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3.16 (화)
2010년 3월 16일 은하수 예술단에게 주시는 예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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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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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6일 은하수 예술단에게 주시는 예수님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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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년 3월 16일 오전10시경
작성자: 김미경 전도사
제목 : 예수님이 황홀하게 사랑하는 은하수 예술단
내 사랑하는 예술단에게 전한다.
사랑스런 나의 예술단!
나 예수가 살아야 예술이 산다.
나 예수를 빼놓은 예술은 죽은 예술이다.
나를 잊지 마라.
나 예수에게 사랑으로 나아오라.
나 예수는 사랑이다.
사람 의식 말고 오직 나만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랑을 드려라.
신입생을 무대에 세우면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가 더 기뻐하시고 더 좋아 하신다.
은하수 한 명 한 명이 즉 모두가 신입생이라 생각하고 대하여라.
1000년 역사가 달려있다.
부모뿐 아니라 강사와 관리자의 손길이 한 번 가고 두 번가는 게 그 정신과 사상이 달라지게 된다.
은하수 키워 지도자로 키울 것이다
모두들 영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하여라.
영을 기반으로 해서 그 육을 대하여야 한다.
사랑한다!
강사와 관리자들 모두 수고가 많구나.
나의 몸이 되어 뛰어주니 고맙구나!
사랑한다!
나를 중심한 예술이 있는 곳은 언제나 어디서나
나는 너희와 함께하니 나에게 사랑한다 고백해다오.
치어나 그 몸동작에 빠지지 말고 나에게 빠져라!
나의 사랑에 푹 빠져 보아라.
황홀한 사랑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사랑해~ 각부서의 모든 예술단들~
예술단 통해서 올 생명 많으니 그 생명들에게 붙어있는
사탄을 기도로, 나의 사랑으로 물리쳐 그 생명 건지어라.
꼭 그리해야 생명의 표적 일으킨다.
사랑한다. 꽃과 같은 사랑스런 나의 예술단!
예술단을 황홀하게 사랑하는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