서 각을 잡고 길이를 잡고 넓이를 잡 아 나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전의 모든 돌은 이 머릿돌을 기준으로 해서 다 연결 되게 돼 있습니다. 머릿돌이 없으면 절대 성전을 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릿돌로 삼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머릿돌을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 머릿돌을 다른 것으로 옮길 수가 없습니다. 교체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머릿돌이신 예수님에게 맞추어야만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자기의 고집과 아집과 자기의 주관으로 인해서 그리스도를 머릿돌로 삼지 않고 자기의 생각과 주관을 머릿돌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이 스라엘 역사가 그 같은 비극의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 바로 여러분 각 한 사람 한 사람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너무나 아름답 고 멋있게, 또 지금 여기 모이신 분들 굉장히 아름답고 웅장한 성전이십니다. 하나님의 성 전, 여러분은 주님으로 인하여, 주님이 머릿돌이 되어서 여러분이라는 성전을 세운 것입니 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주님의 사랑이 머릿돌이 되어서 여러분의 성전이 세워지게 됐습니 다. 머릿돌을 건드리면 다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세운 나의 머릿돌, 바로 사랑, 이 사랑 하나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 체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핵심을 공격합니다. 핵심만 공격하면 끝나거 든요. 99개 다 못 했어도, 다 실패 했어도 핵심 하나로 탁 치고 들어가면 그것으로 인해서 전체가 다 무너지게 됩니다. 총을 맞더라도 다리에 총 맞고 팔에 총 맞으면 괜찮은데 머리 나 심장에 총 맞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핵심 하나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온전해서 사탄이 절대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사랑은 아직까지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 에 사탄은 핵심인 우리의 온전하지 못한 사랑을 자꾸 치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종교의 역사, 처음부터 루시퍼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질투 했습니다. 그래서 사랑으 로 치고 들어왔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녕 알라. 왜 그리 사탄을 모르느냐. 사탄이 하는 일은 두 개가 아니다. 한 개야. 하나다. 사탄이 하는 일은 육천년 전부터 지금 까지 매한가지 똑같다. 제발 사랑을 지켜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영만 따라 다녀도 안 된다.” 했습니다. “영이 유혹하면 순간 마음이 빗나가게 된다. 사랑을 조심 하라. 사탄은 핵심인 사랑을 빼앗는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기도함으로 사탄을 완전히 굴 복 시키고 주님께 사랑을 완전히 드림으로 섭리 역사 앞에는 사탄이 굴복하게 만들어야 된 다는 것입니다. 내 지금 삶은 완전합니다. “나는 괜찮아.” 그러나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면서 영적 상황을 보는데 예수님께서 한 가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지금 섭리사에 약 5000마리 정도의 사탄과 악한 영들이 배치가 되어 있답니다. 왜 이런 역사가 일어나느냐? 사랑의 역사, 성령의 역사, 진리의 역사가 자꾸 불타거든요. 그런데다가 생명의 근원인 정신을 잡으라는 말씀까지 나왔 고 휴거의 비밀까지 나와 버렸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더 괴로운 것이 어디 있겠습니 까? 우리의 모든 괴로움 하나하나까지 나의 영의 변화를 이루면서 휴거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 하는데요. 너무나 엄청난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힘든 일 어려운 일들 이 일어납니다. 왜 그럴까? 사탄은 발악을 합니다. 어떻게든 발악을 해서 역사를 깨트려야만 해요. 왜냐? 본인이 지 옥의 고통을 받으며 혼자 받을 수 없으니까 고통을 주면서 희열을 느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탄은 질투의 영, 훼방의 영, 혼란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영만 따 라 다녀도 안 된다” 했습니다. 처음, 먼저 정신을 잡지만 악한 영들이 따라다니지 못하도록 날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무찔러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선생님께서 직접 아주 간단히 이성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이성과 같이 다른 모든 것들도 그와 같이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성에 문제가 일어날 때는 결혼한 자나 결혼하지 않은 자나 다 동일합니다. “왜 내가 순간 미쳐서 했지?” 이런 말을 하게 됩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나면 선생님께 이렇게 편지가 온다고 합니다. “정말 순 간 그렇게 됐습니다. 나도 모르는데 순간 그렇게 돼 버렸습니다.” 남자 영이 여자에게 배치가 된답니다. 선생님이 영적 상황을 죽 보시면서 아주 간단하지 만 핵심적으로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여자한테는 남자 영이 배치되고 남자에게는 여자 영 이 배치됩니다. 그래서 만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성 문제를 순간 저지르고 나서, 첫 번째는 정신 못 잡아서 그렇지요. 제대로 못 배워서, 정신을 못 차려서. 두 번째, “나는 완벽했는데 왜 순간 그렇게 됐을까?” 홀렸잖아요. 사탄에게 홀리고 악한 영에게 홀리면 그 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보면 영이 유혹해서 순간 행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와 같이 영이 아주 강하게 움직인다. 영이 강하게 움직여 니 육신을 주관하고 니 정신을 주관해 버리면 순간 행하게 된다. 하고 싶어진다.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영들 이 유혹하는데 알지 못하면 당한다. 영 주관을 받으면 순간 무슨 행위를 할지 모른다.” 교회 나오던 자, 갑자기 이유 없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기도해 보면 여실히 영이 따라 다닙니다. 순간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서 행동합니다. 정신 차리고 보면 어떻습니까? 가룟 유다도 정신 바로 차렸잖아요. 차리고 나니까 자기가 행한 짓이 어떻습니까? 순간 사탄의 육신이 된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이 아주 정밀하게 계획해 버리면 당한다. 미리 모르면 당한다.” 그래서 지금 미리 말씀 해 드리는 것입니다. 섭리 역사 5000마리 이 상의 사탄, 악한 영들이 배치 돼 있으니까 날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야 된다 했 습니다. 밤에는 5배 이상 나쁜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밤에는 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성욕도 밤에는 5배 이상 증가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밤에는 자라는 것입니다. 안자면 기도 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래야 새벽에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지 않 겠느냐. 밤에 네 생각이 다른 곳에 가지 않도록 깨어 있으려거든 기도하고 그냥 있으려거든 자라.” 특히 나이가 삼십 중반 넘어가면 저녁에 꼭 주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여러 가지 문제들이 오는데 왜 그렇게 못 참는가 기도를 해 보셨다고 합니다. 생 리적 현상도 있지만 대개 기도해 보면 영들이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냥은 절대 이유를 못 단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건을 주면 옵니다. 바로 틈. 이 틈새를 이용해서 기도 할 때 졸리게 만들고 말씀 들을 때 듣기 싫게 만들고 다른 생각 하게 만들고 밤에 자꾸 다 른 생각 하게 만들고, 틈 주지 말고 빨리 자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틈 주지 말고 기도를 하든지 틈 주지 말고 찬양을 하든지 해야 됩니다. “남녀, 그 육이 순간 만나도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십년 이십년이 가도 끄떡없다. 그런 데 왜 문제인 줄 아느냐? 여자는 마음을 허락하는 순간 허락하게 되고 남자는 언제나 좋아 하니까 순간 한다.” 구조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됩니다. 여자들 특히, 마음을 주지 않게끔, 남자, 그 귀하디 귀한 육신 빼앗기지 않게끔 조심해야 됩니다. 지켜야 합니다. 주님의 신부들이니까요. 그러면서 주님 말씀하시기를 “마음 허락지 마라. 남자든 여자든 나 의 사랑하는 신부들은 마음을 절대 허락지 마라. 마음이 운명을 결정해.” 사탄이 유혹하는 것은 처음에는 잘 모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1%만 점령을 합니다. “조 금씩 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다.” 했습니다. 난 지금 괜찮습니다. 겉으로는 너무 괜찮은 것 같습니다. 1%씩 1%씩, 사탄이 얼마나 인내심이 많은 줄 압니까? 우리가 사탄보다 인내심이 뛰어나다면 성공합니다. 계시를 줄 때도 왜 처음에는 잘 모르냐면 한 줄, 한 단어만 사탄이 계시를 준다고 합니 다. 그러면서 맞다고 인정하면 좀 먹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기도하신 다고 합니다. 사탄의 영이 오면 그 장 지나가게 하고, 잘못된 계시를 못 읽게 한다고 합니 다. 그래서 “안 되겠다. 기도 더 많이 해야 겠다.” 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역사를 합니다. 왜 냐하면 선생님이 최고의 관문이지 않습니까? “100% 해야 100% 완전하다.” 우리 100%에 도전해야 사탄이 어쩔 수 없이 저희들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환경이 완벽해도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으로 음욕을 품고 죄를 짓는다.” 하셨습 니다. “그러므로 늘 기도로, 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그래서 우리에게 첫 번째 선 포하신 말씀, “정신을 잡아라. 정신이 너희의 생명의 근원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로 하신 말씀이 “내가 사탄을 물리쳤듯이 너희도 나의 이름으로 사탄과 귀신을 몰아내야 한 다. 저마다 너희들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 그에 맞는 사탄과 귀신이 붙어 있다. 그러니 수시 로 꼭꼭 내 이름으로 물리쳐야 한다.” 하셨습니다. 사탄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나 음란하고 너무나 음침하고 너무나 끔찍한 사망의 영입니 다. 고로 마음을 잡아야 됩니다. 사탄은 마음을 통해 들어옵니다. 모르면 잡힙니다. 그래서 첫째, “사탄을 잡으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의 이름, 성령과 말씀의 검으로, 영력으로, 기도로 사탄을 몰아내라.” 하셨습니다. 두 번째, “사탄은 사랑을 빼앗아 가려고 하니까 너의 사랑을 완전히 다 잡아서 100%의 사랑을 다 온전히 주님께 드려라.” 했습니다. 우리의 사 랑을 다 잡아서 100%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첫 번째 정신을 잡아 사탄을 무리치 고, 두 번째 사랑을 다 잡아 사탄이 1%도 못 가져가게끔 주님께 다 줘 버립니다. 주님은 완전하셔서 절대 주님께로 간 것은 빼앗아 가지를 못 합니다. 매일매일 틈을 주지 말고 이 러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정신·사랑·사탄 잡으면 영원한 성공이다.” 정신·사랑·사탄 잡으면 영원한 성공입니다. 정신과 사랑은 잡아 주님께 드리고 사탄은 잡아 지옥 불 속에 넣습니 다. 사탄 잡아서 가지고 계시지 마시고 버리세요. 사탄은 결국 사랑을 빼앗아 갑니다. 그래서 사랑을 빼앗기 위해서 사랑의 역사가 더욱더 불붙는 곳에는 못 삽니다. 그래서 더 마지막 날에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 그리고 섭리 역사가 너무나 너무나 귀합니다. 사랑, 사랑. 어떤 계시의 말씀을 봤더니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 다 사랑 인 것입니다. 한 장 전체가 “사랑, 사랑, ...” 이런 계시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생각하 기를 “주님께서 사랑이 너무 받고 싶으신 가보다 사랑해 드려야겠다.” 주님은 오늘 이 말씀을 주십니다. “내가 사랑을 너무나 받고 싶어서 애걸 하겠느냐? 너희 들의 사랑이 없으면 죽을 것 같아서 애걸 하겠느냐? 사랑이 없으면 구원하지 못하기 때문이 다. 내가 너를 사랑해도 니가 나를 사랑치 않으면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주님 우리의 사랑 받고 싶으시겠지요? 그러나 주님을 생각하는 사랑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 을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절대 천국 은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섭리역사에도 뜻을 이루기 위해서 선 생님을 통해서 역사 하고 계십니다. 선생님도 하루 종일 무슨 생각만 하십니까? “뜻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 지금도 늘 얘기 하십니다. “나 좋아. 환경 좋아. 다 좋아.” 왜요? 예수님이 그 뜻을 이룰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다 인도 해 주시기 때문에 다른 생각이 들 수가 없다고 합니다. “나를 꽉 잡아매서 그 뜻을 이룰 수밖에 없는 곳으로 날 인도 해 주시니까 난 다 좋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인간을 창조 하신 보람과 기쁨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주님은 “사랑하라” 해 서 말을 듣지 않으면 “사랑해 다오” 애걸하고 구걸 하시면서까지 그 사랑을 받기를 원하신 다는 것입니다. 왜요? 우리 때문에, 우리의 구원 때문에, 영혼 때문에. 그러니 눈물의 역사 입니다. 왜 눈물의 역사 인가? 사람들 많이 궁금해 합니다. “왜 예수님은 계속 눈물을 흘리실까? 예수님 역사는 계속 눈물 흘리는 역사면 너무 슬프겠다.” 우리가 주님을 온전히 날마다 틈 없이 완전히 사랑을 드리지 못하면 주님은 아무리 기쁜 일이 있어도 눈물을 흘린다는 것입 니다. 이 섭리 역사 또한 기쁨의 역사 사랑의 역사가 진행되는 이유는 매일 그 삶을 실천하신 선생님께서 불같은 말씀을 전해주고 계시거든요. 사랑으로 조이고 조이고 조여서 주님께 온 전히 드릴 수 있도록 매일 말씀을 선포 해 주시거든요. 기준이 돼 시거든요. 사랑의 기준. 그러니 환란과 핍박이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기쁨의 역사 희망의 역사 생명의 역 사를 이루며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눈물의 역사, 어떻게 거두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때, 매일매일, 매 순간 매 순간. 그렇 게 되는 섭리 역사 전체가 될 때 주님은 섭리 역사 앞에 날마다 기쁨의 역사를 진행하시며 사탄은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자연 굴복이지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항상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자연 굴복을 시키는 자가 되어라.” 억지 로, 어거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내 진정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안 되면 되려고 진정 노력하는 몸부림까지 주님은 받아 주셔서 사탄들이 자연 굴복 하며 우리를 핍박 하고 우리를 천대하는 그런 자들까지 자연 굴복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나는 행복하다’ 불렀잖아요. 이 노래 부르면 진짜 행복해집니다. 선생님께서는 왜 이렇게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하실까? 지금도 선생님 스스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 고 합니다. “나 혼자는 정말 괜찮다.” 그런데 어느 때? 우리 때문에 고뇌하시고 번뇌하시고 고통을 받으시고 심정의 어려움을 당하시고. 우리를 생각하면 선생님도 눈물이라는 것입니 다. 본인 홀로 스스로 생각하면 주님을 바라봤을 때는 천국이고 행복이지요. 그런데 그 얼 굴에 어두움이 드리워져 있을 때 보면 선생님의 눈이 주님이 아니라 우리 쳐다보고 있을 때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진리의 역사로 더욱더 완전하게 이 역사를 이루어 가야 되 겠습니다. 주님 사랑함으로, 선생님처럼 그 인생을 삶으로 완벽하게 선생님의 얼굴에도 주 님의 얼굴에도 미소를 띠게 해 드려야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자신을 검토 하라 했습니다. “오래 된 자나 오래 되지 않은 자나, 나이 가 있는 자나 나이가 들지 않은 자나 다 자기 자신을 검토 해 보아라. 아직도 내게 주님께 서 사랑을 애걸하고 있지 않은지 검토 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을 향한 주님의 역사 가 눈물의 역사 인지 아니면 기쁨의 역사 인지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확인해 보라.” 하셨 습니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아서 주님께서 등을 돌리시고 눈물을 거둘 수밖에 없는 때가 온다 했습니다. 주님은 가장 걱정 하시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의 눈물을 거두고 내가 등을 돌린 그때, 그 차디참을 어떻게 견뎌 낼 수 있을까.” 만일 주님이 등을 돌리시면서 “니가 알아서 올라와야 한다.” 라는 말이 선포 된다면 과연 인생이 그 단계로 올라 갈 수 있을까 요? 거의 불가능합니다. 사탄이 그 몸을 챌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 떠난 몸은 사탄이 챌 수 밖에 없습니다. “옳거니 내 것이요!” 그러니 할 수가 없습니다. 환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려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만일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사랑을 놔 버리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어 떻게 될지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왜 인줄 아십니까? 아직까지 하나님과 주님은 그 사랑을 놓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부분적인 심판은 있었지요. 그러나 아직까지 그때를 기 다리시면서 계속해서 역사 해 주시면서 선포 해주시는 그때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어떻게 될지 천사들도 모를 것입니다. 왜냐? 창세 이래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놓으신 적이 있었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긴급하게 외치고 왜 그렇게 선생님께서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재림, 재림, 재림, 재림, 사랑, 사랑, 심정, 심정.” 외쳤을 까. 아무도 모르지요. 그래서 이 말씀 세 가지가 표어가 된다고 했습니다. “재림, 심정, 사랑 이다.” 주님은 지금 계속해서 역사 해 주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살만합니다. 혹 여 올까? 그럴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절대적인 뜻 속에서 진리 속에서 온 전하게 걸어가는 섭리 역사입니다. 절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재림을 맞이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행 하는, 기준을 주님으로 두는 온전한 섭리 역사입니다. 섭리 역사, 마지막 주님의 재림에 선 구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회복, 복직의 역사입니다. 왜 회복과 복직의 역사 일까? 복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회개 할 수 있는 기 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준을 세운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과 주님은 반드시 기회를 주십니 다. “그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장 잘 하는 장기 중의 하나가 때에 맞춰 하시는 것입니다. 때를 너무 잘 맞 추십니다. 이것도 선생님의 큰 장기중의 하나라 했습니다. 첫 번째 지구력, 두 번째 때를 맞 추는 것.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 하실 때, 그때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 입니까? 지금입니 다. 오늘 87년 이전에 오신 분들에게 선생님께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저도 몰 랐습니다. 오늘 한 6시 정도 연락이 와서 서신을 받아보게 됐습니다. 그 안에서 말씀하셨습 니다. “이때, 1~2년 이때가 운명을 가늠할 정도로 너무나 중요한 시기다.” 했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통 틀어서 한 마디로 얘기 한다면, ‘뜻’ 입니다. 좀 더 길게 풀어서 설명 하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두 단어도 줄이면 ‘사랑’, 고로 “사랑을 이룬 자는 성경 을 이룬 자다.” 하신 것입니다. 성경을 이룬 주인공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가장 큰 무기,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힘이 없습니다. 천국도 없습니다. 구원도 없습 니다. 여러분들을 너무 사랑하시나봐요. 오늘 현장에서 대 선배님들과 함께 한다 하니까 주님께 서 너무 귀한 사랑의 말씀을 쏟아 부어 주고 계십니다. 사랑 받길 원하기 때문에, 사랑 해 주길 원하기 때문에 사랑의 말씀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을 차지하는 자, 주님의 사랑을 차지하는 자, 그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끊임없이 불 같이 날마다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무한한 힘이 생길 것입니다. 섭리 역사, 지금 이때 “불과 불이 만나야 한다.” 했습니다. ‘주님’이라는 불과 ‘나’라는 불이 만나야 합니다. 내가 불이 되어야 된다는 소리이지요. 불이 어떻게 되는지 다시 한 번만 설명해 드리고 다음 말 씀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나는 어떻게 불이 될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혹은 주님을 사랑하고 싶 다는 마음을 가지는 그 마음 자체가 불씨입니다. 그 작은 불씨에 나의 회개된 마음, 온전하 게 회개 돼서 마른 장작·마른 지푸라기처럼 만들어 놓은 상태, 그 작은 불씨에 마른 지푸라 기가 떨어지면 불이 크게 일어납니다. 고로 우리의 사랑하는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이 만날 때는 불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밀입니다. 꼭 이렇게 행하시는 분들 불이 될 수 있습 니다. 나라는 불과 주님이라는 뜨거운 불이 만나면 활화산 타오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 사 랑의 불과 성령의 불이 만나야 합니다. 또 사랑의 불과 진리의 불이 만나야 합니다. 주님과 나, 사랑과 성령, 사랑과 진리가 만날 때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 섭리 역사는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여건이 있습니다. 가진 것이 없지만 핵심을 가졌거든요. 그래서 늘 주 님은 선생님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 가질래, 다른 것 다 가질래?” 선생님은 사랑을 택하 셨습니다. 환란`핍박`경제 다 필요 없습니다. 사랑을 택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갖춰져 있지 않아도 사랑을 택한 역사, 핵심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느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돼 있습니다. 다 무너져도 세울 수 있습니다. 왜요? 모퉁이 돌이 있거든요. 주님 말씀, 늘 선생님께 하신 말씀, “가진 것이 없어도 사랑 하나 있으면 된다.” 그래서 이 역사는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 의 최고의 위력, 성령님의 최고의 위력, 주님의 최고의 위력,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섭리 역 사, 성령의 역사, 생명의 역사, 진리의 역사는 폭발적이라는 것입니다. 왜 아직까지 폭발을 못 느낄까? “내가 아직 너무 크지 못해서. 내가 아직 작은 불이어서.” 그러니 우리만 하면 됩니다. 늘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있었지요. “북한은 원자 폭탄 가지고 주권을 부리지 않느냐. 우 리는 사랑 가지고 주권을 부리자. 사랑은 모든 것의 주권을 부릴 수 있는 최고의 무기요, 팬텀기요, 대포요, 잠수함이요, 낙하산이요, 배고픈데 진수성찬이요, 절벽의 밧줄이요, 불평 불만을 물리치는 치료의 약이다.” 오늘 사랑의 성령 받아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부부사이는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꺼지면 살맛이 안 난답니다. 우리는 주님의 신부입니 다. 주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신분의 사랑으로 받아 줄 자를 찾고 계 십니다. “섭리 세계는 사랑의 역사, 신부의 사랑만이 존재하는 역사다” 했습니다. “사랑으로 불붙여 놓은 역사다 했습니다.” 그러니 사랑이 꺼지면 살맛 안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은 늘 말씀하시기를 “살맛나는 섭리 역사, 나와 사랑이 불붙는 역사다.” 여러분 살맛나는 인생, 오늘부터 확 전환해서 더욱더 살맛나는 인생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둠과 사탄을 몰아내야 됩니다. 사탄의 최고 공격 목표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빼앗는 것 입니다. 섭리 역사는 선생님의 조건으로 인해서 사랑을 빼앗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들 에게 있는 사탄에게 빼앗긴 그 사랑을 다시 찾아 왔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우리들을 싫어하 겠습니까? 어떻게 해서든 가두려고 하고 어떻게 해서든 역사 하지 못하도록 최고로 공격한 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늘 정신을 잡고 사랑을 잡고 사탄을 잡아서 지옥에 넣어야 됩니 다.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되 반드시 이성의 사랑은 조심하라.” 했습니다. “첫사랑을 할 때 항상 일체 되어서 하는 습관을 들여 놓지 않으면 사랑하는 부부사이는 봄날이 가듯 꽃이 지듯 식게 된다” 했습니다. “첫 사랑 때 항상 일체 되어 하는 것을 체질 화 시켜라” 했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주님과의 첫사랑을 불붙이며 가 고 있는 여러분들, 지금 체질화 시켜야 됩니다. 체질화 되면 힘들지가 않습니다. 또한 “첫사랑이 식은 자들이 있느냐? 다시 찾아 예전보다 배나 더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 다.” 또 지금 사랑에 불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한계 가 없다. 더욱더 도약하여 온 세상을 불 태울만한 활화산 같은 사랑으로 만들어라.” 하셨습 니다. 선생님도 주님과의 사랑이 불 붙었을 때 모든 역사를 이뤘다 했습니다. 자연성전 월명동 을 지으신 것도 주님과의 사랑이 불 붙었을 때 불가능한 가운데서 돈도 없고 환경도 안 되 는 가운데서 하셨고 지난 30년 동안, 그리고 지난 10년의 어려운 기간 동안 오직 주님과의 사랑을 불 붙여서 모든 일을 해 왔다 했습니다. 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합니다. 제 뜻대로 사는 인생은 형통 할 수 없습니다. “불통(不通), 불통(형통 반대말)이다.” 주님 은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조금 실수해도, 화가 나서 주저앉아도, 시험 들어 비틀 거려도, 주저앉은 대로, 자포자기 한대로 끌어안고 좋아해 주신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주님께 맡 기고 우리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온전히 주님께 맡겨서 우리가 비틀 거릴 때 주님께서 나를 안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은 늘 선생님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는 나만 사랑해. 변하지 말고 나만 사랑 해.” 항상, 항상, 제자들이 마음이 변하여서 섭리사에 등을 돌리고 나가도 억울함을 당해도 고통을 당해도 주님은 항상 그때마다 똑같은 말씀 처음으로 하시는 말씀, “너는 나만 사랑 해, 변하지 말고 나만 사랑해.” 그래서 억울함을 당해도 고통을 당해도 사랑하는 제자들이 뒤돌아 서 선생님의 마음이 찢어지며 아픈 고통을 겪었을 그때도 주님 사랑하며 붙들고 지 금까지 이끌어 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말씀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나는 사랑 외에는 바랄 것이 없다. 그 외 에 모든 일들은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행하면 되지 않겠느냐. 모든 역사가 나와의 사랑이 온전하지 못하여 깨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랑의 복직 역사다. 목숨은 목숨을 걸어야 지켜지고 사랑은 사랑을 걸어야 지켜지는 것이다.” 여러분 사랑과 성령으로 주님을 맞을 준비 되셨습니까? 오늘 뜨거운 사랑을 주님께 드립 시다. 오늘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너무나 절묘하게 모든 시간, 그리고 모든 말씀 다 맞추 어 주시고 오늘 사탄이 우리에게 굴복하여서 약한 생명들, 그리고 성장한 생명들까지도 괴 롭히는 그 사탄들 몰아내기를 원하고 저희들 모든 사랑 모든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시간되 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어떤 환란과 어려움에도 어떤 유혹에도 꺼지지 않을 성령 받을 준비 되셨습니까? 사랑, 사랑,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위대한 불길이 일어나게 됩니다. 모든 죄악을 태워 주고 우리의 슬픔을 없애주고 잘못된 생각을 태워주고 병을 태워주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게 해주고 불가능한 역사를 가능케 해 주며 섭리 역사를 굳건하게 해줍니다. 다시 한 번 우 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내려놓겠습니다. (기도회 후 선생님 말씀) 오늘 성령기도회 때 87년도 이전에 섭리에 오셨던 분들이 같이 모여서 성령 역사를 진행 한다는 그 말씀을 들으시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선배이기 때문에 섭리 역사에 많은 일이 생 길 때마다 너무나 죄송해 하는 그런 마음을 아시고 선생님께서 바로 기도를 하시고 여러분 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기 참석하지 못한 분들 같이 들으시고 또 우리 후배 되신 여 러분들도 얼마나 귀한 분들이 여기 계신지 같이 들으시고 은혜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끝으로 천국 성령운동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을 직접 보고 배우고 온 너희들이 아니냐. 그 감각을 기본으로 해서 현실에서 주님 이 이끄시는 이 시대 방향을 잡아야 한다. 선생의 육신이 움직이지 못하니까 너희들이 나의 육신이 되어 주어라. 오래 되었다고 뒤로 물러나지 말아라. 섭리는 끊임없이 뛰는 것이다. 경험을 소중히 여겨라. 한명도 빠짐없이 뭉쳐서 일을 해야 한다. 역사의식도 넣어 주고. 너 희들은 섭리 농사짓느라 고생 했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다. 너희들도 섭리사가 이렇게 될 줄 모르지 않았느냐? 이제는 너희들이 뛰어야 한다. 제일로 후회되는 것은 할 일을 못 하는 것이다. 결혼 한 자, 결혼하고 가정 가졌다고 너희만 살면 안 된다. 시대를 따라서 새로운 사람들 과 하나 되어 위로하고 희생하고 이끌어 주며 움직여야 한다. 뼈도 굵고 살에 탄력성이 없 어도 육신이 연단되어서, 강해서 견딜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마음도 연단되고 정신도 연단되었으니 너희들이 일어나서 해라. 오래 된 사람들은 기둥 같은 나무요, 중간에 온 사람들은 가지들이고, 새로 온 사람들은 더 연한 가지들이다. 늦게 온 사람들은 일찍 온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한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물어 보기도 하고 또 선생님은 어떻게 했는지 내게 물어 보아라. 주님은 말 씀 하시기를 “과거가 없이는 현재가 있을 수 없다.” 말씀하셨다. 현재, 이때, 보다 더 젊을 때 꽃을 피워라. 열매를 맺어라. 섭리는 이천년 동안 기다린 주님의 재림을 앞장서 맞는 선구자가 되었다. 지금 일년에서 이년, 이때를 최고 극적인 때로 본다. 이때 못 하면 예수님도 기대 하실 수가 없다. 휴거의 비밀을 알았으니 영육으로 뛰어라. 너희들이 선생의 육체가 되어서 튼튼하게 뛰고 굳건한 정신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나를 위해 살아 주는 것이다. 나와 같이 여기서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되지 말고 오래 되었다고 기존성만 자랑하면 안 된다. 말씀 따라 서 현실의 일을 불 같이 행하라. 너희들이 과거 선생이 주님과 함께 편 그 역사를 알고 지 금 현실을 받아들인다면 이 현실에서 정말 큰 자다. 그래야 주님이 축복해 주신다. 이 시대 를 뛰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축복해 주실 것이다. 너희에게 주님의 평강 이 충만하기를 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시대의 역사를 책임지고 주님을 맞는데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 어야 한다.” 이상입니다. by ies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