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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3.21 (일)

100321 주일말씀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었느니라

선포일
2010.03.21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3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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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1일 주일말씀>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었느니라 참지 못하여 행하듯 나를 참지 못하여 사랑하라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1-2절 에스겔 37장 1-10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두 가지의 주제를 놓고 말씀할 것입니다. 먼저 성경 본문 말씀에 의하여 신앙적으로 볼 때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해 말씀할 것인데, 새벽에 주님께서 선생에게 가르쳐 준 것에 따라 쉽 게 이해되게 그 근본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에 대하여 선생을 통한 주님의 말씀 이 끝나면, 이어서 ‘참지 못하여 행하듯 나를 참지 못하여 사랑하라.’ 는 주제를 놓고 주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보고 못 참으시고 직접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었느니라 신앙이 죽은 자는 그 영혼이 다시 살아나지 않으면 영생을 얻지 못하 고 천상천국이나 낙원천국, 기타 생명권의 영계로 갈 수 없습니다. 신앙 이 온전히 산 자는 지상에서도 주님과 같이 사랑함으로 천국을 이루며, 그 영은 영생을 얻고 육과 같이 살다가 육이 죽은 후에 제2의 육신인 혼 과 함께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살게 됩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죽은 자의 영과 육과 마음을 확실히 완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은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할 것이니 정말 자세히 듣고 자기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깨달아 그에 맞게 행해야 합니다. 죽은 자는 자기를 살려야 합니다. 산 자는 더욱 생명력 있게 온전히 살아서 이 시대 주님의 신부로서 휴거받는 자격자가 되어 30배, 60배, 100배 기능을 발휘하여 얻을 것을 더 얻고 가치 있게 살기 바랍니다. 그 렇게 살다가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서 더 빛나고 더 얻으며 영원히 하 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신앙이 죽은 상태로 살다가 그대로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은 흑암 세 계, 사탄의 세계,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신앙이 살아서 주님의 뜻대로 산 자들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은 자기가 행한 대로 낙원천국이 나 하나님이 살고 계신 천국으로 갑니다. 그러므로 오늘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하여 말씀할 것이니 먼저 자기 신앙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자기 신앙이 죽었으면 자기 가 자기를 속히 재촉하며 어느 부분이 죽었는지 깨닫고 말씀을 듣고 행하 여 살려야 합니다. 자기 신앙이 죽어 있는지, 살아 있는지 확실히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살았다고 하나 죽었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으로 볼 때, 자신을 보고 신앙이 살았 다고 하는 자들도 실상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열심히 하는데 왜 죽었다고 할까?’ 생각할 것입니다. 과연 어떤 것 때문에 죽었다고 하는 것인지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쓰다가 순간 자다 깼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것입니다. 졸고 자는 순간에는 글씨 한 자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을 때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데 잠들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였으니 육신은 살았으나 실상 은 죽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잠은 제2의 죽음이다.’라고 합니다. 육신이 죽은 자는 그 어떤 것 한 가지라도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육신이 살아 있으나 잠들면 작은 일에서 큰일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것 한 가지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잠은 제2의 죽음이다.’ 하는 것입니다. 새벽잠 때문에 자기 신앙을 죽이는 자들이 많습니다. 교회에서나 집 에서나 기도하다가 졸고 잠을 자기에 자기 신앙을 죽이고 자기 기도를 죽 이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졸면 손가락으로 이마를 튕겨 주며 자극을 주면서 스스로 자기를 혼내야 합니다. 선생이 20대에 기도하다 졸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 나도 모르게 잠 을 자기도 하여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았습니다. 천장에 못을 박고 적당 히 끈을 매 놓고 그 끈으로 머리를 묶어 놓았습니다. 내가 졸아 고개를 숙이게 되면 그 끈이 머리를 잡아당기게 하여 졸지 못하게 했습니다. 기도하기 전에 냉수목욕을 하고, 힘들지만 자세를 똑바로 하고 기도 했습니다. 어느 때는 서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중언부언하지 않 고 또박또박 기도했습니다. 주님께 또박또박 기도하면 절대 주님의 영의 능력이 임하고 주님께서 역사하시어 졸리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하다가 조는 이유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피곤해서 좁니다. 습 관적으로 졸다가 잠을 자게 됩니다. 사탄 귀신이 옆에서 잠으로 역사하며 기도를 방해하면 정말로 졸려서 스스로 잠이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탄 을 꾸짖고 쫓아내야 합니다.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행하지 못하는 것을 죽었다고 보고 말씀 을 듣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죽은 신앙’에 대하여 한 가지, 한 가지 각 분야별로 말 씀하겠습니다. 어떤 자는 몽땅 다 죽었고, 어떤 자는 죽은 것만 죽고 산 것은 살아 있는 자가 있습니다. <죽은 신앙 - 죽은 자란 어떤 자인가?> 1) 기도하지 않는 자 첫 번째, 기도하지 않는 자는 신앙이 죽은 자입니다. 조금씩 기도하 는 자는 조금 살아 있다고 봅니다. 주님께서 이를 보시고 “너희의 죽게 된 것을 살게 하여라.”라고 성 경 본문을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기도하여도 깊이 진정으로 주님의 생각과 통하고 대화하는 단계까지 기도해야 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단계까지 기도해야 기도로 인하여 다른 죽은 분야들도 살아나서 산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2) 회개하지 않는 자 두 번째, 죄를 지었는데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죄가 그대로 있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구약 에스겔 18장 20절에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범죄한 영 혼은 죽을지라.” 했습니다. 범죄한 자는 실상 영혼뿐 아니라 그 육신도 주님이 보실 때 죽은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에스겔 18장 21절에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 다시 살아나리라.” 했습니다. 3) 형제를 미워하는 자 세 번째, 형제를 미워하면 죽은 자입니다. 하늘 법으로 볼 때 형제를 미워하면 그 영혼이 죽어 있습니다. 요한 1서 3장 15절에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영생 이 그 속에 거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악인 가인 처럼 하나님과 주님께 속하지 않은 자로서 사망권에 속한 자입니다. 죽은 자입니다. 형제를 다시 사랑할 때 그 영혼이 하나님의 생명 세계로 옮겨 져 산 영이 됩니다(요일 3:12-15). 하나님의 법은 생명을 살리는 법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누구든지 각자 하나님 안에서 악한 마음을 먹고 악을 행하느냐, 선한 마음을 먹고 선을 행하느냐에 따라 그 영혼과 마음과 육신도 사탄 주관권의 사망 세계, 혹 은 하나님 주관권의 생명 세계로 좌우됩니다. 4)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고 우상과 다른 신을 섬기는 자 네 번째,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든지 다른 신을 섬 기는 자들도 그 영혼과 육신이 흑암 세계 사망권에 살고 있으므로 죽은 자입니다. 반면 하나님과 그 보내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 랑하며 사는 자는 하나님 주관권 생명의 세계에 살고 있으므로 산 자입니 다. 5) 매일 성경을 읽지 않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자 다섯 번째, 매일 성경을 읽지 않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고 사는 자는 안 하는 만큼 그 면에서 신앙이 죽은 자입니다. 하면 산 자입니다. 6)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생활을 하지 않는 자 여섯 번째,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생활을 하지 않는 자는 감사에 죽은 자입니다. 감사하는 생활은 각자 나름대로 조금씩은 하고 있겠지만 자기 신앙이 살아 있는 만큼 할 것입니다. 부분적으로 감사생활을 하는 자는 감사 세 계에서도 부분적으로 살아 있는 자입니다. 말씀대로 십일조를 하고, 입술로 온전히 감사하고, 생활 속에서 정상 적인 감사생활을 하는 자는 감사 신앙에 있어서 온전히 살아 있는 자입니 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감사생활입니다. 사람의 온 지체 중에 부분적으로만 산 것을 가지고서는 정상적인 삶 을 살 수 없습니다. 신앙 세계도 일부만 산 신앙을 가지고서는 주님 앞에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7) 하나님과 주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지 않는 자 일곱 번째,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 그저 하나님이시 고 구세주 메시아 예수님이시니까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자는 사랑 이 제대로 살아 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7절에 주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해야 사랑이 온전히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온전히 살아 있는 자라야 구원을 온전히 받은 자로서 그 영과 육 이 하나님의 생명의 주관권에서 사는 자가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온전한 사랑으로 대하지 않으면 사랑으 로 보지 않는다. 나는 온전한 사랑만을 사랑으로 본다. 하늘나라에서도 그렇다.” 하셨습니다. 하찮은 세상의 남녀의 사랑도 사랑하면 정신을 쏟고, 마음을 쏟고, 육체를 쏟아 온전히 사랑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구원자를 온전히 사랑해 야만이 사랑이 산 자입니다. 믿습니까? 사랑이 살아 있는 자는 다른 것 도 살아 있는 자라고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그만큼이나 큰 것입 니다. 사랑이 온전히 살아나면 다른 모든 것들도 사랑하여 기능이 살아나 신앙 안에서 행하게 됩니다. 사랑하면 마음이 살아나 모든 것을 참지 못 하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아까운 것 없이 목숨까지 다 주며 행하게 됩 니다. 자기의 모든 것이 사랑하는 자에게 있으니 마음이 살아서 목숨을 걸고 행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에게 지난 30년 동안 선생을 통 해 주는 것을 봐 왔을 것입니다. 주님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주기도 하시 고, 주님이 직접 주기도 하셨습니다. 받아도 주님이 주시는 것을 모르면 안 주십니다. 선생도 사랑해야 줍니다. 8) 주일, 수요일, 금요 성령집회를 중심하여 공적 집회에 빠지는 자 여덟 번째, 주일과 수요일과 금요 성령집회를 중심하여 각종 주님의 공적 집회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고 빠지는 자들은 빠지는 만큼 정신이 죽 은 자입니다. 그만큼 행실이 죽은 자입니다. 정신을 온전히 쏟는 만큼 산 자가 됩니다. 살아도 온전히 살아야 합니다. 미친 자가 온전히 낫지 않으면 또 미 치게 됩니다. 건강 문제나 그 어떤 문제도 온전히 해결하지 않으면 또 발 생합니다. 잠을 깨더라도 온전히 깨어나야지 졸음 속에 처해 있으면 제대 로 기능을 발휘할 수가 없어 할 일을 못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온전히 살아나라. 살았다고 하나 실상은 죽은 자 니라.”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주님은 “조금 살아 있으면 죽게 두지 말 고 온전히 살려라. 아주 죽은 후에는 못 살린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로 어떤 자가 죽은 자인지 말씀하겠습니다. 이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하겠으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9) 생명을 구원하지 않는 자 (악평을 듣고 의심하는 자) ① 생명을 구원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아홉 번째, 주님께서 생명을 구원하라고 하셨는데, 전도하여 생명을 구원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죽은 자입니다. 전도를 하더라도 조금 해 보고 안 되면 말고, 가끔 감동되면 하는 정 도의 사람은 마치 선잠을 깨서 누워서 눈만 말똥거리며 일어났다가 ‘다 시 잠깐 누워야지’ 하고 다시 잠자는 자와 같은 자로서, 살았으나 부분 적으로 산 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런 자들은 때와 분위기에 휩쓸려 사는 자로서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다.” 하셨습니다. 누구나 산 자가 되려면, 점점 사망으로 가다가 영원히 지옥에 가서 갖은 고통을 받게 될 영혼을 자기 생명같이 보고, 자기 사랑하는 애인의 생명같이 보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구원하는 정신과 마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이런 자는 산 자입니다. 생명 구원에 산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생명이 위태로울 때, 자기 육과 영이 사망의 문턱에 있을 때 구원을 받게 됩니다. 주님이 감동을 주시거나, 자기 스스로 생명에 애착심을 가지고 생명 만 보면 구원하려는 정신을 가진 자는 생명만 보면 관리해 줍니다. 그러 므로 생명이 사탄과 귀신과 생명을 사냥하는 악평자들과 섭리를 나간 자 들의 영향을 받는지 심혈을 기울이고 쳐다보고 확인합니다. 그 생명이 악한 배신자, 불법자, 인사탄들의 영향을 받으면 마치 집 에 불이 났을 때 열 일 제치고 불을 끄듯이 책임지고 끌어냅니다. 그러한 정신과 사상과 행실을 가진 자는 생명 구원에 살아 있어 주님의 심정과 마음과 정신을 가진 자로서 생명권에 사는 자입니다. 생명 구원에 산 자는 생명들만 보면 관리합니다. 사탄의 침범을 받는 지, 혹은 악한 자의 꼬임을 받는지, 혹은 하나님과 주님을 확실히 믿는 지, 아니면 아주 믿지 않는지 기어이 쫓아가 전심을 다해 파악하고 투시 하고 꿰뚫어 봅니다. 그냥 일반 사람들같이 보고 지나치지 않습니다. 살 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생명 구원과 생명에 대하여 온전히 살아 있지 않은 자로서 자기 영혼과 정신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어느 환경에서 곤 경에 처해 있는지에 깊이 관심을 쏟지 않는 자로서 살았다 하나 죽은 자 에 속하여 살아가는 자입니다. 말씀을 들어 보면 자기가 살아 있으나 실상은 죽어 있는지 알게 됩니 다. 말씀을 통해 죽은 자와 산 자의 답안지를 불러 주고 있습니다. 말씀 을 듣고 자기가 산 자의 명단에 있는지, 죽은 자의 명단에 있는지, 다 죽 어 가는 자의 명단에 있는지 분별해야 됩니다. ② 철저히 생명을 살펴라. 하나님의 법을 지켜라. 생명을 귀히 보고, 항상 자기 영과 혼과 마음과 육을 철저히 지키는 자는 기도하면 자기가 죽어 있는지, 살아 있는지 알고 바짝 붙어 철저히 관리합니다. 살아 있는 자는 주님이 즉시즉시 쓰십니다. 죽은 자나 다 죽 어 가는 자는 못 쓰십니다. 생명들을 보면 그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진찰해 봐야 합니다. 그가 죽 어 있으면, 마치 집에 불이 났는데 자기 애인이나 자녀나 형제나 식구들 이 방에서 잠을 자고 있으면 깨워 주고 끌어내려고 눈에 불을 켜고 쏜살 같이 향하듯 해야 됩니다. 자기를 매일 매시간 철저히 살펴야 합니다. 문밖에 나가면 철저히 ‘자기 생명 조심’ 해야 됩니다. 철저히 ‘지갑 조심’ 해야 됩니다. 철 저히 ‘사람 조심’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도 매일 매시간 철저히 살펴야 합니다.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자기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을 지키며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만 영과 육이 안전합 니다. <하나님의 법>은 영과 육을 온전하고 완벽하게 보호하는 법입니다. 지옥에 가지 않게 하고, 생명을 보호하여 천국으로 가게 하는 법으로서 육과 마음과 영까지 만사형통하게 하는 법입니다. 생명을 구원하는 법입 니다. 올해는 ‘생명을 구원하는 해’입니다. 모두 철저히 자신의 생명과 섭리의 생명을 보호하고 살펴야 합니다. 생명들이 악한 자들에게 유혹되 지 않도록 교회는 교회대로, 그룹은 그룹대로 소속된 자들끼리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교단에서만 다 해 줄 수 없습니다. 생명을 가장 잘 관리하 고 잘 지킬 수 있는 자는 ‘본인 자신’입니다. 그리고 옆에서 그와 통하 고 같이 지내는 자입니다. 그리고 그를 맡은 지도자입니다. ③ 원수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신앙이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은 그동안 그렇게도 선생과 섭리사 모 든 사람들에게 지옥의 고통을 준 사탄과 인사탄들과 원수 같은 자들에게 끌려갑니다. 자기 마음이 허락하여 가게 되니 지옥에 가도 남을 원망하지 못합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좋아 허락하여 지옥까지 온 것을 깨닫고,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너는 지옥의 고통을 받아도 마땅하 다.”라고 자신을 원망하며 자기 입으로 고백합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들의 말을 듣게 되고, 그 영과 육이 힘없이 죽은 자를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니 옆의 사람의 말을 듣고 끌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로 자기 구원 문제와 영혼의 문제를 좌지우지하지 않게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오직 주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주님과 하나 되어야 생명권에 삽니다. 섭리사를 불신하고 주님의 역사를 불신하는 자들은 사망권에 사는 자 들로서 이미 사망 판정을 받았기에 포기하고 생명권에 있는 자들을 끌어 내는 것입니다. 사탄과 똑같습니다. 온 세상 최고의 원수는 ‘사탄 마귀’입니다. 주님도 “밭에 가라지 를 뿌린 자는 원수 마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3:23-30). 그다음 원수는 원수 마귀의 주관을 받고 그 육체와 영이 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생명권에 사는 우리 섭리인들을 자기들의 세계로 끌어내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볼 때 원수들입니다. 왜 주님의 섭리사를 악평하고 우리 섭리사와 섭리인 모두에게 5년, 10년씩 고통을 주고 갖은 고통을 준 자들에게 갑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들이기에 그들에게 가면 섭리인들이 모두 원수로 보고 대합 니다. 한 번 그곳에 가면 회심하고 복직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고, 행여 복직해도 섭리인들이 평생 한계를 그어 놓고 대합니다. 그렇게도 선생에게 잔인하게 고통을 준 자들을 왜 따라갑니까? 선생 을 통해 주님을 따르지 못하도록 꾀어내는 그 원수들을 왜 따라갑니까? 그들은 선생에게 고통을 준 자들입니다. 그들이 모두 모여서 섭리인들을 꼬이고 있습니다. 다 확인되었습니다. 그들은 ‘영원한 원수’로 못을 박 은 자들로서 다시 섭리사에 돌아와도 영원히 생명 취급을 안 합니다. 그 러므로 그곳으로 가면 영원히 못 돌아온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악한 자에 대한 기도를 꼭 합니다. 생명을 사냥하고 나를 악평하는 자들은 그 행위대로 갚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합 니다. 그렇게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었는데도 전혀 돌이키지 않고 계속해 서 악한 행위를 하기 때문입니다. 자꾸 생명을 사냥하니 기도합니다. 하 나님과 주님은 악한 자의 기도는 들어주지 않으시지만, 하늘 편 선한 자 의 기도는 꼭 들어주십니다. 악인들의 말을 듣고 순간 유혹되어 그들과 같이 멸망받지 말기 바랍니다. ④ 원수들의 꼬임을 받은 자는 즉시 신고하라. 살아 있는 자는 살아 있는 데서 살게 되고, 죽은 자는 죽은 시체의 세계에서 살게 되니 모두 살아나야 됩니다. 아무리 젊은 자라도, 한 식구 라도,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죽으면 3일 동안 슬피 곡해 주고 3일 후에 는 땅속에 묻어 버립니다. 섭리사에서도 신앙이 죽으면 기도하며 슬피 곡 해 주고, 기간 내에 살아나지 않으면 사망으로 넘어갔기에 사망 땅에 묻 어 버립니다. 지금이 어느 때라고 신앙의 잠을 자고 죽은 신앙생활을 합니까? 자기 가 살아나려고 하면 다 살아날 수 있습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는 빨리 살아나야 합니다. 살아난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을 빨리 살려 주어 야 합니다. 혹여나 원수 마귀들의 육체가 되어 사는 자들의 꼬임을 받고 유혹을 받았으면 빨리 옆의 사람에게 말하여 자기를 구해 달라고 이야기해야 됩 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을 통해 자기 생명을 구하게 해야 됩니다. 혼자 가 만히 있으면 사망으로 끌려갑니다. 원수 인사탄들이 자기를 꼬였으면 다 신고해요. 신고하면 공적자가 됩니다. 전쟁터에서 적을 발견하고 신고하면 공적에 들어가고, 그 적을 잡으면 훈장을 타게 됩니다. 고로 외부나 내부의 원수들이 섭리 밭에 뿌 린 가라지를 발견하는 자는 공적자입니다. 선생에게 보고하면 공적자로 상을 줄 것입니다. 바깥 원수들이 자기를 꼬였다면 역시 신고해요. 그는 공적자입니다. 간첩 신고만 해도 공적자입니다. 잡으면 포상입니다. ⑤ 악평은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악평을 받아들인 자는 머리와 가슴에 총을 맞은 자와 같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섭리인들을 꼬일 때, 처음에는 가까이 접근하 면서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다 그 말에 상대를 해 주면 이것저것을 다 이야기합니다. 듣는 자는 ‘그냥 들어나 보자.’ 하고 그 말을 듣습니 다. 일단 들으면 머리에 녹화되고 녹음되어 그때부터 사탄의 총을 맞은 고로 괴로움이 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이미 법으로 선포 하셨습니다. 선생도 누누이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그렇게도 말했습 니다. ‘왜 못 듣게 하지? 뭐가 있나?’하면서 듣습니다. 뭐가 있어서 듣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들으면 거짓과 유혹의 총을 맞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법을 어기고 선생의 말을 듣지 않았으니 사상을 의심할 수밖에 없 습니다. 한 번 사탄의 총을 맞으면 회개하고 돌이키려 해도 쉽게 회개하지 못 합니다. 그 말이 자꾸 머리에 남아 자신을 괴롭힙니다. 사탄이 그 머리에 역사하기에 그같이 괴로운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사탄을 무찌릅니다. 말씀이 곧 주님인 고로 말 씀을 받아들이면 기쁘고, 즐겁고, 능력이 와서 사탄을 무찌릅니다. 악인 을 멸하게 됩니다. 사탄과 인사탄들의 말을 들으면 사탄이 그 말과 함께 역사합니다. 고 로 괴롭고, 머리가 아프고, 부정적인 마음이 생깁니다. 섭리사를 부정하 고 나가서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 다가 결국 자기도 섭리사를 부정하고 나갑니다. 그렇게 하여 섭리사를 나갔다가 괴로우니 다시 돌아와서 장년부에 있 는 자들이 있습니다. 오직 하늘을 위해 살겠다고 한 자가 약속을 어기고 그같이 한 것입니다. 선생은 보고받고 다 압니다. 본인은 두려워서 말을 안 합니다. 그의 악평을 들은 자가 회복하고 다 말한 것입니다. 물론 장 년부 중에 그렇지 않고 잘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인간의 순간 실수로 인하여, 회개해도 그 잘못으로 인한 고통을 계속 해서 받습니다. 언제까지 받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괴로우니 선생에게 편지들을 합니다. 언제는 나의 적이 되어서 섭리사를 나가고, 염치없이 돌아와서 용서를 빕니다. 용서한다고 해서 금방 해결되겠습니 까? 금방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미 빗나간 길을 가 버려서 본래 주님의 뜻이 깨졌기 때문입니다. 선생도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섭리사와 선생과 제자들을 악평하는 말과 이상한 말을 들으면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그 말을 머리에 두면 마 음에 괴로움이 옵니다. 깊은 기도를 하여 없애야 됩니다. 자기 머리, 뇌, 정신, 마음에는 오직 주님의 생각과 뜻이 꽉 차 있어 야 됩니다. 뇌에 주님의 생각과 뜻 외에 다른 것이 들어가 있으면 마치 뇌에 염증이 생기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자와 같아서 고통스러운 것입니 다. 그것으로 뇌 전체에 염증과 바이러스가 번져 가게 되어 머리가 지옥 이 됩니다. 그러므로 사탄과 악평자들의 말은 한 단어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 다. 한 단어라도 받아들이면 자기 마음과 뇌에 세균이 감염된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그토록 몸부림쳐 정결케 해 놓았는데, 그 말을 들음으로 자기 스스로 자기를 세균에 감염시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결국 신앙 의 암이 발생하고, 신앙의 각종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악평자들과 불신자들에게서 무슨 말을 들었으면 빨리 옆 사람 이나 선생에게 이야기하여 치료해야 됩니다. 또 주님께 회개하여 치료해 야 됩니다. 한 번에 치료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회개함으로 치 료해야 됩니다. 꿈의 계시에 한 어린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려 아파하고 있기에 꼭 잡 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꿈에서 그 아이는 나의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가 말하기를, 다른 아이들은 신종플루에 걸려서 죽었고 자기만 살았다고 했 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깼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편지를 통해 그 꿈의 계시에 대한 답을 받고 확인했 습니다. 제2가라지로 인하여 죽은 자들과 죽어 가는 자를 보여 주신 것 입니다. 그래서 그 생명을 즉시 살렸습니다. 악평을 들은 자들에 대하여 전쟁터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인사탄들과 우리를 악평하는 자들의 말을 받아들이거나, 그들이 써 놓은 글을 받아들 이는 자는 마치 전쟁터에서 머리에 총을 맞거나 가슴에 총을 맞은 자와 같습니다. 선생은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머리에 총 맞은 자들과 가슴에 총 맞 은 자들을 옆에서 보았습니다. 한번은 어떤 병사가 머리에 총을 맞았는 데, 그는 정신없이 사경을 헤맸습니다. 그의 눈에서는 피가 눈물과 함께 흘렀고, 귀에서도 피가 나왔고, 머리가 순식간에 시퍼렇게 부어올랐습니 다. 그는 순간 정신이 돌아가 모두 적으로 보고 총구를 들이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는 다행히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그의 정신은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 렇게 정상이 아닌 채로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⑥ 악평을 한마디도 듣지도 보지도 말고 100% 불신하고 기도로 멸하라. 섭리사 모든 자들은 악인들의 말을 한 단어도 듣지 말고, 그들이 쓴 글을 한 줄도 읽지 말고 100% 불신해야 됩니다. 그 말을 불신하는 자가 주님 편입니다. 악평을 불신하는 자는 전쟁터에서 총 안 맞고 털끝만큼도 다치지 않고 살아온 선생과 같은 자입니다. 10년, 20년, 30년 동안 주님의 말씀을 듣고 살았으면서도 원수들의 말을 받아들이면 30년 인생도 필요 없습니다. 총 맞으면 그냥 끝납니다. 주님은 늘 선생에게 “아무리 많은 소리를 들어도 다 불신하여라. 그 들은 정신병자들이다.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다.” 말씀하시어 선생은 에 베소서 6장 말씀과 같이 의의 전신갑주를 취하고 복음의 갑옷을 입고 왔 기에 섭리사를 펴며 주님 모시고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살아온 것입니다. 주님은 “악평하는 자는 정신병자들이다. 그러니 한 단어도 듣지 말 아라. 불신하고 기도로 멸하여라. 회개하여라.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사 망 지옥으로 가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얼마나 회개해야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악평한 만큼, 악평한 시간만큼 눈물로 회개해야 용서의 종이 울린다. 5 년, 10년, 20년, 30년씩 회개해야 되기에 회복이 불가능하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말씀하셨습니다. 악평자의 말을 듣고 의심하면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온전히 살아나지 않으면 온전한 천국으로는 절대 못 갑니다. 오늘은 ‘살았다 하나 죽은 자’는 어떤 자인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열 번째로 죽은 자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10) 화평하지 못하고 말을 함부로 하여 형제에게 상처를 주는 자 열 번째,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화평치 못하고 말을 함부 로 하여 형제에게 상처를 주는 자들은 그 말과 행실이 살았다 하나 실상 은 죽은 자입니다. 화평케 하고 듣는 자마다 은혜롭게 말하는 자만이 신 앙의 말에 있어서 산 자입니다. 말이 죽은 자는 듣는 자들의 신앙을 죽입니다. 말이 검이요, 톱이요, 도끼요, 바늘이요, 채찍입니다. 요즘에 누가 손으로나 매로 때립니까? 그 런 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말의 채찍으로 때리는 자들이 많습니다. 말의 매를 맞고 상처 받고 고통스러워 하지 말고 선생에게 편지해요. 그 럼 주님과 함께 그 원한을 풀어 주겠습니다. 얼마 전 말을 막 하는 교역자 한 명이 교단 국장들에게 욕을 했습니 다. 이런 자는 섭리 전체의 이름으로 주님과 의논하여 목사에서 제명시킵 니다. 그에게 이성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 물었는데, 없다고 하면서 자기 를 의심한다고 욕설을 퍼부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여자가 그와 이성 문제가 있었다고 자세히 회개한 서류를 찾아냈습니다. 목사로서 죄를 지어 놓고 거짓말하고 욕하면 되겠습니까? 주님께서 행정의 사명자들로 깨끗이 처리하여 없애고 청산하려 하시는데, 무지 속 에 상극을 한 것입니다. 그 목사는 가정국인데, 요즘 그 사모와 함께 계시를 받는다고 하면서 선생에게 계속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모든 것이 헛계시로 판정 났습니다. ‘선생이 생일 전에 나온다. 그런데 사람들이 믿지 않아서 심정 탄다.’ 는 계시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결혼하여 하늘나라에 애인이 있다. 예수님 밑에 쌍둥이 동생이 있다.’는 계시였습니다. 이 계시는 확실히 사탄의 계시가 맞지 않습니까? 섭리사는 그동안 선생이 모든 것을 덮어 주면서 왔습니다. 그런데 그 같이 하니 전체가 몰라서 사건 처리가 빨리 안 됩니다. 그로 인하여 전체 가 해를 입게 됩니다. 고로 말을 해 줘야 알고 스스로 판단하여 해를 당 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설교 때 전체에게 말해 주라고 하시어 말해 주 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면 주님이 선생을 통해 섭리세계 전체에 말씀으로 나팔을 불 게 하십니다. 이름은 안 밝혀도 본인은 압니다. 책임자들은 압니다. 일 처리하는 자들은 압니다. 교단 내에서도 윗사람이라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같이 있는 사명자들에게 말조심해야 됩니다. 섭리사 전체가 그러합니다. 윗사 람이라고 해서 아랫사람에게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세상 관직도 아니고 세상 계통도 아닌데 직위로 대하면 안 됩니다. 직책이 높은 만큼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받들어 주고, 희생해 줘야 합니다. 자기 밑의 사람 도 주님께서 그를 잡고 같이 일한다는 것을 알고 대해야 됩니다. 죽은 자의 가짓수는 수십 가지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11) 주님을 제1순위로 사랑하지 않는 자 열한 번째, 주님을 제1순위로 사랑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나 세상의 것을 좋아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마음을 쏟고 그것을 먼저 행하며 사는 자들은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12) 주님과 일체 되지 않은 자, 하나님과 주님과 관계가 끊어진 자 열두 번째, 주님과 일체 되지 않고 붙어 있지 않은 자는 포도나무에 가지가 붙어 있지 않은 것과 같아서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과 관 계가 끊어진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에게는 사탄이 침범합니다. 죽은 자는 잠자는 자와 같아서 기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흘러도 살아나지 못하면 장사를 지냅니 다. 마치 육신이 죽었을 때 3일 안에 살아나지 못하면 땅에 묻고 장사 지내듯이 흑암 속의 죽은 영혼도 3년 안에 못 살아나면 흑암 세계에 아 예 묻어 버리게 되고, 그 육신도 실상 사망권으로 판정받고 살다가 끝나 게 됩니다. 죽은 자는 각자 상황에 따라 3일, 7일, 21일, 70일, 혹은 3년 6개 월 내에 못 살아나면 영원히 흑암에 묻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살았다 하 나 죽은 자들은 정신 차리고 즉시 빨리 살아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기, 성령의 생기, 주님의 사랑을 통한 구원의 생기가 들 어가 살아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모든 자들에게 말씀의 생기가 들어가 살아나야 됩니다. 주님은 죽은 자들이 살아나기를 애태우며 원하십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기 애인이 죽어 있는데 살아나기를 간절히 원하듯이 애 태우십니다. 모두 자기 책임을 하여 살아나기를 축원합니다. 영혼을 사망에 묻으면 육신도 사망에 처하여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꼭 살아나야 합니다. 13) 자기 할 일을 못 하는 자 열세 번째, 하나님의 섭리 안에 살아도 하나님의 법과 주님의 법대로 살지 않고 할 일을 하지 않는 자는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만큼 죽은 자 입니다. 따라서 그 영이 선의 빛을 조금밖에 받지 못하여 어둠과 흑암으 로 인하여 어둡습니다. 살았다 하나 온전한 정신과 행실의 기능을 발휘하 지 못하니 죽은 자입니다. 각 분야마다 할 일을 하는 자가 산 자입니다. 섭리라는 생명권 속에 살아도 그때그때 기능을 발휘하면서 자기가 해 야 될 일을 못 하면 그 사람은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시계나 각종 전자 제품을 완전히 만들어 놓았어도 쓰여지지 못하고, 기능을 발휘하여 움직이며 작동하지 못하면 실상은 죽은 물건입니다. 이와 같이 섭리인들 도 각자 해야 될 일을 못 하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그때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고 다른 것을 하는 자도 할 일을 못 하 는 만큼 죽은 자입니다. 제시간에 꼭 할 일을 하는 자는 빛 가운데 사는 산 자입니다. 자기 사명을 못 하는 자 역시 살았다 하나 실상은 사망권에 사는 자로 죽은 자입니다. 게으른 자도 죽은 자입니다. 부지런하면 살아납니다. 말씀을 듣고 살아나라고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잠재 능력은 무한합니다. 자꾸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잠재 능력을 써야 됩니다. 전도의 잠재 능력도 무한합니다. 사랑의 잠재 능력도 무한합니다. 사랑해 야 잠재되어 있는 생각이 나오고 능력이 나와 실행하게 됩니다. 각자 무엇이 죽어 있는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섭리사에서 해야 될 일이 있는데 못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자기 것은 자기가 찾아내어 보면서 살려 나가야 됩니다. 14) 행하지 않는 자 열네 번째, 손발이 멀쩡하고 마음과 정신에 이상이 없어도 게을러서 행치 않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믿음은 절대 믿어서 살아 있는데 행치 않 는 자는 실상 죽은 자입니다. 15) 예배 시간에 말씀을 듣지 않는 자 열다섯 번째, 예배 시간에 전적으로 주님과 일체 되어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정신이 죽은 자로서 죽은 자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자기 혼을 통해 영이 힘을 받습니다. 말씀 을 듣는 것은 마치 시든 꽃나무에 물을 주는 격과 같습니다. 말씀을 들어 야 생기 있게 살아납니다. 이제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어떤 자인지 깨달았습니까? 그 외의 것 은 성경을 읽으면서, 깊이 기도하면서, 오늘 말씀을 계속 보면서 각자 깨 달아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살아나라.> “모두 살아나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말씀이 곧 생명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살아나야 합니다. 살아나지 않으면 그 영혼이 주님의 재림을 제대로 맞지 못합니다. 산 자만이 기름 을 준비하여 등불을 켜서 신랑을 맞은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그 영 이 주님의 재림을 맞습니다. 온 세상에 주님을 믿는 자들의 신앙이 죽어 있으면 주님이 오셔도 영 으로 오시니 못 맞습니다. 죽은 자는 주님의 재림을 외쳐도 모릅니다. 산 자만이 주님의 재림의 때라는 것을 알고 재림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합 니다. 온전한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들어야 재림의 신앙으로 살아납니다. 말씀을 통해 속히 자기의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깨어나 행동하고 살아나야 됩니다. 죽은 자는 사탄이 자기 것으로 취급하고 다룹니다. 산 자는 주님의 것으로서 주님이 다스려 주시고 도우시고 함께해 주십니다. 자기 생각과 자기 행위가 자기를 죽게 하거나 자기를 살아나게 하니 기도하고, 성령을 받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옆의 사람의 도움도 받고 살아나야 됩니다.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되어야 한다.> 교단과 각 기관과 각 부서는 모두 의논하고 하나 되어 각각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죽은 것이 살아나고 중앙들이 살아납니다. 에스겔 37장 1-10절 말씀과 같이 죽은 자들은 하나 되지 않고 흩어져 일을 합 니다. 하나 되지 않고 흩어져서 일하는 것은 죽은 자들의 행위입니다. 기관이 하나 되고, 부서가 하나 되고, 지역별로 하나 되고, 교단과 하 나 되고,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되어 선생과 주님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주장과 주관만 내세우며 자기 방법과 혈기로 행하는 자들은 죽은 자 들입니다. 주님이 다 보십니다. 다 보시고 말씀으로 내보내십니다. 넓은 세상에 하나님과 주님 안에 있는 각종 교파들을 보세요. 하나 되어 화목하게 하는가 보세요. 하나 되지 못하고 각각 하니 이 시대 큰일 을 하지 못하고, 큰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죽은 신앙을 하고 있는 것입니 다. 죽은 자는 발전도 없고, 역사가 흘러 긴긴 세월이 가도 항상 그 위치 에 있습니다. 섭리사 교회들과 개인들도 변함이 없고 발전이 없으면 실상은 죽은 교회요, 죽은 자입니다. 산 자는 매일 표가 나게 발전하고 온전히 변화해 갑니다. 신앙이 산 자들이 죽은 자들을 보면 금방 압니다. 답답해서 같이 일을 못 합니다. 모두 살아나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살아나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살 아나지 못하면 사망으로 가고 맙니다. 사명과 직책만 받고 그에 따라 행 하지 못하여 죽어 있는 자는 사명과 직책을 내려놓고 살아나야 됩니다. <지금 온전히 살아나라.> - 지금 이때 주님의 신부로 인정받아야 영혼이 하늘천국으로 간다. 온전히 살아나야 합니다. 살아나도 숨만 쉬고, 부분적으로 손발만 쓰 고, 각 지체가 온전히 다 살아나지 못하는 자는 신앙의 불구자입니다. 이 런 자는 구원을 받아도 그 영혼이 선의 세계로 가기는 하지만 낮은 급의 영계에 가서 육신이 살았을 때의 삶의 수준에서 그대로 살게 됩니다. 거기서 완전히 살아나지 못하면 다음 단계인 낙원계의 영으로 부활되 지 않고 흑암 쪽으로 갑니다. 수준 낮은 영들이 모여 사는 데로 가면 복 직하기가 힘듭니다. 모두 수준 낮은 자들만 사니까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육의 세계 섭리사에서는 수준 높은 자들과 같이 사니 거의 서로 돕습 니다. 은혜 받고 도와주고 일으켜 줍니다. 모두 한 형제와 같이 살며 주 님의 신부들로서 주님의 이름으로 돕고, 선생도 모두 주님께로 이끌어 구 원하기 위해 희생하여 돕습니다. 수준이 높은 영혼들은 낙원 영계로, 혹은 천상천국으로 갑니다. 그러 므로 낮은 급의 영계에 가면 아는 자들도 없으니 정말 힘듭니다. 선생이 그 영계에 가 보았는데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낙원 영계 정도는 가야 됩니다. 영이 지상에서 육을 쓰고 살 때 산 영으로 살아야 낙원 영계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늘천국, 곧 천상천국은 지금 주님의 신부로 인정받고 사는 자라야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모두 결판 짓는 때입니다. 주님이 “너 는 내 신부다. 내가 천국으로 데려가마.” 한 자들은 신앙과 사랑이 변치 않고 살면 천국급의 영으로서 재림 때 신랑 되신 주님을 맞고 혼인 잔치 만 하면 그 영은 하늘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오직 일심으로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참지 못하여 행하듯 나를 참지 못하여 사랑하 라.’는 두 번째 주제에 따라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마치겠습니다. 짧지만 깊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2. 참지 못하여 행하듯 나를 참지 못하여 사랑하라 오늘 새벽 1시에 일어나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못 참아서 나를 사랑해야 된다. 나를 너무 사랑하여 참을 수가 없어 사랑하 여라. 그래야 한다.” 하셨습니다. 사람의 삶을 보면 못 참아서 잠을 자고, 남녀가 못 참아서 죄인 줄 알면서도 이성 관계를 하고, 스스로 못 참아서 자위행위를 합니다. 시간 이 나면 그 시간을 공적 시간으로 쓰지 않고 못 참아서 TV를 봅니다. 못 참아서 먹고 즐깁니다. 모두 못 참아서 행하고 삽니다. 새벽에 주님은 선생에게 “너희가 참지 못하여 행하듯이 나를 사랑함 에 있어서도 도저히 사랑하지 않으면 참을 수 없어서 사랑하는 자가 되어 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참을 수 없어서 일찍 일 어났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만큼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라 고 말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모두 그같이 하도록 내 말을 전해 주어 라.”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참기는커녕, 자기를 구원하여 천국의 생명길로 이끌어 주시는 주님을 사랑하기는커녕, 오히려 심기를 상하게 합니다. 애만 태우 면서 오히려 불만까지 합니다. 선생의 심기를 상하게 하고 주님께 가 봐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봐 요. “내 육신으로 쓰고 내 손발로 쓰는 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였으니 내 가 세상에 있었을 때 내 육신의 심정을 상하게 한 것과 똑같다.”고 하십 니다. 여러분이 자기 육같이 손발로 쓰는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 고 제 맘대로 행하는 자를 보면 자신을 그같이 대한 것으로 생각하고 화 를 낼 것입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선생이 사랑하고 주님과 같이 일하는 자인데 몰라주고 심정 상하게 하는 자를 보면 선생도 정말 심정이 상합니다. 모두 살았다 하나 죽은 신 앙을 온전히 살려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만큼은 정말 참을 수 없어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 단계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직접 선생에게 고한다고 하며 편지를 써 보내며 어떤 것을 수정해 주기를 원합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 이 편지를 쓰지 말라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의무적으로 편지하는 자들은 이미 사랑이 죽어 산 너머에 장사 지낸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을 보고 선생은 마음에 다른 자를 사랑하는 자로 취급해 왔습니다. 소식 하나 없다가 울적 생각나면 미친 사람처럼 몇 장 씩 써서 보냅니다. 투시로 다 압니다. 영으로 사니까 알지요. 가식과 외 식과 인사치레 편지들은 진실한 자에게는 안 통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참을 수 없어서 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자는 못 참습니다. 이로써 사랑하는지 분별하고 대해 줍니다. 사랑이 정말 살 아 있기에 참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에 죽은 자는 참아 버리고 그것으로 끝냅니다. 살았다 하나 사랑이 죽은 자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 참지 못하여 행하듯이 참지 못하여 나를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하는 말을 잘 듣고 진정 깨닫고 호흡을 하듯, 음식을 먹듯, 옷을 입듯, 잠을 자듯 매일 행하여라. 나의 말을 실천하는 자는 내 마음에 합당하여 그를 보면 기쁘고, 그 의 육과 영이 변화되어 빛이 난다. 그러나 내가 말하여도 행하지 않는 자는 첫째, 내가 말한 것을 행하 지 못한 연고로 사탄이 불순종의 이유를 달고 해를 주고 역이용하게 된 다. 그로 인하여 너희가 사탄이 주는 고통을 받는 것을 보면 내 마음이 너무도 고통스럽다. 둘째, 하늘 법으로는 내가 선포한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이 죄가 되어 죗값을 받게 된다. 이 양단을 보고 나의 마음이 더 욱 괴로우니 내가 말한 것을 잘 듣고 꼭 행해야 된다. 너희는 참을 수 없어서 나를 사랑해야 된다. 그 정도 단계까지 사랑 해야 된다. 세상에서도, 혹은 이성 범죄를 한 자들도 참지 못해 사랑하듯 이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도 도저히 참지 못해 사랑해야 된다. 가끔씩이 아니라 시간마다 나를 사랑하여라. 시간 속에서 수시로 나 를 사랑해야 된다. 그 정도가 되어야 내가 너희를 사랑한 사랑의 가치를 발휘하게 되고, 나의 사랑의 열매가 내 원하는 만큼 너에게 열린다. 남녀들, 서로 사랑하는 자들이 거리를 걷다가 참을 수 없어 거리에서 키스하고 끌어안으며 온갖 사랑의 표현을 하지 않느냐. 그런 자들은 첫사 랑의 불이 붙은 자들이다. 너희도 거리에서나,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삶 속에서 신부로서 도저 히 참지 못하여 나를 사랑해야 된다. 내 말을 듣고 지식으로 알고, 심정 으로 알고, 영으로 알고 행하여라. 나도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참지 못하여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해 주 는 것이다. 좋아서 참지 못하고 사랑하기에 말해 주는 것이다. 이 비밀이 크고 깊다. 내가 말하였은즉 정말 진정 행하여라. 나는 사람이 아니다. 신부 단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나를 사랑하면 이 땅에서 나와 온전히 사랑을 맺어 신부 자격이 된다. 그런 자는 휴거만 되면 영원히 나와 같이 살게 된다. 내가 사랑의 비밀을 말하노니 하늘나라에 간다고 해서 다 신부가 아 니다. 신부의 자격이 되어 사는 자만 신부로서 살게 된다. 그 나라에 가도 마음대로 나를 못 만난다. 내가 보고 싶어 하고 사랑 하는 자만 내가 원하여 내가 만난다. 너희가 지금도 이 땅에 살면서 너희 맘대로 천국에 갈 수 있느냐. 내가 원하는 자들에게만 보여 주고 와서 내 가 원하는 너희에게만 말해 주지 않느냐. 너희 선생을 통해 이미 말한 것이 생각나지 않느냐. 하늘나라에 가도 하나님과 나는 왕 중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다. 그러 므로 마음대로 못 본다고 하지 않았느냐. 다만 하나님이 나타나시면 각자 의 공적에 따라 멀리서 보게 된다. 나에 대하여 제대로 배워라. 이 땅에서 나와 사랑을 맺고 혼인 잔치 하여 사랑으로 신부가 된 자들도 마음대로 나를 못 만난다. 다만 신부이 니 누구보다 다른 지역에서 월등하게 살면서 나를 자주 만나게 되는 것이 다. 하늘의 모형으로 이 땅의 섭리세계에서도 천국이 이루어짐을 깨달아 라. 천국은 천층만층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수많은 차원의 영의 세계가 있다. 나의 신부 된 자들만이 최고의 하늘나라 층에서 나와 살게 된다. 하늘나라에 간다고 다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하늘나라의 가장 높은 층에 있는 자들 또한 내가 만나게 해 주기 전에는 수천 년이 가도 못 만 난다. 너희 선생과도 이 세상에서 떨어지면 만나기 힘들다. 나를 사랑하 며 그 급의 삶을 살아야 그 급에 가게 된다. 하늘나라는 7천 층으로 나눈다고 하는데, 자기 사명대로 시대급에 따 라 그같이 말한 것이지 꼭 7단계가 있는 것이 아니다. 사도 바울에게 말 하고, 내가 너희 선생에게 가르친 대로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천상천국, 낙원천국, 지상영계로 나누어진다고 배우지 않았느냐. 지상영계는 수준에 따라 또 나누어진다. 시대마다 가르치는 것이 다르다. 자, 오늘은 영계 공부가 아니고 사랑 공부다. 모두 그 누구라도 나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정말 못 견디고 참지 못하여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참지 못하고 나를 사랑하는 자는 대단한 정신과 산 정신의 소유자 다. 참지 못하여 전도도 해야 된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생명을 관리 해 주어야 한다. 악한 자들의 꼬임을 받아 악으로 치우친 자들을 보고 참 고만 있으면 안 된다. 참지 못하고 하는 정신이 산 정신이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자다. 댐의 물이 왜 넘치느냐. 더 이상 참지 못해서 넘치는 것이다. 참지 못해서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것이다. 참지 못해서 화도 내고 분노도 쏟아 내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도 참지 못하여 사랑 하는 단계까지 살라는 것이다. 찬물을 끓이면 결국 참지 못하고 펄펄 끓는다. 이와 같이 너희 마음 이 나를 진정 뜨겁게 사랑하면 참지 못하고 그 뜨거운 마음이 펄펄 끓듯 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늘 뜨겁게 끓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참지 못하고 나를 진정 사랑하면 사탄에게도, 세상 어떤 사람 에게도 사랑을 빼앗기지 않는다. 내가 사랑한 만큼 나를 사랑하려면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된다. 그렇지 않고 세상을 더 사랑하고, 다른 사 람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들은 내게 합당치 않다. 합당치 않다는 것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가 좋아 사랑하는 자나 실컷 사랑하고 그 를 따라 사망으로 가라는 것이다. 내가 사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지켜 행하여라. 그것이 너희 각인에 게 큰 희망이다. 소망이다. 그로 인하여 내가 너희 각인에게 마음대로 축 복해 줄 수 있다. 아직도 이성에 눈을 팔고 끊지 않는 자들이 있다. 사망 지옥의 문턱 으로 네 영혼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말해 주니 즉시 돌이켜라. 그 렇지 않으면 네 영혼을 구할 수 없다. 네 영이 사망으로 기울어지면 네 육도 세상에서 사망의 선고를 받고 사는 몸이 된다. 그로써 네 마음이 그 영의 영향을 받아 육도 지옥의 삶을 살다가 죽는 것이다.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세상이나, 자기나, 다른 대상을 사 랑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계시자들을 통해 드러나게 하여 너희 선 생에게 계속 말해 준다. 그것을 모르고 ‘설마 나에 대해서는 모르겠 지.’하며 자신을 속이고 나와 사명자들을 속이는구나. 속이는 자는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나니 사탄과 악인들의 마음과 행위를 가진 연고니라. 모두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라. 그래야 오늘 말씀대로 살았다 하나 죽 은 자가 되지 않고 생명권의 완전히 산 자가 된다. 기능을 발휘하여라. 작동하여라. 행하여라. 실천하여라. 그래야 살아 나게 된다. 내가 도울 테니 말씀에 순종하여라. 사망에서 돌아오는 영이 될 것이다. 곧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회개하고 해결해야 된다. 한 번 심판하면 그것으로 운명이 결정된다. 참을 수 없어서 나를 사랑하고 내가 준 사명을 하여라. 내가 빈 평강이 너희 모두에게 있기를 원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하며,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가 어서 온전히 살 아나기를 기다리는 주 예수니라. <축 도>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지 못하고 행하듯이 참지 못하여 나를 사 랑하라는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여 사랑의 불이 가슴마다 떨어져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산 자들은 더욱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하게 살아나 휴거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 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