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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3.20 (토)

2010년 3월 20일 하나님 영광 돌리는 날

선포일
2010.03.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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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0일 하나님 영광 돌리는 날(100106)-김기자 모델부, 인재뮤지컬, 창조무대와 함께 인재 교회에서 모였는데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분주히 바뻣고 하나님께 영광을 잘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두 긴장했습니다. 순간 예수님의 인자한 얼굴이 보여지고 바로 열쇠하나를 제 눈앞에 보이셨습니다. 길이 20cm 폭 3cm 되고 손잡이 모양이 세잎 클로버 모양으로 되어있는 희고 반 짝이는 키였습니다. 저는 와~ 하면서 얼른 받았고 주님은 보고 싶으면 이 키 가지고 와 라고 말씀하시고 뜨겁게 부르는 찬양제단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눈을 감고 집중하라 하셔서 눈을 감았고 바로 주님 손을 잡고 아주 빠르게 슝 올라갔습니다. 올라갈 때 머리는 하늘을 향했고 그 하늘 위에서 서서히 강한 빛이 내려오면서 천천히 하늘 문이 열렸고 순식간에 주님과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따뜻한 방안에 와 있었습니다. 양 사방에 온통 책꽂이가 있었고 그 안에 큰 책들이 질서 정연하게 꽂혀 있었습니다. 방안에는 예쁘고 젊은 천사 세명이 머리에 꽃장식 화관을 쓰고 연한 핑크색에 가까운 드레스를 입고 책들을 열심히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도서관 같았다. 자세히 쳐 다보니 책 앞장에 사람들 이름이 흘림체 글씨로 적혀 있었고 명확하고 힘있는 글씨였습니다. 평소 선생님께서 쓰시던 글씨와 비슷했습니다. 천사가 말하길 “생명록을 보고 계시는 거에요.“ 라고 했으며 저는 순간 주춤했습니다. ‘남의 것을 함부로 봐도 될까?’라는 생각으로 주춤거리니까 주님이 빙그레 웃으며 손을 잡고 책 가까이 가서 보게 하셨습니다. 이 방은 예술단 부서 지도자들 생명록을 따로 모아 놓은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여기저기 아는 사람 이름도 있었 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며 다른 곳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곧 제 마음을 읽으시고 말하셨습니다. 선생 책은 이 방에 없다. 저 꼭대기방에 따로 있다. 선생에 대한 기록은 아주 많다. 선생은 행한게 많다. 그 행한 의를 다 기록하니 인생 60년인데 아주 많아서 저 꼭대기 방에 따로 큰방에 따로 보관되어 있다. 아무가 가서 못 보나요? 빙 그레 웃으시면서 오늘은 그곳을 보는 계획이 없구나. 이곳을 더욱 자세히 들러보아라. 곧 저는 책들을 다시 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이방에 아주 많은 책들이 쌓여 있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주님은 이곳에 있는 명단이 3만명이라고 하셨고 큰 곳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의를 쌓은 조건과 양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아 놓은 방이라고 하셨습니다. 책들은 황금 색 네모 책과 황금색 책은 가로 세로 사이즈가 1m 정도 되었고 핑크 하트 책은 사이즈가 동일했습니다. 황금색은 일반 성도들이고 핑크 하트 책은 주님만을 보고 사는 자라고 했습니다. 천사가 반짝이 깃털 달린 펜으로 적고 책속에 부드럽 게 적고 있기에 가서 보니 글씨도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만을 위해 사는 상징들이니 책 표지도 다르지. 변치않는 사랑일 뿐이다. 변하는 순간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변하려는 순간 사랑의 달콤한 향이 사라지고 썩어가는 악취가 나니 하늘과 맺은 그 사랑 조심해서 다루고 고히 고히 귀히 나와 알콩달콩 사랑 나누며 영원히 살자. 그 사랑의 본질은 어디서 나온줄 아느냐? 바로 나의 아버지 주 여호와 하나님께로 부터 완전한 사랑이 나온 것이다.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애절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영원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이 얼마나 따스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달콤한지 그 사랑을 맛본자만이 알 수 있다. 주하나님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는지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날은 내 사랑 너희 선생이 하나님에 대해 그 사랑을 새해 첫시간부터 감사하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하나님께 같이 영광돌리자고 정한 날이다. 내가 어찌 너희 선생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지 느껴지느냐? 나의 아버지가 이토록 기뻐하는데 너희 모든 섭리사 나를 알고 내 아버지를 아는 모든 내 사랑들은 이와같이 해야한다. 아주 기쁘다. 영광 돌릴려고 준비하는 자들 을 보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은 내 신부들이 많아 황홀하고 기쁘다.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니고 내 아버지가 홀로 영 광 받아야할 자리이자 내 아버지가 홀로 기쁘게 받으시라고 나도 기도하며 이 모든 산을 지금 이 순간처럼 영원 끝날까 지 나와 육의 사랑 선생을 한순간도 잊지 말지어다. 감사해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시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너의 영이 기뻐서 흘리는 감격의 눈물이니 흘려도 된다. 안다. 그 감사함, 고마움, 영원히 증거해주는 삶을 살아라. 이제 알겠느냐. 그 사랑 절대 변치않게 모두에게 알려줘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