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3.12 (금)
계시말씀 bf6eac41
- 선포일
- 2010.03.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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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확신을 가져라!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작성일 : 2010. 2. 9. (화) 새벽 4시
[ 섭리의 환란핍박으로 생명 소실 소식을 듣고, 성삼위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며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너는 들을지어다.
섭리의 많고 많은 바람 불고,
거대한 파도 밀려오고 있지만
너희는 요동할 필요 없다.
나는 천지를 만들고 온 우주를 다스리는
전능의 왕 너의 하나님이로다.
섭리.
내가 눈물로 일구어 온
나의 뜻이 있는
나의 마음이 향하고 있는
재림을 늦추고
절대적으로 계획하여 만든 섭리니라.
섭리의 확신을 가져라!
너는 어떤 것에도
귀 기울이고, 마음 기울이고, 사랑 기울이지 말아라.
바깥 어두운 곳에 내쳐질까 염려하노라.
섭리는 말씀이 무기다.
사랑이 무기다.
진리가 무기다.
선생이 무기다.
성령이 무기다.
부흥강사가 무기다.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상이 무기다.
섭리는 절대 고여 썩지 않는 흘러가는 물이다.
변화무쌍하게 시대에 따라 흘러가는
최첨단의 말씀이다.
섭리에 내 모든 것을 걸었다.
너는 믿어 의심치 말아라.
(왜 기독교에 기대를 걸지 않으셨습니까?)
겉과 속이 다르다.
개중에 열심히 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으나,
교회와 생활이 일체되지 않도다.
섭리에 내 모든 것 걸고 투자하고 가르쳐왔으니,
절대 겉 신앙 말고,
나를 보며 참 신앙 하여라.여기에 나는 역사하노라.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나는 여기 있다.
지구가 알든 모르든 태양주위를 공전하고 자전하고 있듯이.
태양의 위치와 빛의 강도를 모르는데
어찌 만물의 창조주 나의 뜻을 알겠느냐?
너는 찬찬히 말씀을 보아라.
내가 있느냐 없느냐.
내가 말한 것인 지, 선생이 말한 것인지 보라.
내가 말하지 않고는 30여 년간 말씀에 한계가 온다.
그 말씀이 그 말씀이다.
하지만 다르지 않느냐?
시대의 차원과 흐름에 따라
말씀의 수준과 말씀의 타이밍이 기가 막히지 않느냐.
다 내가 말했다.
너희 선생은 살을 붙이고,
나는 뼈대를 말하였다.
너는 믿겠느냐?
그리고 지난 섭리 역사 무구한 사연 속에
기적과 이적을 보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 선생 지옥의 고통 속에서 빼온 것도 기적이요,
너희가 살아있음도 기적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 역사 무너졌느니라.
하지만 보아라.
더 번창하고, 성령집회로 더더욱 부활됐으며
강해지지 않았느냐?
마가의 다락방 역사 내가 이끌었다.
절대 우연이 아니다.
너는 의심치 말고 믿음을 굳건히 하라.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되지 말아라.
환란에 흔들리는 촛불되지 말아라.
믿음을 파선치 말아라.
섭리는 나의 역사다.
너희를 둘러보아라.
너 자신을 둘러보아라.
섭리를 만나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얼마나 주관과 아집, 너의 생각을 버리게 되었는지,
내가 한 역사다.
(다른 종교는 어떤가요?)
변화가 더디다. 변화가 없다. 후퇴다.
너는 구식보다 최신식 최첨단이 좋지 않느냐?
느리다. 느리다.
더디다. 더디다.
제발 내 말 믿고 섭리 안에 거하라.
너의 모든 것 계획하여 이 곳 섭리에 데려온 것이다.
부디 지옥 가지 말고
부디 섭리 안에서 천국 삶을 살다가,
영계 천국도 누려라.
사랑한다.
나의 마음 알아주길 바라며 애타는 마음으로 말했노라.
섭리에 확신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