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3.17 (수)
100317 수요말씀 내가 너를 사랑한 만큼 나도 너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
- 선포일
- 2010.03.17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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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7-수요말씀_내가 너를 사랑한 만큼 나도 너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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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7일 수요말씀>
내가 너를 사랑한 만큼 나도 너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
사랑 때문에 나를 찾고 불러야 한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20-24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 없
이는 낳아 줄 수가 없습니다. 고로 오늘 선생의 생일을 맞았습니다.
올해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생명을 구원하느라고 특히 전도자들은 수
고가 많습니다. 전도자들과 동일하게 수고하는 생명 관리자들도 수고가
많습니다. 생명 전도와 관리의 공적이 하늘에 치솟습니다.
말씀으로 심령을 정화시키고 마음과 생각과 육신과 영을 혼과 함께
온전하게 만들어 주는 말씀의 사역자 역시 그 수고와 공적이 하늘에 치솟
습니다. 또한 계시받고 전하는 기도의 사람들도 몸부림의 수고가 많습니
다. 그 수고와 공적이 하늘에 닿으니 힘들어도 쉬지 말고 해야 됩니다.
말씀의 사역자와 계시자들을 비롯하여 각 교회마다 교인들의 10분의 1명
씩 기도의 용사들이 꼭 세워져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2010년도에도 연속하여 부흥강사를 통해 진행할 것입
니다. 모두 하나 되어 그 성령의 불이 식지 않게 해야 합니다.
각 교회마다 말씀의 역사, 기도의 역사, 찬양의 역사, 생명을 살리는
전도의 역사, 은혜의 역사가 계속되어야 성령의 역사가 꺼지지 않고 계속
됩니다. 그 터전 위에서 지역 단위 성령집회와 금요 성령집회와 말씀과
은혜 집회 때 계속 불이 붙어 나가게 됩니다.
새로 온 신입생들도 말씀과 기도와 찬양, 은혜의 생활로 성령의 불을
붙여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의 이름을 부르면서 “정신,
마음, 생각, 혼, 영이 살아나라.”고 매일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때 마음을 잡고 정신과 혼이 살아나야 합니다. 온전
히 정신 차려야 할 때입니다.
정신이 살아야 마음이 살아나고, 혼이 살아나고, 영이 살아나고, 육신
의 행위가 살아납니다. 자기를 깎고 닦아 멋있는 인생과 영혼을 만들어야
됩니다.
정신이 살아나면 즉시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
니다. 한마디라도 좋으니 주님과 온전히 통해야 됩니다. 통하는 자는 주
님과 교통하는 생명선이 끊어지지 않은 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재림을 코앞에 두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왔다 갔다 하며 낮
이나 밤이나 언제든지 쫓아다니면서 이같이도 가까이하는데 왜 나와 통하
지 못하느냐. 어떤 자는 나와의 사이에 백지장 차이의 벽이 가로막혀 있
는데도 그까짓 것을 뚫지 못하는구나. 그러니 내 마음 답답하다. 어떤 자
는 내가 바로 옆방에 있는 것처럼 가까이 있다. 벽을 뚫고 내게 오려 하
지 말고, 방문을 열고 내 방으로 와라. 어떤 자는 나와 같은 곳에 있다.
그 곳의 넓이는 1평만 하다. 그런데도 내 얼굴을 못 보고 마음이 안 통
한다. 그는 나의 생각과 방향과 맞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셨습
니다.
기도하여 우리의 생각을 주님의 생각과 같게 해야 합니다. 그리함으
로 우리의 행위도 주님과 같이 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기도할 때 주님과 통하는 원리와 이치와 원칙에 대하여 선생이 경험
한 대로, 지금도 선생이 하는 대로 그 비법과 비밀을 말해 주겠으니 잘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해 보고 안 되면 또 가르쳐 주겠습니다.
먼저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 나를 만날 만한 때에 찾아라. 그때가 이때다.
나 예수가 지금 이같이 가까이 있는데도 못 만나는데, 내가 떠난 후
에는 얼마나 더 힘들겠느냐. 내가 가까이 있을 때 나를 만나지 못하면 내
가 떠난 후에는 너무나 힘들다. 지금은 누구든지 나를 만나려고 힘쓰면
다 만날 수 있다.
너희 선생이 활동할 때는 누구든지 만나려고 하면 만날 수 있지 않았
느냐. 특히 한국 사람들은 선생이 한국에 있을 때는 누구든지 만나려고
하면 만날 수 있었으나, 선생이 외국에 나간 후에는 만나기가 너무 힘들
지 않았느냐. 지금은 더 힘들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와 만나는 것도 때가 있다. 시간이 갈수록 만나기가 더
어려워진다. 지금이 나를 만날 만한 때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너희
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고
하지 않았느냐(사 55:6).
나 역시도 만날 만한 때, 바로 지금 찾으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때가
지금이다. 이후로는 너희 선생이 외국에 나갔을 때 만나기 힘들어지듯이
어렵게 된다. 너희 선생이 한국에 있을 때 가까이 지내지 못한 자들이 얼
마나 후회를 하였느냐.
그때 너희 선생을 만난 것이 나를 만난 시대였다. 그때 너희 선생과
가까이 지낸 자들은 나와도 가까이 지낸 것이었다. 그때의 너희 선생과
만나며 많은 사연을 남기지 않았느냐. 그러면서 신앙도 굳건해지지 않았
느냐.
현재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나 만나기를 힘써야 한다. 기도
하고, 정신을 차리고, 마음도, 목숨도, 혼도, 영도, 뜻도 다하여라.
지금 나와 사랑하여 사랑을 맺어 놓고 영의 축복도 받아 놔야 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그 힘으로 네 스스로 세상을 이기고 견디며 나의 사
랑을 받은 희망으로 살게 된다. 또한 내가 사랑하니 내가 떠난 후에도 너
희가 기도하면 수시로 나와 통하게 된다.
주님은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주님의 말씀과 방향을 정확히 맞춰라.>
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라.
주님은 한 번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그대로 진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말씀대로 꼭 행해야 합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별것 아닌 작은 일 같지만 내가 말
하면 꼭 그대로 해야 된다. 그래야 내가 약속한 것을 줄 수 있다.” 하셨
습니다.
이에 대해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쓴 글씨 중에 점 하나만
찍지 않아도 다른 글씨가 되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나와 약속한 것이 작은 것 같아도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글씨에 점 하나를 찍지 않은 것과 같아서 그 행위가 온전히 인정되지 않
아 내가 네게 약속한 것을 줄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② 주님과 방향을 맞춰라.
주님은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나, 내가 말씀한 것을 행할 때나 분명히, 자세히 해
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니’자를 써 놓고 바깥쪽에 점을 찍어 ‘나’로 만들어 나 예수
를 두고 말해야 되는데, 안쪽에 점을 찍어 ‘너’로 말하면 모두 너를 두
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나의 말을 전할 때나, 나의 말을 받아
쓸 때 방향을 정확히 맞추어 말해 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그 말씀대로 행할 것과 그 방향에 맞추어 행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엄명하셨습니다. “글씨의 점 하나도 방향을 잘못
잡아 찍으면 온종일 ‘나’를 두고 말했어도 결국 ‘너’를 두고 말한 격
이 된다. 제대로 방향을 잡아 점을 찍어야 ‘나’를 두고 말한 것이 된
다. 너뿐만 아니라 섭리인 모두 내가 약속하고 말한 대로 정확히 해야 되
고, 이 시대 말씀도 확실하고 분명히 전해야 된다. 글씨의 점 하나를 찍
더라도 꼭 찍을 데 찍지 않으면 다른 글씨가 되어 보는 자들이 모두 잘못
이해하듯이 행동할 것 안 하고, 말할 것 안 하면 달리 돌아가니 꼭 제대
로 말해 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듣고 확실하게 말해야 한다.>
여러분들도 말할 때 상대가 충분히 확실하게 알아듣도록 말해 줘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글씨를 쓸 때 바깥으로 찍을 점인지, 안으로
찍을 점인지 확실히 알고 제 방향에 따라 점을 찍어야 누구나 그 글을 보
고 나인지, 너인지 아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말할 때도 나를 두고
말하는 것인지, 자기 자신을 두고 말하는 것인지, 형제를 두고 말하는 것
인지, 육을 두고 말하는 것인지, 영을 두고 말하는 것인지, 재림의 때에
맞게 정확하게 방향을 설정하고 외쳐야 한다. 글을 정확하게 쓰듯이 말을
할 때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해야 된다.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면 10년,
20년 외쳐도 듣는 자가 모른다.” 하셨습니다.
말을 알아듣게 잘해야 똑똑한 자입니다.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듣고
확실하게 외쳐 줘야 듣는 자들이 감동받고, 즉시 깨닫고, 그 방향으로 척
척 움직이게 됩니다. 섭리사 일이나 자기의 일들도 완전히 하지 않고 하
다가 마니까 문제가 또 일어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해야 됩니다.
성경말씀도 이해할 때까지 거듭 읽어 보고 주님께서 어떤 취지와 목
적으로 말씀하셨는지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말씀이 가
슴에 와 닿고, 감동되고, 마음이 움직여집니다. 그러면 실천하도록 육신
도 움직여집니다.
성경말씀에는 똑같은 비유일지라도 뜻이 다른 것이 많습니다. 예로
‘누룩’ 비유를 보겠습니다. 성경을 보면 ‘천국’도 누룩으로 비유했
고, ‘썩는 자’도 누룩으로 비유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3절에 주님은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
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은 복음으로 인하여 이 땅에서부터 천국이 점점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씀
하셨습니다. 누룩으로 가루를 부풀리듯이, 생명의 말씀으로 모든 사람들
을 천국인으로 변화시키며 천국이 점점 번져 간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6-12절에는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그들의 교훈을 삼가라.” 말씀하시며, 타락하고 썩는 행동을
하는 자들을 누룩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깨끗하고 성한 것을 썩게 하는 누
룩같이 그들의 교훈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위를 점점 썩어 들어가게 하고
타락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말귀를 잘 알아들어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아라.>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온전히 외치고, 온전히
행하고, 온전히 살 수 있습니다.
선생의 말귀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선생의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다른 생각을 하고 오해하게 됩니다. 어떤 자는 그를 위해서 더 좋게 해
주려 말했는데 서운하게 생각하고 마음의 돛을 돌려 버리기도 했습니다.
더 좋게 해 주려 해도 무서워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런 자는 선생과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담 없는 자가 되어야 사랑이 가고 돕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야 하
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해 주어 큰 사람으로 키워 이 시대에 주님 앞에 크
게 쓰이게 합니다. 크게 쓰여지는 자들을 보면 선생의 말을 곡해하거나
서운하게 여기지 않고, 잘 듣고 순종하며 자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쓰여지는 자는 없습니다. (아멘!)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서운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닫아 버리고, 다른
방향으로 돌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때 선생에게 자세히 물어봐야 됩니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를 배우게 한 것은 자신을 위하여 그같이 한 것
을 모르고 오히려 배척하여 해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위해 그같이
해 주었는데 오히려 하나님과 주님과 선생을 오해하니 그동안 원했던 소
원이 이루어지는 날에 소원을 이룰 수 없게 됩니다.
그가 그같이 하면 안 되기에 미리 말해 주고, 그의 앞날을 두고 말해
주고, 주님의 은밀한 계시가 있어서 말해 주고, 은밀히 보고가 들어왔기
에 말해 주었는데 오해하고, 소외감과 서운함을 타고, 자기가 평소에 품
은 감정대로 스스로 생각해 버리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오해하지만 훗날 어려움에 처하고 환난이 닥치게 되면 그제
야 깨닫고 후회합니다. ‘이 같은 날 때문에 그때 선생님이 그같이 말씀
하셨구나.’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이미 때가 늦은 것입니다. 요
시야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무지로 행하여 해를 당한 후에 깨닫는 것과
똑같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어 미리 그같이 해 준 것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듣고 절실히 깨닫고 감사하며 행해야
됩니다. 선생이 무슨 말을 할 때는 주님의 뜻 따라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한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따르면 선생은 너무 감격해서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특별 기도를 하면서 더 높고 이상적인 사명을 맡깁니다.
어떤 자는 기다리라고 했는데 세상으로 나가 버립니다. 어떤 자는 기
다리라고 기회를 주고 선생이 이곳저곳 사명지를 찾고 있는데, 그새를 못
참고 선생을 오해하여 ‘나는 틀렸구나. 내 길 가야겠구나.’ 하고 사망
길로 가면서 옆의 사람에게 악평을 하기도 합니다. 큰 자리를 주기 위해
이곳저곳 조정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새를 참지 못하여 나간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끝까지 참고 선생과 자꾸 의논해야 됩니다.
예전에 주님이 선생에게 섭리사 사명을 맡기기 전에 이같이 말씀하셨
습니다. “너는 말을 잘 못 하니 다른 자에게 그 일을 맡기자. 너에게는
내 일을 한 가지 맡길 테니 기도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말을 정말 못 합니다. 그러니
뒤에서 주님 잔심부름 하겠습니다.” 하고 모든 것을 다 놓았습니다.
주님이 여러 가지로 말씀하셨어도 주님을 오직 사랑해서 따르니까 평
신도로 끝까지 가게만 해 줘도 감격하다고 하며 따랐습니다. 절대 마음을
비우고 주님을 따라가니까 사탄이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믿습니까?
사랑 때문에 주님의 일을 하고, 사랑 때문에 어려움도 극복하며 미쳐
서 가는데 주님이 책망하시면 어떻습니까? 원수 앞에서도 순교하는데 자
기가 사랑하는 자가 책망하고 때리는데 뭐가 어떻습니까? 오히려 행복하
지 않습니까? 아예 그런 정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큰일을 해도, 작은 일을 해도 각자 개성대로 그 공적이 하늘에 치솟
습니다. 오직 주님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주님 속 썩이지 말고
가야 합니다.
어떤 자는 서운함을 타고 세상에 나가 이성으로 범죄하고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내게 고백하여 알게 되었고, 주님이 가르쳐 주시어 알게 되었
습니다. “그런 자는 회개해도 더 힘들고 어렵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
니다. 온전한 회개를 하지 않으면 구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온전한
구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실상 알고 보면 스스로 오해하고 인생 망치는
길을 갔다 온 것입니다.
이제 선생이 잠깐 말씀하고, 주님께서 사랑에 대하여 말씀해 주실 것
입니다. 잘 듣고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서론에서 어떻게 해야 주님과 한마디라도 통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그 비법과 비밀을 말해 준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지난 50년
동안이나 주님과 통하고 계시를 받으며 말씀을 전해 왔으니, 선생의 경험
을 따라 그 비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님과 통하는 비법>
- 자기 죄를 회개하고,
주님 심정에 맞는 말로 주님의 마음을 풀어 줘야 한다.
첫 번째로 자기 죄를 확실히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 심정에 맞는 말
로 주님의 마음을 풀어 줘야 합니다.
사탄이 하루에 한 번씩 꼭꼭 각 사람에게 죄가 있는지 보러 온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은 여지없이 그 영을 줄로 묶어 질질
끌고 갑니다. 그러나 육은 못 봅니다. 깊이 기도하는 자는 봅니다. 그 나
머지는 자기 영이 사탄에게 당하는 것을 못 봅니다. 다만 육신의 마음이
느끼고, 육도 느낍니다. 영의 고통과 괴로움과 두려움으로 기쁨이 오지
않는 마음의 괴로움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고로 생각날 때마다 수시로 자기 죄를 주님 앞에 간절히 고백하고 회
개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도 꺼리면 선생에게 물어보기 바랍니다. 회개했
는데도 사탄이 트집을 잡아 조건 잡고 끌고 가는지, 아직 죄가 남아서 끌
고 가는지, 땅에서 풀어야 될 것을 안 풀어서 끌고 가는지 분별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한마디라도 수시로 통하고, 기도 중에 통하려면 새벽이나 낮
이나 상관없이 주님 심정에 맞는 말을 고백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치 전
화번호를 맞게 누르면 바로 통화되듯이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주님 심정
에 맞게 고하면 마치 자물쇠 번호를 맞게 돌리면 열리듯이 주님의 마음이
열려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자기 죄에 대해서나, 과거에 주님의 심정을 태우면서 제 갈 길 간 것
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가슴에 뭉친 한 덩어리를 풀어 주는 말을 하고 고
백해야 주님이 그렇다고 대답하십니다. 그때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주님의 가슴에는 각자에게서 받은 억울함과 한이 뭉쳐 있습니다. 그
것을 풀어 줘야 됩니다. 그래야 통합니다. 그것을 안 풀어 드리면 주님께
직접 지은 죄가 되어서 주님과 안 통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주님 앞에 지은 죄가 많다는 것을 모르고 사람들에게
지은 죄만 생각합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 것, 주님의 뜻을 모르
고 자기 스스로 행한 것, 본인으로 인하여 주님이 억울하게 고통당하신
것, 주님을 마음 문 밖에 세워 놓고 자기 마음대로 행한 것, 때마다 주님
이 도와주셨는데도 모르고 산 것 등 주님 앞에 지은 죄가 엄청나게 많습
니다.
선생도 주님 앞에 20여 가지를 놓고 울면서 통회했습니다. 민족·세
계·형제를 위해 기도하지 못한 죄 등 회개할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심정을 모른 죄가 주님의 가슴에 화 덩어
리, 심정거리가 됩니다. 그 죄가 자기에게 느껴져 오면 가슴이 답답해지
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자기가 주님께 직접 지은 죄가 없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너무 많으
니 주님의 심정에 맞게 꼭 고백하여 주님의 마음을 풀어 줘야 합니다. 죽
음에서 구해 주셨는데 감사하지 못한 것, 위기에서 사고 나기 전에 구해
주셨는데 감사하지 못한 것 등 주님의 마음을 풀어 드리지 못한 것이 얼
마나 많은지 각자 기도하고 바로 고백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역사하
십니다.
선생도 이를 깨닫고 주님 가슴의 한 덩어리를 청산하니 주님이 이같
이 쓰신 것입니다.
모두 각자에게 주님이 계시해 주시니 꼭 회개하고 주님 심정에 맞는
말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죄가 청산되고, 주님과 통하게 되고, 그로 인
하여 계속해서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수시로 주님 심정에 맞는 말
을 고하고, 그 깊은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자기 것에 대하여 먼저 기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많은 자들이 주님과 통하게 됩니다.
선생부터도 나와 얽힌 것을 풀어 줘야 풀어 주는 만큼 대화하게 됩니
다. 모두 주님께 절대 그같이 하도록 비밀을 말해 주었으니 꼭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주님께 사랑을 받은 만큼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구원하기 위해 우리를 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가장 많이 사랑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해 본 자
만이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압니다.
사람이 지구 덩어리만큼 사랑해 준 것의 100억만 배나 더 주님으로
부터 사랑을 받았어도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그 사랑은 ‘무(無)’로 끝나고, 그 사람 역시 ‘사망’으로 끝나게 됩니
다.
주님은 그동안 계시자들을 통해서 이 땅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만
큼 충분히 여러 가지 말로 표현하시며 각각 그 사람에 따라 사랑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주님은 계시자들
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렇게도 말했는데 너희가 듣기는 하여도
내가 원하는 만큼 나를 대하며 사랑해 주지 않는구나.”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 다시 사랑에 대하여 말씀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래 말씀하지 않으실 것 같으니 깊이 듣고 바로 실천하여 주님의 심정에
맞춰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사랑을 못 받아서 지옥에 간 자는 없다.
태양을 못 보고 빛을 못 받아서 죽은 자가 없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의 사랑을 못 받아서 지옥으로 가는 자는 없다. 사랑을 받았어도 받은 만
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를 사랑해 주지 않아서 지옥에
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절대 변하지 않고, 끝까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
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과 선생이 사랑해 주지 않아서 섭리를 나간 사람
은 없습니다. 사랑만 받았지, 받은 만큼 사랑하지 않으니 그것이 죄가 되
고 사탄이 역사하여 섭리를 나가게 된 것입니다. 또한 사랑하지 않으니
생명줄이 묶여지지 않음으로 힘없이 세상으로 나가게 된 것입니다. 또한
이성으로 끌려가 거기에 미쳐 섭리를 나가고, 일을 저지른 후에 안 되겠
으니 섭리를 나가기도 했습니다.
선생이 지금까지 전초를 했으니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과 우리의 사랑’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나의 사랑을 일부만 느끼고 대해 온 것을 알아라.>
이미 너희 선생이 내 심정을 알고, 내 심정을 대변하여 심정이 풀리
도록 내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다.
사람이 몰라서 나를 사랑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섭리인들은 나의 신
부들이니 섭리사 지난 30년 동안 나의 사랑에 대하여 말해 왔기에 알 것
이다. 다른 어떤 교파에 비할 수 없을 만큼 그 어디에서 들을 수 없는 나
의 깊은 사랑에 대하여 말해 왔다.
그러나 너희는 들을 때는 감동받아 하겠다고 해 놓고 조금 하다가 말
고, 한동안 하다가 말고, 더러는 마음으로만 사랑하고 행동으로는 실천하
지 않고 10년, 20년, 30년 살아온 자들도 있다. 물론 내 사랑을 행하면
서 온 자들도 있다. 그들은 나의 신부로서 내 몸이 되어 살았기에 나는
그들만 보면 기쁘다.
모두 내 사랑을 받고 말씀도 들었건만 일부 사람들만 말씀대로 행하
고 있다. 너희 자신들의 영의 실상을 안다면 ‘내가 저 정도밖에 안 되
나.’ 하며 충격 받을 자들이 너무 많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열렬히 사
랑하는 만큼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였기에 아직도 내가 원하는 단계까지
영혼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거의 중간급에 머물러 있고, 최
하위에 있는 자들도 많이 있다. 내가 원하는 상급권에 있는 자가 많지 않
다.
나는 너희 개인에게 수백 번씩, 수천 번씩 가서 도와주고 함께하였
다. 나는 너희 각자를 구원해 놓고 각종 능력을 동원하여 천사를 보내어
도와주고, 사람을 보낼 곳은 사람을 보내어 도와주고, 내가 직접 해야 할
일은 내가 직접 가서 도와주며, 죽을 환경에서 살려 주고 사랑해 주었다.
그러나 너희 각자는 나의 사랑을 아주 일부 느끼고 나를 대해 왔다.
그러니 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세상 남자나 여자를 더 사랑하고, 심
지어 하늘과 나를 위해 신부로서 사는 자들까지 취하고 나의 사랑을 빼앗
아 갔으니 그 죄가 작은 죄냐. 확실히 회개되었는지 확인하여라. 그 죄로
인하여 천국에 못 가고 지옥으로 갈까 함이다. 하나님 전에서 귀히 쓰던
성전 기명을 취하여 썼던 바벨론 벨사살과 같이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
을 아느냐(단 5:1-3).
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고, 나보다 명예를 더 사랑하고, 나보다 학
문을 더 사랑하고, 나보다 남자와 여자를 더 사랑하니 결국 자기가 사랑
하는 대로 그 세계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를 위해 죽어 주면서까지 지옥 불에서 천국으로 구원한 전능한
나보다 환경과 노는 것과 먹는 것과 입는 것 등 썩을 것들을 더 사랑하며
살았던 너희 지난날의 모습과 현실의 모습을 보고, 재림이 가까웠으니 온
전케 하라고 나 예수가 그렇게 말하는데도 정신 차리지 않고 그냥 사는
자들이 많구나.
누구든지 내 말씀에 순종하여 이기지 못하는 자, 사탄을 이기지 못하
는 자, 자기를 최우선권으로 하여 사는 자,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 끝
내 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자, 지금도 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결단코 영생을 얻지 못하여 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
다. 내가 이에 대하여 미리 말하였노라.
<내가 사랑한 만큼 나를 사랑하여라.>
- 지금은 사랑의 응어리와 한을 풀 때다.
나 예수는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한 만큼 그에게서 그만
큼 사랑을 받고 싶구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
면 자식도 최선을 다하여 부모가 사랑한 만큼 사랑하는 것같이 하여라.
어린 자는 어린 대로, 성장한 자는 성장한 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사랑한 만큼은 안 되어도 인간으로
서 다른 데 마음 돌리지 않고 힘껏 나를 사랑했으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만큼 너희도 나를 사랑한 것으로 본다.
지금은 어느 누구라도 내 말을 듣고 나를 사랑할 때다. 지금은 마지
막으로 내가 너희 각자에게서 받은 사랑으로 인한 응어리와 사랑의 억울
한 한을 풀 때다. 너무도 진실하게 사랑했는데 그 사랑을 받고도 사랑의
배신을 했으니 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그것을 풀지도 않고 구원받겠다
고 “주여, 주여!” 하며 사랑한다고 말하니 내 심정이 더 상한다.
회개하여라. 너희 선생이 앞에서 말한 것같이 내 심정과 사랑의 한을
풀어야 된다. 사랑의 한을 풀어 주지 않는데 그와 같이 살 수 있겠느냐.
그를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내 말을 듣고 “주여, 제가 언제 주님을 사랑으로 배신했습니
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할 것이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내가 육으로 쓰는 자에
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내가 그토록 밤낮으로 사랑해 주고 쫓아다니
며 설득하고 깨우쳐 주었는데도 행치 않고 자기 주관대로 행한 것이 나를
배신한 것이다.
내 육이 되어 나의 일을 하는 너희 선생도 사랑의 배신으로 인하여
가슴에 억울한 사랑의 응어리가 있으니 그에게 고백하여 풀고 회개해야
된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나의 심정을 모르고 행한 것이
모두 사랑을 배신한 것에 해당된다.
지옥에 간 자들은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곳에 갔는지 잘 모른
다. 인간은 알고 보면 계속 죄를 짓고 있다. 도둑질과 간음과 살인을 하
지 않는다고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내 뜻대로 행하지 않고 산 것
이 그날그날의 죄인 것이다. 사람에게 죄지은 것만 생각하지 말고 내게
죄지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신부라 하면서 어찌 내 마음을 모르고 나와 통하지 못하느냐. 구원받
고 내 주관권에 사는 자들이 어찌 내 마음을 모르고 나와 통하지 못하느
냐. 정신이 죽은 것이 아니냐. 살았으면 느낀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 너도 나를 사랑해야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게 된다.
내 말을 모두 깊이 들어라. 사랑은 혼자만 좋아 사랑한다고 이루어지
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면 너희도 각자 개성대로 내가 사랑
한 대로 나를 사랑해야 되지 않겠느냐.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한 만큼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해야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고 지속되며 사랑의
역사를 펴 나가게 되는 것이다. 만일 상대가 사랑한 만큼 사랑하지 않으
면 감수성이 생기고, 한이 생기고, 사랑의 응어리가 생기고, 다른 자를
생각하고 쳐다보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사랑을 얼마나 받았는지 아느냐. 지옥에 가서 영원히 괴
로운 고통을 받을 자를 사랑으로 구원하여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도록 수
만 번씩 돕고 함께해 주며 쉬지 않고 진실한 사랑을 해 왔다. 성자로서
인간의 입장까지 낮아져 그 큰 사랑을 준 것이다. 그 사랑은 지구보다 더
큰 금 덩어리를 받는 것보다 값이 더 크다. 그 사랑을 값으로 친다면 너
희에게 말해 줄 수 없는 정도다.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가지 않게 해 준다면 지구보다 더 큰
금 덩어리를 주고서라도 지옥에는 안 가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은 그 가
치를 알기에 어떤 고통을 받아도, 고생되어도 영생길을 간다. 나의 사랑
으로 인한 구원길에 비한다면 어떤 환난과 어려움도 아무것도 아니라며
어떤 환난에도 굴하지 않는다. 내가 대답하든지, 안 하든지 매일 나와 대
화하며 늘 감사하며 산다. 말하면 내가 다 듣는 것으로 알고 믿고 한다.
나는 전능자다. 어느 누구든지 그 행위와 말과 생각까지 신혼골수를
꿰뚫어 유리 속같이 다 본다. 너희가 네 선생을 선생이라 부르면서 그에
게 배웠으면 너희도 그리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은 너희보다 수십
배 더 고통을 받아도 나를 사랑하니 감사하면서 따라오지 않느냐.
나는 너희를 대하다 심정 상하면 너희 선생에게 가서 위로받고 마음
을 푼다. 너희 선생은 이 시대의 표상이다. 모두 그같이 하라고 보낸 것
이다. 나의 본보기 노정의 역사를 그는 앞장서서 펴 왔다.
내가 지금껏 그로 말하고 전한 것이다. 그는 육을 가졌기에 너희가
그 말을 더욱 실감하며 듣기 때문이다. 그는 육이라 너희는 지난날 영인
나보다 그와 더 잘 통하지 않았느냐. 내가 그를 통해 말한 것이다. 여러
계시자들이나 말씀의 사역자의 육을 통해 더 실감 나라고 자신의 경험을
말하게 하며 내 말을 전하게 하기도 했다. 듣기만 하지 말고 순종하여라.
나는 육신을 가진 자들이 말하면 그 속에 들어가 말하기도 하고, 어
느 때는 그 옆에서 애간장을 태우며 모두 듣고 순종하는지 쳐다본다. 그
들을 통해 내 말을 전하여 듣게 하고, 내가 얼마나 희망하면서 기대하는
지 아느냐. 행하는 자에게는 내가 역사하고 돕는다. 너희가 행하지 않으
면 너희 책임이니 어쩔 수 없이 안타깝게 쳐다만 본다. 그리고 다시 사람
을 보내 전하게 한다.
내 심정을 알아라. 내가 사랑한 것으로 너희가 구원을 받고 천국까지
얻는다면 온 세상에서 천국에 못 갈 자가 어디 있겠느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같이 사랑해야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너희의 극적인 사랑과 나의
진실한 사랑으로 너희 영의 생명이 탄생되어 그 영을 길러서 천국으로 가
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이다. 알겠느냐.
고로 나 홀로 아무리 사랑해도 너희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으면
너희 영이 탄생되지 않고, 천국에도 가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라. 내 비
유를 깨달았느냐.
오늘 마지막으로 말하니 잘 듣고 실천하여라.
<받는 사랑 말고 주는 사랑을 해야 하나 되어 같이 산다.>
세상 남녀들의 사랑도 서로 사랑만 받으려고 하니 그 가운데 틈이 생
기고 사이가 벌어지는 것이다. 서로 좋아 사랑하며 살아도 서로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니 결국 금이 가고 사이가 벌어지게 된다. 그러다 결국 헤
어지는 것이다.
나와 너희도 그러하다. 나는 진실로 너희를 사랑한다. 그런데 너희는
나의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고, 나의 사랑을 그렇게 받고도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 고로 너와 나 사이에 틈이 생기고, 금이 가고, 멀어지고, 헤
어져 결국 나를 버리고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서로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주려고 하며 서로 사랑할 때 진실
한 금 같은 내 사랑과 너의 진실한 금 같은 사랑이 용광로에 녹아져 하나
된다. 너와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서로 녹아져 하나 되어 평생 영원히 살
아야 떨어지지 않고 나를 따라 천국까지 영원까지 살게 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 너희 각자도 나를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 각자
를 사랑한 만큼 진실한 사랑을 받고 싶다. 그래야 너로 인하여 받은 사랑
의 상처와 사랑의 응어리와 지금까지 내가 너를 진실하게 사랑했지만 너
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의 억울함이 없어져 나와의 사랑이 영원까지 가게
된다.
항상 너를 향한 내 사랑이 부족해서 문제가 아니라, 나를 향한 네 사
랑이 부족해서 문제다. 너와 내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항상 네가 문제다.
<사랑하면 회개하고 돌이켜라.>
나 예수의 말은 진실하니 마음 깊이 새기고 매일 나를 생각하며 내
뜻대로 행하여라.
내가 어떤 자에게 매를 대다가도 그가 나를 사랑하면 나는 즉시 매를
놓고 그를 사랑해 준다. 나의 매만 피하려고 하지 말아라. 매를 든 것은
그동안의 잘못을 보고 매를 들어 때리는 것이므로 피해서 되는 것이 아니
다.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회개하고 나를 사랑하여라.
나를 사랑하면 돌이켜라. 그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니느웨 성을
심판하려고 했지만 회개하니 심판을 면하게 했던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
하지 않은 것을 회개했다는 것은 이제 사랑한다는 뜻이었다.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매를 대는데 그가 피한다고 안 때리겠느냐. 아
이가 엄마를 보고 사랑한다며 끌어안고 잘못했다고 하면 매를 놓는다. 나
도 그와 같다고 비유하고 싶구나.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게 와라. 뭘 구하기만 하지 말고 사랑으로
와라. 네가 내게 구하기 전에 나는 네게 무엇을 줘야 할지 안다. 그러나
네가 내게 사랑의 빚을 졌기에 안 주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게 기도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게
구하여라. 기도 시간은 남녀가 만나 사랑하듯 나와 사랑하는 시간과 같
다. 사랑 때문에 나와 대화하여라. 계시받아 전하려고 내게 오지 말고 나
를 사랑하기 위해 대화하기 원한다. 그 대화가 계시가 아니냐. 나와 인간
이 대화하면서 내가 말한 것이 계시가 아니냐.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 말을 믿어 주어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좋아하여라. 뭘 해 줘서 좋아하지 말고 사랑 때문에 나를 좋아하여
라. 내가 뭘 해 줘서 좋아하면 또 해 줘야 사랑받게 되니 부담된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일을 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전도
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관리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위로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말씀을 전해 주어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환난과 고통과 각종 어려움을 참고 견디어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
에 형제들과 우애하고, 사랑하고, 화목하게 지내고, 친하게 지내야 한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찾아라. 병을 고쳐 달라고 찾기보다, 어
떤 일을 해결해 달라고 찾기보다 사랑 때문에 사랑하기 위해 나를 찾아
라. 나를 사랑하면 내가 먼저 어디 아픈 데 없냐고 하지 않겠느냐. 나를
사랑하면 내게서 사랑의 능력이 나가 의학적으로도 낫게 해 주고, 내 능
력으로도 낫게 하지 않겠느냐.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구하여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성경을 보아
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먹어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옷을 깨끗이 빨
아 입고 세련되게 신경 써서 입어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영이 흰옷을
입도록 의롭게 살아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회개하고 마음을 깨끗이 하
여 네 영혼이 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준비하여라.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하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사랑에 미쳐서
하는데 내가 그 일에 관심이 없겠느냐. 쳐다만 보고 말겠느냐. 너 홀로
두겠느냐. 함께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 만 가지 일을 돕고, 함께하고,
말씀을 준 것은 사랑 때문이다. 사랑 때문에 해 준 것이다. 고로 너희도
나와 같이 사랑 때문에 하라는 것이다. (아멘.)
구원도 사랑 때문에 하는 것이다. 구원해서 같이 살기 위함이다. 그
렇지 않으면 왜 구원하겠느냐. 사람이 한 여자나 한 남자를 왜 사랑하느
냐. 사랑하여 같이 살려고 모든 것을 해 주는 것이 아니냐. 왜 결혼식을
하느냐. 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내가 왜 재림하여 너희를 맞아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겠느냐.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1000년은 하늘나라 시간으로 하루다. 어서 준비하여라. 속히 서둘러라.
사랑으로 대하였으니 사랑 때문에 내게 주고, 감사하고, 자기 몸을
건강하게 하고, 찬양하고, 교회에 나오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배우고,
단장하는 것이다.
모두 이같이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나를 지극히 사랑해 주는 자를 나도 진실로 사랑한다. 나의 사랑을
받은 너희들은 어떤 일이 닥쳐도 흔들리지 말아라.
나를 진실로 온종일 사랑해 주는 자를 찾는다. 나도 그를 온종일 사
랑하니 그런 자는 누구든지 나와 천생연분 되어 영원히 산다. 그런 자는
내게 팔방미인이다.
섭리세계는 사랑의 세계가 되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
기도해 주고, 민족과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리하면 모두 나를 사
랑해서 하였기에 그 의로움과 사랑의 세계가 하늘까지 닿고, 그 사랑의
불꽃이 하늘까지 닿아 틈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와 나의 사랑은
영원하다. 사탄을 이긴다.
나를 사랑하면 어찌 섭리사를 떠나겠느냐. 나의 재림을 위해 마지막
역사를 펴는데 어찌 다른 데로 가겠느냐.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와 같이
매일 모으고 헤친다. 나의 섭리를 악평하며 내가 세운 자를 악평하거나
험담하는 자는 나 예수에게 그같이 한 것이니 그 행한 대로 정녕코 갚으
리라.
진실로 다시 말하노니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하여라.
항상 나의 육으로 삼은 자와 의논하고 확인하여 행하여라. 너희 스스
로 생각하여 그것을 나의 뜻으로 생각하고 행할까 함이다. 질서 있게 하
고, 개인주의로 행하지 말고, 자기 식으로만 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 행
한 것이 쌓였다가 결국 자신이 다 받게 된다. 모두 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너희에게 나의 사랑과 평강을 빈다. 안녕.
사랑 때문에 너희를 구원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