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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3.1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03.12 (금)
성경 본문
새벽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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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와 죄에 대한 천국과 지옥 회개한 자들이 갈 수 있는 천국의 선생님집 작성일 : 2010년 2월 7일 토요일 새벽3:30-5:20 작성자 : 주사랑빛 <죄인 중의 죄인인 제가 살아 숨 쉬고 있고, 오늘도 귀한 새벽을 깨워 주님께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 님 은혜와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매일 죄를 짓는 저의 모습을 생각하며 진정 회개 드 렸을 때, 며칠 전부터 천국에 데려가줄게 하시던 주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는 한 장면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오늘은 의와 회개에 대한 천국 보여줄게.”하셨습니다.> *성령의 우물이 있는 지상영계-성령을 받지 못한 자들이 가는 곳 <한 우물이 보이고 우물가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모두 갈급한 눈빛으로 우물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주님, 이곳은 어디입니까?” 여기는 지상영계이다. 이 우물은 성령의 우물이다. 이 사람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지상에 있을 때 제대로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곳에 머물며 성령을 받아야 휴거된다. 이곳은 왜 천국이 아니겠느냐. 사람 수에 비해 성령이 적은 곳이다. 성령을 퍼부어주는 섭리사와 달리 이곳은 성령이 메마른 곳이니, 천국 이 아니다. 이 중에 자신의 죄를 진정 회개하는 자에게 성령을 우선으로 부어주게 된다. “매주 성령을 부어주시는 섭리사에 있는 저는 정말 복을 받았습니다.”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이 섭리사에는 성령충만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진정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 얼 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한 자이다. *매일 몸과 마음, 영 단장 하는 자들이 거하는 꽃밭 천국 <다음 장면은 너무나 눈부시게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이 세상 끝까지 펼쳐져 있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정 말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꽃들의 색은 분명하고 꽃밭은 매우 푹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매일 정결히 몸과 마음을 단장하고 늘 기도하며 나를 맞는 자들이 거하는 곳이다. 그들에게서 향기로운 꽃향기가 이 천국의 꽃밭처럼 가득하단다. <하늘은 보석이 수없이 박혀있고 보석 구름도 지나갔습니다.> 매일 나를 맞기 위해 마음단장, 몸단장, 영단장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나를 기다리는 자는 향기로운 꽃과 같 다. 지구촌에 이러한 자 많을수록 내가 더욱 기쁠 것이다. 매일 나를 단장하며 맞아야 한다. 설렘으로 맞아 야 한다. 왜냐하면, 평생 나는 너희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맞았기에 그러하다. *태초의 에덴동산과 지옥의 에덴동산 <눈부시게 반짝이는 강이 보이고 옆에서 벌거벗은 채 놀고 있는 두 남녀가 보였습니다. 해맑게 웃고 있었 고 아름다운 나무도 있었습니다. 하늘은 반짝이고 실크 같은 잔디가 세상 끝까지 펼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강이 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눈길이 갔습니다. 물이 너무 맑고 반짝거렸습니다. 하늘은 굉장히 높았습니다.> 여긴 에덴동산이다. 보이느냐. 나의 여인아. 이곳은 태초의 에덴동산이다. 사랑하던 나의 태초의 인간들이 살고 있었던 곳, 내가 보기에 심히 기뻐했던 곳, 그런데 이곳이 피의 강으 로 변하고 내 마음이 무너져 버렸다. <갑자기 장면이 바뀌더니, 아름답던 강물은 검붉은 핏물이 흘러갔고 두 남녀는 강가에 죽은 듯 쓰러져 있 었습니다. 하늘은 어두워 폭풍우가 곧 몰려올 것 같은 분위기였고 세상은 온통 피투성이였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영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그들을 보는 마음을 알겠느냐. 아름다운 에덴동산은 흉 측한 죄악의 동산으로 변하였구나. 내가 그들을 보는 눈이 이제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를 수가 없구나. 내가 사랑하는 존재들이 있으므로 이곳은 내가 가장 아끼는 곳이었다. 그러나 끔찍하고 보고 싶지 않은 곳으로 변하였구나. 죄를 지은 자들이 가는 지옥을 보여주겠다. “주님, 보여주세요. 지옥을 보고 더욱 주님의 심정 알 수만 있다면 각오 하겠습니다.” <배경은 죄악의 동산으로 변한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쓰러져있던 여자는 큰 나무에 목이 졸리게 매달려있었 습니다. 여러 명의 사탄들이 여자를 향해 큰 돌을 던져서 몸을 때리고 있었고 유방을 손으로 뜯어 주물럭 거렸습니다. 그리고 유방은 여러 사탄들이 돌아가며 주물럭거리고 유방이 생기면 또 잡아 뜯는 행동을 계속 했습니다. 여자에게서 계속 피가 흘렀는데 피가 강이 되어 끝이 안보일 정도로 흘렀습니다. 나무마다 사람 들이 매달려있었는데, 긴 꼬챙이를 아래 생식기에 넣어 머리로 통과시켰습니다. 특히, 결혼하지 않고 주 만 위해 살겠다고 한 자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더 심하게 머리를 잡아 뜯고 전신을 잡아 뜯어서 분리시 켰고 분리시킨 몸 조각들을 강가에 던졌습니다. 다 살아있는 것처럼 꿈틀거렸는데 강가에서 사탄들이 꼬챙 이로 몸들을 쑤셔댔습니다. 강물에 흘러 강 끝 쪽에 가면, 다시 몸이 붙었고 또 뜯어내고 하는 행위를 반복 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사랑하던 여자다. 나의 신부였다. 저 여자는 특히 내가 그를 위해 얼마나 신경을 쓰며 도와주었는지 알았으나, 나를 저버리고 배신하여 다른 남자의 품, 즉 사탄의 품에 안겼다. 내가 죽기 전까지 몇 번이나 그 를 말리며 나에게 돌아오라고 애원했지만 그는 내말을 듣지 않았다. <주님께서 여자를 향하여 보시며 말씀하시길> 나에게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를 여기서 구하지 않겠다. 더 이상 구원이 없는 이곳은 지옥이다. 살아있을 때 육신의 고통보다 영이 받는 고통이 더 극한 것이다. 내 사랑을 배신한 자들이 가는 곳은 지옥 중의 가장 최악의 지옥이다. 내 마음에 그만큼 최악의 고통을 주 었기에 그리하다. 특히, 이 시대 결혼하지 않고 주 만 위해 살겠다고 한 자들은 절대 나를 배신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내가 진정 끔찍한 고통을 당한다. 저 광경을 어찌 보나...... 지금 결혼하지 않고 주 만 위해 살 겠다고 한 많은 자들 중에 마음에서 이미 타락한 자 많다. 그러니 모두 세밀히 살피고 관리 철저히 해야 해. 너희 선생처럼 깨끗한 자, 한 점도 죄가 없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 그 아름답던 곳이 이렇게 변할지 몰랐습니다. 끔찍합니다. 분명 똑같은 장소인데, 천국과 지옥은 정 말 다릅니다. 분명 다릅니다. 정말 끔찍한 지옥입니다.” 그래, 랑빛아. 그런데 내 마음이 이토록 지옥이란다. 이토록 끔찍한 일을 매일 보고 또 본단다. 너는 알려라. 많은 자들에게 나의 사랑을 알려라. 내가 왜 나의 목숨까지 주며 생명을 구원하는지 알겠느냐. 너희 선생이 왜 저 차가운 세상 굴속에 갇혀있는지 알겠느냐. 알려야한다. 외쳐야 한다. 진실을 말이다. 나 의 사랑아, 천국과 지옥의 아주 일부분을 보여주었다. 너는 더 조건을 쌓으며 정결히 하고,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특히, 결혼하지 않고 주 만 위해 살겠다고 한 자들에게 전해주어야 한다. 얼마나 끔찍한 지옥이 있 는지, 그리고 너희의 마음타락, 육타락으로 내 마음에 저 피의 강이 흐른다는 진실을...... *천국에 있는 선생님 집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바다가 보였습니다. 정말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바다색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았 습니다. 옆에 주님께서 함께 서계셨는데 눈부시게 빛나는 세마포를 입고 바다를 바라보는 옆모습이 너무 잘 생겨서 주님 얼굴을 보며 감탄하며 홀린 듯 멍하게 바라보았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바다를 좋아하세요? 나는 이 바다처럼 깨끗한 자의 마음을 좋아한다. <저를 엄청나게 큰 집 앞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높이는 하늘 끝까지 뻗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큰 집이었 고 모두 크리스탈로 만들어졌는지 하얗고 눈이 부셨습니다. 고풍스럽고 깔끔한 저택의 느낌이었습니다.> “주님, 여기는 누구 집이예요?” 너희 선생의 집이다. 이 집은 너희 선생의 집들 중에 아주 작은 집이다. 너희 선생이 제자들을 만나는 곳이 다. 특히, 회개하고 온전히 깨끗이 된 자와 만나 차도 마시고 대화하는 집이란다. <문을 열려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 제 모습은 집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작은 인형처럼 보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고풍스러운 장식들이 꾸며져 있는 응접실이였습니다.응접실이 있었습니다. 바닥, 의자 모두 크리스 탈의 느낌이었습니다.> “주님, 여기에 올 수 있는 제자들이 많나요?” 아니, 많지 않다. 자신의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이곳에서 나와 함께 너희 선생을 만나 대화하는 자들이 많 아지기를 원하노라. <갑자기 선생님 지금 계신 곳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자들과 접견을 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뒤에 주님이 서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육은 그곳에서 제자들을 만나고 계셨지만, 영은 천국의 집에서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육의 짧은 만남의 시간이 지난 후 제자들은 그 장소를 나갔지만, 선생님의 영 과 제자들의 영은 천국의 집에서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저는 눈물이 한없이 흘렀습니다.> 회개하고 이곳에 오는 자가 많아야 한다. 천국에서 가장 좋은 집을 너희 선생에게 주었다. 너희는 선생의 조건으로 천국의 집이 보장된 것이다. 너희에 대한 사랑을 펜끝으로 밖에 전할 수 없는 선생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 내가 육신이 없어 서러워하 듯, 너희 선생 역시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라. 너희처럼 자유로운 육신이라고 생각하느냐. 너희가 선생의 심 정알고 대신 육이 되어 뛰고 달려야지. “아멘! 주님, 저는 주님과 선생님과 밤이 새도록 천국의 집에서 대화 나누고 싶어요.” 이제 그리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편지나 말씀으로 대화하고 있지 않느냐. “주님, 회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달아졌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그래, 회개는 내가 인류에게 주는 가장 귀한 선물이다. 만약 회개와 용서, 구원이 없다면 이미 지상은 지옥 일 것이다. 회개의 기회가 주어짐은 바로 나의 또 다른 사랑의 표현이다. 감사감격하며 회개해야 한다. *천국에서 본 의가 많은 자들 <으리으리한 집에 있는 한 남자가 보였는데 집안 가득 하늘 끝까지 돈이 쌓여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 는 그 돈을 자꾸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었습니다. 돈을 주자, 또 더 많은 돈이 쌓였습니다. 남자는 내내 웃고 있었고 정말 행복해보였습니다.> 의가 많은 자들은 특히, 상급의 천국에 살고 있다. 의는 쌓으면 쌓을수록 배가 되고 의는 행하면 행할수록 더욱 생긴다. 그러기에 의는 천국에 쌓아놓은 돈과 같다고 하지 않았느냐. 의로운 행실이란, 나를 가장 사랑하는 행실이다. 형제를 사랑하는 행실, 너 자신을 사랑하는 행실, 생명을 구원하는 행실, 아름다운 말의 행실 등 수없이 많단다. 섭리사는 어떤 곳보다 의로운 행실을 교육시키고 실 습시키는 곳이다. 천국에 오면 모두 알게 된다. 섭리사에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무지가 얼마나 지옥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아는 것이 힘이라 하였다. “주님, 가장 좋은 천국은 어디예요?” 최상급의 천국은 나를 가장 사랑하는 자들이 모인 곳이지. 나만 바라보며 평생 살아온 자들, 나의 신부들, 나에게 영, 혼, 육을 모두 바친 자들, 나를 위해 매일 영광 돌리며 나와 평소에도 늘 대화하며 사는 신부들 이 가는 천국이다. 이곳은 정말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야. 천국 중에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며 가장 아름다운 곳이야. 여기에 너희 선생이 이미 살고 있다. 너는 아직 갈 수 없는 곳이다. 더욱 나를 사랑함에 조건을 쌓아라. 보통의 사 랑이 아니다. 극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너희 선생의 사랑을 연구해 보아라. 그리고 실천해 보아라. “주님, 저는 소원이었는데, 선생님 곁에 있은 적이 없어요.ᅲᅲ” 주일, 수요 말씀을 100% 철저히 연구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지금 너희 선생 곁에서 직접 교육받는 것과 같다. 또한 내가 직접 교육시키고 있지 않느냐. 말씀을 더욱 연구하라. 사랑의 조건을 쌓아라. 이 세상의 삶 은 그림자에 불과한 삶이다. 거죽에 불과한 삶이다. 선물 상자에 불과한 삶이다. 이제 속을 봐야지. 그러기에 무엇에 중점을 두고 살아야겠느냐. “주님, 감사합니다. 깨달았습니다. 주님, 제가 정말 천국에 간 것입니까?” 네 영이 나와 함께 간 것이다. 네가 간절히 구하기에 함께 왔다. 이처럼 구하라. 나는 전능의 주 예수이니 라. 구하는 자에게 주는 참된 사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