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3.12 (금)
2010년 4월 21일 수요예배 간증문 김은진 순수히 내게 나아오라
- 선포일
- 2010.03.12 (금)
- 성경 본문
- 저녁 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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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_수요예배_간증문-김은진20100312순수히_내게_나아오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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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 순수히 내게 나아오라.
작성일 : 2010. 03. 12. (금) 저녁 8 :35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안녕하십니까? 대구스타교회 김은진입니다.
2010. 03. 12 금요성령집회 때
[ 주님께 선생님 생각하며, 기도하였습니다. “3월이 다른
날보다 더욱 시리게 느껴지고, 선생님이 많이 생각나는 까
닭은 선생님의 생신이 있기에 그런가 봅니다. 더욱이 함
께 하지 못하니 더욱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라며 선생님
을 위해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어느 한 나라에 깊고도 깊은 산골짜기.......
갖은 전쟁 후 물속의 물고기들 보다,
더 먹을 것 없이 살던 그 시절,
첩첩 산속 애타게 나를 부르고,
나에게 죽기 직전의 그 상황에서도
내게 매달리며
나를 애타게 찾는 소리 있었구나.
그자가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는 너희가 아는 공생애 그 기간 전,
사생애 때부터 그의 삶은
너무도 시리고 추운 세상의 혼란 가운데서,
그보다 더 시리게 되었던 내 사랑의 역사에
다가오려는 그 소년의 한 몸부림.......
내 심정, 내 사랑.
너무나 나에게 ‘사랑한다.’
내게 고백하던 자들 중,
등 돌리고 간 자 너무 많아서,
내 마음 찢어 놓은 자가
너무도 많아,
나는 그를 지켜 볼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고선 이 역사 펴 갈수 없으니 말이다.
진정 너무나, 너무나도 거세게 몰아치는
이 환란을 감당하며
절대 요동치 않는 자가 되려면,
그런 자 되려면
나는 그를 시험해볼 수밖에 없었다.
내 마음, 내 심정 그를 바라보며
나는 마음이 아팠단다.
또한 신기하기도 하였다.
어떻게 저렇게 어린 한 소년이
나를 이리도 찾고
나를 기다릴까?
내 마음 설레기 시작했구나.
그리고 생각했다.
‘이 지구촌에 이와 같은 이들이
많다 하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말이다.
그가 하고 싶고, 먹고 싶고,
자고 싶은 것도 많을 텐데,
그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내게 나아와 눈 덮인 산속에서
나 하나만을, 내 사랑만을 원하며 간구하고,
그 모든 마음 씀씀이 너무 너무 애틋하여
내 가슴 울리는 구나.
그러나 사탄, 마귀, 잡귀신들이
그를 혼란케 시험 할 때도
나는 도와 줄 수 없었다.
그를 바라만 보았다.
왜인지 아느냐?
그가 직접 그 모든 것
이기고 와야 할 시험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그 작은 소년이
성경을 덮고 땅에 묻었을 때,
내 가슴은 철렁하고 무너졌다.
이 아이도 여기서 끝인가.......
나는 누굴 통해 진정 역사 펴야 하는가.
그런데, 그 소년이 다시
그곳에 와 성경을 다시 꺼내어
나에게 간구 하는구나.
내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끊임없이 흘렀구나.
이때의 내 마음의 심경을
어떻게 표현 하겠느냐?
그를 더 지켜보았다.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에게 가서,
아니 당장이라도 나타나 안아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 억누르며 참았다.
그리고 처음 내가 나의 모습이
아닌 다른 자의 모습으로
처음 그를 만나러 갈 때
어찌나 떨리던지.......
그에게 가,
여러 진리에 대해 가르칠 때 마다
나는 너무나 행복했단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깨닫고
그 모든 것 실천한 선생이었다.
그와 보내는 시간,
너무나, 너무나 기쁨의 세계였구나.
기쁨과 화평의 삶.
내 맘속에 이 지구촌에
육의 모습으로 온 2000년간
이리 기쁜 적,
그 예전 처음 내 복음 펼치며
많은 자들 따라올 때,
그 때의 내 마음과 같구나.
아니 어찌 보면 더 벅차올랐구나.
그러나 그 삶 너무나 힘들어,
그가 산에서 내려와
나와의 그 사랑의 만남을 잠깐 중단했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느냐?
그때는 내 심장이 파열 된 것과 같았다.
내 사랑과 기쁨이 사라졌으니
나는 정말 심장이 사라진 자와 같았다.
그 후, 그가 많이 수척해진 나를 보고서
눈물 흘리며 다시 돌아왔구나.
그래도, 그 연단을 멈출 수 없었다.
그가 다시 산을 내려가고
내 곁을 떠날까 걱정 했지만,
그 모든 것 멈출 수 없었다.
왜냐하면, 모든 그 조건으로
6000년의 한을 풀
신부의 역사가 펼쳐질 것이며,
그 악랄한 사탄을 멸하고
굳건히 설 퇴비가 될 테니,
그의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마음 졸이며,
그의 곁에 있었다.
그는 진정, 그 사랑.......
너무도 나를 진정 사랑하며 가는구나.
그리고 그 많은 우여곡절 후
78년부터의 이 역사로 펴 나간 것이다.
너희 선생, 세상의 지도자처럼
그 위치에 올라갔을 때부터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그 모든 삶,
그 모든 사랑, 그 정신
변함없이 지금도 나아간다.
너희는 잊지 마라.
이 역사 내 아버지의 역사이며,
내 어머니의 역사이며 나의 역사이다.
그러나 진정 너희 선생의 육 통해 역사하였노라!
너희는 그와 365일
단 일분일초도 떨어짐 없이
그 태어난 시점에서 지금까지
단 일초도 떨어지지 않고
그를 본 자 있느냐? 없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그를 보았다.
그러니, 자신 있게 확실히
내 모든 맘 다해 그를 사랑하며,
그의 모든 조건과
그를 내가 이 시간 증거 하노니
이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자이니라!
진정 사랑의 역사 끊은 자이다.
그를 진정 제대로 보고 제대로 깨달아라.
그 마음, 그 심정 깨달아라.
지금도 그 작은 소년이었던 선생,
변치 않은 그 순수한 사랑과 그 모습으로
갈수록 더 깊고 진한 사랑으로
더욱더 부활된 사랑으로
내게 다가오는구나.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스승 된 선생의 모습처럼
첫사랑을 지키고 늘 순수하게 나아올지어다.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 섭리사 모든 자들아.
진정 이 역사 제대로 알고,
선생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아갈지어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알고 절대 오해,
요동치 않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너희의 사랑,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