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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3.13 (토)

2010년 3월13일 선배가정국 기도회 계시 중에 일부분

선포일
2010.03.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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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 가정국 교육말씀 자료에 3/13선배가정국 기도회 계 시 중에 일부분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섭리의 정체성> (2010년 2월 12일 (금) 주신 말씀입니다. 여러 가지 섭리 상황을 두고 많은 자들에게 섭리의 정체성을 알려달라고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나타나‘너희 정체를 내가 알 려주겠노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걸 모르고 묻 는 것이 충격인듯 하셨습니다. 제가 정체성을 좀 알려 달 라고 계속 기도했거든요. 여기에 대한 말씀을 받아달라고 교육국에서 연락이 와서 ’예수님 정체성에 대한 말씀을 좀 주세요.’ 했더니 ’너희가 너희 정체성에 대한 말씀을 달라 하니 내가 어이가 없다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습니 다. 심각한 말씀인데 재미있게 말씀해 주셨어요.) <예수님의 말씀> 너희 선생, 그리 여기고 살았지만 육이 없으니 다들 제 갈길 가지 않느냐. 사랑이 그렇게 덧없고 허무한 것이다. 그러나 내 사랑은 그렇지 않다. 나와의 사랑은 그리 되어 선 안 된다. 너희 선생 통해 내가 나타나고 역사하였듯이, 그가 그 육 신 나를 위해 내어 주었듯이, 나는 이제 내가 쓸 육신이 없으니 이리 직접 나타나는 것이다. 가장 핵심의 세계인 사랑의 세계, 그 사랑도 이젠 영이 아니면 이룰 수가 없구나. 나는 정말 2000년 전처럼 내가 보이는 육을 통해 역사하 여, 너희 선생 통해, 육을 통해 나의 역사 이루고 싶었건 만 이 시대가 너무나 악하고 아직도 준비되지 않은 자 너 무나 많구나. 나를 도적인냥, 강도인냥 대하니 사랑하는 내가 어찌 도적이요. 강도겠느냐. 어찌 나를 그리 대하여 행악 자들의 손에 나를 결박케 하고 나를 넘겨주었느냐. 너희가 나를 대한 것으로 이 시대가 평가 될 것이니 나는 너무 슬프도다. 내 사랑아, 내가 사랑하는 자로 왔으니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반드시 그 누명을 벗겨 주어야한다. 너희 신랑을 그 리 대한 그 죄를 벗어야 한다. 너희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자들이니라. 아는 자가 소리 치지 않으면 진실을 알릴 자가 누가 있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너희의 신랑으로 내가 왔 음을 알리고, 나를 맞게 준비하고 예비시킬 자로 보낸 너 희 선생을 가두고 핍박한 것이 정녕 그 신랑이 알고 후대 가 알고 천인공로할 일임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나 의 분노가 이미 일었음을 알려야 한다. 내 아버지의 심판이 곧 닥칠 것을 알려 빨리 내가 잠시 벌어 놓은 이 시간에 지구촌의 운명을 바꾸어야 한다. 너 희의 손에 달려있다. 이 지구촌의 운명이 섭리의 행함에 달려 있는 것이다. 너희의 운명이 지구촌의 운명이며 지 구촌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다. 모든 인류가 마치 대표 로 올림픽에 나간 선수를 통해 그 나라 전체가 평가받듯 그 성패를 판가름 받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뛰어 주지 않으면 누가 뛰랴. 너희는 인류를 대표 해 내가 뽑아 눈물로 끼우고 기른 자들이다. 인류 전체를 대표할 자다. 2000년 역사의 성패를 좌우할 자이다. 너희의 가치를 깨달아라. 너희의 운명이 이 지구촌의 운 명임을 깨달아라. 나의 섭리의 모든 나라들이여, 너희 민족뿐 아니라 너희 모두가 지구촌 심판을 좌우할 귀한 자들이니 너희 행실을 조심하고 너희 안에 더 이상의 이성 죄와 각종 죄악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사랑이 핵심이니 그 문제는 더욱 철저히 하며 오직 나만 중심하여 모든 자들을 신부로 소개 시켜 내게 데려온 자 는 나의 사랑을 더욱 확실히 하리라. 너희의 이름이 생명 록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자~ 섭리야 일어나라. 나의 준비된 군대여 일어나라. 나의 신부들이여 나의 육신 되어 나와 내 사랑하는 자들, 너희 선생이 그동안 해왔듯 너희도 이제 내 사랑하는 신 부들 내게 데려와라. 너희 선생이 나 사랑하여 자기 모든 소원, 욕망 다 버리 고 내 일만 하느라 지금도 그 부모 얼굴 제대로 보지 못 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그가 편히 어디 한번 누워 잔 적이 있더냐. 그러한 사랑 이였다. 모든 것을 다 버린 사랑. 그 사랑 이였다. 내 사 랑들아. 너희도 나를 그렇게 사랑하여라. 모든 것을 버려 야한다. 이토록 온전히 기른 너희가 아직도 너희의 정체 를 모른 단 말이냐. 정체성이 없으니 정체를 몰라 이리 저리 갈 곳 못 정해 방황하다 끝내 사탄들에게 끌려 지옥 길 가는 것이 아니냐. 자기 정체를 모른 자 자기 갈 길도 모르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너희가 정녕 나의 온전 한 진리의 말씀으로 이 시대 뿐 아니라 2000년 나의 신 약 역사와 온 인류를 대표하는 자들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이야기 하였다. 고로 내 사랑들아, 이제 너희 정체를 알겠느냐. 나의 신부 로 내가 모든 자들을 불렀으나 혼인잔치 초청 받은 자들 이 오지 않고 그 신부도 오지 않고, 깨어나지 않았구나. 다 자기 갈 길 가느라 바쁘고 그 가치로 모르고 사는 자 들 많구나. 오 섭리사여, 그 기준 자 하나, 겨우 깨어 나의 신부 되어 주었다. 기독교 수십만, 수천만이 나 기다려 왔건만 신부의 차원 까지 이른 자가 과연 몇이더냐. 그리고 그는 나에게 자기 와 같은 수많은 생명을 이끌어 왔도다. 그 자가 바로 선생이다. 너희 선생이다. 분명 내가 말한 다. 다른 누구도 아닌 너희 선생이다. 2000년 동안 눈물 로 나는 복음의 씨를 이 지구촌 뿌려왔으나 어디 나의 교 회에 나를 진정 신랑으로 기다리며 그 사랑에 순결 지켜 나를 바라보고 사는 자 그리 많더냐. 나의 신약복음 어디에 내가 신랑이며 너희가 신부라는 말 이 기록되어 있지 않더냐. 나의 사랑들아, 정녕 나는 슬픈 마음으로 나는 지구촌 바 라보았다. 사랑하며 실체 삶 가운데 행하며 나의 소원까지 이루어줄 자 누굴까. 나는 기대하며 2000년 기다려 왔다. 내가 말 하는 사랑의 역사, 신부의 역사 너희 스승이 그 누가 알 아주지 않아도 홀로 묵묵히 이 많은 신부를 내게 데려오 도록 산 넘고 물 건너 자기 육신까지 다 내어주며 이제 내게 와 너희를 내 신부로 내게 건네주며 자기는 저리 갖 은 누명 다 뒤집어 쓴 채 내게‘기쁘시죠’묻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내가 맞이해 기쁘다. 내 사랑하는 그가, 나만 사랑하여 온 그가, 자기를 사지로 내 몰고 아 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너희를 신부로 맞아 달라하니 난 눈물로 그저 그만 바라보고 쳐다본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그의 희생으로 내게 온전히 온 신부들이여, 누가 뭐라 해도 서로 그가 전한 말로 그가 곤경에 처하고, 그가 죽음에 쳐한다 해도 그는 너희를 포 기치 않고 길러 내게 오게 했다. 너희가 지금 누구에게 있느냐. 누구를 바라보느냐. 나의 재림을 기다리며 나만 부르짖고 있지 않느냐. 누가 그토록 완벽하게 너희를 내게 신부로 이끌어 올 수 있단 말이냐. 너희가 30년전, 20년 전만하더라도 내게 이 리 올 준비가 되어 있었느냐. 왜 이 말씀이 이제 나왔다고 말하느냐. 감당할 자가 있었 느냐. 어린아이처럼 겨우 신앙의 눈을 떠 산 너희가 아무 것도 모르던 너희가 나를 신랑으로 맞기 까지 쉬운 줄 알 았더냐. 밥 몇 술이 배는 부르겠지만 아이가 어른이 된다 더냐.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그만 어린 소리들 하여라. 핏 덩이 같은 너희를 키워 이렇게 멋진 장성한 신부들로 만 들어 놓았는데 왜들 그리 의심이 많고 오해들이 많으냐. 나의 복음에 그리 기록 되어있다. <요한계시록 14장 4절~ 5절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 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 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목자가 이끄는 대로 너희는 어디로 가든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한 자만이 마지막 날 나를 볼 것이다. 이 시대가 이제 자기 신랑을 강도라 하고, 첫날밤 자기를 사랑해 줄자를 고소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빨리 너희가 그 오해를 풀고 나를 위해 너희의 삶을 통해 증거 해야 한 다. 오직 나만 사랑하는 삶, 신부의 삶을 너희가 빨리 갖 추고 내 사랑하는 자들 데려오고 준비시키러 온 그의 결 박을 풀고 모든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외쳐야 한다. 너희가 그의 인도로 내게 온 것처럼 나는 모든 자가 나를 그렇게 맞길 간절히 바라고 고대한다. 나의 바램이 그냥 바램이 아니다. 진정 피눈물로 애원하고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는 바램이다. 왜? 맞지 못하는 자, 나를 신랑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 갈 곳은 오직 한 곳이기 때문이다. 기회가 또 있겠느냐. 너희 에게 휴거가 다음 언제 또 있겠느냐. 남은 자 후회와 통곡뿐이다. 육을 쓰고 다시 기회가 있겠 느냐. 내 사랑들아, 너희는 6000년 역사의 열매요, 결실이다. 많은 자들이 많은 죽은 자들이 영으로 너희와 재림 부활 꿈꾸고 있다. 너희의 육으로 이 시대 나를 맞는 것이 진 정 얼마나 행복하고 귀한 일인지 너희 할 수 있거든 그 영들에게 물어나 보아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는 말 ‘왜, 이제야 얘기 하시나요’얘기하는 자들이여, 너희 스승 도 내가 급하게 고통과 어려운 가운데 있을 때 얘기해준 것이다. 그가 알면서 얘기해 주지 않았겠느냐. 나의 신부여, 신랑이 때를 따라 너희를 이끌어 온 것이니 그도 불평치 않건만 너희는 내게 불평해선 안 된다. 너희 선생이 모르게 한 것도 나의 계획이요, 나의 역사다. 이때는 오직 나만이 안다. 그도 겸손히 내게 묻고 내가 가르쳐 준 것만 알고 목숨 걸고 행한다. 그러니 너희도 목숨 걸고 지금까지 알려준 것만이라도 행하여라. 너희 선생을 통한 나의 처사, 나의 아버지 처사를 흠 잡 고 불평하는 자여, 그가 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리 한 것 이며 내 아버지의 계획이다. 어서 회개하고 너희 마음의 죄를 씻어라. 아직도 이 역사가 너희 선생의 역사라 생각 하는 자가 있더냐. 그는 정말 불행한 자로다. 그의 말을 나의 말로 듣지 못하다니, 너희가 어찌 나의 재림을 준비 하여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섭리사야, 너희가 너희 선생을 통한 내 말을 듣고 나를 증거 해야 하건만 너희가 그리 헷갈리고 있어서야 어찌 불같이 증거 할 수 있다는 말이냐. 그래선 어찌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말을 듣지도 못하고 있는 자들에게 그 복음을 들려 줄 수 있겠느냐. 확신을 가져라. 내가 역사함을 믿어라. 나다. 내가 말하고 있다. 너희 선생의 육을 통해 지금뿐 아니라 지난 30년간 섭리 역사가 동일하게 그러하였다. 너희만 몰랐을 뿐이다. 선생이 그리 말해도 너희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않았느냐. 언제 그가 그를 증거 하였느냐. 나를 증거 해 나를 사랑 케 하려고 몸부림 친 기억이 정녕 없더냐. 너희 사고, 너 희 생각으로 그를 인성으로 대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51922;아 다니며 괴롭히더니 그 인성으로 헌신짝 버 리듯 버리고 나까지 내팽겨 쳐 버리고 제 갈길 가는구나. 그가 그리 가르쳤느냐. 내가 그를 통해 다 말하였고 내가 함께 하여 다 보았거늘 너희의 인성이요, 욕심이었노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자를 따르고 내가 역사하지도 않는 곳에 발길을 돌려 간다하니 정녕 너희가 쫓겨남을 자청하 여 그 길을 가니 나도 어쩔 수 없구나. 이제 내가 말하노 니 속지 말지어다. 내가 없는 그곳, 나를 증거 하지 않는 그곳, 내가 알지 못 하고 내가 보내지 않은 목자로다. 너희를 사망 길로 재촉 해 데려가는 자다. 지금 나가면 너희는 영영 기회가 없다. 재림이 곧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 신부들아, 준비하라. 지금 미혹 당하면 끝이다. 신랑이 너희를 맞으러 온다. 이 복음은 정말 귀한 복음이다. 어서 너희가 준비하여 나의 신부들 더 깨어나게 해야 한다. 내 사랑하는 섭리에게 오늘 이 새벽에 너희의 정체를 알려 달라 간구하기에 내가 한마디 하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