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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3.13 (토)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새벽간증문 섭리사람들을 위한 천국

선포일
2010.03.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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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국 (15번째) 섭리사람들을 위한 천국 서울 종로 주진리교회 김 형순 2009/11/26 01시 천국 가자! 섭리인들이 가게 될 천국 보여줄게. 포기하지 말고 따라와~ 사랑한다. 섭리인들이 천국에 가게 되면 탈 구원열차가 보였습니다. 열차에 겉에는 말 그림이 보였습니다. 열차를 탔는데 열차 안은 굉장히 넓었고 과일들이 있었습니다. 한참을 간 것 같았고 예수님께서 ‘형순아! 보아라’하셨습니다. 구원열차는 어느 순간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바라보니 천국의 아름다운 광경이 보였습니 다. 넓게 퍼져 있는 포근하고 따뜻하며 솜털 같은 구름이 보 였고 그 곳을 밟으며 내려서는데 어디선가 천사들이 부르 는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며 환영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아름답고 빛나는 그림 같은 은색의 천국의 마차가 보였습니다. 마차를 타고 위 하늘에서 천국에 있는 성과 같은 집들을 바라다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모여 있는 성들이 보였는데 정돈이 잘되어 있었습니 다. 사이사이 길들도 보이고 아름다운 나무와 꽃들이 길 가를 장식하고 있었는데 조화로웠습니다. 어느 한 집이 크게 보였는데 전체 건물이 수정처럼 깨끗 하고 투명한 집이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은 모양으로 여러 산이 겹쳐져 있는 모양인데 위 쪽 이 뾰족뾰족하게 생겼으며 반짝였고 안팎이 다 보이는 집 이었습니다. 다른 집들도 큰 성처럼 보였습니다. 집안에 아름다운 정 원이 있어 꽃들이 만발했고 집 주변으로 넓게 물도 흐르 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지도 않은 집들도 많았습니다. 어떤 집은 별모양이었는데 전체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 습니다. 어떤 집은 바다에 떠 있는 배인데 크고 하얀 배 전체가 사람이 사는 집입니다. 어떤 집은 꽃모양이었습니다. 꽃술이 있는 동그란 부분이 천정이고 안에서 바깥이 보이 게 구조가 되어 있었습니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꽃술 부분이 반으로 열리는 모습이 보였는데 모든 것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첨단 집 같았습니 다. 탑처럼 높이 솟은 집도 있었는데 기하학적으로 생긴 집들 의중간층에 영들이 왔다 갔다하며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 습도 보였습니다. 아름다운 튜울립 모양의 집도 있었습니다. 빨간 사과 모양의 집도 있었습니다. 초생달 모양의 집도 있습니다. 높은음자리 모양의 집도 보였습니다. 넓은 정원이 있고 성처럼 높은 집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빌딩들도 보였습니다. 야자나무 모양의 빌딩이었는데 나무부분에 창문들이 네모 나게 나 있었는데 저는 한번도 상상해 보지도 못한 모양 이어서 놀랐습니다. 굉장히 길고 큰 소나무 모양의 빌딩 도 있었는데 이곳에도 층층이 창문들이 보였습니다. 바다 위에 있는 집에서는 수영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박한 집들도 보였습니다. 수영장이 있는 집이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도시는 다양한 모양의 집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자세히 보려고 노력하면서 예수님께 여쭤보았습니 다. ‘집들은 얼마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가도 가도 끝이 없다. 아름다운 집에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다.’하셨습니다. 어떤 집은 유리를 통해 바깥으로 수영장이 보였고 아름다운 야외 전경을 다 바라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동물 모양의 집도 있었습니다. 멋져 보였습니다. 독수리 모양의 집도 있었습니다. 잠자리 모양의 집도 있 었습니다. 기린모양, 오리모양, 사자모양 등이 있는데 사 자모양의 집은 사자가 큰 이빨이 보이는 입을 벌리고 있 는 곳에 유리가 있어 바깥을 볼 수 있는 모양인데 특이 했습니다. 비행접시 같은 모양의 집도 있었습니다. 집과 집이 연결 된 집도 있는데 세상에서는 본적이 없는 디자인의 집이었 고 세련되고 조화로워 보였습니다. 한옥 집 같이 생긴 곳도 있었습니다. 각 사람의 취향에 따라 만들어 진 집들이 많은 것 같았고 집 크기가 상상보 다 큰 집들이 많았습니다. 전체가 모이는 야외 성전도 있었는데 계단이 사방으로 둘러져 있고 한가운데에 단상이 있었으며 그 안에서 예술 무대도 펼쳐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만 말씀을 전하시는 것이 아니라 갈릴리 바닷가로 다니며 제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셨던 때 처럼 바닷가로 거닐면서 말씀 전하시는 것도 좋아하십니 다. 집들도 각각이고 색상도 취향별로 각각입니다. 집들 사이에는 곳곳에 분수대들이 많았고 물고기들도 노 닐며 나무와 꽃들이 있습니다. 운동장도 있었는데 특이하게 야구장, 축구장등 각 종 경 기장들이 예비 되어 있습니다. 남자분들이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곳곳마다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누구나 그 곳에서 영 광 돌릴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강물이 흐르고 있었고 아름다운 구름다리들도 많았습니 다. 꽃들이 만발하였고 나무와 나비들이 천국에 하늘을 날아 다녔습니다. 놀이동산도 있었습니다. 미끄럼 타는 곳, 구름 타는 곳, 차타는 곳 등이 있는데 그 곳에 전체 모습이 웅장하고 아 름다웠습니다. 양들이 노니는 큰 들판도 있습니다. 동물들이 서로 다정 하게 노닐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천국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 까?’하고 여쭤보았습니다. ‘찬양 방, 눈물 방, 기록하는 방, 역사의 전, 등 중요한 기관들이 존재하고 있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며 자신이 처 한 것들을 만족해하며 산다. 그 곳에 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기 때문이다. 각 건물마다 아름다운 옷들이 있는 방이 있으며 거실과 책장, 침대 등 다양한 물건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찬양하는 단상들이 집마다 준비되어 있습 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행사 때는 전체가 다 모일 수 있는 큰 공간이 있으며 다양한 행사에는 나와 함께 한다. 너희가 올 천국 에는 너희 기도한 것을 다 들어 주고도 남을 만큼 많은 것들을 준비해 놓았다.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영하며 영광을 돌리고 찬양을 좋아하는 사람은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고 여행을 하며 영광 돌리는 사람 등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산다. 이곳에 도착하면 누구라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고 그 소 원 했던 것이 다 이루어졌음에 기뻐하지 않을 자가 없다. 이곳 천국은 아름다운 집과 옷과 먹을 것, 즐길 것, 안식 할 곳, 누릴 것 등이 너무나 풍성하며 아름다운 자연의 경관은 보는 이들마다 감탄하고 감탄하고 감탄한다. 천국에서 여행도 하고 너희 하고 싶은 것 다하며 천년만 년 우리 살자. 그 날 내가 재림하는 날 나는 이 모든 문을 열어 그 웅장 함을 드러내리라. 모든 영들의 환호 소리가 들이는 듯하구나. 내 말을 생명시하고 그 나라를 꿈꾸며 정결히 사는 자들 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나의 나라는 영원한 평화와 사랑 의 이상세계이니라. 너희를 이 지상에서 잘 만들어 이 천상에서 잘 적응해 행 복을 누리며 살도록 하여라. 내가 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느니 라. 우리 웃으며 만나자. 사랑한다." 꽃 집에는 꽃향기가 진동하고 별 집에는 별들을 관찰할 수 있는 기구들이 가득하며 과일 집에는 먹을 것이 풍부하고 수영을 좋아하는 자들은 넓고 아름다운 수영장이 준비되 어 있고 찬양을 좋아하는 자의 집에는 찬양 할 수 있는 악기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자의 집에 는 비행기와 마차와 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자의 집에는 운동 기구들이 가득합니다. 나를 좋아하는 자의 집에는 내가 늘 함께 한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자의 집에는 책들이 가득합니 다. 이 천국은 빛의 세계이고 어딜 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나의 집도 보았는데 예전에 이상가운데도 보았던 수영장 이 있었고 집안에서 바깥 전경이 보이고 차 마시는 곳, 찬양 영광 돌리는 곳, 예배실, 옷 방, 주님과 함께하는 곳 여행할 마차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상상해보지 못한 집들을 보며 예수님께‘그림이나 만화에 나오는 집들 같아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예수님 께서는 ‘그러나 그 안에는 최첨단의 나의 작품들로 가득 하다. 첨단의 이상 세계를 느껴 보고 싶지 않느냐?’하 셨습니다. 저는 아멘 하며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천국에 아름다운 집들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꽤 긴 시간동안 보게 되었는데 주님께서 작정하고 보여 주신 것 같았습니다. 천국에 계속 가며 느낀 것은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 같았고 첨단의 과학이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 다. 섭리의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보여 주고 싶어 하는 주 님의 마음과 사랑도 많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