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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3.14 (일)

100314 주일말씀 사랑 때문에 구원한다

선포일
2010.03.14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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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4일 주일말씀> 사랑 때문에 구원한다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1-13절 요한복음 3장 16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사랑과 구원’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을 사랑 때문에 구원하는 것이지, 구원하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결단코 아니다.” 하셨습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니 구원하고, 세상을 사랑하니 만민을 위해 대신 죽 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자기 책임을 못 하고 알지 못하여 죽음의 길을 갈 때 그를 살리려니 자기 몸을 내어 주고, 그가 못 한 것을 해 주어 살린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이 자신들이 해야 될 일을 못 하여 죽는 길로 가니 인생들을 사랑하는 자가 대신 죽어 주든지,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 야만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세상을 창조하셨고, 사랑 때문에 사람을 창조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구원하려고 독생자를 보내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사랑 때문에 세상에 왔다. 하 나님도 역시 사랑 때문에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랑과 구원에 대하여 확실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할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 지 않는다면 구원할 필요도 없다. 내가 사랑으로 구원한 자가 나를 사랑 하지 않는다면 왜 구원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겠느냐. 천국 인원 채우려 데리고 가겠느냐. 세상 육신 쓴 사람들이 천국에 와서 재미있게 사는 것 을 보려고 구원하여 데리고 가겠느냐. 오직 나를 사랑하며 영원히 같이 살게 하려고 구원하여 천국에 데리고 간다. 내가 너희를 구원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라. 사랑 때문에 육도 영도 구원해 놓았는데, 만일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구원은 그대로 상실된다. 오직 사랑함으로 내게 붙게 된다.” 하셨습니다. 한 남자가 사랑 때문에 한 여자를 가까이하고, 사랑하고, 돕고, 신경 쓰며, 어려움도 해결해 줍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함정에 빠지면 끌어내 줍니다. 그 여자를 제일 사랑하는 자가 그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남자가 그같이 하겠습니까? 사랑 때문에 같이 살려고 그같이 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우리를 사망 지옥으로 가는 길에서 구원하신 목 적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도 구원자를 사랑하며 같이 살자고 구원하 신 것입니다. 그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주님도 그를 구원하실 수 없 습니다. 구원받은 자가 구원한 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신랑 되신 주님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구원하였어도 너희가 나를 사랑 하지 않으면 구원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내가 너희를 귀히 여기 고 사랑하여 구원해 놓았어도 나를 절대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은 자동적 으로 상실된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오직 사랑의 구원줄로 끌어 왔다. 너희도 그 사랑의 줄로 동여매고 나와 붙어 가지 않으면 구원이 이 루어지지 않는다. 구원줄이란, 오직 한 가닥 사랑의 줄이다.” 하셨습니 다. 자기와 상대가 서로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져 같이 살 수 있듯이, 우리가 주님과 사랑함으로 구원도 이루어집니다. 짝사랑은 절대 이루어지 지 않습니다. 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과 구원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귀를 기울이고 마음에 새 기며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 사랑하니 믿고, 사랑하니 말씀하고, 사랑하니 먹여 주고, 사랑하니 입 혀 주며, 사랑하니 쫓아다니면서 만나 주었다. 그런데 나를 전심으로 사 랑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구원이 상실된다. 내가 사랑하여 구원해도 그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고,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나 예수만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이 이루어진다면 온 세상에 구원받지 못할 자가 어디 있겠느냐. 내가 사랑해도 너희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을 이룰 수 없다. 나만 너희를 사랑하면 짝사랑에서 끝나게 된다. 고로 너희 선생으로 나의 짝사랑을 깨닫게 해 주고 나를 사랑하게 하여 신부 역사, 시대 구원 의 역사를 더욱 온전히 펴 왔다. 이 역사는 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펴 온 것이다. 너희는 내가 메시아니까 그저 사랑한다. 그 사랑으로 나의 온전한 사 랑과 하나 되어 나와 같이 살 수 있겠느냐. 내가 너를 사랑하듯 흠도 점 도 없이 나만을 온전히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행한 대로 확실히 구원 받는다. 에덴동산의 하와도 사랑을 빼앗겼다. 아무리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 시어 대 계획인 지상천국을 계획하시고 천상천국을 계획하셨어도 하나님 을 사랑하는 사랑을 빼앗기니 그 사랑을 빼앗아 간 사탄의 몸이 되고, 마 음이 되고, 영이 되어 영원히 멸망받은 것이다. 육신은 저주를 받음으로 지상지옥의 삶을 살고, 그 영혼도 지옥의 판결을 받아 결국 사망으로 가 게 되었다. 천국에서 아담과 하와를 봤다는 자들이 있느냐. 아브라함, 노아, 모세 등 성경의 인물들은 다 천국에서 보았는데, 아담과 하와는 본 자가 없지 않느냐. 보여 줄 수도 없는 것이다.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도 사탄이 빼앗아 간다. 다시 돌이켜 내게 와 나를 온전히 사랑하면 사탄에게서 사랑을 빼앗아 온 자가 되어 사랑으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나와의 사랑, 진정한 사랑을 모르면 구원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그런 자는 구원에 확신이 없는 자다. 누구든지 그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하고, 내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성령 어머니를 사랑하며 사는 자는 확실히 구원받은 자다. 보편적인 사랑을 하는 자들은 내가 구원해 놓았어도 앞날에 구원을 확신할 수 없는 자다. 미결수에 처한 자들이다.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절대적으로 온전히 나를 사랑하면서 사는 자 는 절대적으로 셋째 천국의 영으로 구원받은 자다. 그러나 보통 사랑 그 대로 살면 하늘나라에 속한 지상영계로 가는 영이 된다. 나보다 세상이나, 사람이나, 물질이나, 명예를 더 사랑하는 자는 구원 의 확신을 할 수 없는 위치에 사는 자다. 나의 말을 듣고 너희 구원의 위 치가 어디이고, 어느 급에서 구원받고 사는지 알아라. 내가 너희를 위해 사랑을 통한 구원의 답안지를 불러 준 것이다. 너희는 문제를 가진 자니 답안지를 가지고 확인해 보아라. 지금은 선과 악을 확실히 구분하는 때다. ‘사랑의 선’에 온전히 서 있지 않는 삶을 사는 자는 그 영과 마음이 서서히 사망으로 기울어진다. 그렇게 1년을 살다 보면 결국 사망으로 넘어지게 된다. 100% 완전히 다짐하고 확고한 삶을 살지 않는 자는 구원이 확실하 지 않은 자다. 구원은 99%가 없다. 오직 온전해야만이 구원이 이루어진 다. 시장의 과일도 흠 없는 것만이 최상품에 들어간다. 흠이 있거나 일부 썩은 것은 최상품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와 같이 온전한 자만이 온전한 구원을 이루게 된다. 누구든지 나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자기를 온전히 만드는 것이다. 나 의 온전한 사랑과 말씀을 받음으로 자기가 자기를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다. 사랑이 온전하지 않은 자는 구원도 온전하지 않은 자다. 온전히 사랑 하고 온전히 구원받아 영원한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사는 것이다. 온전한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해 놓았는데 너희가 나를 온 전히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를 온전한 천국에 데려갈 필요가 있겠느 냐. 천국은 온전한 사랑의 세계다. 세상처럼 애간장 태우지 않고 사랑하 면서 살려고, 나와 온전한 사랑을 이룬 자만 나의 나라에 데려가는 것이 다. 세상에서 나와 온전히 사랑하듯이 천국에 가도 그만큼 사랑하는 것이 다. 사랑에 온전한 자만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그가 나를 온전 히 사랑하고, 나도 그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영원히 같이 살게 된다. 만일 세상에서 육과 마음과 영이 나를 온전하게 사랑하지 않는 자가 하늘나라에 간다면, 그는 거기서도 나를 온전하지 못하게 사랑하게 된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한 자는 지금껏 한 명도 구원 받아 천국에 가지 못했다. 내가 다시 재림하여 육신이 죽은 자들과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을 휴 거시킬 때는 ‘오직 사랑’이 온전한가를 보고, 온전한 자만 휴거시킨다. 사랑에 온전한 자만 하늘나라 영으로 휴거된다. 그 나머지는 한 명도 안 된다. 재림 전에 내가 너희에게 사랑을 쏟아 부어 ‘말씀과 계시’로 내가 너희를 직접 인도하였다. 나의 사랑으로 온전케 하려고 ‘성령’을 물 붓 듯이 쏟아 부으며 역사한 것이다. 나의 때가 있다. 그때가 아주 가깝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 희의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일체 되어 나를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그 같이 사는 자는 이미 휴거된 자로서 내 오른편에 선 자다. 내게 오는 너의 사랑이 어느 누구에게든지 가면 안 된다. 나를 온전 히 사랑하는 것이 30년 동안 너희를 나에게 인도한 너희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 된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너희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는 내 육신이니 내 육을 대하듯 하여라. 이성의 사랑이 형제에게, 혹은 자매에게 흐르면 사탄이 그 흐름의 줄 을 타고 너에게 와서 육신을 쓴 자를 통해 너의 사랑을 빼앗아 간다. 사 랑 빼앗기면 나 빼앗기고 구원 빼앗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함으로 구원의 역사를 펴 왔다. 사랑을 온전히 이룬 자는 성경을 다 이룬 자다. 나의 말을 이룬 자다.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이 얼마나 내게 사랑을 표현하고 고백했는지 아느냐.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만이 내가 말하는 것을 안다. 나를 온전 히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가 사랑 이야기를 해도 듣기만 하지 깨닫지를 못한다. 너와 나의 사랑이 끊어져 끝나 버리면 구원도, 너를 향한 나의 계획 과 모든 것이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끝나 버리게 된다. 너희의 모든 것 은 오직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기 위함이다. 고로 어렸을 때부터 키우고, 돕고, 죽음에서 살려 주고, 너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고, 지금도 참아 주 고, 축복해 주며 돕는 것이다.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다 깨진다. 구원의 줄은 오직 사랑의 줄이 다. 이것이 끊어지면 사망으로 떨어지게 된다. 오직 100이라는 굵기의 사랑의 줄만이 너희를 생명의 선에 매달아 사망으로 떨어지지 않게 할 수 있다. 90, 95, 98이라는 굵기의 사랑의 줄도 약해서 결국 끊어진다. 100을 다해 사랑해야만이 생명의 줄로써 구원되어 내 사랑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천국은 온전한 사랑만을 사랑이라고 한다. 100이 아니면 가다가 변 하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는다. 100이 아니면 사랑이라고 하지 않는다. 산에 가서 오직 곧은 나무만 베어다가 기둥을 하듯이, 나는 내게 사 랑이 곧은 자의 육과 마음과 영만을 취한다. 그 나머지는 곧아질 때까지 아버지께서 정한 날을 놓고 기다린다. 온전하여라. 사람에게 나를 향한 사랑이 가면 내가 분노하게 된다. 그런 자는 내게 합당치 않은 자다. 동쪽과 서쪽에 기둥 두 개가 세워져 있는데 그 사이는 10m 간격이 다. 두 나무 기둥 위에 가로로 나무를 얹으려고 할 때, 그 나무가 11m 이상이 안 되면 그 위에 얹지 못하는 것이다. 10m 나무는 걸쳐지지 않 기 때문이다. 너희의 사랑도 100에서 조금이라도 빠지면 나의 사랑에 걸 쳐지지 않는다. 전기선을 보아라. 1mm만 떨어져도 전기가 안 통한다. 이 선과 저 선이 100% 이어져야 된다. 포도나무 비유를 들면서 나무와 가지가 떨어 지면 죽은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세상 이치와 법칙과 원리는 다 그렇다 는 것을 알고 절대 행하면서, 나와 너의 사랑이 그러함은 왜 확실히 깨닫 지 못하고 행하지 않느냐. 온전하지 않은 자는 온전해질 때까지 휴거되지 못한다. <사랑>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이 온전한가 생각해 보아라. 온전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재림 때 온전히 휴거된다. 사랑이 온전하지 않은 자는 온 전한 사랑을 할 때까지 휴거되지 않는다. <회개> 네 죄를 온전히 회개했는가 생각해 보아라. 온전히 회개하지 않아 죄에 걸리는 자는 온전히 회개할 때까지 아무리 긴 역사가 흘러가도 휴거되지 않는다. 휴거의 비밀, 구원의 비밀은 ‘사랑과 회개’다. 온전하게 나를 사랑 하는 것이며 자기 죄를 온전히 회개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 온전히 사랑했기에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수 없게 하였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는 다른 성경의 계명을 지켰어도 내게 합당치 않은 자다. 이는 나를 사랑하지 않 은 연고다.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킨다. 이로써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나를 사랑함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 자는 그 주관권의 삶에서 온전해 질 때까지 신앙을 지속하게 된다. 거기서 온전히 나를 사랑할 때까지 구 원을 놓고 힘쓰는 것이다. 사랑이 깨지면 아무 소용없다. 사탄은 내가 네게 준 사랑을 빼앗아 간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가 준 사랑을 빼앗 기지 않는다. 절대 사랑하면 사탄 불가침이고, 인사탄도 불가침이다. 너희가 나를 절대 사랑하지 않고 세상과 사람을 사랑하니 나를 사랑 하지 못한 만큼 사탄이 너희 마음을 주관하고, 사람도 그 틈을 타서 역사 하는 것이다. 사랑은 사랑으로만 주고받는 것이다. 사랑은 믿음으로 하나 되어 주 고받는 것도 아니고, 소망으로 하나 되어 주고받는 것도 아니다. 오직 사 랑은 사랑으로만 하나 되어 주고받는 것이다. 내가 사랑받기 위해 너희를 사랑하는데, 너희가 다른 것으로 대하면 내가 뜻을 이룰 수 있겠느냐. 기 뻐 좋아하겠느냐. 용광로에 금에다 금을 넣고 하나 되게 해야지, 철이나 은을 넣고 녹 이면 결국 금은 금대로, 은은 은대로, 철은 철대로 갈린다. 이와 같이 사 랑에는 아무것도 통하지 않는다. 오직 사랑만이 통하여 그 사랑으로 인하 여 소망도, 믿음도, 긍휼도, 화평도, 오래 참음도, 절제도, 웃음도, 기쁨 도 이루어지게 된다. 내가 온전한 사랑으로 대할 때 누구든지 나와 같이 온전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해 줘야 내가 기뻐서 다른 모든 것도 사랑으로 대해 준다. 나를 제일로 대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를 위해 어떤 것을 해 줘도 솔 직히 내 마음이 기쁘지 않다. 그는 나의 최고의 사람은 될 수 없다. 사랑이 깨지면 그를 믿겠느냐. 그에게 소망이 있겠느냐. 그를 긍휼히 여기겠느냐. 그를 구하겠느냐. 그로 인하여 기쁨이 오겠느냐. 그에게 축 복을 주겠느냐. 그를 위해 참아 주겠느냐. 그에게 무엇을 바라겠느냐. 다 끝내고 돌아서는 것이다. 과거 첫사랑이 깨진 자는 누구든지 과거보다 배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처음 사랑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다. 감소된 사랑으로는 나와 통하 지 않는다. 뺀 사랑으로는 나와 통하지 않는다. 예전보다 더한 사랑으로 만이 나와 통한다. 너희도 그렇지 않느냐. 두려움으로, 감사함으로, 뜨거움으로, 기쁨으로 거짓 없이 그 누구에 게도 눈길 돌리지 말고 나를 진정 사랑해야 된다. 그 사랑만이 살아남아 져 결실하게 된다. 나의 나라는 그 어떤 것도 온전치 못한 것은 용납되지 않고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 온전한 것만이 용납되어 그 온전한 것이 하늘 아버지의 온 전한 마음과 영과 나의 마음과 영과 일체 되어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나를 온전히 사랑한 그 마음과 삶을 그 혼과 영이 그대로 흡수 하여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온전한 기능을 발휘하며 사는 것이다. 누구든지 추수 때가 되어 심판할 때는 알곡인가, 쭉정이인가 분별하 게 된다. 양 아니면 염소, 둘 중에 하나로 존재한다. 염소는 단 한 마리 도 양 속에 거하지 못한다. 심판 날에 인자가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 편에 둔다고 하지 않았느냐. 한 마리도 용납지 않고 다 분별하고 쪼갠다 고 하지 않았느냐(마 25:31-33). 지금도 내가 그같이 실행하고 있다. 양 아니면 염소다. 양도 아니고 염소도 아닌 것은 없다. 그러므로 온전한 양이 되어야 한다.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다 양이다. 염소가 아니다. 너희가 양인지, 염소인지 이 순간 네 양심이 스스로 증거할 것이다. 흠 없는 어린 양, 곧 그리스도와 같이 되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벧전 1:19).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구원할 수 없노라. 내가 너를 계속 사랑하도록, 변함없이 사랑하도록 너희도 나와 같이 진실로 나를 사 랑하여라. 구원의 확신을 얻으려면 진실로 나를 사랑하여라. 진실한 사랑 만이 구원을 보장하고, 휴거를 보장하고, 천국을 보장한다. 섭리사의 모든 말씀은 사랑의 말씀이다. 고로 섭리사에는 신부의 세 계만이 존재하고, 신부의 사랑만이 존재해야 한다. 나는 신부의 사랑만을 원한다. 사랑이 완전하지 않은 신부를 신랑이 영원히 살려고 취하겠느냐. 사 랑이 온전치 않은 신부는 신랑의 취함을 받고서도 온전치 않은 사랑을 한 다. 그러므로 온전치 않은 자는 신부로 취하지 않는다. 세상의 육적 사랑 세계에서는 상대의 이름만 알고도 취하고, 얼굴만 보고도 취한다. 어떤 자는 상대가 자기를 사랑한다고 해서 상대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내용도 파악하지도 않고 취한다. 나의 사랑은 그와 같지 않다. 나는 이성 사랑의 존재자가 아니다. 전 지전능한 사랑으로써 육적, 정신적, 영적으로 온전히 만들어 취하는 사랑 의 존재자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이 영원히 가는 것이다. 나는 사람의 모든 행위를 보고 그를 온전히 알고, 그가 온전한 사랑 을 할 때 그를 나의 신부로 인정한다. 내가 취했던 자는 세상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와 같은 자를 나의 재림 때 혼인 잔치에 취하려고 온전하도록 계속 기르는 것이다. 나를 온전하게 사랑하지 않은 자들이 세상으로 나간 것이다. 온전한 순금은 절대 변하지 않고 녹슬지도 않는다. 아직 온전하지 못하기에 환난 과 핍박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고, 변하고, 자기 스스로 육성으로 판단 하여 사망으로 간 것이다. 너희는 온전에 이르기 위해 너희 목숨과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을 다 해 힘써라. 기계가 만들어질 때 온전하게 만들어져야 작동시키면 바로 작 동되는 것이다. 비행기가 만들어질 때 온전하게 조립되고 만들어져야 공 중에 날 때 사고가 나지 않는다. 차가 만들어질 때 완전히 완성되어야 달 릴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가진 것이 없어도 사랑이 온전한 자는 휴거된다. 나를 따라 사랑하며 끝까지 행한 자는 휴거된다.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영원히 누린 다. 온전하여라. 온전한 사랑을 하여라. 온전하게 나의 말대로 행하여라. 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하여라. 자꾸 세상을 따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사니 못 하는 것이다. 끊고 하면 즉시 된다. 영원한 고통 세계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에 정 말 가려고 한다면 안 하겠느냐. 못 한다고 하겠느냐.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못 하겠느냐. 진정 사랑한다면 세상 그 어떤 것도, 어떤 사람도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며 내 뜻대로 한다. 진정 사랑하면 사랑 때문에 다 할 수 있다. 돈으로 하라는 것도 아니고, 육신의 미의 모양으로 하라는 것도 아니 고, 세상 학문과 지식으로 하라는 것도 아니고, 환경으로 하라는 것도 아 니다. 오직 누구든지 자기의 육으로, 마음으로,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그 런데 못 하겠느냐. 못 하겠다고 하는 자는 할 마음이 없는 자요, 나를 진정 사랑하는 마 음이 없는 자다. 세상에서 육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을 사랑하여 후에 지옥에 가려고 하는 자다. 지옥에 가는 것은 아주 쉽 다. 고로 지옥에 가는 자가 너무 많다. 모든 사람들이 하면 할 수 있도록 공의롭게 사랑으로 표준하였으니 그 누구도 핑계치 못한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을 때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야 한다. 보화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그리하 는 것이다. 자기 소유를 다 팔지 않으면 못 산다. 밭을 사서 보화를 캐내 면 자기 소유보다 10배, 100배 더 얻어 유익하게 된다. 너희도 나의 영원한 사랑의 보화를 사려면 네 소유의 사랑을 모두 내 게 쏟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결단코 살 수 없다. 나 예수가 사랑의 보화다. 소돔과 고모라 성도, 노아 시대 사람들도 사랑 때문에 멸한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개인·지역·민족마다 심판받는 것을 보아라. 온전한 사랑이 없는 곳에 심판이 쉬지 않는다. 내가 여러 가지로 성경에 나를 두고 말하였건만 너희가 내 말을 깨닫 지 못하여 행치 못하고, 또 알고도 행치 못하는구나. 그러므로 너희 구원 과 사랑을 온전히 이루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있으며, 현재에도 제대로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안타깝게 사는 자들이 있다. 끝 날에 사람들이 세상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이성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하며, 먹고 입는 것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 랑한다고 하지 않았느냐(딤후3:1-5). 지금 끝 날인 세상을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계시하고 말씀한 대로 피할 수 없는 환난과 재난의 비가 지구 세상 여기저기에 서서히 쏟아지고 있지 않느냐. 어찌 여름 장마철에 소나기가 앞산 너머만 오고 말겠느냐. 앞 건물 뒤에만 오다 말겠느냐. 어찌 여름철 찌는 더위가 어느 한 부분에 만 있겠느냐. 모든 자들에게 다 덮치고 임한다. 세상 더위는 여러 가지 수단으로 더위의 강도를 낮추면 피할 수 있 다. 비도 집이나 건물로 들어가면 피할 수 있다. 그러나 내 아버지의 공 의로운 심판은 그 아무도 피할 수 없다. 오직 내 아버지와 나의 사랑을 깨닫고 그동안 갖은 고통을 이기면서 온전히 내 아버지와 나를 사랑한 자 만이 그 사랑을 피난처로 삼을 것이다. 고로 사랑에 몰두하여라.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가 나를 믿어도 내 마음이 기쁘겠느냐.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가 나의 일을 해 준다고 내가 만족하겠느 냐.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가 나를 믿고, 나의 말을 전하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외치고,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내가 맡긴 사명을 해야 내가 기쁜 것이다. 오직 그에게만 내가 줄 것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내가 줄 것을 마음대로 줄 수 없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 내가 어떻게 무엇을 주겠느냐. 내가 주어도 모두 자기 것으로 삼고 자기를 위해 쓸 것이 아니겠느냐. 그 러므로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으면 내 마음대로 줄 수 없는 것이다. 어느 시대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사랑이 깨지면 그 당시의 것이 깨지 고 연장되어 그에 대한 역사가 늦어진다. 진정 너희 사랑을 깨뜨리지 말 아라. 사랑을 깨뜨린 자는 빨리 회개하여 처음 사랑보다 배 이상으로 사 랑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처음 사랑을 복직하지 못한 자다. 내가 말하는 것은 그 누가 말한 것과 다르다. 진실하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깊이 깨달아라. 각오만 하지 말고 행하여라. 죄를 청산했다고 거기에 만족하지 말고 예전보다 더 사랑하여라. 그 렇지 않으면 결단코 그 사랑이 온전할 수 없다. 베다니 마리아는 회개하 고 내게 향유 옥합을 가지고 와서 향유를 쏟았다는 성경말씀을 읽어 보지 않았느냐. 회개한 후에 더 사랑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온 천하 어디 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 억하리라(마 26:6-13, 막 14: 3-9, 요12:1-8).” 하지 않았느냐. 더 사랑하고, 더 열심으로 살지 않으면 사탄의 주관권을 멀리 벗어날 수 없고, 나의 온전한 사랑의 빛 가운데 거할 수 없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사랑, 눈으로 보는 대로 변하는 사랑이 참 사랑이냐. 온전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환경 따라 변하고, 서운하다고 변하고, 선생의 생각을 들어 보지도 않고 오해하고 변하고, 고통스럽다고 변하고, 힘들다고 변하고, 배고프다 고 변하고, 돈 때문에 변하고, 각종으로 오해하여 변하고, 사람에게 무시 당한다고 변하고, 남자 보면 변하고, 여자 보면 변하고, 억울한 일 당했 다고 변하느냐. 나를 향한 참된 사랑은 어떤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고 나 를 더 사랑한다. 나는 너희 마음과 행위를 다 본다. 너희가 변하는 것을 보면 한숨이 쉬어지고 실망이 된다. 그래도 돌이키게 하기 위해 쫓아가서 온종일 끝까 지 따라다니며 깨우쳐 준다.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제발 나와의 사랑은 변하지 말아라. 변하면 사 탄이 자기 것으로 삼는다. 구원이 상실된다. 내게 울면서 사연을 고하고 간구하여라. 걱정 말아라. 더 잘해 줄 것이다. 나를 향한 사랑이 변하는 이유는 아직도 나를 온전히 참되게 사랑하 지 못함으로 내 사랑권에 들어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랑이 변하면 결단 코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하늘나라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온전치 못 한 것은 온전한 것이 왔을 때 폐하게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고전 13:10). 사랑을 말한 것이 아니냐. 변화무쌍한 사랑을 가지고 나를 대하는 자들은 아직도 사랑에 온전치 못한 자다. 나를 향한 사랑이 온전하지 않은 고로 너희 영혼도 온전한 변 화를 이루지 못한다. 그러므로 결단코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를 향한 사랑이 변하지 않는 자들은 인물과 학벌이 있든지 없든지, 집이 있든지 없든지, 직책에 상관없이 몸만 가지고도 나의 최고의 사람으 로 대해 왔다. 그들만을 하늘나라 사람으로 인정하고, 나도 희망과 기쁨 을 가지게 된다. 그렇지 못한 자들까지 그들로 인하여 희망으로 기르고 사랑해 주는 것이다. 온전한 자들은 온전치 못한 자들이 온전하도록 이끌어 주어라. 이것 은 각자가 꼭 해야 될 일이다. 사랑은 거짓이 없다. 사랑은 자기가 하는 것이다. 옆에서는 조언해 줄 뿐이다. 자기가 이기고 자기가 지는 것이다. 자기 책임이다. 온전한 사랑으로 구원과 바꾸고 천국과 바꾸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생명같 이 귀하고 비싼 것이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나 예수를 향한 온전치 못한 사랑은 갈수록 세 상으로 흘러가고 자기 육성으로 흘러가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러므 로 나의 말을 듣고 결심하고, 각오하고,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이 시간부 터 행하여라.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자는 절대적 사랑을 하며 사는 자다. 그 사랑 없이 어찌 나의 나라, 영원한 나라에 올 수 있겠느냐. 온전히 나를 사랑할 때 너희 사랑을 빼앗아 가는 사탄이 다 떠나리라. 내가 온전한 사 랑을 주는데 너희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음으로 내 사랑을 빼앗아 가 는 사탄을 볼 때마다 나의 고통이 어떠하겠느냐. 섭리사 너희 모두 결심하여라. 나는 온전한 사랑 외에 바랄 것이 없 다. 그 외에는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행하는 일들이다. 모든 역사가 나와의 사랑이 온전하지 못하여 깨졌다는 것을 알아라. 에덴동산 사랑의 복직 역사다. 아담과 하와와 같이 사랑에 변질되지 말아 라. 본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았듯이, 이 시대 누구든지 변하지 않고 하나님과 나를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온전한 사랑의 역사만 이 생명의 역사다. 사랑이 생명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사랑의 능력과 그 밖의 능력을 주어 행하게 하리라. 말씀의 검을 주리라. 성령이 그 마음에 항상 충만하 게 하리라. 나와의 사랑이 식으면 성령의 불의 역사가 식어지고, 성령이 떠나가고, 성령의 은사가 사라지게 된다. 고로 신앙생활을 해도 힘이 들 고 어려운 것이다. 나와 온전한 사랑을 하는 자는 나와 일체 되어 독수리같이 힘을 얻고 섭리를 다스리며, 나와 온전히 하나 되어 생명을 살리게 될 것이다. 또한 그에게 신령한 영의 양식을 주어 그로 나눠 주게 하며 섭리사 생명의 역 사를 이끌어 갈 것이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며 내게 무엇이든지 구하여라. 내가 실행하리라. 나와 나의 육으로 쓰는 사역자인 너희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 섭리사를 떠난 것이다. 그들의 결말을 보아라. 내 사랑이 없으면 말씀도 없고, 구원도 없고, 축복도 없고, 나와 상관도 없느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그가 잘못되면 내 마음도 아프고, 그가 다른 자를 사랑하면 충격을 받아 내 마음이 괴롭고 아픈 것이다. 너희도 그러하지 않느냐. 사랑하기 때문에 그로 아픈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관심도 없 고, 그가 누구를 사랑하든지 아무 상관없지 않느냐. 그로 인하여 마음 아 픈 일도 없고, 충격도 받지 않고, 고통도 없지 않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너희가 세상을 사랑하고 다른 자를 사랑하면 나의 마음에 아픔이 오고, 고통이 오고, 슬프고, 충격 받고, 괴로운 것이 다. 내가 온전히 사랑한 만큼 충격이 크고 마음이 아파 슬피 운다. 사랑 한 만큼 괴롭다. 사랑하니 얼마나 괴롭고 고통이 크겠느냐. 사랑 변치 말아라. 사랑 변하면 천국이 지옥으로 바뀐다. 내가 너희 사랑에 실망하여 더 이상 너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너희로 인하여 아무 고통도 받지 않는다. 너희도 사랑하는 자가 다른 자를 사랑하므로 그를 버리고 사랑을 포기해 버린다면 그로 인한 아무런 고통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을 것이다. 누구든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을 접지 않게 하여라. 내가 등을 돌린 후에는 그가 아무리 사랑해도 저마다 닫힌 문을 다시 열지 않는다. 열 처 녀 비유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여 신랑을 맞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 녀가 후에 후회하며 기름을 사 가지고 와서 문을 열어 달라고 애원했을 때 신랑이 문을 열어 주었느냐. “신랑은 자비하고 긍휼이 많은 예수님이신데, 왜 열어 주지 않았습 니까?” 말할 것이다. 너희 모두 하라고 했을 때 안 하고, 때 지난 후에 회심하고 오면 결단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미 닫힌 문은 열어 주지 않는 다. 이미 예비할 시간을 주었기 때문이다. 경주하는 자들이 경기 끝나고 자기 혼자 잘 뛴다 해도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섭리를 뛰면서 나와 약속하고 너희 선생과 약속하고 하늘만을 사랑하 며 가던 자들이 세상에 나가 사랑하고, 혹은 결혼하고 다시 와서 과거를 회심하는데 본래 그 문이 열려지겠느냐. 열 수도 없고, 열어지지도 않는 것이다. 다만 다른 차원에서, 다른 급에서 사랑의 구원을 이루며 가지 않 느냐. 하늘나라 구원의 급수는 ‘사랑’으로 결정한다. 세상에서도 그러하 다. 자기를 정신적으로나 모든 것에 있어서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제일 친한 친구로 삼고, 애인으로 삼고, 존경하는 자로 삼을 것이다. 하늘나라의 비밀이다. 사랑이 구원이다. 천국은 사랑으로 인하여 여 러 가지 급수가 있고 차이가 있다. 그 위치는 내 아버지와 나를 사랑하는 급수대로 결정된다. 내 아버지와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들이라 해도 그 마음과 몸으로 얼마나 열심히 내 뜻을 행하였느냐.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각자 의 삶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면서, 네 몸과 마음으로 행하 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므로 사랑의 비밀을 말한 것이다. 나를 사랑하며 행치 않는 자는 내 말로 인하여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너희의 행위대 로 갚아 주시고 심판하실 것이다. 너희에게 말씀으로 사랑의 평강을 빈다. 내 말을 생명시하여라. 내가 떠날 날이 가까웠기로 내가 최고로 원하 는 사랑의 귀한 말씀을 했다. 이를 지켜 행하여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축 도>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사랑이 이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함께하사 주님을 온전히 사랑 하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