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3.18 (목)
2010년 3월 18일 사각형의 틀안에서 너희 없이 사니 나 너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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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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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8일 사각형의 틀안에서 너희 없이 서니 나
너무 외롭다 양귀비
대전 평화교회 여자 치어부 중앙교역자
2010.1.15 금요 성령 준비 찬양을 하던 중 선생님의 영
이 오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오셨어요? 난 매일 예수님 손 붙잡고 다니니 여기
와있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도 여쭈니
선생님이 맞다고 하시고 마지막 글 간증으로 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을 주윤애 회원이 간증하여 선생님이 확실하다
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성령 집회를 마치고
철야기도를 하는 중 저희 제자들을 너무나 보고파 하시는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고
찢어질 듯한 외로운 마음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그
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었고 그를 홀로둔 저희의 잘못을
회개했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예수님과
바삐 일하시느라 외로울 시간도 없었으나 그 괴로움은 너
무 커서 참을 수 없는 외로움으로 다가왔음을 말씀해주셨
습니다.
2010.1.16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나 선생이다. 오늘 너희가 나를 계속 불러주니 내 육의
외로움도 가신 듯 하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그래 내가
그 안에서 외롭다. 이전엔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외로울
시간도 없었다. 그런데 내가 처음 굴에서 기도를 하며 주
님 따라 살 때 오랬동안 사람을 보지 않아 극도로 외로웠
는데 그때와는 또 다른 외로움이 있구나.
이곳 사각형의 틀 안에서 너희 없이 사니 나 너무 외롭
다. 너희가 있었으면 좋겠다. 섭리의 내 제자들이 있었으
면 좋겠다. 정말 보고 싶구나 네 육의 마음이 내게 전해
진다. 나는 영이라, 너희 보면서 함께 하지만 내 육은 너
희가 보고 함께 하고 싶어 극도로 외롭구나. 하지만 주님
찾으며 너희를 영으로나마 만나며 그 외로움 달리고 있
다. 나는 있잖아, 주님이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너희를 사
랑했으나. 이젠 너희 없이는 못살겠다. 예수님처럼 너희
없이는 못살겠다. 내 사랑이다. 너희가 내 사랑이다. 주님
이 내 사랑이듯 너희도 내 사랑이다. 너희 위해서라면 이
고통 다 참아 이겨낼 수 있는데 너희를 보고픈 외로움은
견디기가 힘들구나. 난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며 하늘 뜻,
그 하늘 뜻 이루고자 목숨 바쳐 뛰고 있다. 건강도 챙기
려 노력하고 있어. 내 육 이제 살도 쪄서 보기도 좋다. 더
몸부림에 몸부림치며 몸부림이 연속되는 구나 끝도없는
몸부리이다.
하지만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야. 난 최고로 행복해. 주
님의 몸되어 최고 앞에서 사니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행
복은 아무나 가질 수 없다. 진정 예수님, 내 신랑되신 예
수님과 함께 해야만이 진정한 행복을 가질 수 있으니, 얘
들아 너희도 끝까지 이 행복 놓치지 말아라. 아무나가 되
지 말고 주님 행복 차지한 귀한 하늘 신부 되어라.
난 오늘도 예수님의 손 잡고 이곳 저곳 누린다. 너희 위
해 기도하고 너희 위해 움직인다. 그리고 가장 근본은 하
나님 나의 주님 위해 움직이고 있노라.
얘들아, 나의 제자, 그리고 나의 사랑들. 이제 곧 만나자.
멀지 않은 시간 나와 만나자. 그때를 위해 기도해다오. 나
를 위해, 주님 위해 기도해다오. 나도 목숨 걸고 너희 위
해 기도한다. 열심히 해, 나는 너희 스승이니 내 제자들이
볼 때 부끄럽지 않게 더 열심히 그러니 너희도 나의 사랑
하는 제자 답게 잘 할거지? 나도 너희 사랑한다. 보고 싶
고 그립구나. 이제 재림, 주님 마지막 재림을 알리는 천사
장의 나팔 소리가 들려올 거다. 그때 나와 함께 주님 손
잡고 천국가자. 나도 주님과 함께 너희에게 천국 구경 시
켜줄게. 예수님께서 내게도 천국을 내 것으로 주시듯 여
기 저기 많이 보여주고 가르쳐 주셨다. 난 이제 또 주님
따라 세계로 다닐테니 너희도 힘내. 내가 응원해줄게. 내
외로움은 너희가 달래줄 수 있어. 나 많이 생각해야해. 그
렇지만 예수님보다 많이 생각하면 안되. 안녕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