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3.20 (토)
2010년 3월 20일 대구지역 정명심목사 집회 계시
- 선포일
- 2010.03.20 (토)
- 성경 본문
- 새벽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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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0일 대구지역 정명심목사 집회 계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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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0일 대구지역 정명심목사(간증자) 집회때
주님이 주신 말씀
<2010년 3월 20일 새벽4:20>
사랑하는 대구의 5기 가정국들아, 나 예수니라.
오늘 기도회를 한다기에,
내가 작은 자 통하여 나의 심정을 전하니라.
사랑하는 5기 가정국!
세상의 모진 바람, 환란풍파 다 이겨내고
선생 믿고, 나 믿고 이 길 걸어온
너희들의 수고와 노력을 나는 아노라.
창조주의 뜻대로 세상으로 나가 짝을 찾지 아니하고,
섭리안에서 온전히 성장하여, 내가 정해준 짝과 더불어
이 섭리를 걸어가는 너희의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고 대견하구나.
말 그대로 축복이노라.
하나 둘 아이를 가질 때 마다 가장 기뻐한 자가 나니라.
나는 기뻐 더욱 축복해주었노라.
절대 내가 지켜주고 이제껏 함께 해주었음을 기억하라.
내 심정을 알고, 내가 해주었음을 아는 자에게는
나의 축복이 더욱 가득할 것이로다.
사랑하는 5기 가정국!
너희의 할 일은,
사랑하는 너희 자녀를 나의 신부로 기르는 일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으로 길러
훗날 나의 귀한 역사 가운데 귀하게 쓰일 자로 키워라.
너희의 욕심대로, 세상의 잣대대로 키우면
그는 나에게 귀히 쓰이지 못하고,
세상에 천하게 쓰여 질 것이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듯,
나에게 모두 맡기면 내가 이상적으로 성장케 도와주겠노
라.
나의 신부여, 나의 사랑아,
나는 전능한 하늘 보좌에 앉아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예수니라.
사랑하는 섭리의 자녀들 또한 긍휼히 보고 도와주어라.
너의 의가 더욱 커져 천국까지 닿을 것이다.
힘든 자, 아픈 자, 어려운 자, 목마른 자, 아픈 자,
교회에 두루두루 살피며 알아주고 도와주어라.
본이 되어 밑에 7기 가정국, 청년부 모두 감동받아
너희를 거울삼아 섭리 따라오게 된다.
알겠느냐?
(5기 가정국의 나가야할 방향은 무엇인가요?)
서로 하나 되어라.
서로 위해주어라.
각자의 가정의 배필에게도,
다른 가정의 형제에게도
두루두루 잘해주는 자에게
나는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가고, 관심이 가진다.
그러한 가정에는 내가 항시 있으니
평화와 사랑이 깃들 것이다.
5기 가정국들아, 서로서로 하나 되어라!
뜻 모아 대구도 일으키고 섭리도 일으키자.
(은하수 어린이집이 허가가 날까요?)
그러하다. 내가 하는 일인데 못할 것이 있겠느냐.
조금만 참고 기다려 보아라.
은하수 어린이집 가운데
내가 꿈도, 희망도, 사랑도 부어주겠노라.
세상의 자녀들과 비교할 수 없는 곳이다.
금과 동의 차이가 아니겠느냐?
금같이 멋있는 신앙으로 키워라.
5기 가정국들아, 너희들이 달리 5기 가정국이겠느냐?
5기! 오기!
오기를 가지고 굳건하게 신앙도 사랑도 지켜나가자.
사랑해~
오늘 너희에게 전한 모든 한마디, 한마디 새겨듣고
잊지 말아라.
나의 한마디에 인생이 바뀐다. 생명이 좌우된다.
똑똑한 자들이니, 알아들을 꺼라 믿는다.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섭리에 데려와 축복식까지 해
준
너희의 영혼의 신랑 예수였느니라.
너희의 짝 보다 내가 먼저 되어야 되는 것 알지?
그 다음이 내가 정해준 너희 짝이다.
서로 사랑하고 나도 사랑해다오.
또 생활 가운데 만나자.
사랑해
너희의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