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3.19 (금)
2010년 3월 19일 섭리의 가치 옥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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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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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9일 섭리의 가치 옥혜선
할렐루야, 저는 호주에서 전도된 장년부 호주 순회사 옥
혜선입니다.
작년 2009년 1월 재림 말씀이 선포되고 매일 매일 회개
하려 몸부림 쳤으나 섭리를 온 뒤 특별히 죄 지은 것이
깨달아지지 않아 몸부림 쳤습니다. 4개월간 선생님의 말
씀을 연구하고 분석하며 성령님께 회개의 은사를 달라고
진심으로 매일 간구하였습니다.
드디어 5월 1일 성령 집회를 통해 성령의 도움으로 충
격적으로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저의 죄부터 교회의 죄, 호주의 죄, 섭리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니 온몸에 강한 진동이 시작되었고 예수
님께서 저에게 오셨고 그때부터 예수님과 대화하기 시작
했습니다.
주님 섭리에서 말씀을 배운 저희들도 이렇게 회개가 힘든
데 저 섭리 밖에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깨우칠 방법이 없
습니다. 다 지옥가게 생겼습니다. 저들은 몰라서 그런 것
이니 저희가 깨어나 이야기 하면 됩니다. 모두 한명도 빠
짐 없이 깨우겠나이다.
주님의 육신으로 사용해주세요. 라고 고백을 하였고 그
후로 주님과 형제를 더 사랑하고자 진심으로 심정 맞추
어 회개기도 할 때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감동의 말씀을
해주고 계십니다. 진정 비우고 회개할 때 저처럼 지극히
낮은 자에게 주님께서는 오셨습니다.
회개는 누구나 주님을 만날수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선물
입니다.
여러분들도 매일 회개에 성공하여 매일 주님을 만나시기
를 기도합니다.
2010년 2월 7일 새벽 3시경 주님의 말씀
세상 죄에 싸여 살았던 저를 섭리에 불러주셔서 사랑해주
시고, 이 성령의 때에 성령도 부어주시고 함께 동행해주
시는 무한정한 그 큰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감사기도
를 하였습니다. 그 끝없는 사랑이 깨달아지며 제가 섭리
안에 존재한다는 것에 벅차하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마
음에도 눈에도 눈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속에 강하게 들려왔습니다.
“섭리의 가치는 선생의 가치이다.”
라고 하셨고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자세히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차근 차근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6000년 내 인류의 사랑의 결실은 섭리이다. 섭리사의 가
치는 선생의 가치이다. 선생의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중
한지 알고 있느냐. 그는 인간으로서 처음으로 나 여호와
의 사랑의 근본을 깨달아 완성한 자이다. 인간을 향한 내
사랑의 가치를 알고 창조 목적을 이룬 최초의 사람이다.
선생을 모르고 어찌 나를 안다 말할 수 있느냐. 나를 사
랑하려면 나 여호와를 잘 알아야한다. 나와 영으로 직접
통하기 어려우니 나의 아들 내 대신자 예수를 너희에게
보내주었고 아낌없이 그 목숨을 너희 위해 내어 주었노
라. 예수 십자가의 의미를 진정 알고 있는 자가 너무 적
도다. 그 의미를 알려면 그가 친히 인간의 육을 쓰고 보
여준 그 사랑을 실천해보야 알 수 있노라.
그 사랑, 그의 가르침, 그의 마음을 그대로 실천해본 자
있느냐. 있다면 손들어 보아라. 보아라, 오직 그 사랑 깨
달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끝내 모든 것 실천한자 이 인
류에 오직 선생 한명 뿐이니라. 선생의 의미를 깨달으라.
그 가치성과 귀중함을 진정으로 깨달아야한다. 알고자 하
는자 마음만 있으면 이 섭리사 안에 있는 그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선생 잠도 안자고 먹지도 않고 화장실도 안가
며 목숨 다해 가르쳐 주고 있다. 인물도 학벌도 명예도
돈도 아무런 조건 없이 신입생이든 오래된 사람이든 지도
자든 어떠한 사람이건간에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자에
게 손을 뻗어 가르쳐 주고 있노라. 그 행실과 사랑이 나
여호와 근본자의 사랑에 합당하고 합당함으로 그를 통해
나 진정코 내가 희망하고 기대했던 온전한 마지막 내 사
랑의 역사를 이룰 것이니라. 나 그를 바라볼 때 예수와
함께 성령과 함께 기쁨의 눈물, 애통함의 눈물 흘린다. 가
장 날 애통하게 하는 것은 섭리안에 신부라 하는 자들이
가식, 외식 신앙으로 말미암아 바리새인화 되가는 것이다.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왜 이리도 많은 것이냐. 선생은 조
금이라도 아는자, 깨달은자, 절대 가식의 사랑 할수 없을
것이다. 보아라, 들어라, 그리고 그의 마음을 닮아라. 그
를 닮지 않고 절대 내 마음 닮지 못할 것이다. 그의 마음
은 섭리의 사람으로 완성되어 있노라. 온전한 마음, 완전
한 마음, 천사의 마음, 천국의 마음이다. 예수가 그를 통
해 보여준 그 모든 행적과 모든 말씀들을 항상 생각하고
그와 같이 세밀히 실천하여라. 실천하지 않고 그의 마음
알자 없고 나의 마음 닮을 길 없도다. 선생을 위해 목숨
을 걸고 기도하라. 선생을 위하는 기도만큼 중한 기도가
없도다. 그를 위로하라. 그를 사랑하라. 그를 깊이 이해하
라. 그의 기도와 말씀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도하라. 그것
이 끊어지는 날 환난의 시작이다. 선생을 지키지 못하면
너희에게 큰 화가 있을 것이다.
선생의 모든 것을 놓고 끊임없이 기도해주어라. 예수가
모든 것을 선생에게 걸었기 때문이다. 예수가 너희 선생
을 만난 날. 내게와 기뻐 환희하던 날을 기억하노라. 예수
그는 모든 인류를 다 사랑하지만 진정 가장 큰 사랑의 대
상으로 선생을 삼았노라. 가장 사랑하는 자, 그를 통해 역
사가 움직인다. 섭리 전체를 그가 그의 목숨과 바꾸길 내
게 간구했으니 섭리는 선생이니라. 선생은 섭리이니라. 가
장 사랑하는 나의 사랑 섭리를 통해 내 역사가 가고 있
다. 이 크고도 큰 섭리의 진정한 가치성을 알아야만 하노
라. 그러하기에 선생의 가치성을 모르는자, 져버린자, 의
심하는자, 악평하는자, 잃어버린자 내 손에서 떠나 보낸
다. 너희가 섭리안에 존재할 수 있는 근본의 조건, 근본의
이유는 바로 선생이니라.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를 알고
예수를 알고 성령을 알고 나서 비로서 나를 알 수 있게
된다. 선생을 모르고 예수를 안다 말하는 자는 무지와 교
만에 싸인 바리새인들과 같노라. 환난전에 모두 선생과
같이 실천하고 변화해야한다. 너희의 연약함을 알고 사랑
의 성령 끊임없는 성령을 부어주고 있지 않느냐. 성령을
받아 너희 자신을 부인하고 영혼육 모두 나에게 주어라.
그것이 너희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인생이니라. 선생처럼
모든 육의 것 잘라 버리고 오직 내 사랑에 눈이 멀어 순
종함으로 나만 따라오너라. 섭리 모든 자들이 모두 다 이
길로 들어와 끝까지 영원까지 나와 동행하기를 진정 바라
고 바라노라. 이 모든 역사 끝까지 이루려면 꼭 선생위해
기도해야한다. 그 심정 깨달아 사랑으로 목숨 다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에게 예수의 사랑과 성령의 은혜 나의
자비가 흘러 넘칠 것이니라. 사랑하노라. 만군의 왕, 사랑
의 신. 주 여호와 야훼.
예수님께서도 선생님을 위하여 말씀해주셨습니다.
내사랑, 내 반쪽, 내 육신,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어
라. 나의 현모양처, 다산의 여인이여. 나를 항상 미소 짓
게 만드는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어라. 티끌 하나도
찾기 힘든 온전한 내 신부여, 그 깨끗한 영혼이 필터가
되어 세상 모든 더러운 죄들 정화하고자 어여쁜 그 얼굴,
청결한 의의 옷이 세상 죄 바다에 매일 찢기고 더럽혀지
니 온몸이 부서지고 없어져 생을 끝내야만 그 순수하고
해맑은 얼굴로 나에게로 오려나. 그 뜻, 그 마음, 내 모르
는 것 아니지만 널 볼 때면 흐르는 뜨거운 내 눈물 어찌
할꼬 어찌할꼬. 힘내자 내 사랑. 널 위해 매일 간절히 기
도하고 있노라. 다른 자들이 못해준 기도 내가 다 하고
있노라. 이제 많은 자들이 성장하고 있으니 널 위해 날
위해 이 하늘 역사 위해 자기 목숨 걸고 기도할 자 많이
생기지 않겠니. 희망이다 희망. 사랑이다 사랑. 기쁨이다
기쁨.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요. 참 인생의 맛이 아니겠느
냐. 어떤 일을 하던지 어디에 있던지 내가 사모하는 백만
불짜리 그 미소 잃지마라. 나의 피로 회복제, 내 사랑의
미소. 사랑해. 널 가장 많이 사모하는 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