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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3.14 (일)

2010년 4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정명심 예수님께서원하시는사랑고백

선포일
2010.03.14 (일)
성경 본문
새벽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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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문-정명심20100314예수님께서원하시는사랑고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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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고백 작성일 : 2010. 3. 14 (일) 새벽 5: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27세, 대구스타, 부교역자) [‘사랑해서 구원 한다’라는 주일말씀 주제를 듣고 사랑 에 대하여 더욱 알고 싶다고 간구 드렸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랑은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네가 나를 닮고, 내가 너를 닮고, 모든 것을 버리고 포기할 수 있고, 상대를 위해 자신의 것을 희생하면서도 기쁜 것이다. 감사한 것이다. 감사는 기적을 낳고, 사랑은 천국을 낳고 구원을 낳는다. 천국의 사랑은 서로 시기 질투하지 않으며 절대 각자의 사랑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사는 도다. 천국은 흠잡을 수 없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순결한 사랑이 가득한 곳이다. 너도 천국에 오려면 이와 같은 사랑이여야 함을 꼭 기억하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 최고인가요?) 그래, 나는 사랑이 최고이니라. 나 예수의 아픈 마음을 치유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약이니라. 내가 하루에도 수십 번 이상 아프고, 심정 다치고, 가슴 찢기고, 헐고, 피눈물의 연속이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약으로 바르고 온전히 치유되고 싶구나. (예수님은 어떤 사랑 고백이 가장 좋으세요? 하고 여쭈었 더 니, 직접 우리 입장에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주님만을 최고로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나는 변치 않는 사랑을 좋아하니, ‘영원히’ 라는 말이 들어가면 좋겠고, 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길 바라니, ‘최고’라는 말을 넣었다. ‘맘과 뜻과 목숨’은, 너의 마음과 너의 의향과 너의 호흡까지도 늘 나만의 것이 되길 바라노라. 절대 나만 보라. (절대 예수님만 바라보며 평생 살겠습니다!) 그렇게 살길 축원하노라. 나는 사랑의 예수임을 기억하라. 사랑으로 다가와야 사랑으로 나아간다. 너는 도자기 굽는 법을 아느냐? 아름답고 예쁘게 만든 도자기를 800도 이상의 뜨거운 불에 초벌구이 한 다음, 유약을 바르고 또 재벌구이를 하지 않느냐. 나를 향한 사랑도 아름답고 뜨겁다 할지라도 진정 너의 사랑을 쏟아 붓고, 성령의 용광로 속에 다시 한 번 거듭나지 않으면, 덜 구운 도자기와 같이 쉽게 깨어진다. 튼튼하고 견고하여 절대 변하지도 변질되지도 않는 그와 같이 튼튼한 단단한 사랑하여라. 저 세월에도 환경에도 어디에 두어도 빛을 내며 존재감 있는 사랑의 작품이 되어라. 사랑의 값은 따질 수 없는 것이니 절대 뺏기지도 , 소홀히 다루어 깨어지지도, 낡아 버리게도 않게 하여라. 진정 사랑이 너를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에서 구원하여 줄 것이니라. 깊은 바다 구명조끼요, 어둠 가운데 빛이요, 희망의 끈이다. 놓치지 마라. 귀하디귀한 구원 길의 보증수표요, 천국 삶의 티켓이다. 소중한 보물처럼 꼭 끌어안고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말고 근신하고 긴장하여 온전히 나에게 다오. 사랑이 견고한 자 되어라. 사랑이 튼튼한 자 되어라. 너의 영, 혼, 육이 사랑의 지체가 되어라. 영원히 사랑하며 가자. 나 혼자 사랑은 안 된다는 것 알지? 함께 하자.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허물도, 단점도, 온전치 못함까지도. 하지만 완벽하게 고치자.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외쳐주셨습니다.) 사랑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