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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12 (금)

2010년 4월 21일 수요예배간증 김은진 사랑의 소리

선포일
2010.03.12 (금)
성경 본문
저녁 9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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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21일_수요예배간증-김은진20100312사랑의_소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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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 사랑의 소리. 작성일 : 2010. 03. 12. (금) 저녁 9 :40경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안녕하십니까? 대구스타교회 김은진입니다 2010. 03. 12 금요성령집회 때 [ 주님께 사랑고백을 하며 진정 제 모든 사랑을 주님께 드 리고 싶다고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내 심정 내 마음 소리에 귀 기울여, 가만히 내가 너희에게 고백하고 들려주고픈 내 사랑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가만히 눈을 감고 진정 나의 그 사랑을 느끼고자 정신 집중하여 가만히 눈을 감고 귀 기울이면 들릴 것이다. 출렁이며 닿을 듯 말듯 찰싹 거리는 시원하고도 깊은 파도소리, 숲속의 바람이 불 때 사락사락 들리는 나뭇잎의 마주 부딪쳐 나는 그 소리, 졸졸 흐르는 시내의 그 조용하고도 청아한 소리, 많은 만물과 동물의 지저귀는 소리, 서로서로 사랑을 하며 내는 그 소리, 또한 비가 내리며 내는 빗소리의 화음 등 많은 만물들이 나의 사랑을 그들의 모든 것 사용해 내 사랑을 표현하는 구나. 그 누구도 나의 그 사랑 표현키에 따라 할 수도 도달 할 수 없음은 내 사랑 측량키 힘들기 때문이다. 내 사랑의 일부분들을 잘 표현하였구나. 진정한 사랑, 내게 너희의 진정한 사랑의 고백, 모든 내게 간구하며 나아오며 찬양하며, 주여 부르는 너희....... 진정 아름다운 노랫가락 되어 내 귓가에 맴도는 구나. 사랑과 기쁨과 그 모든 역사. 진정 나와 함께, 나와 너 한 쌍이 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사랑하노라 나의 심정의 내 사랑들아. 이 세상의 어떤 악기보다 어떤 만물보다 너희가 더 아름다움은 내가 너희 개개인의 성대를 통하여 각각 개성대로 준 악기의 소리 즉, 너희의 목소리로 내게 찬양하고 간구하는 그 소리, 내게 사랑의 고백을 하는 그 소리 내게 모든 것 구하며 내게 일체되길 힘쓰는 너희 모든 입술의 말 들이 진정, 진정 이 세상 어떤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 깊은 소리이구나. 그 소리로 인해 내 마음 정화되고 내 심정 진정 뜨거워지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목소리와 언어와 모든 음정 박자 등 모든 것을 줌은 내게 너희의 사랑을 표현하게 하기 위해 만들고, 너희에게 준 선물이니라. 그런데, 그 내가 준 사랑의 선물로 내가 아닌 자기들끼리의 사랑을 말하고, 오히려 나를 등지고 부인하는 말을 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까지, 나를 사랑하는 자들까지 함부로 말하고 욕함으로 그 모든 마음에 대못을 박는구나. 누가 그 입으로 죄를 짓느냐? 진정 회개하여 나아오라. 오직 너희 마음 정결케 하여 오직 내 사랑을 표현 하고 고백하여라. 진정 그리 할 때 너희의 마음 또한 너희의 심정의 모든 것이 치유되고 따스해지며 사랑이 넘침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리되는 이치로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너희의 그 마음과 그 사랑으로 내게 나아와 매일 매일을 나를 기쁘게 하며 나의 영광을 찬송 할지어다. 모든 만물도 나의 영광과 사랑을 개성대로 찬양하고 있는데 이 천국에서도 나를 찬송하고 찬양함이 끊이지 않는데 너희는 내게 그 모든 것, 찬양드림이 적구나. 진정 지금의 상황과 자신의 현 상태를 진정 깨달고 내게 나아와 나를 찬양함을 삶 가운데 할지니라. 사랑한단다. 너와 나의 사랑의 듀엣 곡 부르면 가장 아름다운 노래가 된다. 너와 나의 마음 일체되어 사랑으로 대화, 고백할 때가 그것이니 너희의 모든 사랑과 모든 것 나와 일체 되길 힘쓰며 나아가자. 사랑하노라. 진정 너희 가운데 늘 끊임없는 사랑을 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늘 함께하자. 늘 너희에게 내 사랑을 노래하는 나 주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도 커서 만물들도 혼자서 다 표현 못하듯이 우리도 서로 하나 될 때 그 사랑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 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