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3.12 (금)
2010 0312 천성운 기도회 말씀
- 선포일
- 2010.03.12 (금)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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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2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계시말씀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작성일 : 2010. 2. 9. (화) 새벽 4시
[ 섭리의 환란핍박으로 생명 소실 소식을 듣고, 성삼위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며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입니다. ]
섭리의 확신을 가져라
너는 들을지어다.
섭리의 많고 많은 바람 불고,
거대한 파도 밀려오고 있지만
너희는 요동할 필요 없다.
나는 천지를 만들고 온 우주를 다스리는
전능의 왕 너의 하나님이로다.
섭리.
내가 눈물로 일구어 온
나의 뜻이 있는
나의 마음이 향하고 있는
재림을 늦추고
절대적으로 계획하여 만든 섭리니라.
섭리의 확신을 가져라!
너는 어떤 것에도
귀 기울이고, 마음 기울이고, 사랑 기울이지 말아라.
바깥 어두운 곳에 내쳐질까 염려하노라.
섭리는 말씀이 무기다.
사랑이 무기다.
진리가 무기다.
선생이 무기다.
성령이 무기다.
부흥강사가 무기다.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상이 무기다.
섭리는 절대 고여 썩지 않는 흘러가는 물이다.
변화무쌍하게 시대에 따라 흘러가는
최첨단의 말씀이다.
섭리에 내 모든 것을 걸었다.
너는 믿어 의심치 말아라.
(왜 기독교에 기대를 걸지 않으셨습니까?)
겉과 속이 다르다.
개중에 열심히 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으나,
교회와 생활이 일체되지 않도다.
섭리에 내 모든 것 걸고 투자하고 가르쳐 왔으니,
절대 겉 신앙 말고,
나를 보며 참 신앙 하여라. 여기에 나는 역사하노라.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나는 여기 있다.
지구가 알든 모르든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자전하고 있듯이.
태양의 위치와 빛의 강도를 모르는데
어찌 만물의 창조주 나의 뜻을 알겠느냐?
너는 찬찬히 말씀을 보아라.
내가 있느냐 없느냐.
내가 말한 것인지, 선생이 말한 것인지 보라.
내가 말하지 않고는 30여 년간 말씀에 한계가 온다.
그 말씀이 그 말씀이다.
하지만 다르지 않느냐?
시대의 차원과 흐름에 따라
말씀의 수준과 말씀의 타이밍이 기가 막히지 않느냐.
다 내가 말했다.
너희 선생은 살을 붙이고,
나는 뼈대를 말하였다.
너는 믿겠느냐?
그리고 지난 섭리 역사 무구한 사연 속에
기적과 이적을 보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 선생 지옥의 고통 속에서 빼온 것도 기적이요,
너희가 살아있음도 기적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 역사 무너졌느니라.
하지만 보아라.
더 번창하고, 성령집회로 더더욱 부활됐으며
강해지지 않았느냐?
마가의 다락방 역사 내가 이끌었다.
절대 우연이 아니다.
너는 의심치 말고 믿음을 굳건히 하라.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되지 말아라.
환란에 흔들리는 촛불되지 말아라.
믿음을 파선치 말아라.
섭리는 나의 역사다.
너희를 둘러보아라.
너 자신을 둘러보아라.
섭리를 만나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얼마나 주관과 아집, 너의 생각을 버리게 되었는지,
내가 한 역사다.
(다른 종교는 어떤가요?)
변화가 더디다. 변화가 없다. 후퇴다.
너는 구식보다 최신식 최첨단이 좋지 않느냐?
느리다. 느리다.
더디다. 더디다.
제발 내 말 믿고 섭리 안에 거하라.
너의 모든 것 계획하여 이 곳 섭리에 데려온 것이다.
부디 지옥 가지 말고
부디 섭리 안에서 천국 삶을 살다가,
영계 천국도 누려라.
사랑한다.
나의 마음 알아주길 바라며 애타는 마음으로 말했노라.
섭리에 확신을 가져라!
<정조은 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우리를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시어서 오늘도 변함없이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그리
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면서 또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사도시대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오늘도 활화산
처럼 불타오르는 성령을 보내 주시어서 뜨겁게 불같은 역사, 더 엄청난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 섭리역사,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섭리의 신부들을 과부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오늘도 활화산처
럼 불타오르는 성령의 역사로 불같이 뜨겁게 엄청난 역사로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말세에 모든 육체들에게 영을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 섭리역사에도 뜨거운 성령, 진리의 성령이 임함으로 환상, 이상, 꿈, 계시, 깊은 말씀, 영적인
역사가 더욱 더 불타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때가 가까워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귀한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더 가까이 성큼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봐도 너
무나 귀한 사랑하는 섭리역사의 여러분들을 봐서 오늘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은 섭리사의 대선배님들과 생방송 현장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번 보여주세요.
이 분들은 87년 이전에 섭리역사에 오신 분들, 간혹 가다가 90년도 이전에 오신 분들도 섞여 계십니다. 지금 여러
분 대학생이 몇 살인지 아십니까? 지금 91년생이 대학교 새내기들이죠. 그 전에 섭리역사에 오신 여러분들 우리 캠
퍼스 그리고 중고등부 은하수가 태어나기 전에 여러분들이 이 역사를 벌써 맛본 얄미운 신부들입니다.
네. 그동안 믿음과 사랑을 굳건하게 지켜오신 섭리사의 산 증인들이 이 곳에 있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 섭리역사가 이 성령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게 될지 주님께서 어떻게 뜨겁게 역사
해주실지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또 설렙니다.
전국 세계에서 방송을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 오늘 다른 사람이 아닌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섭리세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온통 사랑으로 물들여진 세계입니다. 신부의 사랑만이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말씀
도 사랑의 말씀이고, 책망도 사랑의 책망입니다.
오늘 일어날 성령의 역사 또한 사랑으로 인한 성령의 역사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랑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사랑. 이 사랑은 순간 하나님 앞에 순간 예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무기입니다. 우주, 이 지구, 하늘나라, 영계세계 다 포함해서 이 사랑 앞에 무릎 꿇지 않을 것이 단 한가지도 없습니
다. 사랑 앞에는 모두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은 너무나 큰 사랑으로 목숨까지 내어 주시면서 저희들의 인생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천상천하. "누구든지 그
사랑 앞에는 무릎을 꿇고, 굴복한다."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역사가 깨진 후에 4천년을 기다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또 주님을 사랑하지 못
함으로 인해서 역사는 또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 때 가장 통쾌하게 웃으면서 "다 끝났다." 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
로 사탄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굴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웃음은 순간이었어요.
바로 주님의 사랑이 온인류를 덮어서 우리의 죄악을 다 덮어 주셨고,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으신 것입니다. 아마
'사탄이 첫 번째로 피눈물을 흘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탄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때, 주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보여 주시면서 역사의 판도를 완
전히 뒤바꾸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주홍같이 붉은 죄를 희게할 만큼, 검디검은 저희들의 죄를 완전하게 희게 할
만큼, 위대하고 폭팔적인 주님의 사랑으로 온인류를 구원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구원은 주님을 사랑함으로 만이 얻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구원하셨으니까 사랑해야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계속해서 오면서 그 사랑을 잊어가고,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구원의
길은 인류 가운데 닫히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계속해서 세력을 확장하면서 웃기 시작하죠.
그러나 또 한번 피눈물을 흘리는 때가 왔으니, 섭리역사 우리 사랑하는 스승께서 주님의 첫사랑의 한을 풀고 인봉
을 뗀 그 때입니다. 또 지금 이시대에도 순간순간 사탄이 탄식하며, 굴복하며,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때가 있으
니 바로 저희들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랑을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는 순간순간 그 때입니다. 오늘도 사탄들이 우리 섭
리역사 앞에는 완전히 무릎을 꿇고, 역사적인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 사랑. 누가 먼저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은 바뀝니다. 주님은 오늘도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사랑
은 사랑으로만 하나되어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만 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차지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오늘 우리들의 모든 사랑을 다 차지해서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랑은 사탄이 빼앗아 가버립니다. 왜냐하면 사랑으로 역사를 이루기 때문
에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이 사랑을 빼앗아 가는 게 목적입니다. 사랑을 빼앗기면 주님을 빼앗기고, 구원을 빼앗
기고, 천국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호시탐탐 저희들의 사랑을 빼앗아가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다
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이시간에도 호시탐탐, 나의 마음 속에 정신 속에 있는 주님의 사랑을 빼가기 위해서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주님의 사랑을 근본적으로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 얼마나 사탄이 역사하기 좋겠
습니까?
믿어도 교회를 다녀도 이 사랑은 딴 세계에 가있는 거예요이러니까 사탄은 사랑하나로도 모든 것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랑을 빼앗긴자 정신을 빼앗기고 몸만 껍데기만 사는 자와 똑같다 사랑은 핵심입니다.
모든 것의 근본이 됩니다.
마태복음 21장 42절 마가누가복음에도 이 말씀이 나와있죠
주님은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 했습니다. 머릿돌이 뭘까요? 머릿돌은 그 건축물의 기준이 되는 돌입니다. 당시 이
스라엘 나라의 그 성곽과 건축물을 잘 보면 돌을 다듬어서 성전을 짓고 그리고 건축물을 지었습니다 이러한 건물을
지을 때는 잘 닦아둔 터 위에 가장 먼저 머릿돌을 놓게 됩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는 네모진 모퉁이 모가진 각이 진
곳에 모퉁이돌 주춧돌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 세워나가게 됩니다.
머릿돌이 가장 먼저 놓여지면 그 모퉁이 머릿돌을 기준점으로 해서 수평을 잡아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머릿돌은
기준으로 해서 각을 잡구요 길이를 잡고 넓이를 잡아나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전의 모든 돌은 이 머릿돌을 기준으
로 해서 다 연결되게 되어있습니다.
이 머릿돌이 없으면 절대 성전을 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릿돌로 삼
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머릿돌로 삼으신 이 예수 그리스도 머릿돌을 다른 것으로 옮길 수가 없습니다 교
체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머릿돌이신 예수님에게 맞추어야만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이 자기의 고집
과 아집과 자기의 주관으로 인해서 그리스도를 머릿돌로 삼지 않고 자기의 생각과 주관을 머릿돌로 삼는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그당시 이스라엘 역사가 그같이 비극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바로 여러분 각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멋있게 또지금 여기 모이신 여
러분들 굉장히 아름답고 웅장한 성전이십니다. 하나님의 성전 여러분은 주님으로 인하여 그 머릿돌이 주님이 머릿돌
이 되어서 여러분이라는 성전을 세운 것입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주님의 사랑이 머릿돌이 되어서 여러분의 성전
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머릿돌을 건드리면 다 무너집니다. 주님은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세운 나의 머
릿돌 그 사랑 사랑하나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체가 다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핵심을 공격합니다 핵심만 공격하면 끝나거든요 99개 다 잘했어도 그 하나
를 못했으면 그 핵심 하나로 탁 치고 들어가면 그걸로 인해서 전체가 다 무너지게 됩니다.
총을 맞더라도 다리에 총맞고 팔에 총맞으면 괜찮은데 머리에 총맞거나 심장에 총 맞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핵심
하나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온전해서 사탄이 절대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사랑은 아직까지 온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핵심인 우리의 온전하지 못한 사랑을 자꾸 치고 들어온 다는 것입니다 종교의 역사 처음부터
루시퍼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질투해서 사랑으로 치고 들어왔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녕 알라. 왜 그리 사탄을 모르느냐. 사탄이 하는 일은 두 개가 아니다. 하나다. 매
한가지 사탄이 하는 일 6천년전부터 지금까지 사탄이 하는 일은 매한가지 똑같다 제발 사랑을 지켜야 된다 말씀하
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영만 따라다녀도 안된다 했습니다. 영이 유혹하면 순간 마음이 빗나가게 된다. 사랑을 조심하라.
사탄은 핵심인 사랑을 빼앗는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기도함으로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고 주님께 사랑을 완전히
드림으로 섭리역사 앞에는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지금 삶은 완전합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면서 영적 상황을 보시는데 예수님께서 한 가지를 밝혀 주셨
습니다. 지금 섭리사에 약 5천마리 정도의 사탄과 악한 영들이 배치돼 있다고 합니다. 왜 이런 역사가 일어나느냐.
사랑의 역사, 성령의 역사, 진리의 역사가 자꾸 불타거든요. 그런데다가 생명의 근원인 정신을 잡으라는 말씀까지
나왔구요 휴거의 비밀까지 말씀으로 나와 버렸어요. 이 세상에서 우리가 더 괴로운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세상에서 우리의 모든 괴로움 하나하나까지 영의 변화까지 맞으며 휴거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요.
너무나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는 데요. 아직까지 힘든 일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왜 그러느냐? 사탄은 발악
을 해서 역사를 깨뜨려야만 해요.
본인이 지옥을 고통을 받으며 혼자 받을 수 없으니까 고통을 주면서 희열을 느껴야지 않겠습니까? 사탄은 질투의
영, 훼방의 영, 혼란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영만 따라다녀도 안 된다." 했습니다. 처음 먼저 정신을 잡지만, 악한 영들이 따
라다니지 못하도록 날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무찔러야 합니다.
그러면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선생님께서 직접 아주 간단하게 이성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이성과 같이 다른 모든 것들도 그와 같이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성의 문제가 일어날 때는 결혼한 자나 결혼하
지 않은 자나 다 동일합니다. "내가 왜 순간 미쳐서 했지?" 이런 말을 하게 되거든요.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요.
선생님께 이렇게 편지가 온대요. "정말 순간 그렇게 됐습니다. 나도 모르는데 순간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남자 영
이 여자에게 배치가 된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영적상황을 쭉 보시면서 아주 간단하지만, 핵심적으로 교육을 시켜
주셨어요. 그리고 여자한테는 남자 영이 배치되고, 남자한테는 여자영이 배치가 돼서 그래서 만나게 합니다.
그러니까 이성문제를 순간 저지르고 나서 그러는 것은 제대로 못 배워서, 정신을 못 배워서. 두 번째. "나는 완벽했
는데 왜 순간 그렇게 될까?" 홀렸잖아요. 사탄에게 홀리고, 악한 영에게 홀리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로 보면 영이 유혹해서 순간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그와 같이 영이 강하게 움직인다. 영이 강하게 움직여. 니
육신을 주관하고 니 정신을 주관해 버리면 순간 하고 싶어진다. 행하게 된다.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영들이 유혹하는데 알지 못하면 당한다. 영주관을 받으면 순간 무슨 행위를 할지 모른다." 교회 나오던 자 갑자기
이유없이 안 나오는 거예요. 기도해 보면 여실히 영이 따라다닙니다. 순간 전혀 딴 사람이 되어 행동합니다.
그런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어때요? 가룟유다도 어때요? 순간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사탄의 영이 된거예요. 자기가
행한 짓이 사탄의 육신이 된겁니다 .순간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이 아주 정밀하게 계획해 버리면 당한다. 미리
모르면 당한다."
그래서 지금 미리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섭리역사 5천마리 이상의 악한 사탄들이 배치되어 있으니까 날마다 주님
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내야 한다." 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밤에는 5배 이상 나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밤에는 자라는 거야. 사람의 성욕도 5배 이상 밤에는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밤에는 자라는 거야. 안자면
기도하라는 거야. 정말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래야 새벽에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지 않겠느냐. 밤에 내 생각이 다
른 곳에 가지 않도록 깨어 있으려면 기도하고 그냥 있으려면 자라.
특히 우리 나이가 30세 중반 넘어가면 저녁에 꼭 주무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여러 가지의 문제들이 오는데 왜
그렇게 못 참는가? 기도를 해보셨대요. 생리적 현상도 있지만, 대개 기도해 보면 영들이 따라다니는 겁니다.
사탄은 그냥은 절대 이유를 못 단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건을 주는 겁니다. 틈새를 이용해서 졸리게 만들고, 말씀
을 들을 때 다른 생각하게 만들고. 틈주지 말고, 기도를 하든지 찬양을 하든지 해야 합니다.
남녀 그 육이 순간 만나도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10년, 20년이 가도 끄떡이 없다. 남녀가 아무리 만나도 만나도
마음을 주지 않으면 끄떡이 없는 거예요.
"왜 문제인지 아느냐. 여자는 마음을 허락하는 순간 허락하게 되고, 남자는 언제나 좋아하니까 순간 한다."
구조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합니다. 여자들 특히 마음을 주지 않게끔. 남자. 그 귀하디 귀한 육신 빼
앗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지켜야 합니다. 주님의 신부들이니까. 그러면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허락
하지 마라. 남자든, 여자든 사랑하는 신부들은 마음을 허락하지 마라. 마음이 운명을 결정해."
사탄이 유혹하는 것은 처음에는 잘 모른답니다. 처음에는 1%만 점령을 합니다. "조금씩 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다." 했습니다. "난 지금 괜찮아." 겉으로는 괜찮은 거 같아요. 1%씩 사탄이 얼마나 인내심이 많은지 압니까? 우리
가 사탄보다 인내심이 뛰어나면 성공합니다.
계시를 줄 때도 왜 처음에는 잘 모르냐면 한줄 한 단어만 사탄이 계시를 준대요. 그러면서 맞다고 인정하면 좀먹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기도하신답니다.
사탄의 영이 이렇게 오면 잘못된 계시 못 읽게 한대요. 그 장 지나가게 하고. 그래서 "안 되겠다. 기도 더 많이 해
야겠다." 그 정도로 역사해요. 선생님이 최고의 관문이지 않습니까? 100% 해야 100% 완전하다. 우리 100%에 도전
해야 사탄이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요. 그러면서 "환경이 완벽해도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으로 음욕을 품고 죄를 짓는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늘 기도로 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그래서 우리에게 첫 번째 선포하신 말씀, "정신을 잡아라. 정
신이 너희 생명의 근원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하신 말씀이 주님께서 "내가 사탄을 물리쳤듯이, 너희도 나의 이름으로 사탄과 귀신을 몰아내야
한다. 저마다 너희들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 그에 맞는 사탄과 귀신이 붙어있다. 그러니 수시로 꼭꼭 내 이름으로 물
리쳐야 한다." 하셨습니다.
사탄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나 음란하고, 너무나 음침하,고 너무나 끔찍한 사망의 영입니다. 고로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사탄은 마음을 통해서 들어와요.
모르면 잡힙니다. 첫째, "사탄을 잡으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의 이름, 성령과 말씀의 검으로, 영력으로, 기도
로 사탄을 몰아내라." 하셨습니다.
첫째,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과 말씀의 검으로 영력으로 기도로 사탄을 몰아내라.
두 번째, "사탄은 사랑을 빼앗아 가려고 하니까 너의 사랑을 완전히 다 잡아서 100%의 사랑을 다 온전히 주님께
드려라." 했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다 잡아서 100% 주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입니다.
첫 번째, 정신을 잡아 사탄을 물리치고. 두 번째, 사랑을 다 잡아 사탄이 1%도 못 가져가게 주는 것입니다. 주님은
완전하셔서 절대 주님께 드린 것은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 매일매일 틈을 주지 말고, 이러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정신, 사랑, 사탄 잡으면 영원한 성공이다.
정신, 사랑, 사탄을 잡으면 영원한 성공입니다. 정신과 사랑은 잡아 주님께 드리고, 사탄은 잡아 지옥불 속에 넣습니
다. 사탄 잡아서 가지고 계시지 마시고 버리세요.
사탄은 결국 사랑을 빼앗아 갑니다. 그래서 사랑을 빼앗기 위해서 이 사랑의 역사가 더욱 더 불붙는 곳에는 못 살
아요. 그래서 마지막 날에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 섭리역사가 너무나 너무나 귀합니다. 사랑. 사랑.
어떤 계시의 말씀을 봤더니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다 사랑인거예요.
전체 한 장이 "사랑, 사랑, 사랑..." 이런 계시를 본 적이 있었어요. 저도 생각하기를 '주님께서 너무 사랑이 받고 싶
은가 보다. 사랑해 드려야겠다.' 주님이 오늘 이 말씀을 주십니다.
"내가 너무나 사랑을 받고 싶어서 애걸하겠느냐. 너희들의 사랑이 없으면 죽을 것 같아서 애걸하겠느냐. 사랑이 없
으면 구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사랑해도 니가 나를 사랑치 않으면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셨습니
다. 주님. 우리의 사랑 받고 싶으시겠죠.
그러나 주님을 생각하는 사랑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을 생각하는 사랑이고, 우리를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절대 천국은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섭리역사에도 선생님을 통해서 역사합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도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뜻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 지금도 늘 이야기하십니다.
"나 좋아. 환경 좋아." 왜요? 예수님께서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으로 다 인도해 주셔서, 다른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대요. "나를 꽉 잡아매서, 그 뜻을 이룰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인도해 주시니, 나는 다 좋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인간을 창조하신 기쁨과 보람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주님은 "사랑하라." 해서 말을 듣지 않으면 "사랑
해다오." 애걸하며 구걸해 가시면서까지 그 사랑을 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왜요? 우리 때문에. 우리의 구원 때문에,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러니 눈물의 역사입니다. 왜 눈물의 역사인가? 많
이 궁금해요. 왜 예수님은 계속 눈물을 흘리실까?
그렇다면 예수님 역사는 계속해서 눈물흘리는 역사면 너무 슬프겠다. 우리가 주님을 온전히 날마다 틈없이 완전히
사랑을 드리지 못하면 주님은 아무리 기쁜 일이 있어도 눈물을 흘린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역사, 또한 기쁨의 역
사, 사랑의 역사가 진행되는 것은 매일 그 말씀을 실천하고 계시는 선생님께서 불같은 말씀을 전해주고 계시거든요.
사랑으로 조이고, 조이고 드려서 주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매일 말씀을 선포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기준이 되
어 주시거든요. 사랑의 기준.
그러니 환란과 핍박이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기쁨의 역사 생명의 역사를 이루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
다. 눈물의 역사. 어떻게 거두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때 매일매일 매순간 매순간, 그렇게 되는 이 섭리역사 전체
가 될 때 주님은 섭리역사 앞에 날마다 기쁨의 역사를 진행하시며, 사탄은 굴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자연굴복이죠. 그래서 선생님께서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자연굴복을 시키는 자가 되어라."
억지로 억어지로 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을 내 진정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안 되면 되게 하려는 그 몸부림까지
주님은 받아주셔서 사탄들이 자연굴복하며, 우리를 핍박하고 천대하는 자들까지 자연굴복 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오늘도 '나는 행복하다' 부르셨잖아요. 진짜 이 노래 부르면 진짜 행복해집니다.
왜 이렇게 "나는 행복하다." 하실까. 선생님 스스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나 혼자는 정말 괜찮다." 그러나 어느 때 우리 때문에 고뇌하시고, 번뇌하시고, 마음의 심정의 고통을 당하시고,
우리를 생각하면 눈물이라는 것입니다.
본인 홀로 스스로 생각하면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셨겠지만 주님을 바라봤을 때는 천국이고, 행복이죠.
그런데 그 얼굴에 어두움이 드려졌을 때는 선생님의 눈이 주님이 아니라, 우리를 쳐다보고 있을 때. 그래서 우리는
더욱 더 성령의 역사, 주님의 역사로 더욱 더 완전하게 이 역사를 이루어 가야겠습니다.
선생님처럼 그 인생을 삶으로 완벽하게 선생님의 얼굴에도, 주님의 얼굴에도 미소를 띄게 해 드려야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을 검토하라." 했습니다.
"오래된 자나, 오래되지 않은 자나, 나이가 있는 자나, 나이가 들지 않는 자나, 다 자기 자신을 검토해 보아라. 아
직도 내게 주님께서 사랑을 애걸하고 있지 않은지 검토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을 향한 "주님의 역사가 눈물의 역사인지, 아니면 기쁨의 역사인지,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확인해보라." 하셨
습니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아서 "주님께서 등을 돌리시고, 눈물을 거둘 수 밖에 없는 때가 온다." 고 했습니다.
주님은 가장 걱정하시는 것이 이 것입니다.
"나의 눈물을 거두고, 내가 등을 돌린 그 때 그 차디참을 어떻게 견디어 낼수 있을까?" 만일 주님이 등을 돌리시면
서, "니가 알아서 올라와야 한다." 하는 말이 선포되면 과연 인생이 그 단계를 올라갈 수 있을까요?
거의 불가능합니다. 사탄이 그 몸을 칠 수 밖에 없어요. 주님 떠난 몸은 사탄이 찰 수 밖에 없습니다.
"올커니. 내 것이요." 그러니 할 수가 없어요. 환란을 어려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만일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사랑을 놔버리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것은
어떻게 될지. 아직까지 하나님과 주님은 그 사랑을 놓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부분적인 심판은 있었죠. 아직까지 그 때를 기다리시면서 계속해서 역사해 주시면서 선포해 주시는 그 때이기 때문
에 아직까지는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천사들도 모를 거예요. 창세 이래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놓으신 적이 있었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긴급
하게 외치고, 왜 이렇게도 선생님께서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재림, 재림, 사랑, 사랑, 심정, 심정 외쳤을까?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이 말씀이 세가지가 표어가 된다고 했습니다. 재림, 심정, 사랑이다.
주님은 지금 계속해서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사람이 어느 정도는 살만 합니다. '혹여 올까? 그럴까?' 생각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절대적인 뜻 속에서, 진리 속에서 온전하게 걸어가는 섭리역사입니다.
절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재림을 맞이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사
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기준을 주님에게 두는 온전한 섭리역사입니다.
섭리역사 마지막 주님의 재림에 선구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회복, 복직의 역사입니다. 왜 회복 복직의 역사일까?
복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리고 기준을 세운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과 주님은 반드시 기회를 주십니다. "그 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장 잘하시는 장기 중에 하
나가 때에 맞춰 하시는 겁니다. 때를 너무 잘 맞추세요.
이것도 선생님의 큰 장기 중에 하나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지구력. 두 번째, 때를 맞추는 것.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하실 때 그 때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입니까? 그 때 지금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87년 이전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선생님께서 선물을 주셨어요.
사랑의 메시지. 저도 몰랐어요. 오늘 6시 정도 연락이 와서 서신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말씀하셨습니
다. "이 때 1-2년, 이 때가 운명을 가늠할 정도로 너무나 중요한 시기다." 했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서 한마디로 말한다면 뜻, 뜻입니다.
조금 더 길게 풀어서 말한다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두 단어로 줄이면 사랑, 고로 "사랑을 이룬 자는 성경
을 이룬 자다."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이루시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큰 무기,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
으면 힘이 없어요. 천국도 없어요. 구원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너무 사랑하시나봐요.
오늘 그래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 오늘 현장에서 대선배님들과 함께 한다니까 주님께서 너무나 귀한 사랑의 말씀을
쏟아주시고, 계십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랑받기 원하시기 때문에, 사랑의 말씀 주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을 차지하는 자, 주님의 사랑을 차지하는 자, 그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끈임없이 불같이 날마다 일어날 줄 믿습
니다. 무한한 힘이 생길 것입니다. 섭리역사, 지금 이 때 "불과 불이 만나야 한다." 했습니다.
주님이라는 불과 나라는 불이 만나야 합니다. 내가 불이 되어야 된다는 소리죠. 불, 어떻게 되는지 전체 다시 한번
만 설명해 드리고, 다음 말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나는 어떻게 불이 될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혹은 주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그 마음 자체가 불씨입니다. 작은 불씨, 그 작은
불씨에 나의 회개된 마음, 온전하게 회개되서 마른 장작, 마른 지푸라기가 된 상태, 그 작은 불씨에 마른 지푸라기
가 떨어지면 불이 크게 일어납니다. 고로 우리의 사랑하는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이 만날 때는 불이 된다는 것입니
다. 이거는 비밀이예요. 꼭 이렇게 행하는 분들은 불이 될 수 있습니다.
나라는 이 불과 주님이라는 뜨거운 불이 만나면 활화산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 사랑의 불과 성령의 불이 만나
야 합니다. 또 사랑의 불과 진리의 불이 만나야 합니다.
주님과 나, 사랑과 성령, 사랑과 진리가 만날 때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섭리역사
는 폭팔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여건이 있습니다. 가진 것이 없지만 핵심을 가졌
거든요. 그래서 늘 주님은 선생님께 말씀하셨죠. "사랑 가질래? 다른 거 다 가질래?"
너무 말도 있잖아요. 다른 거 다 가지고 싶게끔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사랑 가질래? 다른 것 다 가질래?"
선생님은 사랑을 택하셨어요. 환란, 핍박, 경제 다 필요없습니다. 사랑을 택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지지 않았어
도 사랑을 택한 역사, 핵심이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느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여건이 있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 "가진 없이 없어도 사랑 하나 있으면 된다." 그래서 이 역사는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의 최고의 위력, 성령님의 최고의 위력, 주님의 최고의 위력, 이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섭리역사 생
명의 역사, 성령의 역사, 진리의 역사는 폭팔적이라는 것입니다. 왜 아직도 못 느낄까?
내가 아직 너무 크지 못해서. 내가 아직 작은 불이어서. 그러니 우리만 하면 됩니다.
늘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있죠. "북한은 원자폭탄 가지고 주권을 부리지 않느냐? 우리는 사랑가지고 주권을 부리
자. 사랑은 모든 것의 주권을 부릴수 있는 최고의 무기요. 팬텀기요, 대포요, 낙하산이요, 배고픈데 진수성찬이요, 절
벽의 밧줄이요, 불평불만을 물리치는 치료하는 약이다."
다 좋아요. 오늘 사랑의 성령, 받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부부사이는 사랑이 없이는 사랑이 꺼지면 살맛이 안난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주님은 이 시간에도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신부의 사랑으로 받아줄 자를 찾고 계십니다.
"섭리세계는 사랑의 역사, 신부의 사랑만이 존재할 수 있는 역사, 사랑으로 불붙여 놓은 역사다." 했습니다. 그러니
사랑이 꺼지면 살 맛 안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살 맛 나는 섭리역사, 나와 사랑이 불붙는 역사다."
여러분, 살맛나는 인생 오늘부터 확 전환해서 더욱더 살 맛 나는 인생 사시길 기도합니다.
어둠과 사탄을 몰아내야 합니다. 사탄의 최고 공격 목표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빼앗는 것입니다. 이 섭리역사는 선
생님의 조건으로 인해서 빼앗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들에게 있는 사탄에게 빼앗긴 그 사랑을 다시 찾아왔습니
다. 그러니 얼마나 우리를 얼마나 싫어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서는 받으려고 하고 어떻게 해서는 역사하지 못하도록
최고로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늘 정신을 잡고, 사랑을 잡고, 사탄을 잡아서 지옥에 넣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해서 하나되되 반드시 이성의 사랑은 조심하라. 첫사랑을 할 때 항상 일체되어서 하는 습관
을 들여놓지 않으면 사랑하는 부부 사이는 봄날이 가듯 꽃이 지듯 식게 된다. 첫사랑 때 항상 일체되어 하는 것을
체질화해라." 했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얼마 온지 안되어서 주님과의 첫사랑을 불붙여 가고 있는 여러분들, 지금 체질화시켜야 합니다. 체
질화되면 힘들지 않아요. "또한 첫사랑이 식은 자들이 있느냐. 다시 찾아 다시 찾아 예전보다 배나 더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다." 또 지금 사랑에 불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한계가 없다. 더욱 더 도약하여 온세상을 불태울 만한 활화산 같은 사랑으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선생님도 "주님과의 사랑으로 불붙였을 때 모든 역사를 이루었다." 했습니다. 이 자연성전 월명동을 지으셨을 때도
불가능한 가운데서 돈도 없고, 환경도 안되는 곳에서 하셨구요. 지난 30년 동안, 그리고 10년의 어려운 기간 동안 "
오직 주님과의 사랑을 불붙여서 모든 일을 해 오셨다." 했습니다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제 뜻대로 사는 인생은 형통할 수없습니다. 불통, 불통이다.
주님은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조금 실수해도, 화가 나서 주저앉아도, 시험들어 비틀거려도, 주저 앉은대로 자포자
기 한대로 끌어안고 좋아해 주신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주님께 맡기고, 우리의 사랑을 다시 한번 온전히 주님께
맡겨서 우리가 비틀거릴 때 주님께서 우리를 안아주실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은 늘 선생님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는 나만 사랑해. 변하지 말고 나만 사랑해." 항상 제자들이 마음이 변하여서 섭리사에 등을 돌리고 나가고도 억
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당해도 주님은 항상 그 때마다 똑같은 말씀 처음으로 하시는 말씀, "나만 사랑해. 변하지 말
고 나만 사랑해."
그래서 억울함을 당해도, 고통을 당해도, 사랑하는 제자들이 뒤돌아서 선생님의 마음이 찢어지며 아픈 고통을 겪었
을 그 때도, 주님 사랑하며 붙들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말씀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나는 사랑 외에는 바랄 것이 없다. 그 외의 모든 일들은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행하면 되지 않겠느냐. 모든 역
사가 나와의 사랑이 온전하지 못하여 깨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랑의 복직역사다. 목숨은 목숨을 걸어야 지켜지
고, 사랑은 사랑을 걸어야 지켜지는 것이다. "
사랑과 성령으로 여러분 주님을 맞을 준비 되셨습니까? 뜨거운 사랑을 주님께 드립시다.
오늘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너무나 절묘하게 모든 시간 모든 말씀 다 맞추어 주시고, 오늘 사탄이 우리에게 굴복
하여서 약한 생명들 그리고 아직까지 성장한 생명들에게 괴롭히는 사탄들을 몰아내길 원하고, 저희들의 모든 사랑
모든 마음을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어떤 유혹에도 꺼지지 않을 성령받을 준비되셨습니까?
사랑, 사랑,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위대한 불길이 일어나게 됩니다. 모든 죄악을 태워지고, 우리의 슬픔을 없애지고, 잘못된 생각이 태워지고,
병을 태워주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고, 불가능한 역사가 가능케 해 주며, 섭리역사를 굳건하게 해 줍니다.
다시 한번 우리이 모든 것을 주님께 내려놓겠습니다. 내가 주인삼은.
(‘내가 주인삼은’ 찬양)
<마침기도>
사랑으로 우리를 창조하시며 역사하신 하나님,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귀한 신부의 사랑만이 존재하는 이 섭리역사로 저희를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너무나 사
랑하시는 귀한 사람들이 이 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섭리 전세계에 모였습니다. 굳건한 믿음, 사랑을 지키며 부족
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잘 순종하며 주님 말씀 따라 방향을 이리저리 틀며 이 곳까지 왔습니다.
그 속을 살펴보면 우리가 한 것 같지만 주님이 사랑했기에, 또 이들이 주님을 사랑하기에, 주님이 구원해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이 사랑하시는데 어찌 이 사랑의 역사에서 벗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사랑으로 구원하는 것이며,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켜 주며, 모든 것을 이끌어 주며, 불평도 불만도 치료해 주며,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회복하게 해 주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받으면, 주님을 사랑했다면, 이 역사에
서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주님 너무 귀한 사랑을 저희들에게 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통해서 너무나 온전한 역사에 불러주셔
서 지금도 변함없이 온전히 이끌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은 "그 때의 천국
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 고 했습니다.
신랑을 찾는 주님이시여, 주님을 기다리는 처녀들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준비되었어요. 주님을 맞이할
마음이. 그러나 한 가지 지적할 것은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지적할 것은 그 마음에 아직 다 빼낼 것을 다 빼지 못
하였구나. 다 빼내라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 잘못된 것만 빼내야 내가 100으로 역사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남아있
느냐. 그래, 네 스스로는 하지 못하니 성령의 귀한 역사를 줌으로 불태우게 하리라." 하셨사옵나이다.
주님, 우리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고집, 생각, 주관, 아집, 죄악들을 태워 주시옵소서. 녹여 주시옵소서. 불태워 주시
옵소서. 온전하게 비워진 그릇에 주님의 생각, 주님의 주관,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 성령을 채워 주시옵소서.
귀한 마음 가운데 "기름을 준비한 자만 다섯처녀가 된다." 고 했습니다. 이 비워진 마음 가운데 사랑과 성령이 충
만하게 채워짐으로 지금도 주님을 맞이하며, 그 날에도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불같이 기도하오니 이 자리에 모여 사랑을 고백하며, 회개한 모든 자들에게 주님의 인을 쳐주시옵소서. 섭리의 기
둥이 되고, 주님의 사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에 남아있는 죄악들, 잘못된 생각,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가운데 남아있는 모든 죄악, 주관 그리고 또 마
음의 병, 정신의 병, 육신의 병, 영혼의 병까지 성령의 불로 치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로 치료될찌어다.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간절이 간구하고 원하오니 성령의 불 속에 사랑의 불 속에 진
리의 불 속에 굳건한 섭리역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밖에 없는 섭리역사, 이들의 마음 가운데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을 찔러 주시옵시며, 이 핵심의 사랑이 절대
떠나지 아니하며, 주님의 기쁨이 되며, 역사를 이루며, 재림의 역사에 앞장서며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히 맞이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며, 하늘 나라를 울리게 하며, 하늘나라에 탄성을 자아내는 귀한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
하여 주시옵소서.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되는 역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역사, 사랑의 머릿돌이 되어 세운 역사,
사랑의 역사 주님 온전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힘빠진 자, 지친 자, 성령의 생기를 더하시며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첫사랑에 불붙이는 자 체질화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첫사랑을 잃은 자, 지금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자, 배나
되는 갑절의 사랑을 더하시사 영원히 식지 않는 사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불타는 자 더욱 더 불덩어리로 역사하여 주시사 이 차디찬 세상을 녹일 수 있고, 불태울 수 있는 사명자로
삼아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이 기근하고 있는 이 때 "젊은이들이 왜 비틀거리겠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까닭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연고로다." 했습니다.
그를 통해 섭리사 30년 역사 끊임없이 너무나 깊은 세계로 한시도 빠짐없이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으
로 주님의 방향을 알게 되었고,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랑은 무의미한 사랑이 아니요, 이 사랑은 진리가
운데 온전히 선, 완전한 사랑인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철장권세로 더하시며, 성령의 불로 더하셔서 앞으로도
온전히 주님의 육신이 되어 뛰고 달릴수 있도록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앞으로도 그 상황과 여건을 책임져 주시며, 우리가 "온전한 생명의 역사, 사랑의 역사가 될 때 그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하셨사오니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 눈물과 몸부림을 기억하시며 주님 함께 울어주시는 주님이시여. 저희들이 해드리겠습니다. 이제는 저희들
이 함께 온전히 그 역사를 이루며,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섭리역사를 증명해 드리겠사오니 주님 기뻐하심을 받아주시
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섭리사 사랑으로 하나되며 사랑으로 온전히 주님과 하나되는 굳건한 섭리사가 되
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시고 역사해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성령기도회 때 87년도 이전에 섭리에 오셨던 분들이 같이 모여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한다는 말씀을 들으시고
선생님께서, 여러분들이 선배이기 때문에 섭리역사의 많은 일들이 생길 때마다 너무나 죄송해 하는 마음을 아시고
선생님께서 바로 기도를 하시고 여러분들에게 말씀 주셨습니다 .
여기 참석하지 못한 분들 같이 들으시고, 또 후배되시는 여러분들도 얼마나 귀한 여러분들 계시는지 같이 들으시고
은혜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끝으로 천국성령운동 마치겠습니다.
『선생을 직접 보고 배우고 온 너희들이 아니냐. 그 감각을 기본으로 해서 현실에서 주님이 이끄시는 이 시대 방향
을 잡아야 한다. 선생의 육신이 움직이지 못하니까 너희들이 나의 육신이 되어주어라.
오래 되었다고 뒤로 물러나지 말아라. 섭리는 끊임없이 뛰는 것이다. 경험을 소중히 여겨라. 한 명도 빠짐없이 뭉
쳐서 일을 해야한다. 역사의식도 넣어주고, 너희들은 섭리농사 짓느라 고생했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다.
너희들도 섭리사가 이렇게 될줄 모르지 않았느냐. 이제는 너희들이 뛰어야 한다. 제일로 후회되는 것은 할 일을 못
한 것이다. 결혼 한 자, 결혼하고 가정 가졌다고 너희만 살면 안 된다. 시대를 따라서 새로운 사람들과 하나되어 위
로하고, 희생하고, 이끌어 주며, 움직여야 한다. 뼈도 굳고, 살의 탄력성이 없어도 육신이 연단되어서 강해서 견딜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마음도 연단되고 정신도 연단되었으니 너희들이 일어나서 해라.
오래된 사람들은 기둥같은 나무요, 중간에 온 사람들은 가지들이고, 새로운 사람들은 더 연한 가지들이다. 늦게 온
사람들은 일찍 온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한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또 선생님은 어떻게
했는지 또 내게 물어보아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과거가 없이는 현재가 있을 수 없다." 말씀하셨다.
현재 이 때 보다 더 젊을 때 꽃을 피워라. 열매를 맺어라. 섭리는 2천년 동안 기다린 주님의 재림을 앞장 서 맞는
선구자가 되었다. 지금 1년에서 2년을 최고 극적인 때로 본다. 이 때 못하면 예수님도 기대하실 수가 없다. 휴거의
비밀을 알았으니, 영육으로 뛰어라. 너희들이 선생의 육체가 되어서 튼튼하게 뛰고, 굳건한 정신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나를 위해 살아주는 것이다. 나와 같이 여기서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되지 말고,
오래 되었다고 기존성만 자랑하면 안 된다. 말씀 따라서 현실의 일을 불같이 행하라.
너희들이 과거 선생이 주님과 함께 편 그 역사를 알고, 지금 현실을 받아들인다면 현실에서 정말 큰 자다.
그래야 주님이 축복해 주신다. 이 시대를 뛰게 해주기 위해서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축복해 주실 것이다. 너희
에게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한 마디를 더 해주셨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시대의 역사를 책임지고, 주님을 맞는데 지혜로운 다섯처녀가 되어야 한다." 이상입니다.
오늘 우리 선배님들을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섭리의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해주
신 선배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 드릴께요.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선배되시는 분들이 우리 새내기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라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 줄까요? 여러분 굳건하세요.
산 증인들이 여기 많잖아요.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힘내시라고 박수소리 거기까지 들리라고 박수쳐 드릴께요.
선생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섭리역사를 멋있게 이끌어 주신 예수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릴께
요.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께도 모든 영광이 갈 수 있도록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진실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광고 하나 하고 마치겠습니다. 광고 들으시면 은혜
로울 겁니다. 천국성령운동 계속해서 주님의 감동의 말씀도 나오고 있고, 선생님께서도 계속해서 성령의 역사를 위
해 기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 성령의역사는 말씀과 휴거와 더불어 주님과의 사랑을 온전하게 이루게 하는 근본적
인 너무나 중요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 역사가 형식적으로 변한다면 저희는 희망과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성령운동을 조금 더 새롭게 해보기 위
해서 선생님과 의논하여 새롭게 구성을 짜보기로 했습니다. 1째주, 3째주는 늘 이렇게 진행이 될 것입니다.
불같은 말씀을 듣고 뜨겁게 찬양하며 계속 진행이 될거구요. 3월은 3째주만 그리고 계속해서 매달 2째주 금요일은
각 교회 자체 천국성령운동으로 진행됩니다.
이것으로 진행되는 이유는 각 교회 목회자가 말씀 뜨겁게 전해야 한다는 부담갖지 마시구요. 뜨겁게 기도의 능력을
받는 그런 기회로 삼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주여!" 화끈하게 질러보시구요.
본인이 스스로 불타서 본인이 스스로 교회에 맞는 기도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달에 1번 시간을 딱 정
해서 그 교회를 위해, 그 교회에 맞는 기도를 위해, 목적을 위해, 목표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각 교회 교역자들은 성령집회를 매주 2째주에 진행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혹시 미자립교회를 위해서는 당분간 씨티엔에서 조절해서 찬양이랑 올려줄 거예요. 그리고 주님의 감동의 말씀은
올라갈 거예요. 그래서 핵심의 말씀을 뽑아서 전하셔도 되고, 주일수요말씀 핵심을 뽑아서 전해주셔도 되지만 말씀
을 20분 전해주셔도 되요. 기도하는 시간으로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저 또한 혹시나 그 주에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여러분들에게 간단하게 몇 줄이라도 적어서
보내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교회 상황에 맞게 교회에 성령의 불이 식지 않도록 해주시길 바라겠구요.
요즘에 각 교회에 찬양의 불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찬양을 너무 부르고 싶어하고 인도하고 싶어 하는 예쁜 생명들이 있는데, 그 생명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결정되는 건 아니고 저도 각 교회에 금요일에 목사님들께 은혜를 받으러 갈 겁니다. 각 교회를 가게
될 겁니다. 같이 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 교회가 불타는 성령의 불타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진행하기로 했
습니다. 혹시나 어렵거나 힘들다 하면 다시 방법을 바꿀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5번 금요일이 있는 날은 1, 3, 4
째주 제가 성령집회를 하고 둘째주는 교회에서 하고, 그리고 마지막 5째주가 있는 마지막주 그리고 4째주가 있는
날은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제가 하려고 합니다.
핵심말씀만 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 그래서 마지막주에는 성령운동이 8시에서 10시로 축소하고, 조금 더
기도하고 찬양하며 숨을 돌릴 수 있고, 한 달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것 궁금하시면 교단에서 올려줄 것이니 참고하시고, 다음 주부터 은혜로운 성령집회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
다. 목회자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얼굴이 어두워지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성령집회를 진행해본 사람으로서 우리 목
회자 여러분들게 한 마디 하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성령의 역사를 처음 맡기셨을 때 정말로 단상에서 쓰러지면 어떻게 하나 하구요. 정말 하루에도 12번씩 죽다
가 살아났거든요. 지금은 더 그렇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10배 이상을 더 준비합니다.
그리고 영적 능력을 테스트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절대 주님은 함께 하십니다.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의 주일, 수요설교가 더 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가 더 불붙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같이 기도하면
서 함께 합시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찬양하고 마칠까요? 나는 행복하다. 행복한 여러분들 되시길 바라면서 다 한번
일어나시고 전국에 있는 여러분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다음주에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함께 하시겠습니다.
(‘나는 행복하다’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