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19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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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가치
작성일 : 2010년 2월 7일 새벽 3시 10분
작성자 : 옥혜선 (호주 순회사)
(세상 죄에 싸여 살았던 저를 섭리에 불러 주셔서 사랑해 주시고 이 성령의 때에 성령도 부어 주시고 함께
동행해 주시는 무한정한 그 큰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감사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끝없는 사랑이 깨달아
지며 제가 섭리 안에 존재 한다는 것에 대해 벅차오르는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가슴에도 눈에도 눈물이 쏟
아져 나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속에 강하게 들려왔습니다.
“섭리의 가치는 선생의 가치이다.”라고 하셨고,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자세히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차근 차근 자세히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6000년 내 인류의 사랑의 결실은 섭리이다.
섭리사의 가치는 선생의 가치이다.
선생의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중한지 알고 있느냐?
그는 인간으로서 처음으로 나 여호와의 사랑의 근본을
깨달아 완성한 자이다.
인간을 향한 내 사랑의 가치를 알고
창조 목적을 이룬 최초의 사람이다.
선생을 모르고 어찌 나를 안다 말할 수 있느냐?
나를 사랑하려면 나 여호와를 잘 알아야 하느니라.
나와 영으로 직접 통하기 어려우니 나의 아들,
내 대신자, 예수를 너희에게 보내주었고
아낌없이 그 목숨을 너희 위해 내어 주었노라.
예수 십자가의 의미를 진정 알고 있는 자가 너무 적도다.
그 의미를 알려면 그가 친히 인간의 육을 쓰고 보여준
그 사랑을 실천해 보아야 알 수 있노라.
그 사랑, 그의 가르침, 그의 마음을
그대로 실천해 본 자 있느냐?
있다면 손들어 보아라.
보아라.
오직 그 사랑 그대로 깨달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끝내 모든 것 실천 한 자,
이 인류에 오직 선생 한 명뿐이니라.
선생의 의미를 깨달으라.
그 가치성과 귀중함을 진정으로 깨달아야 한다.
알고자 하는 자 마음만 있으면 이 섭리사 안에 있는
그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선생 잠도 안자고 먹지도 않고
화장실도 안가며 목숨 다해 가르쳐 주고 있다.
인물도, 학벌도, 명예도, 돈도 아무런 조건 없이
죄인이든 의인이든 신입생이든 오래된 사람이든 지도자든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알고자 하는 마음이라도 있는 자에게
손을 뻗어 가르쳐주고 있노라.
그 행실과 사랑이 나 여호와 근본자의 사랑에
합당하고도 합당하므로 그를 통해 나 진정코 내가 희망하고 기대했던 온전한 내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이
룰 것이니라.
나 그를 바라볼 때 예수와 함께 성령과 함께 기쁨의 눈물, 애통함의 눈물 흘린다.
가장 날 애통하게 하는 것은 섭리 안의 신부라 하는 자들이 가식, 외식 신앙으로 말미암아 바리새인화 되가
는 것이다.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왜 이리도 많은 것이냐?
선생을 조금이라도 아는 자 깨달은 자
절대 가식의 사랑 할 수 없을 것이다.
보아라, 들어라, 그리고 그의 마음을 닮아라!
그를 닮지 않고 절대 내 마음 닮지 못할 것이다.
그의 마음은 삼위의 사랑으로 완성 되어 있노라.
온전한 마음, 완전한 마음, 천사의 마음, 천국의 마음이다. 예수가 그를 통해 보여준 그 모든 행적과 모든
말씀들을
항상 상고하고 그와 같이 세밀히 실천 하여라.
실천하지 않고 그의 마음 알자 없고
나의 마음 닮을 길 없도다.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라.
선생을 위하는 기도만큼 중한 기도가 없도다.
그를 위로하라. 그를 사랑하라. 그를 깊이 이해하라.
그의 기도와 말씀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도하라.
그것이 끊어지는 날 환란의 시작이다.
선생을 지키지 못하면 너희에게 큰 화가 있을 것이니라.
선생의 모든 것을 놓고 끊임없이 기도해 주어라.
예수가 모든 것을 선생에게 걸었기 때문이다.
예수가 너희 선생을 만난 날
내게 와 기뻐하던 날을 기억하노라.
예수 그는 모든 인류를 다 사랑하지만
진정 가장 큰 사랑의 대상으로 선생을 삼았노라.
가장 사랑하는 자 그를 통해 역사가 움직인다.
섭리 전체를 그가 그의 목숨과 바꾸길 내게 간구 했으니
섭리는 선생이니라. 선생은 섭리니라.
가장 사랑하는 나의 사랑 섭리를 통해 내 역사가 가고 있다. 이 크고도 큰 섭리의 진정한 가치성을 알아야
만 하노라.
그러하기에 선생의 가치성을 모르는 자, 져버린 자,
의심하는 자, 악평하는 자, 잃어버린 자
내 손에서 떠나보낸다.
너희가 섭리 안에 존재할 수 있는 근본의 조건,
근본의 이유는 바로 선생이니라.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를 알고 예수를 알고 성령을 알고 나서
비로소 나를 알 수 있게 된다.
선생을 모르고 예수를 안다 말하는 자는
무지와 교만에 쌓인 바리새인들과 같노라.
환란 전에 모두 선생과 같이 실천하고 변화해야 한다.
너희의 연약함을 알고 사랑의 성령,
끊임없는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고 있지 않느냐?
성령을 받아 너희 자신을 부인하고
영, 혼, 육 모두 나에게 주어라.
그것이 너희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인생 이노라.
선생처럼 모든 육의 것 잘라버리고
오직 내 사랑에 눈이 멀어 순종함으로 나만 따라 오너라.
섭리 모든 자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다 이 길로 들어와 끝까지 영원까지 나와 동행하기를 진정 바라고
바라노라.
이 모든 역사 끝까지 이루려면 꼭 선생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 심정 깨달아 사랑으로 목숨 다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에게
예수의 사랑과 성령의 은혜, 나의 자비가 흘러넘칠 것이니라. 사랑하노라.
-만군의 왕, 사랑의 신, 주 여호와 야훼
예수님께서도 선생님을 위하여 말씀해주셨습니다.
내 사랑,
내 반쪽,
내 육신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어라.
나의 현모양처,
다산의 여인이여
나를 항상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어라.
티끌 하나도 찾기 힘든 온전한 내 신부여
그 깨끗한 영혼이 필터가 되어
세상 모든 더러운 죄들 정화하고자
어여쁜 그 얼굴, 청결한 의의 옷이
세상 죄 바다에 매일 찢기고 더럽혀지니
온몸이 부서지고 없어져 생을 끝내야만
그 순수하고 해맑은 얼굴로 나에게 오려나
그 뜻, 그 마음 내 모르는 것 아니지만
널 볼 때면 흐르는 뜨거운 내 눈물
내 어찌 할꼬 어찌할꼬
힘내자 내 사랑.
널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하고 있노라.
다른 자들이 못해준 기도 내가 다 하고 있노라.
이젠 많은 신부들이 성장하고 있으니
널 위해, 섭리 위해, 날 위해, 이 하늘 역사 위해
자기 목숨 걸고 기도 할 자 많이 생기지 않겠니?
희망이다 희망! 사랑이다 사랑! 기쁨이다 기쁨!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요, 참 인생의 맛이 아니겠느냐!
어떤 일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그 백만 불짜리 내가 사모하는 그 미소 잃지 마라!
나의 피로 회복제, 내 사랑의 미소!
사랑해!
-널 가장 많이 사모하는 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