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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3.19 (금)

2010년 3월 19일 나의 사랑하는 자야 사랑한다 섭리사야 깨어 기도하자

선포일
2010.03.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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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9일 나의 사랑하는 자야, 사랑한다. 섭리사 야 깨어 기도하자(100317)-주윤애 전주 스타 교회 주윤애 새벽 2시 49분경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마음이 아프신 것 같아서 오늘도 부족한 제게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시대 신부 역사에 불 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드 렸습니다. 제가 그동안 저의 육성을 버리지 못하고 선생 님을 위해 더 기도해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면서 예수님 의 아프신 마음을 위로해 드릴 때 들린 음성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 나를 사랑해주는 자, 내가 내길 따라오 면 힘들다고 했는데도 고통 된다 알려주었는데도 “주님, 제가 이길을 주님과 함께 걸어가지 아니하면 어느 누가 이길을 갈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저 는 어떤 길도 괜찮습니다. 주님 함께하시니까요. 저의 고 통보다 더 아프신 분, 주님이니까요.” 고생 되어도 내 길을 함께 걸어가주니 정말 고맙구나 정 말 고맙구나. 너가 나와 함께 이 길 걸어가주지 아니하면 어느 누가 이길 걸어가주겠느냐.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은 고통 되어서 아픔도 있어서 어느 누구도 함께 가주지 않 았어. 처음에는 함께 해준다 하는자 많았다. 그런데 걸어 가고 가다보니 없더라. 물질로 넘어지고 이성의 사랑에 무너지고 권력에 무너지고 이 세상에서 육신이 고생되니 다 넘어지더라. 넘어지고 없더라. 그런데 묵묵히 따라와주 는 한 자 있어서 보았더니 나의 사랑하는 신부, 나를 항 상 신랑으로 모시고 살아주던 나의 사랑하는자 선생이 있 더라. 시대의 죄가 많아 나의 길은 늘 십자가의 고통의 길이야. 나의 길을 함께 가는 자. 또한 시대의 죄, 자신의 죄 짊어져야 하기에 그 길을 갈 수밖에 없게 되지. 그러 나 그 육은 조금 고생되고 힘들어도 영원한 하늘 나라를 상속받게 되지. 그 축복의 비밀은 말해줄 수 없어. 그 비 밀은 나의 길을 함께 걸어간 그 자만이 알게 될 것이다. 너희 선생의 기도 해줘야되. 아프지 않은게 아니야. 고통 이 없는게 아니야. 그런데 나에게 하소연 한마디 하지도 않고 오히려 나간 자 위해 기도하고 서운함 탄자 위해 기 도하고 그곳에 있어 챙겨주지 못한 자가 많다며, 그들 위 해 기도하니 내가 옆에서 보고 있자니 눈물이 마를 수가 없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제발 이 세상의 죄악 위 해 기도하여라. 제발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 너희 선생 없으면 나 역사할 자 없다. 이 시대 내 속시원히 말할자 없고 내 마음 위로하 는 자도 없고 엄청난 죄를 짊어지고 기도할 자 없단다. 너희 정말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 기도해야되 이 모든 것은 기도만이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가 녹이는 기도를 해야하지 않겠느냐. 함께 깨어 기도하 자. 신부야, 섭리사에 아직도 높여주지 아니 한다 하며 서운 함 타는자 있느냐. 제발 너희가 조금이라도 마음이란 것 이 있다면 너희 선생을 생각해보아라. 어느 곳에 있느냐 그곳이 부귀 영화 모든 권세 누리는 곳이더냐. 나의 길은 이러하다.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지. 왜 그런 줄 아느냐? 너희는 나의 마음을 아느냐. 바로 너희를 사랑하 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는 죄악 가운데 태어나 이시대 죄 속에 살아와 그 죄를 씻어야만 나의 세계에 데려갈 수 있 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너희를 구원하려면 그리 할 수 밖 에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마음을 받았다면 선생을 위해 기도하게 될 것이다. 나 예수가 눈물을 멈추지 못한 다. 나와 함께 울어주는 자가 적다. 나와 함께 울어주는 자 많다면 이 눈물을 덜 할 수 있을 텐데. 너희 선생 누 구보다도 정말 누구보다도 행복한 자이다. 이 세상 바라 보기엔 가장 불쌍하다 말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나의 사랑하는 자 이 시대 가장 사랑하는, 나의 축복을 받을 자이고 나의 사랑하는 신부 되었으니 그 모든 것을 가진 자이다. 내가 영원히, 영원히 내 옆에서 이 세상에서 받지 못한 것 그 모든 것 누리게 해줄 것이다. 너희 선생은 나, 주님만 있으면 주님만 곁에 계셔 주시면 괜찮아요. 더 바 랄 것이 없습니다. 세상의 것 다른 것 받기 위해 주님의 길 가는 것 아니에요. 주님만 제곁에 계셔 주시면 그 어 떤것도 두렵지 않고 힘들지 않습니다. 주님만 함께 계시 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님, 정말 행복하지요. 저와 함께 해주시는 주님. 늘 고통중에나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 주 님, 전 주님께서 어디서나 함께해주시니 이 세상의 누구 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지요? 너는 진정한 행복을 알고 사니 진정 복된 자로구나 나의 육이 되어 행하니 그 얼마나 고되고 힘이 드냐? 내가 섭리사의 신부들 다 깨울 것이니 조금만 참고 견뎌 주어요. 나의 말씀을 듣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들이 깨어나야 하느 니라. 깨어나라 깨어나라 깨어나고 싶으냐? 너의 모든 것 을 버리고 나에게로 오라. 너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 에게로 오라. 선생은 정말 가장 행복한 자이다. 깨어나지 않으면 정말 불행한 자가 있으니 바로 너희는 나의 사랑 하는 신부된 자라는 것이다. 너희를 향한 나 예수의 사랑 에 깨어나고 선생의 사랑에 깨어나고 무지의 잠에서 깨어 나며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기도하길 나 예수가 기도한 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의 신부야, 너희 모두를 내가 얼 마나 사랑하는 줄 아느냐. 선생과 같이 어떤 일 있어도 변치말고 나와 같이 사랑하며 살자. 조금 고생되는 일이 있어도 기도함으로 이겨내며 나와 사랑하며 살자. 조금 힘들지라도 나와 늘 깨어 기도하자. 사랑하는 나의 신부 들, 오늘은 나의 사랑하는 자가 태어난 귀한 날이니 모두 기뻐함으로 찬양하고 간절함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자. 선 생 밖에는 나의 마음을 알자가 없단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아무런 말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님 오늘도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말씀 마 무리가 되지 않았는데 주님 말씀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니 주님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사랑 빼면 무슨 말이 필요하겠느냐. 사랑의 나 주 예수가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