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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18 (목)

2010년 6월 29일 정명심

선포일
2010.03.18 (목)
성경 본문
오후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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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선교가 우선시되어야 한다. 작성일 : 2010. 3. 18 (목) 오후3: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대구스타교회 ) 안녕하십니까? 대구스타교회 정명심입니다. 2010년 3월 18일 오후에 [ 요즘 개인주의적인 기도의 태도로 예수님의 심정을 많이 위로해 드리지 못했음에 깊은 회개를 하고, 위로를 해드리고 싶어 요즘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하신 지 여쭈었을 때 주님의음성이 들렸습니다. ] 답답하다. 10만 선교를 향해 나가야 할 이 때, 행동들이 더디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여기저기 걸어 다니는데, 넋 놓고만 있구나. 이 해의 표어가 무어냐? (‘주와 함께 생명구원’입니다.) 그래. ‘생명구원’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과제다. 큰 과제를 놓고, 변두리의 것들만 미적미적하고 있구나. 제발 눈을 떠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보아라. 큰 그물을 준비하여 생명고기들을 낚아오라. 급하다! 시기가 지나면, 급류를 타고 다른 지역의 물로 흘러가는 물고기들과 같다. 때를 놓치면 다른 종교로, 기성으로, 이성으로, 다른 환경으로 모두 가버린다. 너는 때를 놓치지 마라! 네가 전도할 생명이었는데, 사탄이 채어가 버리면 수수방관하고 있던 너의 안일했던 행동이 큰 죄가 되어버린다. 내가 너를 사랑하여 사탄과 싸워 이 곳 섭리에 데려왔듯이, 너도 두 팔 걷어붙이고 나아가 사탄과 싸워 나의 생명을 데려오라. 진정 사랑하는 마음은 필수요, 최고의 무기다. 내가 너를 맨 몸으로 보내버리겠느냐. 사랑의 표창, 성령의 검, 말씀의 검, 수호천사, 천군들 모두 내어주어 세상바다에 보내노니, 너는 절대 겁먹을 필요 없다. 담대 하라! 그리고 나 예수가 함께 하노라. 나의 어머니는 감동시킨다. 나의 아버지는 보호하신다. 기도로 무장하고, 나의 마음 온전히 받아, 잠자고 있던 너의 능력을 무한히 끌어올려, 나의 신의 능력과 하나 된다면, 귀신, 마귀, 악령들 무서워 도망가고 절대 해방 놓지 못한다. (전도하는 것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사랑이다! 모든 것의 시작과 근본은 사랑이다. 생명을 사랑하라. 저 생명이 죽지 않았으면 하는 ‘생명 사랑’하는 마음과 저 생명이 죽지 않음으로 받는 나의 기쁨과 힘을 생각하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사랑하는 사람의 소원은 어떻게든 들어주고 싶은 것이 애인이 아니겠느냐? 주는 사랑이 참 사랑이다. 받는 사랑은 금방 식어버린다. 받지 못하면, 마음이 식어버리고 실망하고 섭섭해 한다. 하지만 주는 사랑은, 주고 또 주고 다 떨어져 못주면 안타까워 만들어서라도 주고 싶은 것이다. 나아가 마음도 뜻도 목숨까지 주니, 뜨거운 사랑일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은 별이라도 따줄 것이다. 나 주 예수는 바라는 것이 없다. 다만 인간으로써 한계까지 나를 사랑해주는 것과 생명을 사랑해주는 것이다. 그러니 꼭 생명을 구원해다오. 나도, 너도, 그도 좋은 것이다. 하늘 끝까지 너의 공적이 쌓이게 되니, 너에게 좋은 것이 아니냐? 전도할 때도 나는 돕는다. 그러니 어렵게 힘들게 생각지 마라., 내가 너의 육이 죽는 날까지 돕는다. 나와 함께 전도하자. ‘팀전도’라는 말을 알지? 내가 너와 ‘팀전도’ 해주겠노라. 그러니 염려라는 보따리를 집어던지고, 믿음이라는 가벼운 마음가지고 나가자! 사랑 때문에 전도하고, 사랑 때문에 10만 향해 나아가자! 오늘도 나와 함께 할 자, 나는 찾노라. 희망의 그 날 위해 힘내자!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