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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16 (화)

2010년 4월 7일 수요예배 간증문 김형순 지상영계의 변심한 영들이 갇히는 곳

선포일
2010.03.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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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영계의 변심한 영들이 갇히는 곳 작성일 : 2010. 03. 16. (화) 02시 10분 작성자 : 김형순 (40, 서울 종로주 진리교회, 안수집사) 2010년 3월 16일 새벽에 받은 말씀입니다. [주일 말씀 중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여 죄를 지으면 사망권 지옥의 대가 를 영혼이 받게 됩니다. 혹은 영이 영의 감옥에 가게 되기도 합니다.”라는 말씀 을 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전해드릴 말씀이 영들이 갇혀있는 영의 감옥을 본 내용입니다.] 기도 중에 예수님께서 특별한 곳을 보여 주신다고 하셨습 니다. 예수님과 내 영이 한참을 지나 영계로 가게 되었는데 도착한 곳은 꽃들이 있는 꽃밭이었습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우주천국이다” 하셨습니다. 무엇을 보여주실지 궁금한 저에게 “보아라.”라고 해서 보니 한쪽 편으로 푹 꺼져 있는 곳이 있었고 도시의 전경 이 보였습니다. 도시의 밤 전경 이었습니다. 저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고 우주천국이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한 건물이 보였습니다. 주전자 뚜껑과 비슷한 지붕 모양이었는데 맨 위는 뚜껑 손잡이처럼 동그란 것이 솟아 올라와 있고 그 아래는 둥 그렇게 둘러져 있었고 그 아래는 지붕모양으로 덮여 있었 습니다. 회색빛에 성이었고 그 지붕의 모양이 뚜껑 같고 아래로는 기둥들이 있고 막힌 성이었습니다. 이 크기는 어마어마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곳은 지상에서 변질된 영들이 잠깐 동 안 갇혀 있는 곳이다. 그 죄를 씻지 않으면 이곳을 거쳐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 다.”하셨습니다. (“그럼 이곳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상 영계에 있다.” (저는 이해가 잘 안되어서 예수님께 “저를 우주 천국에 데리고 오셨다고 하셨지 않습니까?”라고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래, 우주 천국에서는 지상영계에 모습도 자유로이 볼 수 있단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건물 위로 엄청나게 큰 손이 보이더니 그 큰 건물에 지붕부분 끝을 잡고 뚜껑을 열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손이라는 느낌이 들어 예수님께 “하나님만이 그곳을 열 수 있나요?”라고 여쭈어 보았 습니다.) “그래, 하나님만이 그 영을 가둘 수도, 풀어 줄 수도 있 다. 지상에서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사랑의 변심을 한 자들이 이곳에서 갇혀 있으며 이들은 그래도 구원 할 수 있는 조 금의 희망이 있는 자들이다. 회심하고 돌아서면 그 영은 다시 그 육신에게 보내져 새 롭게 되지만 거의 이 영들은 이곳에 갇혀 있다가 지옥으 로 가는구나. 그 영들은 지상에 감옥처럼 이 안에 수많은 감옥에서 감 옥살이를 하고 있다. 지상에 남아 있는 육신은 늘 마음이 불안하고 괴로움의 고통을 겪는다. 건물 안에 모습이 보였는데 수많은 철장들 속에 영들이 갇혀 있으며 그 소리도 들렸습니다. “답답해, 답답해, 나 맘껏 다니고 싶어!”라고 영들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예수님 영들이 잡혀 있는데도 육신의 삶은 지장이 없나요?”) “그래, 그들은 영이 잡혀 있어도 모르고 살고 있다.” (“이곳은 섭리에서 변심한 자들 인가요? 세상에 사는 자들인가요?”) 이곳에는 섭리 안에 있으면서도 갇혀 있는 자들도 있고 섭리를 나가서 방황하고 있는 자들도 있다. (“그럼 섭리인만 있나요?”) “아니다. 세상에서 나를 믿고 믿지 않는 영혼들도 이곳 에서 고통당하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진정 회심하고 회개하면 내가 그 영을 보내 준다. 그래서 기회를 준 다.” (“그런데 왜 가두어 두나요?”) “죄로 말미암음이니라. 죄는 그 사람에게 올무가 되어 지상에서 살면서도 괴로움 을 느낀다. 그 영에게도 기회를 주어 계속 말하였지만 나의 사자들의 말을 듣지 않은 이 영들도 그 죄가 갈수록 커져서 이곳에 갇힐 수밖에 없었다.” (“예수님, 교육을 받나요?”) “교육하지는 않는다. 그대로 갇혀 지낼 뿐이다. 그러면 서 자기 육이 회심하고 돌아오길 갈망하며 자신의 죄를 뉘우친다. 그 육의 생각이 영에 깃들이기에 이들은 난폭한 영도 있 고 정신 못 차린 영들도 많다. 하나님께서 회심하는 영들은 그 문을 열어주어 다시 기회 를 얻은 영은 천사들에 의해 나갈 수 있다. 죄의 수위가 문제가 되느니라. 누구나 크고 작은 죄를 짓 는다. 그러나 계속 그 죄를 회개하지 않고 쌓아 두며 그 수위를 높이다 보면 육도 혼도 영도 고통을 당한다. 육신으로 오는 고통과 마음의 고통은 잠시잠깐 이지만 그 영혼은 죄악으로 인해 갇혀 지내다 결국 그 죄가 씻어지 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예수님 이 속에 비밀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그 갇혀 있는 마음과 영혼을 풀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사 랑이다. 너희가 맘에 우러나오지 않더라도 사랑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 말로 마음으로 사랑이 키워지고 사랑이 그 허 물을 덮게 하고 용서에 마음, 순종의 마음, 변하고자 하 는 마음이 생겨나 그 죄를 회개하게 함으로 그 영을 그 구속에서 나오게 할 수 있다. 작은 죄도 그냥 두면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설어 그 속에 구더기가 생기고 썩어지니 너희 맘으로 행실로 지은 모든 죄를 날마다 씻어 내어라. 기도해서 씻고 사랑함으로 씻고 나에게 매달림으로 씻어 라. 할 것을 하지 못한 것도 회개하고 형제의 허물을 덮어 주 지 못한 것도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치 아니함을 회개하며 교만한 마음들을 회개하여라. 그리고 사랑을 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갈망하여 라. 그 사랑을 내가 구하는 자에게 한없이 부어 주리라. 사랑한다.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