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3.12 (금)
2010년 4월 21일 수요예배 간증문 김은진 영원한 사랑에 대하여
- 선포일
- 2010.03.12 (금)
- 성경 본문
- 새벽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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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_수요예배_간증문-김은진20100312영원한_사랑에_대하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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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에 대하여.
작성일 : 2010. 03. 12. (금) 새벽 5 :30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 예수님께 새벽에 기도하던 중 영원한 사랑에 대해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진정한 영원한 사랑은 무엇
입니까?
뜻이 있다면 말해 주세요. 진정 알고 싶습니다. 주님과 영원한 그 사랑을.......”이렇게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하나님 말씀) *
영원한 사랑.
그 사랑은 나와 성령,
그리고 나의 아들 예수가 하는
그리고 진정 너희가 이곳에 와
나와 영원히 거하며
하게 되는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소생하게 만들고, 모든 것을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주고,
불가능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 하였지?
그렇다면 영원한 사랑은,
절대 깨어지지 않는 나의
이 천국을 존재케 하고,
진정 죽음의 사람들을
생명의 삶으로 돌리는
크나큰 상상도 할 수 없는 힘의 근원이다.
내가 내 모든 사랑으로 우주, 지구, 만물
그리고 너희를 만들 때 너희는 가히
알 수도 없을 만큼의
시간이 흘렀으나,
그 모든 것 이루고 지금까지도
참고 기다릴 수 있게 한 근원은 사랑이다!
하지만, 보통의 사랑 이였다면
벌써부터 깨어졌을 것이다.
영원하고 영원한 절대 깨어지지 않는
진정한 나의 영원한 사랑으로
그 모든 것 가능케 된 것이다.
영원한 사랑이 무엇인지 아느냐?
절대 이 육계에서의 너희 인간끼리의 사랑은
영원할 수 없다.
끝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의 역사, 나의 사랑은
끝이 없이 더 해가는 사랑이란다.
그 사랑의 깊이가, 그 사랑의 넓이가,
갈수록 오히려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구나.
영원한 사랑. 그 영원한 사랑.
목숨까지 내건 사랑이라
표현하여도 부족하구나.
너희 인생 100년 한평생
한 사람만을 변함없이,
단 한 번도 다른 마음 없이
사랑한자 있느냐? 없지 않느냐?
그처럼 영원한 사랑의,
사랑의 급은
너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그냥 사랑이 손톱만한
다이아몬드 사랑이라면,
영원한 사랑은 목성 크기만 한
다이아몬드 사랑이라 하면
감이 오느냐?
이리 표현하여도
다 표현 할 수 없구나.
육계는 끝이 있도록 창조하였기에
그 영원함을 표현하여도
알지 못하고 또한 표현키도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 영계는 모든 것이 영원하기에
그 영원함 표현키가 쉽지!
허나 모두 같은 영계라 할지라도
영원한 사랑을 하는 자는 드물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영원한 사랑은 내 기준에 따른,
영원한 사랑인 것이다.
즉, 천국은 영의 세계이자
사랑으로 이루어졌기에,
사랑이 없이는 존재 할 수조차도 없는 곳이다.
그러하나 모두가 다 같은 사랑과
기쁨을 누리나,
‘좀 더 가까이 나의 곁에서,
진정 나만 바라보며,
내게 모든 것 쏟으며,
나와 영원 세세 무궁토록 사랑하며
나와 사랑의 대상체되어 사랑하는 것.’
그것을 말하노라.
생각해보아라.
영원한 사랑이 그리 쉽겠느냐?
천국의 천군, 천사들도
나를 경외하고 사모하며,
존경하고 사랑하나
나와 영원한 사랑함에 있어서
그 대상체는 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들도 나를 사랑하고
나 또한 그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들은 너희와 창조의
목적이 조금은 다르지.
그래!
내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한 너희 인간만이
나와 진정한 A급의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나와 성령, 그리고 예수는
온전한 영원한 사랑 하고 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그가 지금
그 영원한 세계의 사랑!
영원한 사랑에 대해 날이 갈수록
그 급 높아지며,
진정 그 사랑의 역사 이루고 있구나.
육의 눈으로 너희 선생을 바라보지 마라.
그는 너희가 생각하는
차원과 수준을 벗어난 자로서,
나의 생각과 수준에 들어온 자니라.
그러니, 너희는
감히
그 사랑의 깊이 알 수 없다.
이제 섭리사
나의 모든 신부들은 들을지어다.
내 사랑,
영원히 나와 알콩 달콩 달콤하고,
깊고, 행복하단 말도 부족한
그 사랑 하고자 한다면
진정 너희의 모든 것 버려라!
너희의 주관, 사고,
나보다 더 중심한 모든 것 버릴지어다.
그 후 내가 너희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면,
너희는 전심을 다하여
내게 그 사랑주고
내게 그 마음 표현하며
내게 조금씩 다가와
갈수록 깊고 영원한 사랑을 하자.
나는 너흴 영원토록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이제는 어서 속히
너희가 나의 그 단계를
나아오는 일만이 남았구나.
그러니,
매일 매 삶에 나와 동행하며,
나와 일체되어
1차 휴거를 꼭 맞으라는 것이다.
늘 너희 마음을 단속하고 살피며 보아라.
그 모든 사랑,
그 모든 심정 내게 내려놓고
나아오고 보아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나와 더욱 일체되고 하나 되자.
절대 지금의 사랑에 안주하지 마라!
2차 휴거되면
모두 나와 깊은 영원한 사랑을 할 것이라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다.
한동네에서도 좋은 집,
보다 또 좋지 않은 집 있듯,
천국에서도 그러하고,
천국에서도
지금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급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내게 그 사랑 가지고 나아오라.
말씀 중심하여 상고하고,
내게 기도하여 다가오고,
너희를 늘 정결히 만들고,
나에게 그 사랑 늘 줄지어다.
사랑한단다.
나의 신부 섭리 모든 나의 신부들아.
이젠 온전히 내게 모든 것 맡김으로
내게만 네 깊은 사랑 줌으로
진정 나의 수준과 차원에서의
영원한 사랑을 이루자꾸나.
알았지?
늘 날 생각하고 모든 것 행하길 바라노라.
진정, 진정 사랑하노라.
너희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
너희의 유일한 사랑 나 주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